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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서포터즈 (9)
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 서로의 상생을 위한 또 한번의 시작!

 

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 서로의 상생을 위한 또 한번의 시작!

블로그얌과 벤처기업협회 그리고 구로구청이 함께한 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V-Logger)가 디지털구로 브이로거라는 이름으로 2012년 첫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벤처 서포터즈란 이름으로 시작한 2009년 그리고 브이로거로 이름을 바꾼 2010년과 2011년 3년을 벤처기업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벤처기업의 특성상 마케팅, 홍보의 한계가 존재했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블로거를 선택했습니다. 블로거는 벤처기업의 제품을 만져보고 또, 이를 체험해서 자신의 블로거에 해당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올리고 이를 통해 벤처기업은 회사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매년 거의 매달 행사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행사가 조금 축소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 경제흐름을 보면 누구나 힘든 상황인데 이럴수록 더 벤처업체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디지털구로 브이로거(V-logger)

7월 18일(수) 구로구청에서 열린 제 1차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행사에는 총 6개의 기업 그리고 6개의 제품이 소개되었습니다.

 

- 대윤계기산업 나트륨케어(염도계)( http://www.dyscale.co.kr/index/)

쉽게 말해 이 제품은 음식의 나트륨 및 염도 량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우리나라가 김치, 국 등 음식의 특성상 세계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일단, 짜고, 매우면 맛있게 느껴지니까 말이죠.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제 블로거와는 맞지 않을 수 있는데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제가 오직 짠 음식을 좋아했다라는 이유만으로 현재 혈압이 150~168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 짠 음식을 적게 먹어서 최근에는 식당에서 음식을 잘 못 먹을 정도가 됐지만 여전히 혈압은 요지부동입니다. 당연하죠 30년을 짜게 먹었는데 3년 덜 짜게 먹었다고 나아지겠습니까?

그래서 이 제품을 받아왔습니다. 제가 아내와 함께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드디어 요리 블로거가 되는 건가요? ^^

- 디지엔스 블루파이럿(http://digience.co.kr/BluePirate)

블루파이럿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기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즉, TV, 에어컨, 선풍기, 오디오, 셋탑박스 등을 리모컨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매번 리모컨이 어디있는지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항상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다니 제법 귀가 솔깃합니다. 삼성 TV나 LGU+ 셋탑박스의 경우 자제적으로 리모콘앱을 제공해서 스마트폰으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해당 기기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블루파이럿은 거의 모든 제품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TV를 예로 들면 삼성은 물론, LG전자, 소니 등 각 제조사별 리모콘이 전부 앱에 담겨있으며 이 앱을 실행하고 블루파이럿을 거실에 두면 스마트폰으로 거실에 있는 모든 기기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음성인식은 물론 다양한 기기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할 듯 합니다.

- 엠투미 IR-PLAY(http://www.mtome.co.kr/)

이 제품 역시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 만들어주는 앱과 하드웨어 제품입니다. 이어폰 단자에 IR 모듈을 꼽아 사용하는 형식으로 TV, 에어컨, 선풍기 등 가전제품은 물론 DSLR과 심지어 노래방 기기까지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선 조종 자동차 등 역시 별도 UI를 제공하여 아이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도 곧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제니트리 CELLUAR REBIRTH DERMA CARE(http://www.genietree.net/)

하~ 죄송합니다. 제 얼굴에도 스킨, 로션을 바른지 채 3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도통 모르겠어요. 일단 각종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병의원과 협력하여 피부 맞춤형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업체라고 합니다. 손상된 피부, 수분 보충, 재생 등 크림 등… 죄송합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 초이스테크놀로지 X-POINTER XPS110 (http://www.choistec.com/)

초이스테크놀러지는 RF 프레젠터, RF RC리모컨 등 무선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로 특히 엑스포인터 XPS110은 갤럭시 및 아이폰 등 스마트폰 이어폰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터치펜 기능을 함께 접목시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7.7mm 슬림한 형태를 띄고 있으며 안정성을 갖춘 CW형 레이저 포인터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상당한 위치에 있는 업체로 제품 발표 당시에도 상당히 제품에 자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테크노니아 스마트 터치 충전기(http://www.technonia.com/)

제가 리뷰를 진행할 제품으로 현재 너무나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도체충전 방식과 자석을 결합한 멀티충전기로 편리한 사용성과 전원손실 없는 충전 방식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따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기에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멀티 터치 충전기 이외에도 테크노니아에서 만든 블루투스 스피커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는데 같이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못해 모든 제품을 자세하게 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일단, 저는 물론 많은 블로거 분들이 위에 소개한 제품을 잘 리뷰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말만 해서는 안되겠죠! 정말 그 기업에 필요한 건 마냥 좋은 말이 아니라 제품 홍보와 함께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있으니까 말이죠.

