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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뉴초콜릿폰 그 감춰진 비밀을 살펴보자 #1.디자인

지금시간은 밤 12시 58분.
바로 몇 십분전인 어제 세티즌이 진행한 뉴초콜릿폰(LG-LU63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전달 받았습니다. ^^

아무래도 신상인 만큼 발빠르게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받자마자 바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의 개봉기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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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스샷입니다. ^^ 이때만큼은 항상 두근대고 설레는맘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뉴초콜릿폰의 외형적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박스 역시 어느정도의 크기를 보여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박스자체의 크기는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정도의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LGT 모델로 박스에 OZ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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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케이스를 벗겨봤습니다. 흠... 한발한발 뉴초콜릿폰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뉴초콜릿폰을 감싸고 있는 박스는 기존 일반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별반 차이없는 박스 디자인과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박스에 돈을 들이는 행위는 쓸데없는 짓이라 생각하기에 오히려 이런 심플한 박스가 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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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ERE 이라 나와있는 만큼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드디어 뉴초콜릿폰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시나 소문답게 정말 길죽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긴 외형을 지녔는지는 뒤에서 별도로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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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이 '나를 만져줘' 하며 유혹하지만 꾹 참고 기본 구성품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를 하면 우선 뉴초콜릿 본체, 가죽케이스, 사용설명서, 배터리 2개,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 20핀/ 3.5파이 변환 젠더, DMB 안테나, USB 통신 케이블, Micro SD 4G, 액정 보호 필름, 데이터 통신/ 충전겸용 어댑터, 곰플레이어 1달 무료 이용권, 동영상 사용방법 간단 설명서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기존 경쟁사 제품들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해서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의 경우 별도의 보호 필름을 제공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LG전자의 경우 기존에 리뷰를 진행했었던 비키니폰이라던가, 시크릿폰 거기에 뉴초콜릿폰까지 기본 액정보호 필름을 제공함으로써 별도로 사용자가 액정보호 필름을 구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역시 4G제품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DRM Free라는 막강한 장점과 Divx Player를 담은 뉴초콜릿인 만큼 다소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만족스런 구성품이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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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을 해야할듯 합니다.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뉴초콜릿폰 후면 케이스를 제거해야지만 케이스와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기본 제공되는 가죽 케이스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흠... 이 부분은 한번 a/s를 다녀와야 할듯 한데 위 사진처럼 톡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약간 기형으로 생긴듯 케이스를 연결해도 완벽하게 결합되는것이 아닌 약간 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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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과 결합되어 정확하게 맞춰져야 하는데... 처음 부터 불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은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한 후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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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의 디자인 자체는 뉴초콜릿폰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다만 카메라 부분, 스피커, 배터리 충전 부분등 정확하게 맛물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는데 왠지 케이스가 뉴초콜릿 폰에 비해 작은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의도된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리뷰도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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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죽케이스로 인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우선은 전화가 오게되면 케이스를 열고 통화버튼을 누른 후 다소 케이스를 덮고 전화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연 상태로 전화를 받아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걸리적 거립니다.

또한, 가속센서기능이 있어 가로로 놓을 경우 메뉴화면이 자동으로 가로로 전환됩니다. 또한 영화나 게임시에도 가로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로 전환 방향이 한곳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위 사진과 같이 전환이 됩니다. 이럴때 좌/우로 잡고 사용을 하게 되는데 케이스 덮개가 다소 걸리적 거리게 됩니다.

가죽케이스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마감도등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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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뉴초콜릿폰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출시 모델과 비교했을때 변화된 스펙으로 한때 논란이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WIFI 제거도 있겠지만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빠지고 20핀으로 변경된 부분 역시 스펙다운이라는 불명예를 제공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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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를 의식했는지 뉴초콜릿폰 기본 구성품에 20핀과 3.5파이 변환잭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5파이를 기본 제공하는 것과 변환젠더를 제공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소비자들의 의견에 그만큼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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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변환젠더를 항시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부분인데... 이미 삼성 아몰레드폰 리뷰를 진행하면서 3.5파이의 편리성을 체험한 저로써는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별도로 한가지만 더 언급을 하자면 삼성에서 제공하는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이 아닌 넓적한 모양을 지닌 외형으로 실제 사용상 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불편함이 있었기에 더욱 3.5파이 단자의 유용성을 크게 느낀듯 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의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을 하고 있어서 사용상의 불편함은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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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초콜릿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깁니다. 가로가 얇아서 상대적으로 길어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아닙니다. 일단 세로는 참 깁니다. 제조사에서 밝히고 있는 뉴초콜릿폰의 크기는 128.8(H) x 51(W) x 10.9(L)mm 입니다. 제가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던 아몰레드의 경우 115.3(H) x 58.4(W) x 13.1(L)mm로 세로길이에 있어 13mm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외 가로길이와 두께는 뉴초콜릿폰이 얇습니다. 무게는 134g과 120.8g으로 아몰레드가 13.2g 가볍습니다.

