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마트7 (8)
LGU+ ‘스마트7’ 모든 TV를 스마트 TV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7번에 걸쳐 LGU+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7(Smart7)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 써보다!

스마트한 TV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Smart7 이젠 TV에도 위젯이 들어간다! 근데 필요할까?

스마트한 TV Smart7.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쇼핑 하자!

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IPTV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 보자!

 

그리고 아래처럼 스마트 TV가 현재 진행되어야 할 방향은 이것이 아닌가 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TV 가야 방향을 보여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그리고 올해 CES 행사장을 돌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것처럼 TV 역시 스마트 TV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며 고가에 책정된 만큼 일반 TV에서 스마트 TV로 바로 넘어가기 보다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틈새를 공략한 것이 바로 LGU+ Smart7 스마트7 이라는 것입니다.

 

별도 고가의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현재 보고 있는 IPTV대신 LGU+ IPTV 서비스인 Smart7을 신청하기만 하면 나의 집에 있는 TV가 어떤 모델이든 스마트한 TV로 바꿔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IPTV에서 즐길 수 있었던 VOD 서비스는 물론 TV를 통한 쇼핑, PC에서만 사용했던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통한 게임, 다양한 유아 컨텐츠 시청, 스마트폰/ 태블릿을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 등 정말 TV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서 LGU+가 서비스하는 U+Box 등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TV화면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상당히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세한 건 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스마트7이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사용하면서 TV 역시 스마트한 TV를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스마트TV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이 스마트7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은 물론 PC를 다루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부모님이 있는 가정입니다. 특히 따로 사는 부모님에게 손자, 손녀의 사진, 영상을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보여드리길 원한다면 그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드라마, 영화 등을 원하는 시간 때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면 스마트7은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리모콘과 간단한 조작법 등을 가르쳐 드려야겠지만 일반 TV 리모컨 정도만 조작할 정도라면 스마트7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꼬마버스타요, 뽀로로, 디보, 코코몽, 동글동글 동물친구 등 다양한 어린이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는 만큼 잠시 잠깐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길 원한다면 LGU+ 스마트7은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벽한 스마트TV는 아니지만 분명 스마트TV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굳이 스마트TV가 필요는 없지만 TV를 시청함에 있어 놓친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심심할 때 영화 등을 리모콘 하나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혀 후회 없는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재미 있으려면 LGU+가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채워줘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 스마트7에 기대하는 것은 이 LGU+ 스마트7을 이용하면서 저 역시 컨텐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대한 소비성향이 자연 시 되었듯 이 스마트7 역시 영상, 음성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적정가격의 컨텐츠 구매와 더 나은 컨텐츠 생성 등의 원활한 사이클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IPTV는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로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IPTV U+TV는 여전히 볼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는 물론 다양한 케이블 방송까지 볼 수 있었던) 지역 케이블 방송을 이용했던 저로써는 U+TV가 여전히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Smart7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TV로 인터넷을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게임, VOD 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케이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분명한 장점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컨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이 더 필요하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녀탐구생활, 복불복쇼, 무한걸스, 슈퍼스타 K 등 한참 이슈가 되었을 때 전 IPTV를 시청하면서 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국내는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고 무료 컨텐츠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래도 국내처럼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고 수익을 얻으면서 이뤄지는 사이클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스런 컨텐츠를 너무 비싸게 받으려는 것도 문제지만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문제인 상황에서 IPTV를 통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송출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여전히 IPTV는 컨텐츠가 다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다행인 것은 IPTV 업계 최초로 LGU+CJ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엠넷, TvN, km, XTM, 올리브, 채널 CGV, 중화T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U+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추가되는 8개의 채널과 고화질 채널 36개 등을 포함해서 총 95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TvN, 채널 CG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일부 채널의 경우 유료로 제공되어 결재를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8개 채널은 말 뿐인 채널 혹은 수만 늘리기 위한 채널이라기 보다는 상당한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인 만큼 U+TV에 큰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복불복쇼와 무한걸스 등은 여전히 볼 수 없지만 남녀탐구생활과 슈퍼스타 K 시즌 3 U+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SKT에서 서비스하는 IPTV는 현재 시청이 불가능하며 차후 계약이 이뤄질 경우 가능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까지는 IPTV 1위 업체인 KT가 컨텐츠 수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KT가 컨텐츠 업체와 거래를 트면 SKT LGU+는 가격에 대한 협상 없이 KT가 거래한 수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번 CJ미디어의 경우 KT와 가격협상 문제로 계약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LGU+가 적극적으로 나서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소비자들에게 LGU+가 컨텐츠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약 5만편의 주문형비디오 VOD 서비스를 꾸준하게 확대시켜 10만 편 이상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가 우려했던 컨텐츠의 부족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더욱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죠. U+TV 95개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송을 전송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오직 숫자상의 의미일뿐 앞으로 95라는 개수의 문제 보다 비록 20~30개 이지만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더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처럼 컨텐츠에 대한 욕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었음 합니다. IPTV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되고 게임을 즐기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TV라는 점, , TV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채널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