빨리 받은 제품들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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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 한해를 결산하다! 결산 품평회

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 한해를 결산하다! 결산 품평회

벤처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얌을 통해 진행된 벤처 서포터즈 브이로거(V-Logger)의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결산 품평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된 벤처서포터즈는 말 그대로 마케팅,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제품을 블로거 들이 체험하고 이에 대한 글을 올려 홍보에 도움을 주고 또, 블로거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좋은 제품을 내놓는 등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이끌 수 있는 행사로 3년이라는 나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2011
년도 다 마무리되어 가는 지금 한 해를 정리하자는 의미로 벤처 서포터즈 브이로거로 활동한 블로거와 1년 동안 소개된 기업과 제품들 중 몇몇 업체를 선정하였으며 함께 식사를 하고 또,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결산 품평회를 가졌습니다


저의 경우 올 한해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 사운드 그래프 어플인 Remote+ Pro, 우공토 어깨 안마기, 로봇 청소기 뽀로K7, 이엔제이소프트의 WIFIAN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1
년 동안 정말 많은 업체들이 브이로거 행사에 참여해줬고 중소 기업 제품으로 정말 뛰어난 제품들, 아이디어가 넘치는 제품들, 대기업에서는 하지 못하는 틈새 시장을 공략한 제품 들 등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주최했던 블로그얌 관계자 분의 발표 그리고 중소기업청 담당자의 발표 마지막으로 기업 대표의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기업은 기업대로 또, 주최측은 주최측 대로, 블로거는 블로거대로 한 해를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들게 끔(^^) 감사장 받았습니다. 괜시리 죄송스러워지네요. 혹시 앞으로 브이로거 시즌4가 진행된다면 다음에는 꼭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제품들을 선보였고 블로거들은 각 기업의 제품들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기업들은 홍보의 장이 되었으며 체험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와 블로거들의 의견을 토대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브이로거 행사를 통해 매출도 많이 올렸으면 좋겠지만 글쎄요. 기업측이 아니다 보니 제가 선뜻 결과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이 브이로거 행사가 쭉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3년이라는 시간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이와 같은 행사가 이어졌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과 달리 한층 더 발전된 단계로 발돋음 했으면 합니다. 단순히 제품을 체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 이후에도 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알찬 행사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기업관계자 분들 그리고 주최자 분들 또, 블로거 분들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기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 한해 더 좋은 제품 그리고 더 좋은 행사, 더 좋은 글과 아이디어로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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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제품과의 또 한번의 만남 블로그얌 브이로거

벤처기업 제품과의 또 한번의 만남 블로그얌 브이로거 

13
일 강남 공간더하기에서는 벤처산업협회와 블로그얌이 준비한 26번째 브이로거(V-Logger)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브이로거 품평회는 작년부터 시작된 벤처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알찬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또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마케팅에 다소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되었습니다.


매달 진행했던 브이로거 행사는 어느새 26번째 나름의 역사를 지닌 행사로 자리매김했고 이번 26번째를 끝으로 올해 브이로거 행사는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은 또 모르겠네요. 이런 좋은 행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26번째 브이로거 행사에 소개된 제품은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Alessi Tab), 에코 드라이브 안내장치인 스마트 드라이브, 애플 기기 충전 및 데이터 싱크를 제공하는 PC용 스마트 베이, 아리 온수매트, 이노체어 다기능 의자, DIY 시스템 가구, 곰돌이 발난로, 금연보조제 노킹데이스 등 총 8개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
저는 IT 블로거인 만큼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 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인 만큼 워낙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블로거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이 있는 반면 일반 소비자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도 참 많았습니다. 몇몇 제품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알레시탭(http://www.retailtech.co.kr/)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알레시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주방용품 업체인 알레시와 국내 업체가 공동 기획하여 만든 제품으로 국내보다는 해외에 먼저 판매된 제품입니다. 차후에 자세하게 리뷰를 쓰겠지만 알레시탭은 단순히 스펙 혹은 디자인만을 보고 타 태블릿과 비교할 제품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일반 태블릿과는 다른 명확한 포지셔닝을 지닌 제품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이렇게 명확한 포지셔닝이 있기에 어느 정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업체의 마케팅이 필요하겠지만요.


