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셀런 (9)
IPTV 사업자 선정 완료. 이젠 콘텐츠 전쟁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 사업자가 선정되었습니다. KT 메가 TV, LG 데이콤의 MyLGTV, 하나로의 하나TV 이렇게 3개의 업체가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셀론이 주도한 '오픈 IPTV'는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왜 탈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고라를 통해 정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죄'로 이렇게 됐다는 소문과 인터넷망이 없는 다음과 셀런이 과연 망 투자비용이나 컨텐츠 확보등의 비용을 충당할 재정능력이 있을까 하는 의견 그리고, 심사라는 것이 심사관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후보업체가 마련한 문건을 보고 결정짓는 만큼 누가 잘 쓰고 누가 합리적인 뻥을 잘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도 이미 이러한 꾸미기에 이력이난 KT, LG, SK에 밀려 떨어진것이 아니냐는 등의 의견도 있습니다.

누가 됐느냐가 중요한건 아닙니다.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됐는냐는 그닥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선정되었고 황금알을 낳는 사업 IPTV을 본격적으로 시작할수 있다는 것으로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해결해야 할 문제도 산재되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최고의 킬러 콘텐츠라 할수 있는 지상파 방송의 재전송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현재 양측간 입장 차이가 너무나 큽니다. 지상파 방송사인 SBS, KBS, MBC등이 1000억원 정도의 콘텐츠 비용을 요구하는고 있어 상당한 격차로 인해 협상이 거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지상파 방송사들의 너무 큰 욕심이 짜증나긴 하지만 칼자루는 지상파가 잡고 있는 만큼 재전송료 협상을 잘 이끌어 내어 고객들의 IPTV로에 전환이 쉽게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IPTV가 무엇인지 생소한 고객층에게 쉽게 이해할수 있고 쉽게 가입으로 이끌수 있는 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IPTV가 어떤 장점이 있고 보면 어떤것이 좋은지를 충분히 알려야 할것입니다. 지상파 TV만으로 케이블 TV만으로 잘보는 사용자들에게 과연 어떠한 편리성과 어떤 유니크한 장점으로 흥미와 가입을 이끌수 있을지를 잘 판단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확보입니다. 앞서 지상파 재전송 문제도 이러한 콘텐츠 확보를 위한 부분인 만큼 이외에도 시청자들이 IPTV 선택함에 있어 후회가 없는 콘텐츠의 끊임없는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사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한 문제점이 아닐까 합니다. 콘텐츠가 좋다면 고객은 당연히 움직일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단순히 영화, 드라마등의 콘텐츠 확보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등의 모바일기기와의 연동, 그리고 대형 TV를 통해 가족들과 즐길수 있는 노래방, 게임등의 확보까지 그 콘텐츠의 폭을 넓혀야만 할것입니다.

이렇듯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점등이 많이 있는 만큼 현명하게 헤쳐나가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을 만족시켜주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 IPTV가 진정 발전해야할 부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했고 사실 기대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선정에 떨어졌지만 자금확보와 가능성 여부를 보여주면 두번째 도전에서는 성공 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삼보 PMP 폴릭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보가 셀런에 인수되면서 서비스와 단말기의 만남이 이루워져 다양한 시도의 플랫폼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단계로 우선 다양한 단말기를 삼보를 통해 출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미 내비게이션을 출시 편의점을 통해서 구매를 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연이어 휴대용 단말기인 PMP까지 그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PMP의 이름은 '폴릭(Pholic)'으로 'TG Pholic CP-100' 모델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 선명한 화면이 기대됩니다. 특히 PMP의 기능 이외에 GPS를 기본 내장하여 뚜벅이 맵과 등산맵등  다양한 활용도의 폭을 넓히려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내장 용량은 4G이며 외장 SD 슬롯을 지원, 가격은 24만 9천원입니다.

아직 명확한 성능은 알수 없지만 D2와 좋은 경쟁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단순히 단말기 만의 출시가 아닌 P2P IPTV등의 모바일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여 다양한 활용의 폭을 넓혀주길 기대해 봅니다.


2008/04/29 - [ITNEWS] - 삼보컴퓨터 UMPC를 출시한다?
2008/04/21 - [ITNEWS] - 내비게이션을 편의점에서 구매가능 하다구?
2007/10/05 - [결합상품/IPTV/DV] - [IPTV] IPTV 업체 셀런 삼보 컴퓨터를 인수하다
  Comments,   0  Trackbacks
  • 샤나
    디자인은 예쁘긴 한데...

    D2랑 경쟁하기에는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떨어지네요

    D2 No DMB 4G가 15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거든요...

