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비교 (35)
인텔 ATOM vs VIA Isaiah 비교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의 MPR(Micro Processor Report)의 편집자 Tom Halfhill의 말을 인용하면,
일전 X86 PC시장의 리더였던, VIA 에서 최근 개발한 Isaiah는 현재 ATOM의 TDP에 비교불가 하다 하였답니다.

TDP(Thermal Design Power, 열설계전력) 에 있어서 ATOM이 한단계 위라는 것을 느꼈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도 했다 합니다. 45나노 공정에서 만든 ATOM이 65나노 공정에서 만든 Isaiah보다 확실히 최대전력을 잘 이용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VIA는 숨겨둔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전했답니다.

또한 그런 이야기도 전했다고 하더군요. AMD도 근접한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합니다.
이 CPU를 개발하는 반도체 산업군은 참으로 비밀이 많은듯 하네요 ^^

PCPinside.

자료출처 : MPR
2008/04/10 - [디지털기기/UMPC] - ATOM 대항마 VIA, Nvidia 동맹구축
2008/04/08 - [PCP 컬럼] - 제조사들 인텔 ATOM이 무서워!
2008/04/08 - [디지털기기/UMPC] - HP 2133 mini Notebook 사진과 스펙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인텔 ATOM 그리고 휴대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들어 ATOM을 자주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인텔이 ATOM에 대한 야심의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이 심상치가 않네요. 그래서 PC계의 제왕인 인텔의 입장과 PC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현재 현존 가장빠른 ARM CPU를 쓴 LG KC1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 폰과 ATOM기반 휴대폰이 나올것을 예상하면서 글을 써내려가 볼까 합니다.

LG KC1과 ATOM CPU가 내장된 휴대폰의 예상

1. CPU 속도 (ATOM Win !!)
-. 단연 ATOM이 빠를 것입니다. 실제 Opera Web Browser를 돌려보면, 무지막지하게 느린 속도에 기절합니다.
   그렇지만, ATOM 기반으로 Firefox를 쓴다면, 이 속도보다는 더욱 빠르겠죠.
   다만, KC1이 Opera에 최적화가 안된걸 생각해도, ATOM의 X86기반이 분명 빠를것이 예상됩니다.

2. PC와의 프로그램 호환성 (Maybe, ATOM Win !!)
-. PC에서 쓰던 소프트웨어를 곧장 ATOM기반의 스마트폰에선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KC1을 쓰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이게 PC였다면 얼마나 편했을까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능들이 충분히 발휘되기가 힘들답니다. 물론 KC1이 악명높은 버그 폰이란걸 가만하고도 말입니다.

3. 가격 (Maybe, ATOM WIN !!)
-. 보통 스마트폰의 가격이 싸게는 40~50만원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이는 보조금의 힘으로 인한것일 뿐 실제
   제품의 가격은 결코 싸지 않습니다. 그래서 ATOM기반의 스마트폰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가격은 비슷하거나
   아니면 더욱 싼 상황도 발생하리라 믿습니다.

4. 역사와 경험 (Totally, ARM Win!!)
-. ARM기반의 스마트폰은 무려 10년이상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폰입니다. 하지만, 인텔의 ATOM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은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이런 측면을 생각하면,ATOM은
   아직 손봐야 할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5. 통신사 입장의 시장성 (Totally, ARM Win!!) 
-. 통신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ARM 기반이 상대적으로 폐쇠적 개발환경이 시장에서  더욱 힘을 발휘할 수 있습
   니다. 이는 인텔이 PC와 같은 개방형 환경 구조에서 통신사들이 상당히 싫어할 제품일 우려가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통신사는 ATOM기반 환경같은 제품에서는 할 수 있는 서비스는 많아질 지언정, 통신사만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적어질 우려가 있는 것이지요.

