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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어? 사진 잘나왔네! 그 사진 나도 보내줘!”

사진 좀 찍어본 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듯 합니다. 친구간에 일상의 소소한 사진들 혹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잘 나오면 그 사진 나한테 보내달라는 말 종종 하곤 합니다. 가족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손자의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에게 그 사진을 달라고 하십니다.

이 경우 스마트폰으로 찍을 경우 그냥 이메일이나 문자, 카톡, 챗온 등으로 보내면 되지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등 일반 카메라로 찍을 경우 PC로 사진을 전송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경우 보내는 걸 잊어버릴 수도 있고 말이죠.

그러던 중 우연히 NX1000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NX10이 콜라에 샤워를 한 후 오늘, 내일 하고 있었기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NX1000을 만져봤습니다. 그런데 상단 다이얼을 보니 생소한 문구가 보이더군요. WiFi라고 말이죠.

NX1000은 WiFi 기능을 통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페이스북, 피카사, 유튜브,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이메일을 통해 공유 및 전송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으로도 촬영한 사진, 영상을 바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아쉬움을 NX1000으로 해결하다!

사실 이 기능은 일부 이미 이전 삼성의 컴팩트 디카에 적용된 기능으로 전혀 새로운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상위 기종인 미러리스 카메라에 담겼다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전문가들에게는 서브용 카메라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어디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과 컴팩트 디카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미러리스 카메라에 WiFi를 담아냄으로써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공유하던 사진과 영상보다는 더 나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NX1000등 전문 카메라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그 성능이나 부가 기능면에서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영상을 담으면 바로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지만 그 결과물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감안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NX1000의 경우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의 연결성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에 만족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을 메워 줄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게 된 것입니다.

NX1000 모바일링크(MobileLink)

우선 그 기능 중 하나로 모바일링크(MobileLink)가 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원하는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NX1000과 연결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에 모바일링크(MobileLink)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저는 7.7인치 화면을 지닌 갤럭시탭7.7LTE에 모바일링크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구글플레이 혹은 삼성Apps.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니어도 안드로이드 2.2 이상이면 거의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결 방식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NX1000 다이얼을 WiFi로 바꾼 후 모바일 링크를 선택합니다. 물론 NX1000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바일링크를 선택하면 갤럭시탭7.7LTE에 전송할 파일을 선택하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전체 공유 및 선택 공유 모두 가능합니다.

전송하고자 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좌측에 있는 Share를 누르면 갤럭시탭7.7LTE와 연결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갤럭시탭7.7LTE에 설치한 모바일링크를 실행, 위와 같은 알림 화면 확인을 누르면 WiFi 연결 화면이 보이면서 NX1000이라는 이름의 네트워크 이름이 보입니다. 이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두 기기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이 화면에서 뒤로가기를 누르면 모바일링크 화면으로 이동되며 NX1000 화면에는 이 기기와 연결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당연히 확인을 누르면 NX1000에서 촬영한 사진이 갤럭시탭7.7LTE 화면에서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약 60장 정도의 사진이 있었는데 일단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지는 속도는 상당히 빨랐습니다. 연결 확인 후 몇 초 걸리지 않고 NX1000에 저장된 사진이 모두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졌습니다.

이 중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 다음 하단에 있는 복사 아이콘을 누르면 NX1000에 있는 사진이 갤럭시탭7.7LTE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NX1000이 있다면 그리고 이 사진을 찍었고 상대방이 이 사진을 마음에 들어 한다면 모바일링크 어플 설치 하나로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링크 속도는?

실제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최고 화질, 최고 사이즈로 촬영한 66장의 사진을 갤럭시탭7.7LTE로 전송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OO초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NX1000으로 촬영한 영상 역시 모바일링크를 통해 전송해 봤습니다. 1080 30프레임 최고화질로 약 1분간 촬영한 영상의 경우 파일의 용량은 약 73MB로 전송하는데 1분25초가 소요됐습니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무선으로 전송하는 속도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링크의 단점

하지만 모바일링크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 단점은 전체 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즉, 전체 파일을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자 할 때 일일이 모든 파일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100장을 모두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할 경우 100번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불편합니다.

두번째는 사진 파일이 잘 촬영되었는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 해당 사진을 터치하면 더 큰 사진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모바일링크 어플이 아직 갤럭시탭7.7LTE 태블릿에 최적화되지 않았는지 전체 크기로 확대되어 보여주지 못하고 사진과 같이 작은 화면으로만 보여줍니다. 결국 갤럭시탭7.7LTE에 저장을 해야지만 제대로 촬영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한 사진을 모바일링크 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링크를 종료하고 별도 갤러리 등을 실행해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부가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갤러리의 경우 사진을 터치하면 상, 하단에 공유, 삭제 혹은 편집을 위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는데 모바일 링크는 오직 NX1000과 갤럭시탭7.7LTE를 연결하고 사진을 저장해주는 기능만을 제공할 뿐 그 이후에 대한 기능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모바일링크 내에서 저장한 사진을 바로 볼 수 있고 또, 공유, 편집 등을 할 수 있도록 연동을 해 놓는 것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도 필요할 듯 합니다.