LG전자 제품과 비교하면 아레나 보다는 11.9mm 보다는 얇고, 쿠키폰과는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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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다른 비교할만한 제품들과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만원짜리를 접어서 대략적인 크기를 비교해 보시라고 1만원 짜리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만원권과 비교했을때 이정도의 세로 길이를 보여줍니다. 햅틱온은 만원권 그림부분과 10000원이라 적혀있는 부분의 경계선 부분에 온다면 뉴초콜릿폰은 그걸 넘어서 10000원 숫자중 백에 자리 0까지 가리게 됩니다.

확실히 세로로 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다소 비정상적(?)이라 할수 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휴대시 다소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제 사용습관상 아무래도 다소 길쭉한 뉴초콜릿은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실제 청바지에 넣고 2시간 정도 왔다갔다를 반복했는데 흠... 생각보다는 기존 햅틱온과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이나 다소 타이트한 바지를 즐겨입는 분들은 바지 주머니 대신 가방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듯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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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운데 4인치 WVGA HD ( 해상도 345 X 800) 1600K TFT LCD를 담고 있으며 그 위로 스피커와 셀프 카메라, 조도/근접 센서,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는듯 보이지만 LG 로고와 함께 전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면 통화중이나 데이터 교환중 안테나가 내장된 아랫부분을 손으로 가리게 될 경우 통화품질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LG로고가 있는 부분에 안테나가 내장되면서 그 부분에 별도의 금속성 재질의 스티커나 악세사리를 할 경우 통화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언급을 하면 기존 풀터치폰들은 하단에 전화통화, 종료, 무선인터넷 버튼등 물리적인 버튼을 마련해 놓았지만 뉴초콜릿폰은 모두 진정한(?) 풀터치폰으로 화면내에서만 조작을 할수 있습니다. 사용측면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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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 판매가 되고 있는 뉴초콜릿폰을 구매한 사용자들 중 강화유리 채용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위로 안타깝게 뉴초코릿폰을 떨어트렸는데 LCD가 깨졌다는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강화유리라고 해서 충격에도 강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화유리는 흠집에 강한 유리일 뿐이지 절대 충격 특히 측면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서는 약하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할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강화유리 특성상 지문이 많이 묻어납니다. 특히 정전식의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의 특성상 지문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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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의 경우 전원버튼/ 터치기능 잠금/ 해지버튼/ 음성통화 종료버튼의 다기능 버튼이 있으며 그 반대편으로는 외장형 DMB 안테나를 연결할수 있는 삽입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시청하지 않기에 DMB 안테나가 필요가 없어 별도 스트랩을 연결해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DMB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외장형 안테나가 큰 불편함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하면 전체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는 뉴초콜릿폰은 상단과 하단에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배치하면서 더 고급스런 느낌은 물론 심플할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가미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디자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부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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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허섭합니다. ^^; 내공도 부족하긴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가 사진찍기 까다로운 모델이군요. ㅎㅎ 우측면을 살펴봤습니다. 실버색상의 라인을 쭉 이어놓은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위 쪽부터 볼륨버튼과 카메라/영상통화 버튼을 만나게 됩니다.

볼륨버튼은 볼륨조절 이외에도 전화수신 보류, 메시지 상세보기를 통한 화면 확대/ 축소기능, 터치잠금 해제기능, 통화중 녹화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정독은 필수입니다.