6. 사용자 입장의 제품성 (Totally ATOM Win !!)
-. ATOM 기반의 제품이 상용화 되고, 휴대폰형태가 되서 나오게 된다면, 많은 이용자분들이 PC의 거의모든기능
    을 휴대폰에서 하실 수 있는 환경이 오게 될 것입니다.
    다만, 휴대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음성서비스에 대한 지금의 휴대폰 같이 안정적인 개발이 이루어진다는
    조건이 있고, 현존 휴대폰 같이 작고 얇고 예쁘며 밧데리오래가고 가벼워지기까지 한다면, 이는 분명 휴대폰
    의  제2의 혁명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PC에서 쓰는 기능을 휴대폰에서 쓰고 싶다~~!! 라는 생각 많이들 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PC에서 되는 기능들이 요즘들어 통신사들의 서비스에 의해서 쓸 수 있는 환경은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 통신사는 이를 부가서비스라는 서비스로 결코 싸지 않은 요금제에 적용하여 모든 것이 돈이라는 게 사용자의 사용 동기를 사라지게 만들지요. 이를테면, "코딱지만한 화면에 무슨 돈을 내고 봐 ?" 라는 자조섞인 생각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지 않게되지요. 적다가 산으로 갈까 이만 줄입니다. ^^ ;;

정리하면,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폰이 ATOM 기반으로 안정적인 제품이 출시된다면, 아마 저는 가장먼저 지를것입니다. 설령 지금과 같이 와이브로폰인 KC1으로 고생한다 할지라도요.

역시나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둔갑해서 나타날 ATOM 기반의 휴대폰이 말입니다.
하루빨리 나와서 휴대폰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시길 바랍니다.

PCPinside.

  


  Comments,   0  Trackbacks
  • 미키맨틀
    좋은 포스팅입니다-_-; 근데 전 마냥 기쁘지만은 않군요. 국내는 s모사의 파워가 너무 세서 아톰이 나와도 그 기능을 다 발휘할지 의문입니다.
    • PCP
      네 말씀하신대로 S모사가 ATOM 플랫폼을 선택하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일 선택한다는 조건이 생기게 되면, 파급효과가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 커세이어
    가만... 감안... ===3===3
댓글 쓰기
ARM입장에서의 ATOM의 한계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ARM과 ATOM의 앞으로의 시장을 예상하여 비교한 글입니다. EETimes의 Williston이란 분의 글을 번역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요즘의 ATOM에 대한 예찬론을 반대로 하는 반론과 함께 담으셨네요.

ARM vs. Atom

1. ATOM은 ARM을 Windows Vista가 동작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승리할 것이다.
-> 아니다! ATOM은 Windows CE, Linux도 동작한다, 하지만, ARM도 같은 환경에서 동작한다.

2. ATOM만이 Flash Video, TouTube등을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 아니다 ! ARM환경을 위한 Flash Player가 있고, On2라는 회사에서 YouTube환경에서 볼 수 있는 디코더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노키아에서 제공하는 ARM기반의 리눅스 타블렛에서 모질라 기반의 브라우저에 플래쉬를 재생할 수 있고, 윈도우즈 미디어 파일도 제공하며, 심지어는 Silverlight도 제공한다.

3. ATOM은 어떤 시장이라도 다 지배할 것이다.
-> 아니다 ! 인텔은 2년전 PXA Line (Xscale의 지금 PDA환경 CPU)을 Marvell에게 팔았다, 그 이후로 줄곳 ARM기반의 회사들의 시장을 지배하는데 실패했다.

4. ATOM은 ARM의 독단적 기술 때문에 이길것이다.
-> 아니다! ARM은 많은 반도체 회사들에게 아직 많이 유용하다.

5. ATOMl은 가격측면에서 이길 것이다.
-> 아니다! 65nm의 Corex-A8이 채용하는 평방 3평방제곱미리미터 제품보다 훨씬 크나 공정은 작은 45nm이며 25평방제곱미터의 제품이다.  그런 많은 단점으로 Intel이 이 시장에서 승리하기란 어렵다.

