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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코랄블루를 만나다! 디자인 장단점은?

갤럭시노트7 코랄블루를 만나다! 디자인 장단점은?

삼성은 갤럭시S6 이전에도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내놓았지만 본격적인 컬러 마케팅의 시작은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6엣지부터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시 일반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린 에메랄드나 블루 토파즈와 같은 컬러를 출시 꽤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는데요.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에서 블랙컬러로 시선을 이끌더니 이번 갤럭시노트7에서는 코랄블루라는 또 하나의 눈길 끄는 컬러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노트7 코랄블루

삼성에게 블루 컬러는 처음이 아닙니다. 갤럭시S3 당시 페블블루라는 컬러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제품 컬러가 화이트 혹은 블랙이던 것과 달리 페블블루를 메인을 내세웠습니다. 조약돌을 모티브한 갤럭시S3와 무척 잘 어울렸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하지만 갤럭시노트7 코랄블루는 이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갤럭시노트7 코랄블루의 첫 인상은 꽤 강렬했습니다. 처음 이 제품을 접하고 지난 갤럭시S7의 대표 컬러가 블랙이었다면 이번 메인은 블루가 될것이라 호언할 만큼 멋진 컬러로 나와주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코랄블루는 주변 빛에 따라 어떨때는 진한 블루색을 보여주기도 하며 또 빛이 많은 공간에서는 옅은 푸르스름한 컬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전 제품들도 빛에 따라 다른 느낌의 컬러로 보여주곤 했는데요. 여기에 은은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뿜어내는 블루 컬러는 신선함을 안겨줍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접했던 블루 컬러는 전혀 대중적이지 못했었는데요. 이 코랄 블루는 컬러에도 트랜드가 있듯 지금 트랜드에 맞는 적절한 컬러의 블루를 만들어냈고 이를 통해 블루 컬러를 대중적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은은한 골드라인

더욱이 측면을 보면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은은한 골드 컬러가 살짝 가미되어 있습니다. 로즈골드의 느낌도 드는 정말 과하지 않은 컬러가 녹아들어있습니다.

따로 노는 것 같은데 막상 이 제품을 실제로 보면 블루와 골드 컬러의 조합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일반적으로 디자인 요소로 포인트라 하면 대비되는 컬러나 튀는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갤럭시노트7의 경우에는 둘다 과하지 않은 컬러를 입혔음에도 단조롭지 않은 느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멋뿐만 아니라 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

단순히 멋스러움 뿐만 아니라 사용성 역시 좋아졌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크기인데요. 큰 디스플레이가 주는 편리함과 함께 한손에 들고 사용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에서는 기존의 단점을 상당히 보안했습니다.

5.5"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7엣지보다 0.2" 큰 5.7" 갤럭시노트7은 세로 길이 차이만 있을 뿐, 가로 사이즈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72.6mm 두께의 갤럭시S7엣지 그리고 76.1mm의 갤럭시노트5와 비교해서 갤럭시노트7의 가로는 73.9mm입니다. 갤럭시S7엣지과 비교 1.3mm 크며 갤럭시노트5와 비교 2.2mm 정도 얇아졌습니다.

실제로 손에 쥐어보면 갤럭시S7엣지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즉, 한 손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불호보다는 호에 더 가까워진 갤럭시노트7

삼성을 지금까지 하드웨어의 삼성이라고 불렀는데요. 이젠 디자인까지 어느정도 레벨에 도달한 느낌입니다. 워낙 잘나와서 오히려 갤럭시S8에서는 어쩌려고 그러나 싶은 생각도 살짝 드는데요.

