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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300 사용후기. NX300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4가지 #2. NFC&WiFi

NX300 사용후기. NX300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4가지 #2. NFC&WiFi

NX300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WiFi 그리고 NFC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제법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합니다.

NX300 Auto Share

만약 지금 NX300과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리고 그 스마트폰이 NFC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면 NFC 기능을 켠 후 NX300 측면 NFC라고 표기된 부분에 스마트폰을 가져가 보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Samsung Smart Camera App 설치가 가능한 구글플레이로 이동합니다.


이 앱을 설치하면 Auto Share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 카메라 앱을 실행한 후NX300 상단에 있는 Direct Link 버튼을 눌러주면 스마트폰과 NX300이 연결됩니다. 이렇게 연결이 완료되면 이제부터는 별도 조작 없이 NX300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시켜줍니다. 그냥 찍으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여집니다. 간단하죠?


NX300 자체 이메일이나 소셜, 클라우드 등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확실히 불편하기는 합니다. 따라서 NX300으로 찍고 바로 전송된 사진을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바로 SNS로 공유하거나 클라우드에 저장 또는 다양한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체 사진을 찍을 경우 이 기능은 최고입니다. 찍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면 끝입니다. 카톡, 챗온, 마플 등을 이용해서 보내면 되니까 말이죠. 사진 촬영 후 스마트폰으로 보여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5초 정도로 빠릅니다. WiFi Direct 기술을 이용해서 전달하기에 그 속도는 상당히 빠릅니다. 사진 몇 장 정도는 순식간입니다.

개인적으로 NX300 한대에 지정한 여러기기를 같이 연결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2대를 동시 연결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S3 두개를 동시에 연결해봤습니다. 아쉽게도 한대만 연결이 되네요. 만약 2대 동시 연결이 가능하면 내 폰과 여자친구 폰을 동시에 연결해서 사진을 찍으면 두개의 기기로 동시에 전송되고 그러면 별도 전달해줄 필요가 전혀 없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이 Auto Share는 NX300 저장 용량이 부족할 경우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이 AUTO Share 기능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면 큰 저장 공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상까지 전송하면 참 좋겠지만 이는 용량상의 문제로 빠른 시간에 전송되기에는 한계가 있어 사진으로 한정 한 듯 합니다.


NFC를 이용해서 앱 설치를 지원하고 또, 설치 이후에는 NX300 NFC에 가져가면 자동으로 앱이 실행되는 등의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은 듯 합니다.


Mobile Link

이 기능은 이미 NX1000에서도 소개를 했던 기능입니다. NX300 모드 다이얼을 보면 Wi-Fi가 있습니다. 이 Wi-Fi 모드로 다이얼을 돌리면 Mobile Link / Remote ViewFinder / 자동저장 / 이메일 / 소셜&클라우드 / AllShare Play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모바일 링크 기능은 현재 NX300에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선택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Auto Share 기능과 조금 다른 점은 오토 쉐어는 찍는 즉시 바로 전송이 된다라는 점이며 모바일 링크는 현재 NX300에 담긴 사진, 영상 모두를 선택해서 원하는 단말기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선택할 수 있고 또는 카메라를 통해서 선택해서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의 단말기에 원하는 사진만을 바로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WiFi Direct 기능을 활용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10장의 사진 약 54MB 정도 파일을 전송하는데 약 10초에서 15초 정도가 소요됩니다.


기존에는 이 모바일 링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모바일 링크 앱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앞서 Auto Share 사용을 위해 설치한 Samsung Smart Camera App으로 모든 기능이 가능합니다. 뒤에 소개할 Remote ViewFinder 역시 마찬가지고 말이죠.


Remote ViewFinder

리모트 뷰파인더 기능은 NX300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특히 애완 동물이나 아이 촬영하기에 적합합니다. 카메라를 원하는 구도로 설치해놓고 촬영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피사체를 보고 있다가 원하는 샷을 담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표정이 굳어버리는 분들 촬영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또는 집중 시키기 어려운 아이들의 경우 설치해놓고 있다가 원하는 표정이나 자세가 나오면 순식간에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리모트 뷰파인더를 이용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됩니다. NX300에도 저장되고 말이죠.