6. ATOM은 전력 문제에서 이길것이다.
-> 아니다! Intel은 TDP가 0.6W~2W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특정 클럭의 속도가 아니다. 이를 두고, ARM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ATOM은 더욱 많은 전력이 든다.

7. ATOM은 인텔에서 만든 굉장히 앞서간 제품이니까 성공할 것이다.
-> 아니다! 소비자는 가격, 전력소모 그리고 속도에 촛점을 맞춘다.

이정도 입니다. 뭐, 내용상보면, 이 필자는 지금 ATOM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은 듯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실제 시장환경과 서로의 영향력에 따라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까지 반박의 논리를 쓰는 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지만, 어찌보면 ARM 계열의 회사들이 상당히 불안감을 갖고 있지 않나 하는 것을 반증하는듯 보이기도 합니다.

항상 시장은 냉정하듯이 ARM(팔뚝)이던 ATOM(원자)이던 7번항에 나와있듯이 소비자가 얼마나 만족하고 쓸 수 있느냐가 시장의 성패 두 제품의 운명을 갈라놓을 것이리라 믿습니다.

PCPinside
  Comments,   1  Trackbacks
  • 미키맨틀
    아톰은 뒷배경은 든든하다는 장점 하나 추가요.^^
    • PCP
      그렇죠. 다른 회사들보다 자본이나 산업측면에서 뒷배경은 정말 튼튼하죠. Wimax에 또한 많은 투자를 하는 것도 스스로의 뒷배경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 아놔
    1번에서 바로 답이 나오는데요.

    아톰의 장점은 x86 기반이라는 거죠.
    ARM에서 윈도우가 안 돌아간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윈도우 CE말고 그냥 윈도우.
    • 윈도우가 돌아간다 안돌아간다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개발환경을 제공해 주느냐가 승패를 갈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
  • miauk
    성능상 비교해보면 위의 글에 나열된 사항들은 대부분 맞아들어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제는 비용과 편의성입니다. 하드웨어는 불가피하게 소프트웨어를 필요로하게되는데, 이미 많은기능들이 구현된 인텔, 윈도우 환경에서의 기능을 arm기반의 기기에서 사용하고 싶으면 개발사에서 추가 인력과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소프트웨어 회사들에게 비용부담으로 다가오지요. 그리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평소에 그렇게 익숙하던 사용환경에서 아무리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다를수밖에 없는 arm기반의 사용환경은 별도의 노력을 요구하게 됩니다. 하지만 atom의 경우 대부분의 노력은 인텔이 새로이 들이는 것이고 사용자는 기기를 사서 기존에 알던방식대로 별도의 파일 변경등의 과정없이 익숙한 사용환경과 익숙한 파일명들을 대하며 사용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도 추가적인 개발의 노력없이 최소의 비용으로 시장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죠.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경우 요즘들어 새로운 기술의 테스트배드라고 불릴만큼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이 신기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경우 해외보다 atom을 사용한 휴대용 기기의 파급효과는 훨씬 클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arm계열기기와 intel계열기기 둘다에 쓰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본 개발자로써 atom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인텔의 독점은 저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상황이 돌아가는 걸 본다면 arm계열 진영에서는 긴장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실제 RTOS를 쓸 때 느끼는 장점은 이미 ARM에 많이 구현되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X86환경에서의 RTOS환경 구현은 아직 만만치가 않죠. 하지만 그 대안을 ATOM에서 RTOS를 쉽게 구현할 수 있는 Embedded 회사들의 역량도 상당부분 좌우할것이라 믿습니다. 결국 사용자 환경에서 어느만큼 편의를 제공해 줄지가 주목됩니다.

      좋은 의견 잘 읽었습니다.
댓글 쓰기
[휴대PC]ASUS EEE와 저가노트북과의 맞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만 초저가로 국내 출시될 듯 한 ASUS EEE와 저가 노트북 전격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게, 크기, 사용시간, 브랜드네임, OS탑재 빼고는 가격측면에서 별달리 나아보이는게 없는듯 T.T


작년부터 많은 분들의 호기심을 낳았던 199달러짜리 PC ASUS EEE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40만원대로 둔갑한다는 소식이 전해 들어왔습니다.