살짝 보이는 하단부 설명도 얹혀 가겠습니다. ^^ 하단부 역시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붉은 색상의 계열로 꾸며져 있으며 마이크 단자만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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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좌측면 입니다. 우선 스트랩 연결고리를 볼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는 달리 무척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사진에서 보이는 홈으로 스트랩을 삽입 합니다. 그 뒤 기존처럼 스트랩 연결줄 사이로 엇갈려 메는 방식이 아닌 뒤쪽의 볼록 튀어나온 홈에 걸치는 방식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실제 보시면 정말 쉽게 연결할수 있습니다.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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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연결구 아래로 스테리오 이어마이크 연결구 및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및 충전단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연결구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역시 세심한 배려가 옅보입니다. 단자 덮개를 기존 한쪽 부분만 고정한 상태로 덮개를 손가락으로 분리한 후 돌려 사용하는 방식에서 홈을 통해 손가락으로 덮개를 들어올리는 방식으로 덜렁거림 없이 고정되며, 케이블 연결시에도 걸릴적 거림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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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mb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제조사 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KT는 홈(HOME) 버튼, KT는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DMB를 잘 사용하지 않기에 이 버튼은 개인적으로 참 아쉬움이 있습니다. 차라리 KT처럼 멀티태스킹 버튼으로 해주거나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수 있도록 해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버튼의 위치를 보면 긴 외형의 디자인에 맞추기 위함인지 몰려 있기 보다는 꽤나 멀리 떨어져서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의 전원/ 터치 잠금버튼, 우측, 볼륨과 카메라버튼, 좌측 dmb 버튼까지... 이를 조작하기 위해서는 손을 좀 많이 움직어야 할듯 합니다.

워낙 세로로 긴 사이즈인 손가락이나 손 이동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많은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만큼 빠르게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미도 될듯 합니다. <제가 손이 워낙 작기에 느끼는 불편함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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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겠습니다.

후면 역시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단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리뷰는 별도로 진행하겠습니다.> 카메라 아래쪽으로 LED 플래쉬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전체가 일체형 케이스로 되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죽 케이스와 연결시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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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터리 커버는 전면 강화유리 재질이 아닌 다른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지문은 전면과 같이 잘 묻어 나며 반면에 강화유리가 아니여서 흠집에 무척 약합니다. 사용상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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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제거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최대 16G 지원)과 배터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SKT나 KT와는 달리 통신전송 방식의 차이에 따라 USIM 카드 슬롯은 LGT 제품에는 없습니다. 또한 사진상에는 보여지지 않지만 카메라 아랫부분에 통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이 내부에 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함을 제공할듯 합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하며, 가죽 케이스 사용시 마찬가지로 이를 제거해야지만 장착/ 제거가 가능합니다. 세로로 긴만큼 별도 외부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마련할 자리가 있어보이기도 아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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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그립감은 의외로 무척 좋은편입니다. 물론 세로로 긴만큼 손이 작은 사용자의 경우 실제 사용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것이로 예상됩니다.<이 역시 별도 리뷰를 통해 작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립감만을 놓고 봤을때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와 함께 폭이 얇게 디자인 되어 한손에 짝~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손이 일반 남성에 비해 많이 작은편입니다. 실제 중학교 남학생과 손크기를 비교해서 제가 작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뉴초콜릿폰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점에서 다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의외로 그립감은 괜찮았습니다.

하단부를 손으로 감쌀 때 긴 외형으로 인해 윗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해서 앞으로 쏠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러한 점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길수 있는데 저처럼 머리가 큰 사람(^^;)에게는 이처럼 긴 외형은 더욱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길다란 외형을 통해 귀에서 입 가까이까지 마이크 단자가 오게 되면서 상대방에게는 더욱 좋은 음질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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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의 디자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뉴초콜릿폰 디자인 파트를 평가하면 이렇습니다.

1.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다. 디자인은 주관적인데 주변에 보는 그 누구든 이쁘다고 합니다. 뽐뿌 100%
2. 세로로 긴 외형은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다.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다만 휴대성이 조금 떨어진다.
3. 세로로 긴 외형으로 얻는것도 많다 ex) 머리 큰 사람, 넓은 화면
4. 가죽 케이스와의 조합은 디자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이지만 사용상으로 50점 정도이다.
5. 손이 작으면 사용시 다소 불편할듯 하다.
6. 덮개, 기본 구성품등 세세한 배려가 옅보인다.