    굳이 9만원이나 더 주고 사고 싶을만큼 땡기진 않네요 ㅎ

    그래도 삼보의 새로운 시도는 박수 쳐주고 싶네요^^
댓글 쓰기
삼보컴퓨터 UMPC를 출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보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
잠시 휘청이며 힘든 행보를 보여주던 삼보가 셀런에 인수되면서 그 뒤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출시하고 또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어제칫솔 초이님의 블로그를 통해 소개되었던 PMP는 물론 이미 내비게이션 사업에 손을 뻗치면서 오프라인 매장인 편의점을 통해 판매한다는 소식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여기에 삼보컴퓨터는 28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TG삼보 2008년 성장 전략 발표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하반기에 노트북관련 라인업을 대폭 강화 확대한다는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다양한 노트북 라인업을 갖춘 삼보는 이를 확대하여 UMPC와 10인급 미니노트북, 그리고 17인치 대형 노트북을 추가하여 타 제조업체와의 경쟁력에 있어 두터운 상품군을 마련하겠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출시된다는 소문이 있었던 삼보 UM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보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말씀드린것은 STB와 그외 IPTV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 홈네트워크등을 진행하는 셀런과 하드웨어적 기술을 지닌 삼보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입니다. 이미 인수와 관련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이러한 예상을 기사로 올린 기억이 납니다. 즉, 셀런에게 있어 제품 개발 및 영업에 치중했던 사업에서 더 확장하여 컨텐츠 중심의 디지털 기기와 홈네트워크등의 업체로 거듭나는 결과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말씀드린바 있는데 현재 이러한 움직으로 그대로 재현해 주고 있는듯 합니다.

개인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제시하고 출시해준다는 사실은 분명 반갑게 느껴집니다. 더욱이 IPTV와의 연계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셀런과 삼보의 이러한 행보는 점점 더 궁금해지며 기대되는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충분히 만족할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PCP컬럼] 대세는 PC IPTV 가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하나TV, 메가TV, MyLGTV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PC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의 입장으로써는 한번 쯤 생각하는 것이 있지요. 분명히 집에 PC가 있는데 비슷한 기능을 하는데, 왜? 또 STB도 사야하고, 초고속인터넷 가입도 따로 해야하고, 거실도 지저분하게 이것저것 연결을 해야 하는지요 ? PC의 발전은 저세상 넘어로 날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 IPTV는 Open IPTV 기반으로 하여 추진되어 나가다가 결국에는 PC IPTV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름 이런 모양새를 따라가는 곳은 여러 회사가 있겠습니다만,

얼마전 Open IPTV를 선언한, 그야말로 통신업계에서는 커밍아웃이란 표현을 써도 될만큼, 획기적인 사건이었지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회사의 도전이 기대가 더욱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셀런이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 위의 Open IPTV에도 손을 덴 회사이기도 하지만, 거기에다 삼보컴퓨터까지 인수를 해서 PC IPTV를 실현화 시킬 수 있는 가장 잠재적인 사업자가 아닐까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PCPinside는 이런 회사들이 마구 마구 나와줘서 사용자분들의 선택권이 더욱 넓어지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느 순간에는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즉 알라카르테라고 전문적인 용어를 쓰기는 한다지만) 그런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Open IPTV, PC IPTV, PCPinside 만쉐이 ^^



  Comments,   1  Trackbacks
  • ㅊㅋㅊㅋ
    망없이 이 사업을 한다는게 과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곰TV도 서비스를 하는 마당이지만요 ^^
    • PCP인사이드
      망의 문제라기 보다는 성공을 위해서는 무료컨텐츠와 내실있는 유료 컨텐츠가 더 확보되야 하지 않나합니다.
  • woosunggu
    이사업 절대 안되요! 지금 ** tv 설치해 놓았는데 유익한 프로 볼려면 전부 돈지불 해야되요!
    완전 왕짜증.. 해지할려니 본인 아니면 안된다고 해지도 안해주고.... 절대로 감언이설로 인해 설치하지 마세요....
    후회 막심합니다....
  • 이거
    지금은 좀별루지만..
    몇년후엔 케이블tv 구식전화기는 다사라질날이올껍니다.
  • 누리꾼
    다음엔 좀더 내용이 있었으면 합니다, 열라 부실한 내용이네여 ㅡ.ㅡ 실망 그 자체 ㅡ.ㅡ
    • PCP인사이드
      헉~ 그런가요~ 느리지 않게 조금씩 다뤄볼 예정입니다. ^^;
    • 딴따라~
      내용의 보충설명이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하지만 IPTV 서비스는 언젠가 PC의 고도화에 의해 변화가 있을것이란 데는 동의합니다.
  • fortune_elf
    IPTV 가망이 없어보이네요. 방송종료후 12시간 후에 재방송 볼수 있게 하겠다고 했지만
    7일이전에는 유료로 바뀌었고, 또한 실시간 방송이 나오질 않고, 과도한 요금이 문제입니다
    케이블 TV는 오천원이내로 시청할수있지만 메가TV는 시청료 8천원에 모뎀임대료 6천원해서
    만사천원으로 가격경쟁력 또한 없습니다. 대대적행사하고 있는 무료기간 끝나면 사장될것같네요
    • 딴따라~
      정말 가격이 비싼편이지요. 하지만, 이걸 어떻게든 편하고 더 저렴하게 볼 수 있는 환경이 올겁니다.
  • Roven
    흠..사양에맞는 umpc와 환경이갖춰지면 어디서든지 tv가가능할텐데말이죠..dmb없어도..
댓글 쓰기
[IPTV] Daum이 이럴 줄 알았습니다. IPTV진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는 통신사만 하는게 아니다! 포털사업자도 할 수 있다.!!