이외에도 NX1000 자체만으로도 페이스북이나 유투브 등에 올릴 수 있지만 터치가 아닌 방향키를 통해 글 등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무척 번거롭습니다. 즉, NX1000으로 찍고 모바일링크로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이후 갤럭시탭7.7LTE에 저장된 이 사진을 가지고 올리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라는 점입니다. 스마트 카메라라는 이름이 어울리기 위해서는 터치 기능을 넣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촬영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이러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진을 공유하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편리한 것 만은 사실입니다. 원하는 사진을 바로 바로 나 혹은 친구와 가족 스마트폰, 태블릿에 저장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이 주는 장점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갤럭시탭7.7LTE 등 태블릿과의 조합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더 큰 화면에서 사진과 영상을 리뷰 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과 갤럭시탭7.7LTE의 조합은 기대 이상입니다. 당장 아내와 근처에 놀러 나왔다가 찻집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며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갤럭시탭7.7LTE로 리뷰 하니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단순히 편리함 만의 차이가 아닌 조금 더 촬영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갤럭시탭7.7LTE의 큰 화면으로 서로 웃긴 표정, 눈으로 놓쳤던 순간 등을 찾아내는 즐거움 그리고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상은 촬영하는 재미를 한층 배가 시켜주는 듯 합니다.

어서~ 태블릿에 최적화된 그리고 개선된 모바일링크를 만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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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의 영향력을 알고 싶어? 크레아랩 '토끼북'으로 가자!

내 글의 영향력을 알고 싶어? 크레아랩 '토끼북'으로 가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SNS에 올린 나의 글, 그리고 블로그 등에 올린 나의 글들의 영향력이 어떤지를 한눈에 알고 싶다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글을 올렸을 때 좋아요, RT는커녕 나의 글에 친구 혹은 팔로워 들의 아무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온라인 상에서의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왠지 모른 소외감과 함께 말이죠. 블로그 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열심히 작성한 포스팅을 읽은 분들이 고작 1, 2명 정도에 그친다면 우울해집니다. 그 반대도 있겠죠? 나의 사소한 일상을 올렸음에도 반응이 폭발적이고 좋아요와 RT가 많다면, 내가 쓴 글에 댓글도 많이 달리고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을 해준다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라는 말이 있듯 많이 RT하고 좋아요를 누른다고 또, 추천과 방문자수가 많다고 영향력이 많은 것 만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쓴 콘텐츠가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무척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쓴 글이 과연 '어느 기간 동안 퍼져나갔으며', '누구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얼마만큼 퍼져나갔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면 무척 편리할 듯 합니다


토끼북
(www.tokibook.com)을 가보자!

토끼북(www.tokibook.com)이라는 새로운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있듯 직접 들어가서 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토끼북은 ()크레아랩이 만든 신개념 이슈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스스로 '소셜미디어 나침반' 그리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아 모아 놀라운 이슈를 만들어가고, 서로의 공감이 자라나는 새로운 열린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나오는 모든 콘텐츠를 모아 가장 이슈가 되는 topic를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뭐야 별다를 게 없는데?

우리나라 블로그 계정 수만 하더라도 3600만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 중 일부만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통해 나오는 콘텐츠는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더 합니다. 전세계를 통해 1분 동안 등록되는 영상은 48시간 분량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평생 유튜브만 본다고 해도 절대 볼 수 없는 양입니다. 이렇게나 콘텐츠가 넘쳐나는 지금 이러한 콘텐츠를 무작위로 보기 보다는 나에게 관심이 있고 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즉, 이슈가 되는 정보만을 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콘텐츠 소비를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토끼북'입니다. 콘텐츠를 생산한 사람의 입장에서도 블로그 글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차후 지원예정) 등에 올린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이러한 기능만을 제공한다고 했을 때 토끼북은 그닥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콘텐츠 정보를 모아주는 영역을 블로그에서 SNS로 확대한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토끼북 만의 차별성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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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의 확대