확실히 디자인에 있어서는 프리미엄이란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할듯 합니다. 왜이렇게 길어? 라는 첫 인상과는 달리 또, 금방 익숙해 질수 있는 것이 이 뉴초콜릿폰이 아닐까 합니다. 예상외로? 생각보다는? 이란 차이에 오는 편리함이 아니라 뉴초콜릿 자체가 분명하게 제공하는 편리함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제 리뷰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세티즌을 통해 진행되는 리뷰는 총 3개인데 좀 쓸말이 많은지 1개 더 추가해서 4개 정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1부는 금일 작성한 디자인, 2부는 UI, 터치등 조작감, 3부는 HD LCD와 Divx와 MP3기능, 4부는 카메라와 전체 총평 이렇게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 리뷰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리뷰 중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별도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험단을 하게 되면 기기변경을 해야 합니다. 그때 불편하게 일일이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간단히 기기변경할수 있습니다. (LGT 기준입니다.) 제가 뉴초콜릿폰을 받은 시간은 밤 10시. 받자마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한 2~3분만에 기기변경을 완료했습니다. 방법 무척 쉽습니다.

일전에 작성한 집에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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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휴대폰 관련 리뷰를 많이 진행하다보니 기기변경을 자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기변경을 하는 분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 이럴 경우 기기변경을 위해 구 단말기와 신 단말기 그리고 신분증을 들고 근처 대리점으로 가게됩니다.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야 하기에 어디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또 못찾을 경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등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직장인의 경우 잠시 짬을 내어 대리점을 찾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눈치보이고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제 기기변경 해야 할일이 생겨서 인근 대리점을 찾아봤는데 마침 업무차 초행인 곳에 나와있는 지라 대리점이 어디있는지 몰라 결국 기기변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움직여서 대리점을 일찍 갔는데 오픈 시간이 10:00로 되어 있음에도 열지도 않고 굳건히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짜증이 물밀듯 밀려와 고객센터에 전화 근처 다른 대리점이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무슨 업무때문에 그러냐는 물음에 '중고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한다라 말했더니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PC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하는 반가운 맘에 언능 사무실에 가서 PC를 켜고 기기변경을 해봤습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LGT 이기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telecom.com/
접속을 한후 메인 화면 하단부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고객센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기기변경이라는 텝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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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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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기변경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우선 가장 많이 알고 있던 대리점 이나 직영점을 방문 하여 기기를 변경하는 방법고객센터를 통해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등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온라인을 통해 직접 기기변경 하는 방법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대리점, 직영점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작성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기변경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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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기변경은 별도의 신분증이나 서류없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후 SMS 인증 혹은 공인인증서 인증만 받으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SMS 인증으로 해봤습니다. 문자를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SMS 인증 확인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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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변경할 휴대폰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또한, 휴대폰 기종별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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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련번호와 모델명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기기변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을 하게 되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기기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완전히 끝은 아닙니다. 휴대폰에도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뉴초콜릿폰 LGT 를 기준으로 휴대폰에 ##10306#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이 화면이 나오면 자신의 번호를 입력 저장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 종료되면서 등록이 완료됩니다.

무식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어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을 찾을 필요도 없었거니와 오늘도 헛걸음 할일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급하게 해외 나갈일이 있어 로밍폰을 받고 기기변경하려고 부랴부랴 뛰어다닌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 자체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휴대폰을 사고 난후 정말 필요한것은 통신 서비스 입니다. 우리가 정작 편하게 누려야 할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관련글 : 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이것으로 세티즌 뉴초콜릿 체험단 첫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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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블랙라벨 4탄 뉴 초콜릿폰 출시

국내는 아니지만 드디어 뉴 초콜릿 폰이 출시되었습니다.
4인치 HD LCD라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담고 출시된 뉴 초콜릿폰은 AMOLED를 채용한 삼성전자의 제품과 서로 비교되면 큰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더구나 WIFI를 담아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현존 하는 휴대폰의 모든 기능을 담은 듯한 스펙은 감탄을 자아내게 됩니다.

국내 과연 얼마에 그리고 WIFI를 넣어 출시될지 궁금하긴 합니다만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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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폰 신화를 재현한다!!”
LG전자,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 출시
 

LG전자는 2일(현지시각) 저녁 영국 런던 ‘디자인박물관(Design Museum)’에서 LG전자 관계자 및 현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 출시 기념행사를 가졌다.

뉴 초콜릿폰은 기존 히트작 초콜릿폰의 극대화된 단순미를 계승하면서도 최초로 21:9 비율의 4인치 화면을 채택한 휴대폰으로 ‘고만고만한 풀터치폰 디자인’의 틀을 깬 파격적인 외관이 최대 강점이다.

