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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콘텐츠 (19)
새로운 블로그 수익? 영화 따운 위젯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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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잼이란 서비스를 아시나요?

일전 블로그를 통해 간단히 포스팅한적이 있는 영화 위젯 서비스입니다. 영화위젯 서비스라 함은 말 그대로 다운 서비스를 위젯 형태로 제공하여 카페나 블로그에 설치 쉽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즉, 저작권과 관련해 합법적인 콘텐츠만을 위젯으로 제공하며 이를 설치함으로서 영화다운을 통한 수익이 발생할 경우 저작권자, 서비스 제공자는 물론 위젯을 설치한 개인 블로거들에게 역시 최대 10%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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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인 비즈플렉스에서 쿨잼이란 서비스를 내놓은지 몇개월이 흘렀는데 이렇다할 성과가 보이지는 않는듯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파란에서 영화따운이라는 똑같은 서비스를 출시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러한 합법 콘텐츠를 위젯 형태로 제공 다운받을 수 있게 되면서 소비자들은 불법 다운을 통해 불안감을 없앨 수 있으며 콘텐츠 제공자 측에서는 불법다운을 통한 수익의 악화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좋은 서비스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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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표면상 보여지는 장점일 뿐 정말 중요한것은 이러한 서비스가 과연 얼마만큼의 효용성을 보여줄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우선 최신영화 한편에 3,500원정도의 다운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조금 지난 영화의 경우 약 2000원의 다운비가 소요됩니다. 현재 IPTV등을 통해 영화를 볼 경우도 이와 비슷한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더구나 최신 영화의 경우 국내 영화가 대부분이며, 해외영화의 경우 계약상의 문제로 국내보다 더 늦게 다운위젯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적당한 금액을 산출하여 제시한 다운료겠지만 소비자들이 느끼기에는 너무나 큰 돈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불법 다운을 정당화 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다운을 통해 체감한 다운료가 분명 존재하는데 현재 영화따운 서비스는 그 갭을 충분히 줄여주지는 못하는 듯 합니다.

차우 차우 Paran
감독 신정원
출연 엄태웅,정유미,장항선,윤제문
가격 3500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이미 쿨잼이라는 서비스도 시작했다가 이렇다할 수익적 성과를 맛보지 못한것도 꾸준한 합법적 콘텐츠의 보강이 부족했다는 측면과 다운료에 대해 소비자들이 아직 비싸게 생각한다는 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파란에서 시작하는 영화따운 역시 기존 쿨잼 서비스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진 않습니다. 가격적 메리트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의 확보까지... 파란은 이미 영화 콘텐츠에 대해 다양한 수익성을 제시하고 사업적 기반을 어느정도 다져놓은 만큼 좀더 변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가 블로그 수익에 있어 한몫을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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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DVD 보다 저렴한 1회용 합법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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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복제 DVD가 참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번화한 길거리, 심지어는 극장앞까지...
아직 개봉도 안한 혹은 이제 개봉해서 극장 간판이 걸린 영화들도 이미 불법 DVD로 복제되어 판매되고 있으니 영화관계자나 콘텐츠 판매 혹은 유통관계자 본다면 참 답답한 노릇일 것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불법 콘텐츠를 막고자 법적인 강화와 함께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소식은 바로 플렉스 플레이 코리아가 1회용 DVD를 출시 가격을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소식입니다.

기존 DVD는 구입을 하면 자신의 소유로 얼마든지 반복해서 보고 소장할수 있지만 이 1회용 DVD는 48시간이라는 한정적 시간이 존재하여 그 안에서는 얼마든지 영화를 감상할수 있지만 48시간이 지나면 영화가 자동 삭제된다고 합니다.

이 1회용 DVD의 판매가격은 2500원 정도로 현재 유통되고 있는 불법 DVD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4~5장의 만원에 판매하는걸 봤습니다.> 1회용 DVD의 장점은 기존 비디오나 DVD를 대여해서 보고 반납하는 일련의 절차를 거칠 필요없이 원하는 영화를 편의점이나 극장 체인을 통해 구입해서 보면 된다는 점과 불법 DVD와는 차별화된 화질과 음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장점은 합법으로써 이에 관련한 많은 산업발달(?)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ㅎㅎ