스마트 드라이브(http://www.bluepoint.kr/)

스마트 드라이브는 차량에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여 연비를 절감하는 제품이 아니라 운전자에게 에코드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즉, 실시간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좋은 운전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마트 베이
(http://www.soundgraph.com/home-kr)

독특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사운드그래프는 스마트베이라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데스크탑 PC 5.25인치 베이에 장착되는 제품으로 전원이 켜져 있지 않아도 PC와 연결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PC가 켜져있는 경우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용 어플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 기능을 담당 데스크탑PC HTPC와 같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온수를 통해 매트에 열을 가해 전자파가 없는 아리온수매트
(http://www.livingup.kr/BzHome/?param=srmat) 그리고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용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DIY 의류 수납(http://www.sndng.co.kr/), 180도 틸트가 되어 간이 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노체어 다기능의자(http://www.innochair.com/mall/),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중독성 등이 전혀 없는 금연보조제 노킹 데이스(http://www.nokings.co.kr/), 온열패드가 내장되어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곰돌이 발난로(http://www.ihwain.co.kr/) 등이 있습니다.

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지만 위 제품들은 시간이 좀 부족해서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아쉽네요


벤처 기업이기에 가능한 아이디어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쉽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고 말이죠. 좋건 나쁘건 이러한 판단은 소비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일부 중소기업의 제품들은 소비자들에게 판단 받을 기회조차 얻기 힘든 곳들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홍보, 마케팅 등에 투자 하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브이로거 행사의 의미이기도 하고요. 물론 이러한 행사를 참석했기에 마냥 좋은 소리만 하면 그건 오히려 업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브이로거로써 정말 필요한 것은 이 제품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단점을 보완하고 정말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피드백'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위해 내년 브이로거는 품평회 이후 또 한번 모임을 통해 실제 사용한 후 개선사항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등의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이로거가 단순히 제품을 공짜로 받아 체험할 수 있는 정도의 의미로 퇴색되지 않고 정말 벤처기업을 도울 수 있고 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소비자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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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안 내 와이파이를 공유하다! WIFI 동글이 WiFiAn-Mini

 


아주 오래 전 

없는 자유로움~! 상꼬맹이 블루투스 동글이 EZ LINK

[리뷰] 휴대용 무선 공유기 'Windy31' 윈디라고 해~!

 

라는 제목의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엄지손톱 크기의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제품에 USB 방식으로 연결하여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할 있도록 하는 녀석입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 블로그얌과 벤처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있는 V-Logger 17 행사에 참석해서 상꼬맹이 블루투스 동글이와 비슷한 녀석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와이파이안 미니(WiFiAn-MiNi) 입니다.

 

 

WiFiAn의 의미는 WiFi Antena의 조합된 단어

 

이 제품의 쓰임새는 아주 간단합니다.

 

WiFiAn이라는 이름에서 처럼 바로 나의 인터넷을 WIFI 변환하여 많은 이들이 사용할 있도록 해주는 기기입니다. 조금 자세히 설명하면 인터넷이 되는(유선, 무선 상관없이)  대의 PC USB 휴대용 무선 공유기를 연결하면 무선 AP 신호를 보내주어 다른 WIFI 기능이 담긴 제품에서도 인터넷을 가능케 제품입니다.

<윈디31이라는 휴대용 무선 공유기>

사실
이러한 제품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셀피즈, 아이폰(우리가 아는 애플 아이폰이 아닙니다. 무선공유기 이름이 아이폰입니다.), Windy31 일반 USB 크기를 보여줬던 제품은 수년이 지난 지금 일반 USB 정도의 사이즈에서 엄지 손톱 만에 사이즈로 발전을 했습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

 

제품이 사이즈만 작아진 휴대용 무선 공유기라고 보면 안됩니다. 성능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구성을
보면 아주 심플합니다. 드라이버 CD 설명서 그리고
WiFiAn 본체 이렇게 담겨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USB 제품들이 대부분 안에 드라이버를 기본 내장하여 별도 CD없이 PC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제품이 많은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이 더 아쉬움이 느껴지는 이유는 이러한 기능이 4~5년전 나왔던 셀피즈, 아이폰 등에도 PC에 꽂으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기능이 담겨 있었습니다. 더구나 휴대용 제품으로 어떤 장소에서나 PC에 연결해 사용하기 위해서 CD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불편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부득이하게 이 기능을 제외한듯 합니다.

