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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6)
ISP와 P2P업체 협력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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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큰 적법 P2P회사인 BitTrrent와 케이블 인터넷 회사인 Comcast가 협력을 결정했답니다. 일전부터 계속 협의를 진행하여 왔던 회사 였지만, 이렇게 제대로 합의를 진행하여 사업을 한 것은 처음이네요.

사실, 위의 그림과 마찬가지로 P2P회사인 Bittorrent는 망을 이용하지만, Comcast는 많은 P2P 트래픽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래서 Gizmodo에서 저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네요.

P2P서비스는 사실 매우 매력적인 파일 전송 아이템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통신사업자 입장에서는 트래픽을 관리하기가 매우 골치가 아프답니다. 그래도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저 방법 밖에 없었나 봅니다.

사실 Bittrorrent사는 현재 불법컨텐츠는 전송하지 않고 적법한 컨텐츠만을 전송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이것보다 더욱 해결해야 할 문제는 불법적으로 돌고있는 컨텐츠의 해결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이렇게 인터넷 망사업자가 적극적으로 P2P회사와 협의체를 구성하듯이 국내에도 이런 물결이 일게된다면, 컨텐츠 회사의 컨텐츠 판매 방법에도 또하나의 유통채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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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P2P TV DIVX 플레이어 My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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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orrent를 내장한 막장 TVPC입니다. 가격은 299달러~455달러 사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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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 광출력 음성, HDMI, 유선네트워크, USB 아주 다 갖추었네요.

그동안 PCPinside는 IPTV를 자주 언급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PCTV의 기능중에 P2P IPTV도 언급드렸죠.
그런데, 이런 기능들을 무색하게 만드는 P2P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Media Player가 나왔습니다.

요즘들어, P2P에 대한 기사를 자주 소재로 다루었었습니다. 자주 다루었던 이유중의 하나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P2P 방식의 서비스가 불법 복제로 인해 곤욕을 치루었다가, 이제는 하나의 중요 기술로 자리잡으면서, KT같은 통신사업자나 KBS같은 방송사업자들이 서비스 방식으로 고려해 볼만한 기술로 재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소리바다"가 적법 서비스로 국가에 승인을 받은 이유도 이런 추세와 관련이 적지 않습니다.
예상컨데, 앞으로 이 P2P기술은 불법복제의 불명예를 털고 유망한 기술로 재탄생할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제품을 그런 상황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DIVX플레이어 + P2P(Bittorent)"를 무장하고 나타났네요. 그리고 이 제품을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중의 또 하나는 바로 IPTV 기능입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P2P로 IPTV 사업을 추진하는 Joost, Babelgum과 같은 회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Bittorent도 P2P의 차세대 응용 기술이기 때문에 이런 기기를 기반으로한 IPTV 사업자가 나올 거라 확신합니다. 국내는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해외는 이미 진행하고 있지요.

그럼 제품의 특징과 상세 사양을 공개해 드립니다.

Key Features

  • WiFi enabled - 802.11/g
  • Direct ethernet connector for direct connection
  • HDMI, Composite, S-Video and SPDIF ports for maximum flexibility
  • Internal hard drive choice of 80, 160 or 500 gigabytes
  • BitTorrent peer to peer software built in
  • USB port for expansion

설명 : 결정적인  유무선기능, 하드디스크, HDMI, 그리고 가장 강력한 P2P(Bittorent)기능이 내장!


Embedded Architecture

  • 450 DMIPS SOC
  • 16 MB Flash memory
  • 256 MB DDRAM
  • Linux operating system

설명 : 여느 다른 DiVX플레이어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스펙


Video

  • MPEG-2 MP@ML (ISO/IEC13818),up to 10Mb/s
  • H.264/AVC MP HP up to L4.1
  • VC1 AP@L3,Simple and Main Profile
  • WMV 9 Simple and Main Profile
  • DivX 3.11,4.11 and 5.x support
  • MPEG-4 part 2 SP/ASP
  • Aspect Ratio:4:3 and 16:9,auto format detection
  • Out Definition:480i,480p,576i,576p,720p or 1080i

Audio

  • Decoding Formats:MPEG (Layer1,2),MP3,AAC,WMA<
  • Volume Control:32-level adjustable,mute
  • Output Modes:Mono/Stereo/Dolby Digital
설명 : Video, Audio 부분도 Divx와 크게 다를 게 없는 제품 기능입니다.

앞으로 이 제품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성공은 4가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첫째, P2P의 불법 전송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적법하게 서비스 가능한가?

둘째, 얼마나 저렴한 가격에 제품 판매가 가능한가 ? (299달러~455달러는 아직 좀 비쌉니다.)

셋째, 소비자들이 이런 기능을 쉽게 쓸 수 있도록 UI를 얼마나 편하게 만들었는가 ?

넷째, KT같은 망사업자가 이런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둘것인가 ?

우선은 이정도가 될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P2P 기술을 응용하여 많은 회사들이 이미 미디어 사업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기기를 제조하는 제조사나 방송사 입장에서는 망을 따로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기기들과의 통신에 의한 P2P 서비스를 하고자 할 것입니다. 이런 차에 통신사들도 조금씩 P2P의 기술을 응용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불법의 전유물이 이렇게 효자 노릇을 할거라고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정리하면 그렇습니다. P2P기술이 망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방안 (P2P + CDN)과 기존의 불법 P2P 서비스의 근절과 사용자의 컨텐츠에 대한 전환 인식 등 모두 꿈과 같은 이야기같지만, 이런 부분들이 질서있게 잘 정리가 된다면, 위와 같은 기기가 혁신적인 기기로 분명히 자리를 잡을 것이라 믿습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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