먼저 앞서 언급했듯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까지 그 영역을 넓혔다는데 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블로그부터 신속성을 가진 SNS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토끼북은 빠른 'Trend'와 깊이 있는 'Information'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에게는 블로그, SNS, 유튜브 등 내가 생성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 콘텐츠의 인기, 퍼져나간 정도, 콘텐츠 생존기간 등을 통해 이슈가 되는 콘텐츠를 따로 추려서 현재의 트렌드를 알려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Trend, Issue
를 한눈에

무섭도록 늘어나는 정보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능력은 물론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 중 어떤 정보가 나에게 필요하고 또, 어떤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역시 필요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직접 콘텐츠를 보고, 듣고, 말하지 않고서는 그 콘텐츠가 정말 가치 있는 콘텐츠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넘쳐나는 정보 중 현재 가장 관심이 있어하고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Quration) 해줄 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비록 모든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큐레이션은 아니지만 다수의 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정보를 빠르게 가져와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토끼북은 앞서 언급했듯 전문성을 지니는 블로그의 글뿐만 아니라 신속성을 지는 SNS의 글까지를 취합해서 현재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 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는 B2B에게는 효과적인 기획과 마케팅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토끼북은 개인에게까지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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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의 시각화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토끼북의 기능 중 글쓴이의 영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기능이 무엇보다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토끼북은 내가 생산한 글의 영향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블로그, SNS 등 내가 글을 올린 순간을 시작으로 댓글을 달고 공유하고 RT한 사람은 물론 내 글이 확산된 수, 확산된 시간, 생존 시간, 확산 단계 등을 버즈맵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내 글의 영향력을 어느 정도나마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글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쌓여나갈 때 나 스스로의 영향력 역시 더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
다분히 개인적으로 생각한 토끼북이 주는 장점은 내 글이 확산되어가는 것을 버즈맵을 통해 볼 경우 비록 그 영향력이 적다고 할지라도 내가 만든 콘텐츠가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그 느낌은 내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더욱 가지게 되는 결과로 변화되며 콘텐츠를 만들어냄에 있어 한층 더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이끌어줍니다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큐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내 글의 영향력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토끼북입니다.


토끼북의 현재는?

지금까지 내용을 보셨다면 그리고 내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면 트렌드에 대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싶다면 토끼북에 상당한 관심을 보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토끼북에 대한 상황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토끼북은 현재 베타버전을 오픈 했습니다. 베타버전 이어서인지 약간 느리다라는 느낌도 있고 아직 모바일 전용 사이트가 없습니다. , 블로그나 SNS 외에도 많은 정보가 생성되고 있는 카페의 글은 아쉽게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카페 설정에 따라 공개, 비공개가 정해져 있고 SNS에 비해 더 폐쇄적이기에 수집이 어려운 듯 합니다.

또한, 일부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크롤링(Crawling)에 문제가 있다라고 합니다. 혹여 네이버 블로그 글을 작성했는데 수집이 안 되는 경우 바로 해결될 수 있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될 듯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현재 베타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토끼북 다 함께~ 토공토!www.http://www.tokibook.com/event

토끼북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아이패드3 3대를 경품으로 걸고 있습니다. 정보의 확산도를 확인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이 이벤트를 가장 널리 알린 이에게 아이패드3를 제공합니다. 분명한 것은 타 SNS를 통해 진행해온 이벤트(누가 1등인지를 확인할 수 없었던)와는 달리 버즈맵을 통해 정보의 확산력을 알 수 있기에 누가 1등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참여자 중 한달 동안 매일 100여명을 추첨하여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토끼북을 메모해 주세요' 이벤트는 토끼북 서비스를 보고 느낀 점을 메모 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리더십 오거나이저 메모패드를 제공하며, '토끼 좋아요' 이벤트는 토끼북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해주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달 동안 매일 10명에게 '나가사끼 짬뽕'을 증정합니다.

*토끼북이라는 이름은 워키'토키'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다함께~ 토공토!'
http://www.tokibook.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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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카카오톡 아류가 아냐! KT 올레톡의 정체는 뭘까?

난 카카오톡 아류가 아냐! KT 올레톡의 정체는 뭘까?

올레톡 써보셨나요?

아마 올레톡을 써보셨던 분들이라면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의 아류 어플이라고 생각하셨을 듯 합니다. 일단 ''이라는 단어부터 시작해서 올레톡에는 카카오톡과 같이 무료 메시징 기능이 들어가 있으니까 말이죠. 실제로 올레톡이라는 어플을 접하고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카카오톡, 마이피플과 비교한 글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하지만 올레톡은 오히려 카카오톡 등 무료 메시징 어플보다는 현재 LG유플러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와글(Wagle) 어플과 비교하는 것이 더 정확할 듯 합니다. 무료 메시지 서비스는 그 부수적인 기능일 뿐이구요.