사실 갤럭시S7과 비교해서 디자인적인 차별성이 거의 없습니다. 엣지 디스플레이 곡률의 차이와 홍채카메라를 탑재해서 상단 부분이 조금 달라졌다라는 점, 노트 특유의 각진 모습이 조금 더 가미되었다라는 점을 제외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그래서 삼성은 엣지 디스플레이가 주는 디자인적인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갤럭시S7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블루컬러를 가미, 이전 제품과의 차별성을 주고 있습니다. 즉, 기존 갤럭시S7시리즈와의 차별성을 원한다면 블루컬러 선택이 필수 일듯 합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건 고릴라 글래스5가 고릴라 글래스4에 비해 흠집면에서 약하다는 내용이 있네요. 사실일 경우 보호필름을 필수가 될 듯 한데요. 다만, 엣지 디스플레이 특성상 완벽하게 맞는 보호필름이 없는 상황이다보니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이 부분은 따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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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셀카지존~! 듀얼 LCD VLUU ST550 #2.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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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LCD를 채용한 외형적 변화와 햅틱 UI, 동작센서, 직관적인 풀터치 기능등의 내형적 변화까지 신상의 제품으로써 그 새로움의 가치를 충분히 맛볼수 있었던 ST550.

이처럼 업그레이드된 기능만큼 카메라 본연의 기능 역시 충실한 제품인지 ST550 그 성능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사양표를 통해 간략히 제품의 성능을 파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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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표를 기준으로 각 성능별 TEST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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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ZOOM

위 사진을 보면 ST550의 줌 기능 자체만을 봤을때 상당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전면 돌출되는 렌즈를 통해 멀리 있는 피사체를 끌어오는 광학 4.6배줌과 디지털 처리를 통한 디지털 5배 줌을 지원, 최대 27mm광각을 통해 넓은 피사체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으며 광학 줌과 디지털 줌을 합쳐 최대 23배의 최대 망원으로 멀리있는 피사체까지 끌어와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최대 4.6배 광학줌으로 사진을 촬영할 경우 전반적인 색감이 미묘하게 바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그 외에는 광학줌 활용을 적극 권할 만큼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디지털 줌을 통한 최대 망원의 경우 전체적인 디테일이나 색감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망원 촬영시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 높아지기 때문에 원활한 촬영을 위해 손떨림 방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디지털 줌 사용보다는 광학줌을 통한 사진 촬영 후 크롭하는 촬영방식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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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사

ST550의 접사 기능을 살펴보면 일반 매크로 기능(80cm이내)과 슈퍼 매크로 기능(3~8cm이내)을 통해 각 초점거리에 따라 설정하여 촬영할 수 있다. 위 사진의 경우 일반 매크로 기능을 통해 촬영한 사진이며 아래 사진의 경우 슈퍼 매크로를 통해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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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접사 촬영시 AF로 두고 촬영할 경우 가끔 초점이 원하지 않은 곳에 잡혀 처음 예상했던 결과물과는 전혀 다른 사진을 볼수 있는데 ST550의 경우 햅틱 UI를 지원함으로써 함께 제공되는 원터치 촬영, 스마트 터치 AF 기능을 통해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곳을 손가락으로 직접 터치하여 정확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오토 기능으로 촬영 모드를 설정하여 촬영할 경우 매크로, 슈퍼매크로 등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해주어 초보자들이나 세세한 설정이 불가능한 상황일 경우에도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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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 스타일

ST550내 사진 스타일을 통해 촬영한 샘플 사진으로 Normal, Soft(부드러운 느낌), Vivid(선명한 느낌), Forest(자연스러운 느낌), Retro(갈색톤), Cool(차가운 느낌), Calm(차분한 느낌), Classic(흑백), Negative(반전)과 사용자 설정 기능까지 포함 총 10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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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이나 반전등의 사진스타일을 통해 기존 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과 재미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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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SO


ST550은 ISO 80에서 최대 3200까지 지원한다. 샘플 세트를 통해 실제 각 상황별 ISO를 테스트해본 결과 200에서 400까지는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노이즈 발생이나 주변부 화질 저하 등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 웹상에 올리는 용도로 사용할 경우 전혀 부족함 없는 결과물을 보여준다.