LG전자는 블랙라벨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인 뉴 초콜릿폰을 영국을 시작으로 9월 중 유럽 및 한국, 10월까지 아시아, 중동, 북미와 중남미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이 휴대폰 디자인 역량의 결정체로 총 3,600만대 이상 팔려나간 기존 블랙라벨시리즈의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첨단 패션 IT기기’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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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층 진화한 디자인의 블랙라벨 시리즈

뉴초콜릿폰은 4인치 대형화면에 일반 극장 스크린 비율인 21:9를 적용, 기존 휴대폰에서 찾아볼 수 없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기존 풀터치폰 디자인은 16:9 비율 화면이 대부분으로 “풀터치폰 디자인 경쟁은 끝났다”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것.

앞면 버튼을 완전히 없애고 측면 버튼 수도 최소화해 ‘비움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피아노 외관을 연상시키는 유광 검정색(Pure Black)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상/하단의 붉은 색 포인트로 감성미를 더했다.

앞면에 채택한 강화유리는 외부 충격에 강하며, 긁힘이 없어 항상 새 것 같은 LCD를 유지할 수 있다 . 10.9mm의 얇은 두께는 손에 쥐기에 딱 알맞은 느낌을 전달한다.

□ 화질은 기본, 21:9 비율의 4인치 화면으로 극장처럼 본다!

이 제품은 21:9 비율 국내 최대 4인치 화면을 적용해 인터넷 사용, 문서 작업, 동영상 감상 시 획기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
옆으로 눕히면 PC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가로 스크롤(Scroll) 없이 시원하게 보며 모바일 인터넷 및 문서작업이 가능하며, 일반 극장 화면 비율인 2.35:1(21:9) 영화도 꽉 찬 화면으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듀얼 스크린(Dual Screen) UI’를 적용, 화면을 절반으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과 똑같이 목록과 메일 내용을 동시에 확인가능하며, 음악 재생 시에도 앨범재킷과 음악목록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특히, TV에서 쌓아온 LG전자의 화면 보정 기술과 10여 년간 축적해온 LCD 기술을 결합한 WVGA급(해상도 800×345) ‘HD LCD’를 적용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HD LCD’는 고화질을 상징하는 단어인 ‘HD’와 ‘LCD’를 합성해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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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려한 디자인 속에 숨은 화려한 기능

뉴초콜릿폰은 명품 3D UI인 ‘S클래스 UI’를 적용해 쉽고 빠르고 재미있는 사용성을 제공한다.

또 ‘동작 숏컷(Gesture Shortcut)’ 기능을 적용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화면에 ‘MP3 동작’을 ‘M’자로 기억시키면, 별도의 아이콘 누르지 않고도 ‘M’ 을 입력하면 바로 음악이 재생된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확대, 축소하는 ‘멀티 터치’가 가능하며 ‘돌비 모바일’을 적용해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음향효과를 즐길 수 있다.

슈나이더社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언제 어디서든 무선 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와이파이(WiFi), TV 등 가전과 영상이나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을 탑재했다.
디빅스(DivX) 지원으로 추가적인 인코딩없이 PC의 영상을 휴대폰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블루투스, GPS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블랙라벨 시리즈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유행을 선도해 왔다”며, “이번 뉴 초콜릿폰 역시 이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휴대폰 업계에 새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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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머치
    DMB를 21:9 비율의 4인치 화면으로 극장처럼;; ㅎㄷㄷ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출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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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치락 뒤치락 휴대폰 경쟁 LG전자 '초콜릿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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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ED를 채용한 삼성전자의 아몰레드가 출시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 그 네번째 제품인 초콜릿폰 2가 공개되었습니다.

아몰레드가 AMOLED를 채용한 것 이외에도 국내 최대 크기인 3.5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이에 질세라 LG전자는 4인치 대형 풀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초콜릿폰2를 공개하였습니다.