 

사용법 역시 간단합니다. 설치 CD 실행한 그냥 USB 단자에 꽂아주면 됩니다. 워낙 작은 사이즈(9*19mm)이기 때문에 꽂아도 크게 돌출되거나 불편하지 않습니다.


마침 삼성의 센스 시리즈9 있어서 꼽아 봤습니다. 연결하면 LED 불빛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꽂아주면 자동으로 무선 AP 신호를 제공해줍니다. 별도 소프트 웨어를 통해 간편설정, 미디어 서버, 인트로 웹페이지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간편설정은 SSID와 비밀번호 변경, 네트워크 설정, 보안설정 등을 개인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네트워크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서버는 뒤에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트로 웹페이지는 와이파이안을 통해 접속하여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초 접속시 인트로 안내 페이지를 띄워주는 기능입니다.


  

단순한 무선 공유기가 아니다?

 

제품은 단순한 무선 공유기가 아닙니다. 고작 사이즈가 작아진 정도였으며 별로 리뷰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 합니다.

 


특이한
기능은 바로
WiFiAn을 통해 WIFI로 연결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 mydisk.wifian.com 접속할 경우 WiFiAn이 꼽혀져 있는 PC안의 이미지, 텍스트는 물론 동영상 등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 AirVideo와 비슷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집안에서 PC에 있는 영화를 보고자 할 때, WiFiAn PC에 꽂은 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갤럭시S2 등으로 접속에 스트리밍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접속을 해서 구동을 해본 결과 해상도를 기본으로 두고 실행할 경우 쾌적하게 빠르지는 않지만 감상하기 크게 무리없는 속도와 화질을 보여줍니다. SMI 자막도 기본 제공하고 말이죠. 에이비디오와 달리 사용사가 크게 설정할 필요가 없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막 사이즈 등 세부적인 설정이 불가능하 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모든 영상을 재상하지는 못합니다. 일부 코덱의 제한이 있네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항상 와이파이안이 연결된 PC는 켜져있어야 하고 말이죠.



애매모호한 제품? 아니면 필수적인 제품?

 

나의 쓰임새가 어떠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워낙 서울, 경기 지역의 경우 WIFI 3G 망이 잘 되어 있어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원활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도 이미 무선공유기 등이 대부분 설치되어 있어 정말 큰 집이 아니고서는 크게 필요가 있는 제품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은 지방이나 해외의 경우 한대만 인터넷에 연결해 놓고 나머지는 WiFiAn으로 사용하면 상당히 편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선 랜카드가 없는 제품에 USB를 꼽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은 굳이 무선 랜카드를 구입할 필요 없이 WiFiAn을 구입하는 것도 다양한 활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CES2011에도 참가해서 현장에서 판매 좋은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속도는?

 

속도가 궁금하실 듯 한데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iPTIME과 비교해봤습니다. iPTIME WiFiAn은 동일한 장소에 놓여있으며 TEST를 진행한 갤럭시S2 역시 동일한 장소에서 TEST를 진행했습니다. TEST는 총 한장소에서 3번씩 진행했으며 이 중 가장 높은 값입니다.

 

                                       <좌측 iPTIME, 우측 WiFiAn>

확실히 일반 공유기와 비교해서 속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 많은 이들이 한번에 동시 접속을 하면 더욱 속도가 느려질 것이고 말이죠. 회의나 행사 참석 시 SNS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준이라면 충분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WiFiAn 제조업체입니다. 한번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http://www.wifian.com/index.aspx

구입은 http://www.v-shop.co.kr/ 을 통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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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
    근데 저거
    비밀번호방식을 미지정이나
    wep으로 바꿀수는없는건가요?? ㅠㅠ
    닌텐도때문에샀는데 닌텐도는 wpa방식을 지원하지않는군요...
  • ㅜㅜ
    근데 저거
    비밀번호방식을 미지정이나
    wep으로 바꿀수는없는건가요?? ㅠㅠ
    닌텐도때문에샀는데 닌텐도는 wpa방식을 지원하지않는군요...
  • ㅜㅜ
    근데 저거
    비밀번호방식을 미지정이나
    wep으로 바꿀수는없는건가요?? ㅠㅠ
    닌텐도때문에샀는데 닌텐도는 wpa방식을 지원하지않는군요...
    • 제조사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을 주었네요. 참고하세요.