통신회사만의 전유물로 여겨왔던 IPTV를 이젠 포털사업자인 Daum이 시작하려 합니다.
뭐 예전부터 예상해 왔던 시나리오 입니다만, 이런 공식적인 움직임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 다음의 예상 향보

1. 망중립성에 대한 생각

KT, LG, 하나로가 갖고 있는 어떤 망을 쓰더라도, 곰TV가 서비스하는 것은 아무도 뭐라 안하듯이 우리도 망중립성과 상관없이 초고속인터넷만 가입한 가입자 라면, 아무 상관없이 서비스 해 주겠다라는 뜻이지요.

2. 단말기에 대한 생각

어떤 단말기로도 접근이 쉬운 IPTV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보입니다. PC와 TV의 애매모호한 경계선을 단번에 허물수 있는 기존의 참여형 웹서비스를 쉽게 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MS가 참여를 하였으니, Xbox360은 쉽게 호환시킬 수 있겠고, 기존의 MSN 가입자들도 별 무리없이 쓰겠군요.

3. 솔루션에 대한 생각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Silverlight라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뭐 이름이 이렇게 만들었지만, 이 플랫폼은 Flash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lash Player로 동영상도 볼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해 있고, 또한 Web 2.0과 같이 유연한 서비스 구조를 가질 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도입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4. 가입자에 대한 생각

이미 Daum은 많은 E-mail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 이미 어느정도 침투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란 것이지요. 이렇게 개인이 확보하고 있는 가입자료들을 쉽게 재활용해 주게 해서 IPTV도 거리낌이 없이 받아 들일 수 있는 구조로 가져가는 것이라 보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전략들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Daum이 선택한 통신업계 지향형 IPTV는 많은 논란을 낳을 수 있는 사업이기도 할 것입니다.

요즘 지상파 방송사인 MBC, SBS, KBS 등도 IPTV에 눈독을 들인다고 하니 왜 아니겠습니까 ?
자본주의 시대에 무언가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생각에 새로운 사업을 하기위해 앞으로 전진하는 각 회사들의 모습을 보면, 소비자가 더 똑똑해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자들이 과연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혜택과 기쁨을 안겨줄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모든 기업이 잘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누구는 성공하면 누구는 도태되겠지요.

PCPinside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런 Daum의 도전적인 IPTV 서비스가 성공을 거두기를 어떤 사람보다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아.. 정말 멋진 소식이긴 한데!!

    전 눈물이 납니다. ㅠㅠ; 이미 하나TV 3년 약정 들어가있는데.. ;;;
    게다가 셋탑박스도 XBOX360 이라니.. 메가TV PS3 소식에 이어 하나TV XBOX360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
  • 알 수 없는 사용자
    개인적으로는 애플TV가 선전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만 애플 코리아는 그냥 손 놓고 있을 뿐이니 이거....
  • 꺄오.... IPTV 화이팅 입니다~
  • IPTV 사업자들이 프로그램당 요금을 부과하겠다는 기사가 난적이 있는데, 다음도 그럴까요???
  • 블로거 뉴스...그리고 tv...뭔가 이어지죠?^^

    5년후에 방송사업을 할 것 같다고 예전에 말했었는데...iptv을 말하는 것이었나봐요...ㅎㅎ
  • 애플TV가 선전하기를 저도 바랍니다만, 국내에서 iTunes의 유료서비스를 하지 않는 한 별 의미가 없을 소지가 클 듯 합니다.
    또한 IPTV 사업자들이 프로그램 당 요금을 부과하겠다는 기사는 지상파의 최신 컨텐츠에 관한 기사입니다.
    다음이 IPTV사업을 하는 것은 시대의 요구가 아닐까 하네요. 포털도 영상 미디어로 이어지지 않으면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느끼는 듯 합니다. 덕택에 국내에서 펼자리가 없었던 MS가 자리를 피게 됨으로 인해 사업의 틈을 마련한것이겠죠.
    또한 셀런도 셋톱박스를 팔 시장을 마련을 하고 있고요. 참 재미있게 되가는 듯 합니다.
  • 사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미 IPTV 시범사업 컨소시엄인 "다음 컨소시엄"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6년 말의 일이지요...
    어쨌든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 네 맞습니다. 다음 컨소시엄에서 시범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부분을 검토할 수 있었을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그 발전속도가 가늠이 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