14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초콜릿폰 2는 4인치 WVGA TFT LCD(해상도 800X345)를 내장하였으며 세로로 긴 4인치 와이드 화면이라는 특징을 통해 21:9 화면비율로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영상물을 구동했을때 4인치 LCD화면을 제대로 활용할수 있을까 다소 의문이 들긴합니다.>

아몰레드와 마찬가지로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하여 출시한다고 하니 기존 휴대폰에 비교했을때 좀더 나은 동영생 재생능력을 보여줄듯 합니다. 또 하나 특이할 점은 LG전자 제품의 경우 DRM을 풀고 이미 출시된 모델이 있는 만큼 이 제품 역시 그 전례를 따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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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크기나 두께 디자인을 보면 다소 어정쩡한 느낌도 들게 됩니다. 세로의 길이는 긴 반면 이와 비례하여 가로 길이가 짧게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일반 휴대폰과 비교하게 되면 비슷한 수준의 길이가 될것으로 예상했을때 워낙 세로로 긴 모습을 보여주어 과연 그립감이나 터치 사용시 어느정도의 편리성을 안겨줄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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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에서 적용된 멀티터치등의 3D UI가 적용되며,  더욱이 풀터치 휴대폰으로 전면 강화유리를 통해 흠집이나 충격에 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전 시크릿폰 리뷰를 하면서 전면 강화유리에 대해 극찬아닌 극찬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강화유리를 채용한다고 하는데 안정성면에서는 기대가 되지만 터치감도는 어떻게 수정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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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국내들어올때는 있을지 없을지 판단이 안서는 WIFI와 GPS, 액티브 플래시 UI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세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자료가 수집되는대로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하반기 부터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는 외산폰이 거의 쪽박을 차다시피 실패하고 있는 원인이 삼성전자나 LG전자의 휴대폰 역시 세계에서 큰 호평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제품이 해외에서는 타국의 제품이지만 한국에서는 자국의 휴대폰인 만큼 더욱 편리한 사용과 A/S 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산 제품에 비해 성능적인 면에 있어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에 외산폰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삼성과 LG가 서로서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는 큰 선택의 고민과 함께 외산폰들에게는 더욱 한국시장에 성공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몰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아이폰은 예외로 생각됩니다. 아이폰은 기기자체의 성능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앱스토어라는 걸출한 콘텐츠 마켓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엎치락 뒤치락 하는 삼성과 LG 좋은 경쟁을 통해 뛰어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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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2. 외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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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크릿폰의 개봉기를 작성하였습니다. 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대에 비해 심심한듯한 기본 구성품이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휴대폰 본체 자체이기에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크릿폰의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첫인상은 합격~!

블랙라벨 시리즈 답게 전체 블랙색상으로 감싼 외형은 무척이나 고급스러움을 나타냅니다. 전 항상 새 휴대폰을 소유하게 되면 주변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나 잘산거 같니?' 하고 말이죠. 이 질문에 주변 분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항상 리뷰에 그 반응을 적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 중 소울폰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있어서 내심 시크릿폰 vs 소울폰의 디자인 투표를 해보았습니다. 투표 참가 인원은 총 35명 오~ 홀수입니다. 긴장감 도는 투표 결과. 사실 쓸데없는 짓 하지말라는 주변분들도 계시지만 웬지 조금이나마 블로깅에 도움이 될까 재차 물어보았습니다.

결과는 남성분(8분) 중 5분은 소울폰을 선택하였고 여성분(27분중) 19분은 시크릿폰을 선택하였습니다. 즉, 시크릿폰의 승리였습니다. (아마 남성분이 많았다면 소울폰이 이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해본 결과니 크게 신경쓰진 마시길...) 혹시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왜 시크릿폰을 선택했는가에 대해 참 단순했습니다. 이거 튼튼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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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튼튼하다며...

SKT와 KTF에서 보조금을 또 축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의무약정으로 진정스런 공짜폰 구매가 어려워지면서 오래도록 사용해도 쉽게 고장나지 않는 튼튼한 휴대폰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즉, 전면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강인한 바디를 통해 큰 점수를 주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여성분들이 얼마나 알뜰한지 알수가... 다분히 아부성 발언이... )

제가 봐도 외관에서 풍겨져 나오는 프리미엄의 느낌은 쉽게 유혹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열쇠로 긁어도 흠집조차 없는 전면 LCD와 후면 베터리 덮개의 탄소섬유와 강화 유리로 둘러싸인 방패막, 거기에 차마 뜯어보지는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알루미늄 합금 등의 금속소재를 채용했다는 소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장점이긴 하지만 그 뛰어난 완성도로 든든함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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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이 몸집만 튼튼하다면 블랙라벨이 아닐듯 합니다.