가격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XP를 탑재하여 내놓는다 하지만, 이건 뭐 영 시원치 않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실적인 시장측면에서는 다른 저가형 노트북보다 나아보이는게 그리 많지 않네요.

안에 들어있는 재원도 삼성전자의 UMPC에 들어갔었던 셀 900짜리 저전력 CPU임으로 실용적인 측면이 많이 줄어드는 듯 합니다. 시장에서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외면당할 소산이 클 듯 합니다.

아무쪼록 원래의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는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ASUS EEE 모델이 원래 알려진 대로의 가격으로 출시되어 사용자들에게 다가가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사양이 좀 변했다고 하더라도, 20만원 노트북이라고 강조하다가 갑자기 40만원이 됬다라고 듣는다면, 별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할 듯 합니다.

PCPinside는 기다려 봅니다. 20만원에 새 노트북을 살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말이죠 ^^;;

  Comments,   0  Trackbacks
  • 구라부장
    저가 전략으로 출시할예정이었으면 그렇게해야죠~ 어중간한 마케팅전략으로 소비자입맛까다로운 국내시장에는 별로 먹히지 않을듯합니다.
  • 잠시 한번 찔러보는 가격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팔면, 설마 199달러 PC에서 400$로 파는거니까. 마진을 100% 보는건 아니겠죠 ?
  • 두트레인
    미국에서도 가장 싼게 $299에 팔립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The $199 model? Sorry, it's only available for contract purchases 라고 나오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맞습니다. 미국도 가장 싼게 299달러더군요.

      199달러라고 글을 쓴것은 ASUS가 일전부터 언론플레이와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쓴 광고에 불과한 결과가 되는것에 대한 불만입니다.

      적어도 뉴스에 게재시킨 내용에 대한 약속을 지켜야 할진데 그런 부분이 아쉬운 것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PCP컬럼] KT vs SK 그리고 나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원문 : 서울 신문


SK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로 통신의 2강의 모습을 보인다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에 IPTV 법제화는 어제 부로 일부 가결된 상태이구요.

이번달은 통신산업에 있어서 아주 큰 사건들이 하나 하나 일어난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의 통신사들이 내놓을 상품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위의 표에서 가입자 수치만 본다면, SK가 KT의 목을 죌 소지가 상당히 크다는 겁니다.
KT는 팔짱을 끼고 이 상황을 지켜볼 때가 아닌듯 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논외로 빠진 LG의 상황은 상당히 난감하죠. 두개의 버거운 경쟁사가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앞으로의 LG의 통신사업방향에는 더욱 큰 어려움이 보입니다.

덧붙혀서 여기에서 사실 가장 남감한 분들은 다름아닌 SO입니다.
IPTV가 법제화가 되고, 통신사는 서비스를 통합하게 되고, IPTV가 기존의 디지털 TV까지 위협하게 되면, 통신사의 파워가 자연스래 강해지게 되는거죠.  

결국 케이블TV사업자들은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되게 됩니다. 이로인해 케이블TV회사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해야 이들 거대 통신사들과 경쟁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걱정은 케이블TV회사입니다.
 
이들을 위한 정부 시책의 마련도 시급하리란 PCPinside의 생각입니다.
영세한 케이블TV사업자님들 화이팅 !!



  Comments,   0  Trackbacks
  • 케이블도 문제가 좀 있죠 지역기반이지만 독점이라는 문제때문에 일부러 케이블 안다는 아파트도 있다는군요.(가격협상실패로...) 예를들면 TBroad같은 경우 15개 방송국 CJ계열 13개등등대기업화되고 있어서... 물론 KT,SK하고는 게임도 안될듯 하지만
    • 음님 말씀처럼 분명 케이블도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연합을 통해 거대한 하나의 기업으로 일을 진행하는 만큼 대기업의 마인드를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