하지만 800 부터 1600, 3200의 촬영 사진을 보면 800에서 부터 감도 증폭에 따라 해상력 저하가 약간씩 진행되는 것을 볼수 있으며 1600, 3200에서는 화질 저하와 함께 컬러노이즈가 확연히 들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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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TEST 환경내 ISO AUTO로 설정하여 촬영했을 경우 위와 같은 결과물을 보여준다. 위 결과물을 보면 세세한 설정없이 ISO, 노출,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으로 놓고 촬영을 해도 충분히 원하는 사진을 잘 뽑아준다라는 느낌을 안겨준다. 즉, 이러한 세부적인 기능들을 모르는 초보 사용자의 경우 각 환경에 따라 약간씩 다르겠지만 자동 모드로 놓고 촬영해도 만족할 만큼의 결과물을 이끌어 낼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야간 촬영시 ISO AUTO로 설정해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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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화이트 밸런스

화이트 밸런스는 자동, 태양광, 흐림, 형광등 H, 형광등 L, 백열등, 사용자 설정 총 7가지를 지원하며 위 사진의 경우 순차적으로 촬영한 결과물이다. 수동 모드를 지원하여 사진 촬영시 화이트 밸런스를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하여 더욱 디테일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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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한 샘플 환경과 화이트 밸런스 자동으로 설정하여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면 상당 수준의 화밸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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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셀카촬영

ST550는 인물 사진을 촬영하는데 있어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얼굴인식 기능, 웃을 경우 자동으로 촬영되는 스마일샷 기능, 눈깜박임 검출 기능, 피부색 보정 기능, 뷰티샷 등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제공하던 기능은 물론 앞서 말한 전면 1.5인치 LCD를 통해 편리하면서도 다양한 활용도 셀프 촬영이 가능해졌다.

기존 디카의 경우 대략적인 느낌과 렌즈의 위치를 통해 감각적인 셀카를 찍었다면 ST550은 렌즈가 있는 전면에 LCD를 내장함으로써 화면을 통해 직접 피사체를 확인하여 각도나 구도 등을 더욱 정확하게 잡아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해준다. 

이뿐만이 아니라 기존 셀카를 찍을 경우 한손으로 셔터를 눌러야 하기 때문에 어느 셀카 사진을 보든 자세나 구도가 거의 비슷한 것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ST550은 전면 LCD를 활용하여 직접 셔터를 눌러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 이외에도 피사체인 본인이 웃을 경우 자동으로 촬영되는 스마일 샷 기능을 통해 다양하면서도 정확한 표정과 자세, 구도 등을 잡아 원하는 사진을 찍을수 있다.

즉, 화면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세와 구도를 잡고 활짝 웃어주면 자동으로 촬영을 하여 개인 사진기사가 있는듯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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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동모드

이 전면 보조 LCD는 단순히 셀프 촬영에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사진 촬영시에도 또 한번 큰 효과를 발휘한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경우 아이들의 성장 사진이나 추억이 남는 사진을 찍어주고자 카메라를 구입하지만 아이들의 특성상 너무 활동적인 아이들의 경우 촬영이 힘들거니와 너무 어린 아이들은 카메라를 쳐다보게 하는 것 조차 힘이 들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면 LCD에 내장된 또 하나의 숨겨진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좋은 사진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전면 LCD를 활성화 한 뒤 촬영모드에서 SCENE를 선택 그 중 '아동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전면 LCD에서 삐에로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재생되어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켜 더욱 정확한 초점과 구도로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된다.

즉, 아동모드는 렌즈 좌측에 있는 전면 LCD를 통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을 재생시켜 이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 정확한 결과물을 이끌어 낼수 있다. 이 보조 화면에 보여지는 애니메이션은 www.samsung.com 또는 www.samsungcamera.co.kr 을 통해 제공하며 차후 여러가지 애니메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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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셀프타이머

이외에도 전면 보조 LCD의 활용도는 무척이나 많겠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소개하자면 셀프타이머를 설정하여 사진을 찍고자 할 경우 기존에는 대략적인 시간을 계산하여 포즈를 취하거나 혹은 카메라 내 깜박이는 불빛을 보고 찍을 때가 됐는지를 판단하였다.