또 하나의 선택의 이유는 고급스럽다는 점입니다. 고급스러움의 대명사인 블랙색상과 소울폰의 실버 메탈 재질은 모두 고급스런 재질과 디자인으로 이뤄졌지만 좀더 오래 질리지 않는 측면을 봤을때 블랙색상의 시크릿폰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너무 소울폰만 까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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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 개인적인 외형적 디자인을 따져보겠습니다.

전면 강화유리로 둘러쌓인 2.4인치 QVGA LCD와 슬라이드를 올리지 않아도 조작할수 있는 터치패드 그리고 그 가운데 홀연히 바다 한가운데 바위섬 마냥 돌출된 OK 버튼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형을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블루네온 터치패드를 내장하여 터치에 따라 다양하게 반응하는 은은한 푸른 불빛과 진동은 좀더 경쾌한 조작의 맛을 보여줍니다. (터치 인식도는 차후 성능편을 통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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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면 LCD 위쪽에는 영상통화를 가능케 하는 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같은 위치에 있는 빛 감지 센서를 내장하여 이를 통해 휴대폰 액정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줍니다. 즉, 이는 베터리 사용 시간과 연관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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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출시 제품과 카메라의 위치가 차이가 있어 다소 논란이 되었던 500만 화소 카메라가 상단 좌측에 위치해 있으며, 카메라 기능을 보조해 주는 플래쉬와 AF 보조광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후면 역시 탄소섬유재질과 이를 감싸고 있는 강화유리를 통해 튼튼한 맛을 살려내고 있습니다.

베터리 케이스는 M4650(정말 열기 힘듭니다.)을 사용해본 저의 경우로 보아 무척이나 쉽게 열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케이스를 열면 당연히 베터리와 함께 Micro SD 슬롯과 USIM칩 슬롯이 담겨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외장메모리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기본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콘텐츠를 담기에는 휴대폰만으로는 역부족입니다. 그렇다고 대용량 HDD(^^;)를 달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좀더 고용량의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여 폭넓은 사용을 제공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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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살펴보면

좌측면의 경우 이어마이크와 충전(18핀)을 할수 있는 단자, 그리고 지상파 DMB 안테나와 젠더 등을 걸수 있는 스트랩 홀더가 위치해 있으며 우측의 경우 지상파 DMB 안테나 연결단자와 볼륨버튼, 무빙 터치 버튼, 멀티태스킹 버튼, 카메라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의 배치는 대다수 우측에 쏠린듯한 느낌도 받았지만 무난한 수준의 배치가 아닐까 합니다. 사용상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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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키패드의 경우 이미 전면부에 모든 인터페이스를 내장하여 단순히 숫자버튼만 위치해 있습니다. 키패드의 완성도는 전체적인 디자인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듯한 느낌을 제공해 주며 특히 버튼을 누를 경우 약간 헐거운 듯한 느낌으로 입력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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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크릿폰의 외형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전반적인 미적 요소와 미적 요소 만큼의 효용성을 살펴보았을때 90점 이상의 점수를 내릴 만큼의 완성도를 제공해주지 않나 합니다. 물론 디자인의 경우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차이가 나는 만큼 개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나눠지겠지만 개인적인 만족도는 상급 정도 였습니다. 더욱이 위에서 언급한 바디 재질의 차별화는 프리미엄급이라는 칭호가 자연적으로 붙여지는 제품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몸값 이상을 하는 완성도. 즉, 디자인과 완성도 그리고 이를 유지해 주는 바디의 삼박자가 어울리는 시크릿폰이 아닐까 합니다.

더욱이 요즘 휴대폰이 구매하면 오래가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쉽게 고장하고 문제점이 발생하는 요즘 휴대폰들에 있어 그 가치를 오래 동안 지키려는 시크릿폰의 컨셉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주제가 아닐까 합니다. 욕심이 나는 것은 자동차키가 아닌 좀더 날카로운 못이나 칼로 유리를 긁어 보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 안난다는...