글쎄요. NX300을 들고 철새의 군무를 찍으러 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있을 경우 텐트안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상황을 계속 주지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합니다. 좀, 안좋은 거라면 몰래카메라를 찍을 수도 있다라는 점이겠네요.


6월 곧 아이가 태어날 듯 한데 위 3가지 기능을 무척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심지어 실시간 CCTV로도 활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NX300은 일반 카메라와 달리 스마트폰 충전케이블을 바디에 연결해서 직접 충전이 가능합니다. 즉, 사용하면서 충전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충전기를 연결해 아이 근처에 두고 수시로 청소나 다른 방에서 일을 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아이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장시간 사용은 어렵겠지만 잠시 청소를 해야 하거나 주방 혹은 다른 방에서 일을 해야 할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보다가 너무 이쁜 모습이 보이면 그냥 촬영하면 되고 말이죠. 참고 이 기능은 영상촬영은 안됩니다. 오직 사진 촬영만 가능합니다.


이전 NX시리즈와 달리 어두운 곳에서도 AF 기능이 상당히 개선된 점도 이 기능을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또, 과거와 달리 작은 화면이 아닌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라는 것도 개선된 점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NFC와의 조합은 한층 편리한 사용을 제공하고 말이죠. 아주 요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일 듯 합니다.

다음은 그 세번째 이야기로 NX300의 조작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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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어? 사진 잘나왔네! 그 사진 나도 보내줘!”

사진 좀 찍어본 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듯 합니다. 친구간에 일상의 소소한 사진들 혹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잘 나오면 그 사진 나한테 보내달라는 말 종종 하곤 합니다. 가족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손자의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에게 그 사진을 달라고 하십니다.

이 경우 스마트폰으로 찍을 경우 그냥 이메일이나 문자, 카톡, 챗온 등으로 보내면 되지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등 일반 카메라로 찍을 경우 PC로 사진을 전송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경우 보내는 걸 잊어버릴 수도 있고 말이죠.

그러던 중 우연히 NX1000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NX10이 콜라에 샤워를 한 후 오늘, 내일 하고 있었기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NX1000을 만져봤습니다. 그런데 상단 다이얼을 보니 생소한 문구가 보이더군요. WiFi라고 말이죠.

NX1000은 WiFi 기능을 통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페이스북, 피카사, 유튜브,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이메일을 통해 공유 및 전송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으로도 촬영한 사진, 영상을 바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아쉬움을 NX1000으로 해결하다!

사실 이 기능은 일부 이미 이전 삼성의 컴팩트 디카에 적용된 기능으로 전혀 새로운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상위 기종인 미러리스 카메라에 담겼다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전문가들에게는 서브용 카메라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어디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과 컴팩트 디카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미러리스 카메라에 WiFi를 담아냄으로써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공유하던 사진과 영상보다는 더 나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NX1000등 전문 카메라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그 성능이나 부가 기능면에서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영상을 담으면 바로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지만 그 결과물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감안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NX1000의 경우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의 연결성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에 만족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을 메워 줄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게 된 것입니다.

NX1000 모바일링크(MobileLink)

우선 그 기능 중 하나로 모바일링크(MobileLink)가 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원하는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NX1000과 연결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에 모바일링크(MobileLink)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저는 7.7인치 화면을 지닌 갤럭시탭7.7LTE에 모바일링크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구글플레이 혹은 삼성Apps.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니어도 안드로이드 2.2 이상이면 거의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결 방식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NX1000 다이얼을 WiFi로 바꾼 후 모바일 링크를 선택합니다. 물론 NX1000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바일링크를 선택하면 갤럭시탭7.7LTE에 전송할 파일을 선택하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전체 공유 및 선택 공유 모두 가능합니다.

