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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 (11)
내 휴대폰의 케이스 과연 보호해 주는 걸까?


휴대폰이 없는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만큼 정말 거의 모든 분들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조금은 축소되고 휴대폰 가격은 연일 최고가를 치는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한번 구매를 하면 오래 사용코자 하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호 수단으로 액정보호 필름이나 케이스등을 붙이거나 결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케이스가 휴대폰을 보호해 줄수 있는 것일까요?

일례로 꽤 오래전 KBS 한 프로그램인 스펀지에 나온 내용 중 휴대폰을 떨어트리면 휘어진다는 주제로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휴대폰을 떨어트리면 내부의 강한 충격이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에 강한 충격이 가해질 경우 탄성을 가지도록 설계하여 내부에 전해지는 그 충격을 완화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 외부를 주먹으로 살짝만 쳐도 쉽게 손상이 있게 만든 이유는 외부를 강하게 제작될 경우 충격이 고스란히 내부에 있는 사람에게 전해져 큰 충격과 손상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시 케이스로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휴대폰에 케이스를 선택하는 이유는 보통 외관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거나 떨어트릴 경우 충격 예방을 목적으로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드형 강한 재질의 케이스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히려 떨어지는 충격에 있어 휴대폰에 강한 손상을 입힐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대다수 플라스틱 재질의 케이스의 경우 추락시 떨어져 나가거나 플라스틱 자체가 깨져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충격이 고스란히 휴대폰 내부에 전해져 큰 손상을 입힐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케이스를 장착함에 있어 또 하나의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케이스를 전면, 후면에 장착할 경우 쉽게 분리하기 어렵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 것으로 쉽게 분리 되지 않아야 케이스가 휴대폰에 밀착되어 사용시 불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분리가 어렵다는 특징으로 인해 휴대폰 베터리를 하나만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습니다.

즉, 케이스를 분리하기 귀찮고 어렵기 때문에 이미 장착된 베터리만 충전해서 사용하고 나머지 하나의 베터리를 방치해 두어 쉽게 방전되고 문제가 발생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케이스를 구매하지 말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어떤 케이스가 적절한지를 잘 선택해서 구매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작성해 본 글입니다.

얼마전 우리나라에 터무니없이 고가에 책정된 제품들 중 휴대폰이 뽑힌 기사를 보신적이 있을실 것입니다. 너무나 비싼 가격에 쉽게 구매하기 어렵게 되어버린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고 깨끗히 사용하기 위해 휴대폰 구입비용 이외에 또 다른 비용을 들여 구매하는 케이스가 반대로 치명적인 손상을 가할수도 있는 만큼 케이스 선정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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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qnf
    공감가는 글이네요..

    차량의 경우를 예를 드셨는데..

    그렇죠..보통 짚이나 suv형태의 rv차량중 전투범퍼(스탠범퍼)를

    장착한 차량은 그만큼 충격흡수력이 떨어지기에 탑승자가 더 심한 충격을 받는다고 하죠..

    요즘은 휴대폰케이스도 하드한 케이스가 아닌 소프트한 플라스틱제품도 많은데

    그것은 충격흡수에 도움이 될듯..한 생각이 드네요
  • PCP인사이드님의 해당 포스트가 9/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 샤나
    하드케이스라... 제 폰은 한번만 잘못 떨어뜨려도 액정나가고, 고장 잘 나기로 소문난 폰이라


    하드케이스형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기는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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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바일 기기 베터리의 갈증을 풀어주다~! 벨킨 'AC 애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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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버터?

모바일 기기의 갈증을 풀어주다.

모바일 기기들의 특징은 항상 베터리에 목말라 한다는 점이다. 휴대폰, PMP, MP3, 미니노트북등등... 혹여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베터리 신경에 제법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고 하나의 제품만을 쓰는것이 아닌 다양한 제품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 충전기도 넣고, MP3 충전기도 넣고, 노트북도 넣고 하다보면 어느센가 무거워지는 짐에 또 한번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항상 오래가는 베터리만을 사용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충전할수 있는 곳으로만 다닐수 있는 것도 아닌 만큼 어찌됐건 이를 해결할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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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모바일 기기의 만남 그리고 벨킨 파워인버터 '애니웨어'