      //

      제품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사용상의 불편을 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미디어서버와 같은 고급 기능들 때문에, Win7에서는 WPA만 지원하도록 했었는데,

      WEP방식 밖에 지정하지 않는 장치가 있다는 사실에, 최근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 금월에 예정된 긴급 업데이트에는 포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다음달 중/하순경에 있을 정기 업데이트에 포함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당장은 많이 부족한 제품이겠지만, 지금처럼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들을 말씀해 주시면,

      S/W로 할 수 있는 것들이라면,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H/W 등의 이슈로 부득이 해당 제품에는 반영하지 못하더라도,

      다음 버전의 제품이라도 반영하여, 좋은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라는 제목의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 yogulis
    이거 설치파일좀 구할수 있을까요
    공식사이트에 문제가 있네요 ㅠ
    yogul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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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 V로거 1년을 정리하다! 벤처기업 그들이 바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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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과 벤처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있는 V-Logger 행사의 1년을 마무리 하는 모임이 지난 금요일 강남역 삼정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V-Logger는 홍보, 마케팅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벤처 기업 대상으로 유망 제품들을 선정, 블로거를 초정하여 직접 체험해보고 이를 홍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 작년 벤처기업 서포터즈에 이어 V-Logger라는 이름으로 2년째 블로그얌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작년에 이어 올해도 V-Logger로 선정 다양한 기업의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2년 동안 제가 체험을 해본 제품은 어학기 매직스터디와 듀얼프로세서 5초 부팅 내비게이션 우리나비 KIR-2020T, USB 칫솔살균기 아이덴탈, 도도나 어학기, 라비오 숙면 베개, 펜마우스, 아이팟 전용카팩 IDECK, 아이뉴 23, 명함스캔 기능의 네임스캔, 외장하드 NDAS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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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업체를 만날 수 있었고 많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관계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의 취지가 무조건 좋다라며 홍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좋은 제품을 알리고 부족함 점은 소비자의 시선에서 기업에게 요구하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뒤돌아보니 열심히 활동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쓴 글로 인해 도움이 된 업체도 있었습니다만 반대로 글 쓰는 시간을 지키지 못해 출시 된지 한참이 지나서야 작성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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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주년을 정리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함께 했던 블로거 들과 몇몇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한 기업 관계자 분의 이야기에 참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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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어떤 기업인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자신들의 제품을 검색하면 나오지도 않았던 것이 V-Logger를 통해 행사를 진행한 이후 자신들의 제품과 회사가 검색되는 것을 보면서 무척 기뻤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제품을 많이 팔리고 이익을 얻는 것도 좋겠지만 단순히 몇 개 검색되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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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나비 내비게이션 업체는 지금까지 우리나비를 치면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 이름이 나비라는 것만 검색될 뿐 내비게이션 제품에 대한 검색을 하기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비를 치면 자사의 내비게이션이 검색이 된다고 좋아했습니다.

 

, 그들이 바란 것은 막연하게 장점만을 나열한 홍보 글을 바란 것도 아니었고 V-Logger를 통해 많은 효과를 요구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소비자 들이 자신들이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 들이 만든 것이 무엇인지를 알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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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그만큼 벤처기업들이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시장을 진입하는데 참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벤처 서포터즈와 V-Logger가 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진정성 있게 글을 작성하고 체험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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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꾸준하게 진행되었음 합니다.

1~2회 단발성으로 그치는 행사가 아닌 앞으로도 꾸준하게 진행하여 우수한 벤처기업과 우수한 제품을 찾아내고 또, 이를 알려나가고 이를 통해 성장한 업체는 또 그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등 긍정적인 사이클링이 진행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아~! 감사장 감사합니다. 감사장을 받을 만큼 활동을 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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