이와 반대되는 의견도 있습니다. 2500원이라는 가격입니다. 영화수준이 높아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예산은 분명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고 관람하는 입장에서는 이전 500~1000원에 비디오를 빌려보고 현재 극장비의 반값에 영화를 보던것만을 생각하면서 2500원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48시간 이라는 시간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48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내 보지못해 그냥 삭제되는 일이 발생할 경우 이는 본인의 잘못일수 있지만 불편함을 호소해서 다시는 구입을 안할 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이 1회용 DVD가 큰 인기를 끌지 또 그냥 묻혀버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개봉전보다도 빠르게 나오는 불법 영화들을 상대로 싸우기란 무척 힘들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서 이와 관련한 많은 글들을 작성했었지만 DVD 시장의 몰락으로 이와 관련한 분들은 참 힘겨운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합법 콘텐츠 시장에 많은 분들이 큰 힘이 되어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2008/12/03 - [PCP 컬럼] - IPTV야~ 니가 불법콘텐츠를 조성하고 있다니깐...
2008/11/25 - [PCP 컬럼] - 영상 코텍이나 방식은 '포르노'를 따를수 밖에 없다.
2008/10/14 - [ITNEWS] - 강력한 '저작권 침해 법안'이 통과되었다.
2008/10/07 - [PCP캠페인] - 국내 DVD 시장의 몰락과 그 대안 VOD
2008/09/26 - [PCP캠페인] - 불법 DVD를 기가막히게 잡아내는 탐지견~!
2008/09/02 - [PCP캠페인] - 불법 업/다운 그리고 DVD의 몰락 그리고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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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야~ 니가 불법콘텐츠를 조성하고 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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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ww.kt.com)에서 서비스하는 메가TV를 통해 DVD가 출시하기도 전에 12월 5일 영화 다크나이트를 VOD 서비스로 먼저 선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가만히 신작 DVD 영화가 출시되는 것을 살펴보면 기존 영화관에서 상영 ▶ DVD 출시 ▶ VOD 서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영화관에서 상영  ▶ VOD 서비스  ▶  DVD 출시 이런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초 큰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추격자의 선 VOD 서비스가 큰 이익을 가져다 주면서 점차 이러한 패턴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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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VD 시장이 불법 콘텐츠의 범람으로 모두 싹~ 몰락하게 되자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위와같은 방식을 채택한듯 합니다. 국내 콘텐츠 수익은 80%의 극장 수익과 20% 부가판권시장의 수익으로 나눠져 20% 극장 수익과 80% 부가판권 시장으로 나뉜 해외와는 너무나 다른 실정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추격자를 시작으로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 IPTV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적정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후(VOD), 일정시간내 영화를 감상할수 있는 이 서비스는 DVD가 출시되기 전부터 미리 볼수 있다는 장점과 가정내 대형 TV를 통해 손쉽게 리모콘으로 조작해서 영화 상영권을 구입하여 볼수 있다는 편리성까지 더해져서 좋은 수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과연 이러한 방식이 긍정적인 효과만을 제시하는 것일까요?

해외 영화 중 이미 극장에서 상영된 후 국내 늦게 수입되는 영상물의 경우 이미 인터넷 상에 불법 콘텐츠가 유포되어 쉽게 찾아 노트북, PC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영상물의 경우는 유출되지 않는 이상 DVD가 출시 되어야만 이를 통해 불법 복제물을 만들어 인터넷에 유출 뒤늦게 불법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DVD가 출시 되기도전 VOD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게 되면서 VOD를 통해 2500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고 영화를 다운받아 보면서 이를 따로 저장하여 인터넷을 통해 쉽게 유출할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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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봉한 소지섭, 강지환의 '영화는 영화다'란 영화를 누군가 다운받아 보는 것을 지하철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그 영화 우측 상단에 19금이라는 마크가 달려있는데 이는 일반 영화관이나 DVD에서는 볼수 없는 마크로 일반 지상파나 케이블 등에서 보여지는 마크였습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결과 이처럼 VOD로 상영된 영상물을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저장하여 유포할수 있다는 사실과 이렇게 유포된 영상물이 빠르게 확산되어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DVD를 출시해도 VOD를 출시해도 똑같이 유포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참 답답한 현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해결책은 내놓지 않은채 조금이나마 수익에만 매달려 이러한 서비스를 지속한다면 기본 뿌리는 바뀌지 않은 환경에 더더욱 썩어감에도 잎파리만 어떻게든 살려 보려는 노력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 수익을 위해 어쩔수 없는 판단이라 할지라도 VOD 서비스를 통해 유출되는 것을 막기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기술적이 되었듯 법적이 되었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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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드림
    오호..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다운받을 걸 다시 인터넷에 올린다니 너무 보안이 부실한 것 같군요.