KT만의 SNS를 꿈꾸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지금 SNS속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또한, 변칙적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km, 두근두근우체통, 살랑살랑 돗단배 등을 통해 많은 이들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중독성이 크다라는 점에 있어 사용자는 이 서비스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큰 매력이 있습니다.

, 이러한 매력을 알고 있는 통신사는 자체적인 SNS를 구축하고 이 SNS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2, 3차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하나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SNS를 넘어선 다양한 시도가 가능해지듯 통신사 역시 자신들에게 맞는 그리고 자신들만의 SNS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이 '올레톡'입니다.


올레톡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올레톡은 일반 무료 메시징 앱과는 조금 다릅니다.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넣었지만 이 기능이 주가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나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내폰피'와 모바일 커뮤니티 '카페' 등의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내폰피에서 재미있는 건 관계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팔로우/팔로윙과 같이 각각의 포인트에 따라 관계지수가 생성되며 이 포인트가 나중에 어떻게 활용될지 모르겠지만 차후 이에 대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면 의외의 성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카페 역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카페와 모바일이라는 특성이 결합되면서 가벼우면서도 한층 중독성 있는 올레톡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올레톡 간담회를 통해서 담당자분이 직접 말한 내용으로 이 카페 기능이 올레톡 사용자를 붙잡는 차별화된 기능이며 실제로도 올레톡 사용자 중 많은 이들이 이 카페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올레톡 안에서 무료 메시징은 물론 상대방이 올레톡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로 문자메시지나 통화 등을(무료가 아닌) 올레톡 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면 올레톡은 카카오톡의 아류다! 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메시징 기능을 넣어 올레톡 사용자를 늘리고자 했지만 분명한 차별화된 기능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화가...

일반 사용자들에게 통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뭐라고 해도 사용자들은 카카오톡과 같이 무료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접근을 무료 메시징 어플로 알고 있다 보니 내폰피와 카페 등의 기능이 마냥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낍니다. 더구나 이러한 기능이 추가되면서 어플 자체가 무거워졌구 말이죠.(꼭 그래서만이 아니라 내부적인 디자인과 UI 등 자체적인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다소 무거워졌다고 합니다.)

오히려 초기 접근하기 어렵고 쉽게 이용하기 어렵다라는 단점을 만들어내면서 카카오톡, 마이피플보다 못한 어플이라는 평을 받게 되었습니다.

올레톡 입장에서 답답할 노릇일 것입니다. 초기 컨셉은 이게 아니었는데 무료 메시징 어플로 인식하고 있고(물론 아니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카카오톡의 아성을 쉽게 무너트리긴 힘들고 현재로써는 이도 저도 아닌 어플이 되어 버렸습니다.


올레톡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

심플함. 그리고 방향성과 독창성이라 생각됩니다.

심플함.

일단 디자인적인 개선부터 필요합니다. 올레톡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칙칙하고 어둡고 스산합니다. 더구나 설치 후 뭐부터 해야 할지도 참 난감합니다. 가운데 위치한 More는 맨 우측으로 밀거나 모든 이들이 아는 설정이라는 탭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구성을 조금 더 단순하게 하고 SNS를 내세웠다면 이 컨셉에 맞는 탭 구성과 산뜻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방향성&독창성

자신들이 말하는 SNS 컨셉을 쭈욱 밀고 나가고 싶다면 내폰피와 카페 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면 합니다. 카페와 함께 두근두근우체통, 1km 등의 기능을 넣어 흥미를 유발하고 중독성을 이끄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관계지수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무엇보다 새로운 것을 만들기 보다는 내폰피라는 이름을 버리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조금 더 대중성 있는 이름을 내놓길 원합니다.

페이스북에 스카이프가 들어갔듯 이러한 SNS 서비스안에 무료 메시징이나 마이피플과 같은 mVoIP 서비스가 부수적으로 따라가야 할 듯 합니다.

또한, 불가능하겠지만 올레톡이라는 이름 자체도 통신사 앱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만큼 다른 이름을 새롭게 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필요한 건 올레톡의 존재자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도 저도 아닌 것에 그칠 확률이 무척 높습니다.
다음 버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진득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통신사이기에 가능한 재미있는 서비스가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냥 대세의 흐름에 편승한 것이 아닌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올레톡으로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사실 다음 버전을 봐야 더 정확한 판단과 차후 진행했으면 하는 의견 등을 내놓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개발자가 말하는 올레톡과 사용자가 느끼는 올레톡은 분명 큰 차이가 있으니까 말이죠. 이 차이부터 줄여나가는 것이 다음버전이라 생각하고 이 다음버전을 통해 진짜 올레톡이 가야할 방향이 드러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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