다음은 시크릿폰의 다양한 인터페이스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07/28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2008/07/28 - [리뷰&리뷰] - 소울폰 vs 러브캔버스 잠깐 만져본 소감기 #1
2008/07/10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소울, 시크릿, 캔버스폰 성능은 제각각, 가격은 동일?
2008/07/09 - [리뷰&리뷰] - [리뷰] 내가 '시크릿폰'에 끌리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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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소울은....서브액정 ui라도 살리던지..;그냥 보급형이 외장메모리있어서 더 좋았어요..지만 확인키가 이상한데에 있어서패쓰..18핀이군요..20핀대세를 막아주길~
    튼튼하기도하고..전 풀브라우징이 급하기도 하고 액정크기가..2인치는 풀브라우징 아니기에망정이지..;
  • 렛츠리뷰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 25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http://ebc.egloos.com/5292)
    신청시 써주신 주소로 상품이 발송되오니 받아보신 후 꼼꼼한 리뷰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쿠킨스테이크는 메일로 쿠폰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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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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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 드디어 저의 손에 시크릿폰이 들어왔습니다.

내심 기대했던 제품인지라 바로 글을 작성하지 않고 세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기대를 했는지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띄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나 현재 경쟁 제품(소울폰, 러브캔버스폰)에 비해서 좀더 나은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만큼 개개인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 리뷰(리뷰모델 : LG-LU6000)로 시크릿폰의 박스개봉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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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비밀스러운 이름의 시크릿폰.
그리고 그 이름에 맞게 이를 감싸고 있는 박스와 주변기기들도 얼마만큼의 신경을 썼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얼마전 리뷰를 진행한 캔유 제품의 경우 포장박스에서 풍기는 고풍스런 느낌에 무척이나 신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관련기사 :
[리뷰] 최강스펙 OZ폰 'CanU 801ex'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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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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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박스

시크릿폰의 포장박스는
69만 9천원이라는 고가의 제품에 어울리지 않는 척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키니폰 제품의 포장박스와 완전 동일한 모습으로 시크릿이란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아무런 치장이나 광고문구가 없이 단순히 제품의 로고만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을 살포시 열어보면 주인공인 시크릿폰의 우아한 자태와 함께 그 하단 다양한 주변기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시크릿폰을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안에 들어있는 주변기기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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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너무 조잡하게 찍었습니다. 더워서...

간단설명서, 설명서, 베터리(표준형 2Ea), 베터리 충전 거치대, DMB 안테나, 휴대걸이용 액정닦기, 스테레오 이어 마이크, 젠더(1Ea), 휴대전화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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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 맞는 약간 흐릿한... 이 아니고 이 넘의 수전증...
 
좀 아쉬운 점은 젠더의 경우 쉽게 분실하거나 충전후 충전기에 두고 다니는 경우가 발생하여 1개가 아닌 2개를 제공하여 좀더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하였으면 더욱 낳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시크릿폰 휴대걸이에 걸고 다녀야 하는 필수 주변물품이 젠더, DMB 안테나 2개가 있음에도 또 하나의 약정을 닦는 휴대걸이를 제공한 점은 간편히 가지고 다니고 싶은 분들에게는 다소 거추장스러운 기본구성품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뒤에 설명할 휴대 파우치를 좀더 특화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시크릿폰 케이스의 경우 헵틱폰과 같은 케이스 형태가 아닌 천재질의 주머니 형태로 되어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꺼내기가 다소 불편하다는 단점이 작용합니다. 과연 휴대주머니에 넣고 사용하실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이런 부분을 좀더 세심하게 하여 프리미엄 제품다운 케이스를 제공해 주었으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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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품으로 독특한 부분은

휴대폰 이어마이크로써 커널형 이어폰을 내장한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시크릿폰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어마이크는 차후 이어폰에 관련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구성품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보조커버 또한 2쌍을 내장하여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수 있도록 한 점도 세세하게 신경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이어폰으로 교체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크릿폰의 기본구성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프리미엄급 가격을 내걸고 있는 시크릿폰에 다소 못미치는 외관박스라 할수 있지만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의 경우 만족할 만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좀더 세세하게 젠더를 2개 제공해 주고 시크릿폰을 쉽게 꺼내 쓸수있는 케이스를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만큼 사용자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듯 합니다.

다음은 광고를 통해 매력을 강조(?)하고 있는 시크릿폰의 외형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과연 그간 블랙라벨 선배님들(?)의 뒤를 잊는 완성도 있는 제품일지 세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혹시 시크릿폰에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2008/07/28 - [리뷰&리뷰] - 소울폰 vs 러브캔버스 잠깐 만져본 소감기 #1
2008/07/10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소울, 시크릿, 캔버스폰 성능은 제각각, 가격은 동일?
2008/07/09 - [리뷰&리뷰] - [리뷰] 내가 '시크릿폰'에 끌리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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