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바보 (1)
잡다한 IT소식을 전한다. IT계 단신 그 두번째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 단신은 아닙니다. ㅎㅎ

예전 IT단신이라며 몇몇 짤막한 기사를 전해드린적이 있는데 그 이후 두번째 단신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죠? ^^
가정의 달을 맞아 XBOX에서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용산 CGV X박스 체험존 새단장 오픈 이벤트로 4일, 10일, 11일, 17일 지정일에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게임타이틀을 구매한 후 체험존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티셔츠와 열쇠고리를 증정하며, 2:2 커플 최강전 토너먼트를 열어 2회 연속 우승한 커플에게는 CGV 영화티켓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X박스 서바이벌 OX 퀴즈우승자에게도 XBOX가 아닌 영화티켓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외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하이마트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날 기념 프로젝트 고담레이싱4 레이싱 게임대회'를 하이마트 6개지점에서 개최, X박스 LIVE를 통해 온라인 대결을 벌여 우승자에게 32인치 HD LCD TV를 증정하며 각 지점 우승자에게는 MS 무선 키보드 마우스셋트, 참가한 모든 어린이에게 MS 마우스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좀 이벤트 상품이 싸다는 느낌도 들지만 어찌됐건 공짜니 한번 방문하시거나 게임대회 도전해 보시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번째 소식입니다.

KT IPTV인 메가패스는 CJ엔터테인먼트와 최신영화 콘텐츠 제공에 대한 계약을 맺고 개봉영화를 극장 종료후 한달뒤 상영 서비스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IPTV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KT는 CJ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면서 메가 TV를 통해 가장 빠른 따끈따끈한 신작을 볼수있도록 서비스 하면서 콘텐츠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 5월에 차태현, 하지원 주연의 바보, 권상우, 송승헌 주연의 숙명등을 프리미엄 영화로 서비스하며 이후 개봉작들에 대해서도 극장종영 한달후에 바로 상영한다고 합니다.

콘텐츠 확보는 IPTV 업체에게 가장 큰 전략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콘텐츠 확보가 IPTV의 성공의 발판이 되면서 이러한 대형 영화사와의 제휴를 통해 최신영화를 볼수 있을 기회가 더욱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번째 소식입니다.

LG 데이콤의 효자상품 인터넷 전화 가입자가 50만을 넘어셨다고 합니다. 지난해 6월에 시작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약 1년이 안되는 10개월 정도의 시간동안 이뤄낸 것으로 점점 가입자수가 증가하면서 올해 140만 가입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카이프가 무제한 전화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이러한 가입속도가 더욱 빨라질지 아니면 제동이 걸리지 앞으로의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아마 스카이프 무제한 전화 요금제에 대응할 요금제를 내놓지 않으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네번째 소식입니다.

한국마이크로 소프트가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 1을 출시하면서 이에 따라 네티즌 HERO를 찾는 이벤트를 연하고 합니다. 이는 영화, 음악, 커뮤니케이션, 오피스등 다양한 분야에서 앞선 디지털 라이프를 경험하고 전파할 Windows Vista Hero를 선발하여 홈페이지와 공식 동영상등에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캠페인으로 XBOX, 노트북, 캠코더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신청은 www.windowsvista.co.kr로 신청하시면 참가할수 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옥션 정보유출사건과 관련하여 공정거래 위원회는 옥션의 약관에 명시된 '유출돼도 회사 책임없다'는 약관 조항을 불공정한 조항이기 때문에 무효라고 자진 시정 권고를 내렸다고 합니다.

자사의 부주의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어도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약관이 있다는 것은 갑자기 울화통이 오르면서 확인하지 않고 가입동의를 한 제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어찌됐건 시정 조치를 내렸고 옥션측은 이러한 약관을 시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IT단신이었습니다. 또 다양한 정보가 마구마구 쏟아지게 될경우 단신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결코 하하 단신이 아닙니다. (이건 머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