하지만 ST550은 설정한 셀프 타이머 시간을 초반에는 기존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깜박이는 불빛으로 알려주며 3초가 남았을 때부터 3, 2, 1의 숫자를 화면을 통해 나타내어 정확한 촬영시간에 맞춰 포즈나 표정을 지어 더욱 만족스러운 영상물을 이끌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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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동영상

동영상의 경우 최대 HD급 해상도인 1280X720(고/일반화질)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640X480, 320X240등의 해상도로 촬영할수 있다. 1280의 경우 최대 20분간 촬영이 가능하며 320 해상도에서만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그외의 해상도는 15, 30 프레임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한 동영상은 H.264(MPEG-4.AVC) 형식으로 저장되며 촬영 중 혹은 촬영 후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부분만을 잘라내 저장하거나 동영상 캡처등 이외에도 다양한 편집이 가능하다. 이렇게 촬영하고 편집된 영상물은 자체 제공하는 외부입력 단자 A/V, HDMI등을 통해 TV와 연결 큰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 결과물은 상당히 뛰어난 수준을 보여준다. 특히 LCD TV등 대형 화면을 통해 바로 연결해서 볼 경우 수준 높은 동영상 성능은 물론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하지만 동영상 촬영시 전면 LCD 기능을 사용할수 없다는 점과 줌 IN/OUT시 음성 녹음이 되지 않는 점은 다소 아쉬움을 보여준다. 이는 특히 '아동모드'에서 보여주었던 애니메이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경우나 셀카 동영상을 찍을 경우 많이 활용될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후 지원을 해주었음 한다.  
 
아래는 ST550으로 찍은 샘플 사진으로 대다수 자동모드, 장면모드로 촬영한 사진이며 사진 보정은 대부분 사이즈 조정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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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T550의 성능에 대해 살펴보았다.

실제 만져보고 찍어보고 가지고 놀아본 ST550의 장점은 크게 세가지로 나눠질듯 하다. 그 첫번째는 전면, 후면 듀얼 LCD를 채택하여 셀카촬영이 많은 여성들이나 아이들 사진을 남기고자 하는 아빠, 엄마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편리성을 제공해 줄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는 풀터치 LCD와 햅틱 UI, 동작인식 센서 등 이 세가지 기능이 함께 어우러져 각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수 있다. 이러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설명서 없이도 몇번의 조작만으로 쉽게 사용할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가 갈수 있는 폭넓은 접근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사진하면 막연히 어렵게 느끼는 초보자들에게 있어 ST550은 자동모드, 스마트 오토모드와 ISO, 화이트 밸런스등 수준 높은 AUTO 기능을 통해 이른바 막샷을 찍어도 만족할 만큼의 결과물을 이끌어 내주어 조금더 자신감있는 촬영을 가능케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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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선 준 전문가들에게는 분명 부족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지만 이와 반대로 초보자들이나 아마추어들에게 있어서는 언제든 또 어느곳에서든 소소하지만 중요한 내 일상의 찰나를 담아내는 기억장치로 또는 나만의 사진사로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보여주는 손색이 없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를 내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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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어제 본게 이거예요~
    ST550? 외형편도 포스팅하셨네요~ 이것도 봐야징...

    현재로는 삼성껀 이게 딱인거 같은데...
    포스팅날자가 2009년 8월인데... 1년이면 넘 오래된거 아닐까요?

    어른들은 은근히 신제품을 좋아하실꺼같은데~

    제가 쓰는게 아니라서 생각이 복잡하네요^^;
  • 태봉이
    얼마전에 이걸 구입했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전 줌을해도 많이 안되길래.. 이상하다했는데.. 먼가 설정을 해야하나요?

    위에올려준 사진처럼 줌을하면 어느이상을 가징낳습니다..

    올려주신 강저편에 있는 집이 이렇게 찍히려면 어떻게 한건지..
    제가 좀더 공부도 해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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