차량 시거잭을 통해 내비게이션이 작동하고 다양한 차량용 부가 제품을 구동시킨다면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을 충분히 충전시킬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출시되는 모바일 제품들은 대부분 차량용 충전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모토로라 휴대폰과 같이 몇몇 제품은 자체적으로 기본 차량용 충전기를 지원함.) 그 이유는 자동차의 경우는 직류전원을 지원하며 대다수 모바일 기기는 교류전용으로 제작되어 이로 인한 차이로 인해 충전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파워인버터' 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자동차의 직류 전원을 파워인버터를 통해 교류로 전환하여 모바일기기의 충전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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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차량용 파워인버터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성의 문제와 디자인, 확장성등이 제품 선택의 큰 요인이라고 했을때 벨킨 파워인버터 '어디서든'(?)은 괜찮은 수준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인 크기는 가로 약 10cm 정도의 길이로 휴대폰의 크기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로 쉽게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직육면체의 각진 외형은 흔들리는 차안에서 든든히 자리를 지켜줄 디자인으로 상당히 만족감 있는 첫인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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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을 살펴보면 차량 시거잭에 연결할수 있는 플러그와 전원스위치, USB 포트가 위치해 있다. 특히 사용시 유념해야할 부분은 차량과 연결후 시동을 걸기 까지 전원스위치를 OFF로 놓아야 한다. 이는 차량용 내비게이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차 시동시 갑작스런 전원 과부하로 인해 기기에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이다. 즉, 차량 시동을 건 후 전원스위츠를 ON으로 두어 사용해야 한다.

벨킨 애니웨어의 특징 중 하나는 USB 포트를 마련해 두어 USB 충전 기능을 내장한 제품 역시 충전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여 높은 확장성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

좌측면을 살펴보면 AC단자를 위치하여 USB 이외 전원 플러그를 통해서도 충전이나 제품 사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충전상태를 나타내는 LED를 통해 초록색의 경우 정상적인 충전상태를 나타내며, 과전류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붉은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사용하기 앞서 이 제품이 과연 얼마 정도의 출력을 허용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차량에 데스크탑 PC를 놓고 벨킨의 애니웨어를 통해 연결해 볼 사용자는 없겠지만 설령 해본다고 하더라도 현 리뷰제품(85W)으로는 불가능하며, 차량에도 큰 무리를 줄수 있는 만큼 허용 출력이 얼마인지, 충전하는 기기의 충전 가능 출력량은 얼마인지 꼭 확인해 봐야하겠다. (제품 설명서를 보면 각 제품들의 필요 전력량을 기재해 놓았다.)

현재 모델은 평균 85W를, 최대 출력 170W까지 지원하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는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노트북 역시 무리없는 충전이 가능하여 85W 제품으로도 충분한 사용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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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바 대로 차량용 시거잭에 플러그를 연결한 후 시동을 켜고 전원스위치를 켜 사용을 하면된다. 이렇게 연결하여 직류를 교류로 전환시킨 인버터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충전하면 된다.

리뷰를 통해 휴대폰(삼성 M4650), UMPC(와이브레인 B1L), 노트북(고진샤 S시리즈), 카메라(캐논 베터리), MP2(아이리버)등 다양한 제품을 충전해 보았는데 전혀 문제없는 충전이 가능하였으며 실제 운전중에 충전으로 인해 혹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했지만 전혀 이전과 차이없었으며 충전 또한 쉽고 안전하게 이뤄졌다.

더욱이 충전 속도 또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어 휴대용 충전기의 역할로 손색이 없다.

단, 차량용 컨버터의 경우 사용자의 잘못된 사용이나 갑작스런 전력 과부하로 인해 차량이나 컨버터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만큼 꼭 사용설명서를 읽어야 하며, 충전하기 위한 제품의 허용 출력을 꼭 확인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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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진으로 찍고 싶은 풍경이나 인물이 있을 경우 베터리가 없다면 무척이나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된다. 이때 미리 차량용 컨버터를 통해 베터리를 충전한다면 이러한 아쉬움은 더이상 없지 않을까? 와이브로등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차안에서 베터리 걱정없이 어디서나 편리한 인터넷환경을 누린다면 이 또한 편리한 생활도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렇듯 자신의 차량을 통해 출퇴근하거나 차량을 통한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는 그간 목말라 있던 베터리의 부족함을 충분히 메워줄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정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잠깐이라도 베터리가 없어 휴대폰이 꺼지기라도 하면 불안해 하는 요즘, 옛날 한 광고처럼 잠시 꺼두는 것도 좋지만 정말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는 작은 사이즈와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를 아우르는 확장성 그리고 벨킨이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전해오는 안전성등을 장점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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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학생이라..ㄱ-
    후어 학생인데 터치사고 악세비만 약 15만원 찍었네요..
    몇개월째 빈털터린지..
    적어도 d2땐 배터리때문에 추가구매비 없었지말입니다..(생각해보니 배터리는 폰이 더사용하더군요.정말 늘지않는 배터리란..;)
  • Roven
    PCP인사이드//스피커겸 충전기에 이동식배터리,보호필름,이번에 나온 밸류팩까지..
    오버클럭용 쿨러구매는 저멀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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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umpc 베터리 40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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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오쏠라와 와이브레인의 UMPC 개발 및 제조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와이브레인 대표 이사인 유연식 대표를 네오쏠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는 기사와 함께 와이브레인이 출시한 UMPC B1H, B1LS 등 두 가지 모델을 중국에 미화 510만 달러(한화 약 51억원) 정도의 수출건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얼마지나지 않아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현재 모바일 제품에 사용되는 베터리 사용시간 보다 약 10배 이상의 용량을 담아 장기간 사용할수 있으며 더욱이 환경오염까지 막아주는 휴대용 연료전지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오쏠라(대표 유연식)는 미국 MTI 마이크로사와 연료전지 공동개발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위에 언급한 10배 이상의 용량을 통해 장시간 사용할수 있는 베터리 개발한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개발이 진행되지 않은 만큼 확실하지 않겠지만 네오쏠라가 바보가 아닌 이상 단순히 크기만 늘려 용량을 늘린다는 계획은 분명히 아닐라고 판단됩니다.