전송하고자 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좌측에 있는 Share를 누르면 갤럭시탭7.7LTE와 연결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갤럭시탭7.7LTE에 설치한 모바일링크를 실행, 위와 같은 알림 화면 확인을 누르면 WiFi 연결 화면이 보이면서 NX1000이라는 이름의 네트워크 이름이 보입니다. 이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두 기기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이 화면에서 뒤로가기를 누르면 모바일링크 화면으로 이동되며 NX1000 화면에는 이 기기와 연결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당연히 확인을 누르면 NX1000에서 촬영한 사진이 갤럭시탭7.7LTE 화면에서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약 60장 정도의 사진이 있었는데 일단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지는 속도는 상당히 빨랐습니다. 연결 확인 후 몇 초 걸리지 않고 NX1000에 저장된 사진이 모두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졌습니다.

이 중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 다음 하단에 있는 복사 아이콘을 누르면 NX1000에 있는 사진이 갤럭시탭7.7LTE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NX1000이 있다면 그리고 이 사진을 찍었고 상대방이 이 사진을 마음에 들어 한다면 모바일링크 어플 설치 하나로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링크 속도는?

실제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최고 화질, 최고 사이즈로 촬영한 66장의 사진을 갤럭시탭7.7LTE로 전송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OO초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NX1000으로 촬영한 영상 역시 모바일링크를 통해 전송해 봤습니다. 1080 30프레임 최고화질로 약 1분간 촬영한 영상의 경우 파일의 용량은 약 73MB로 전송하는데 1분25초가 소요됐습니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무선으로 전송하는 속도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링크의 단점

하지만 모바일링크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 단점은 전체 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즉, 전체 파일을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자 할 때 일일이 모든 파일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100장을 모두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할 경우 100번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불편합니다.

두번째는 사진 파일이 잘 촬영되었는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 해당 사진을 터치하면 더 큰 사진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모바일링크 어플이 아직 갤럭시탭7.7LTE 태블릿에 최적화되지 않았는지 전체 크기로 확대되어 보여주지 못하고 사진과 같이 작은 화면으로만 보여줍니다. 결국 갤럭시탭7.7LTE에 저장을 해야지만 제대로 촬영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한 사진을 모바일링크 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링크를 종료하고 별도 갤러리 등을 실행해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부가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갤러리의 경우 사진을 터치하면 상, 하단에 공유, 삭제 혹은 편집을 위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는데 모바일 링크는 오직 NX1000과 갤럭시탭7.7LTE를 연결하고 사진을 저장해주는 기능만을 제공할 뿐 그 이후에 대한 기능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모바일링크 내에서 저장한 사진을 바로 볼 수 있고 또, 공유, 편집 등을 할 수 있도록 연동을 해 놓는 것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도 필요할 듯 합니다.

이외에도 NX1000 자체만으로도 페이스북이나 유투브 등에 올릴 수 있지만 터치가 아닌 방향키를 통해 글 등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무척 번거롭습니다. 즉, NX1000으로 찍고 모바일링크로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이후 갤럭시탭7.7LTE에 저장된 이 사진을 가지고 올리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라는 점입니다. 스마트 카메라라는 이름이 어울리기 위해서는 터치 기능을 넣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촬영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이러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진을 공유하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편리한 것 만은 사실입니다. 원하는 사진을 바로 바로 나 혹은 친구와 가족 스마트폰, 태블릿에 저장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이 주는 장점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갤럭시탭7.7LTE 등 태블릿과의 조합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더 큰 화면에서 사진과 영상을 리뷰 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과 갤럭시탭7.7LTE의 조합은 기대 이상입니다. 당장 아내와 근처에 놀러 나왔다가 찻집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며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갤럭시탭7.7LTE로 리뷰 하니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단순히 편리함 만의 차이가 아닌 조금 더 촬영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갤럭시탭7.7LTE의 큰 화면으로 서로 웃긴 표정, 눈으로 놓쳤던 순간 등을 찾아내는 즐거움 그리고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상은 촬영하는 재미를 한층 배가 시켜주는 듯 합니다.

어서~ 태블릿에 최적화된 그리고 개선된 모바일링크를 만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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