    바보같네요 ㅡㅡ;;;
    • pcp인사이드
      너무 단순화하여 생각한듯 합니다. 보안적인 측면을 강화해야 한텐데 말이죠
  • 어쩐지 최근에 친구가 영화를 들고왔는데..(물론 불법이겠죠) 영화명.2008.iptv.divx.avi 이런식으로 나와있더군요..
    이것도 위에 방식으로 한거같네요.. 너무 허술한듯..
  • 샤나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생각도 안했군요 ㄱ-

    저래놓고 영화관람료만 올리면 되는줄 아나봅니다. (← 영화사)
    • pcp인사이드
      부가판권시장을 키우면 굳이 영화관람료를 올릴필요가 없어진답니다. 해결책을 다른곳에서만 찾으려고 하니 참...
  • 이상하군요.. 나름대로 다운로드 플레이 방식의 경우 컨텐츠에 DRM을 걸어놓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DRM 마저도 뚫어버렸다는 말이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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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저작권 침해 법안'이 통과되었다.
저작권과 관련하여 무척이나 민감한 요즘 아직도 많은 불법 사이트와 불법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정말 쉽게 말이죠. 이는 단순히 국내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전세계적인 문제점이며 꼭 해결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정품 구입과 저작권 보호등의 인식이 제법 깊숙히 깔려있는 일본 역시 한국의 웹하드, P2P를 보고 점차 물들어간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참... 해결책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상황에서 13일 미국 부시 대통령이 큰 결단(?)을 내린듯 합니다. 미국이 저작권을 침해하는데 사용된 재산을 민-형사상 몰수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법안을 통과시켜 부시 대통령의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법의 명칭은 PRO-IP법 (Prioritizing Resources and Organization for Intellectual Property Ac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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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법안은 백악관내 지식재산 집행청을 신설하고 지역 단위 법집행 기관들이 저작권과 관련한 범죄를 예방하고 단속할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반, 영화, 게임, 서적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한 이와같은 미국의 대응이 국내에 어떤식으로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FTA를 통해 해외 콘텐츠에 대한 법률이 강화될 것은 분명할 것이며 이를 통해 불법 웹하드, P2P 업체 역시 큰 타격을 입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법만을 강화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분명아닙니다. 사람의 심리가 무서운것이 매일 공짜로 먹게 끔 환경과 법안을 마련해 놓고서는 갑자기 비싼 돈을 내고 먹으라 한다면 반발만 커지게 될것이 뻔합니다. 또한 이는 음지를 더욱 음지로 몰아가고 더욱 숨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2008/10/07 - [PCP캠페인] - 국내 DVD 시장의 몰락과 그 대안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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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DVD를 기가막히게 잡아내는 탐지견~!


사진출처 : 중앙일보

요즘 불법 콘텐츠와 관련한 글들을 다양하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콘텐츠 서비스와 관련한 일들을 하게 되면서 불법과 합법의 사이에서 큰 고민을 하게 되고 또 쉽게 결정짓지 못하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뭐~ 정부와 저작권자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흐름이 이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얼마전 야탑 CGV에서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가는 도중 극장 앞에서 불법 DVD를 판매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뭐... ㅎㅎ 좀 어처구니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는데 열심히 호객행위를 하며 판매를 하더군요.>

각설하고 항상 IT관련 소식을 빠지지 않고 보려고 노력중인데...
오늘 재미있는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활동중인 탐지견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품과 해적판의 DVD를 구별하지는 못하지만 광학디스크에서 흘러나오는 폴리카보네이트 화학물질의 냄새를 기가막히게 감지하여 DVD를 찾아낸다고 합니다.

즉, 찾아낸 DVD를 가지고 정품인지 불법인지를 사람이 판별하여 이를 잡아낸다고 합니다. 현재 잡아낸 불법 DVD만도 수백만장에 달해 정부에서 공로훈장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아~! 탐지견의 이름은 '러키'와 '플로'로 이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해적판 DVD 제조업자들은 3000만원이라는 현상금을 두 탐지견에게 걸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 활약상이 얼마나 뛰어나기에 현상금까지 걸었는지 대단하기만 합니다. ^^

현상금으로 인해 혹여 발생될수 있는 일들을 꼭 방지해 주어 앞으로도 불법 DVD를 막는데 큰힘을 보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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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음..정확한거겠죠?
    지식채널e 에서읽은 정신병원이야기가 문득생각나네요
    • 어떤 정신병원이야기가? ^^;
    • Roven
      쿵소리가들려요.
      이말한마디로 들어가서 약모으로 어쩌구 이거 여러명이 훼이크로 정신병원 들어가는걸로 연구결과 신빙성이없대나?
      그랬더니 반발하고 한 정신병원에서 '우리가 밝혀내겠다.테스터들과 환자를 같이보내면 우리가 구분하겠다.'
      하고 당당하게 우리가 테스터를 잡아냈다.
      고 밝혔지만 정작 진실은 모두 환자였다는 거죠.

      좀 뜬금없을수도있지만 의도는 신빙성이 있나 싶은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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