기존 베터리의 크기에 10배 이상의 용량을 담을 수 있고 더욱이 이산화탄소 발생을 낮춰 환경오염도 줄일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니 무척기대가 됩니다.

이번 제휴는 MTI는 연료전지 엔진을 개발하며, 네오쏠라는 이 엔즌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맡아 진행한다고 하는데 위에서 언급했지만 네오쏠라 대표이사가 와이브레인 대표이사인 만큼 개발이 완료되면 와이브레인 UMPC내 베터리에 우선적인 적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성능과 베터리라고 할수 있는데 지금껏 와이브레인이 보여준 다양한 시도(리눅스, SSD등)와 서비스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기존과 차별화된 베터리를 보강하여 출시한다면 더욱 좋은 평가를 이끌어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08/06/26 - [리뷰&리뷰] - [리뷰] 와이브레인 B1S + 아틀란맵 + 휴대용 GPS = 내비
2008/05/28 - [분류 전체보기] - [리뷰] 미션1. 와이브레인 UMPC B1 SSD 외형과 와이브로 사용기
2008/05/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리뷰] 와이브레인 UMPC B1L VS B1S 비교 리뷰
2008/03/11 - [리뷰&리뷰] - 와이브레인 UMPC B1L 이런 색상도 출시하길 원한다? ^^
2008/03/09 - [리뷰&리뷰] - 와이브레인 UMPC B1L 그 실체를 한꺼플 벗겨보자~!
2008/03/02 - [PCP 컬럼] - 국내 최초 리눅스 버전 UMPC B1L 긍정? 혹은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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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UMPC B1 SSD모델 출시 및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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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라온디지털에서 SSD를 채택한 에버런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와이브레인 UMPC B1 SSD모델도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B1L과 동일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제외한 모델로 SSD 8G, 16G, 32G를 출시할 예정이며, 더욱이 기존 B1 구매분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SSD로 교체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아직 확정은 아닌듯 합니다.)

와이브레인은 파격적인 홍보할동과 체험단 모집등 좀더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SSD 모델 출시를 하면서 또 한번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와이브레인 홈페이지

지난번 베터리 리콜공고, SSD 모델 업그레이드 계획, 다양한 체험단 진행등 소비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모습에서 차후제품의 기대감을 더욱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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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UMPC B1 베터리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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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B1, B1L을 출시하여 Windows XP, Linux등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UMPC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와이브레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B1 베터리 리콜에 관련한 공지를 올렸습니다.

B1에 사용하는 베터리 제조사 중 'VARTA' 제품 베터리의 일부 제품에서 제품의 FAN이 동작하지 않아 발열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베터리 제조사가 'VARTA'와 'NEXON' 제품을 사용하는것으로 보이는데 NEXON의 경우 문제가 없으며 VARTA 업체의 경우 일부 제품에 한해 문제가 발생하여 전량 리콜을 결정지었다고 합니다.

현재 PC, 휴대폰과 관련하여 베터리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점에서 발빠르게 전량리콜을 실시한 와이브레인 업체의 선택은 참 현명한 대처로 보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확인하여 정상적인 제품을 출시하였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러한 발빠른 대처도 업체의 역량을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시 해당 제품을 사용하실 경우 확인후 와이브레인을 통해 보내시면 될듯 합니다.

아래는 와이브레인 공지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와이브레인 입니다.

먼저 좋지 않은 문제로 고객님들께 안내를 드리는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재 B1에 사용되는 베터리 중 제조사가 'VARTA'인 베터리의 일부 제품에서 '제품의 Fan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발견 되었습니다.

때문에 해당 로트의 'VARTA' 베터리는 전량 리콜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악세사리로 별도 판매되는 베터리의 판매도 임시 중단됩니다.

베터리 리콜에 대한 세부 내용 및 베터리 판매 재개 일정은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리는 점 다시 한번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처리되어 고객님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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