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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 (8)
아몰레드 대항마? '뉴 초콜릿' 역전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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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배제하고 국내만 봤을때 삼성과 LG는 업치락 뒤치락 상호 경쟁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더 나은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그때그때 마다 이슈화되는 휴대폰을 출시하였습니다. 멀리 볼 필요도 없이 요 몇달만 보더라도 삼성전자는 AMOLED를 채용한 아몰레드폰을 LG전자는 멀티터치와 3D UI를 채용한 아레나를 선보이면서 두 업체간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판매량을 봤을때 아몰레드의 압승으로 끝이났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의 아몰레드 리뷰가 진행되었기에 아몰레드의 장단점은 잘 알고 있지만 아레나는 몇번 만져본것에 불과에 뭐라 말할수 없는 만큼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본것입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는 LG전자가 삼성전자에게 약간씩 뒤쳐지는 느낌도 배제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햅틱시리즈(햅틱1,2, 햅틱팝, 연아의 햅틱, 옴니아, 햅틱온등)를 출시하면서 터치폰의 하나의 트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반면 시크릿폰, 롤리팝, 프랭클린 플래너, 인사이트, 쿠키폰 등 변화된 모습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잘 수용했지만 대중화 되지 못한 모습으로 판매량에 있어서는 쿠키폰과 롤리팝을 제외하고는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더구나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첫 격돌이라 할수 있는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결과 역시 아몰레드의 승으로 끝나게 되면서 LG전자는 절치부심 그 다음의 경쟁을 준비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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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은 LG전자에게 있어 큰 의미를 지닌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미 AMOLED를 통해 보는 휴대폰 시장의 선점을 이끌어 낸 삼성전자에 이어 HD LCD를 통해 이에 대항하는 새롭진 않지만 진화된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뉴초콜릿폰의 아무리 봐도 아몰레드의 대항마이자 LG전자의 보는 휴대폰 시장의 첫 진입이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위치도 좀 애매한것은 사실입니다. LG전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AMOLED인것은 인정고 있어며 차후 LG 역시 AMOLED를 채택한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임을 이미 밝혔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AMOLED와 HD LCD에 대한 비교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아몰레드 AMOLED vs 뉴초콜릿 HD LCD 그 승자는?


밝기 : HD LCD > AMOLED
야외 시인성 : HD LCD AMOLED
선명도 : HD LCD AMOLED
해상도 : HD LCD AMOLED
색감 : HD LCD AMOLED
동영상 잔성 : HD LCD AMOLED
가격 : HD LCD > AMOLED

* < '>' 아주 뛰어남, '≥' : 비슷하거나 약간 뛰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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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뉴 초콜릿폰의 스펙을 보면 <물론 국내에서는 달라질 겁니다.> 정말 이 녀석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이 확연히 들게 됩니다. 우선 4인치 21:9의 HD LCD는 과연 4인치의 작은 화면에서 뭘 느끼겠느냐 하겠지만 실제 휴대폰에서의 0.1인치는 미세한 차이지만 체감상으로는 무척이나 크게 느껴지는 만큼 이번에 보여준 뉴 초콜릿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정말 파격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미 풀터치폰의 디자인 경쟁은 끝이 났다고 이야기가 나올만큼 획일화된 모습을 보여준 그간의 터치폰과는 사믓 다른 모습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하는 강화유리를 채택, 고가의 제품에 쉽게 흠집이 나지않고 외부 충격에도 강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이번 아몰레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청바지에 넣었다 뺀것 뿐인데 디스플레이에 흠집이 생겨 맘이 많이 쓰렸던 기억이...^^;>

단순히 크고 강한것 만이 아닌 휴대폰 최초로 듀얼 스크린 을 적용하여 넓은 화면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즉, 화면을 절반으로 분활하여 사용할수 있어 멀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능이 가장 궁금합니다. 과연 어떤 활용도로 이용할수 있을지... 어떤 기능에 한해서 일지 아니면 전체적인 기능에 모두 적용할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외에도 아레나에서 처음 적용되었던 멀티터치<호불호가 있었죠~!>와 3D UI가 그대로 적용되며 동작 숏컷<메시지를 보낼때 M자를 손가락으로 그리면 인식되는 기능, 이미 다양한 휴대폰에 내장된 기능입니다.> 기능, 슈나이더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국내에서는 분명 빠질 WIFI 기능, Divx 플레이어 내장, 블루투스, GPS, 32G까지 지원 가능한 외장 메모리 마지막으로 TV등 가전제품과 영상, 음악, 사진등을 공유할수 있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까지 대찬 기능등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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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존하는 휴대폰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합니다. 물론 와이파이의 경우 이통사의 반대로 빠지고 지상파 DMB가 들어갈 확률이 높겠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거의 모든 기능이 들어갔다고 해도 될듯 합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아몰레드의 대항마가 분명할듯 합니다. 이미 스펙상 아몰레드와 비교하기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에 설명한 대로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경쟁에서 무참히 패배하였으며 아몰레드는 국내 보는 휴대폰으로의 첫 제품인 만큼 그 뒤에 나올 LG전자의 뉴 초콜릿이 분명 대항마로 뽑힐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듯 합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 이에 대항할 제품을 곧 출시하겠죠? 그게 과연 무엇을 될까요? 옴니아2, 갤럭시? 흠... 흥미가 아주 징징합니다.

에휴... 과연 가격은 얼마할지...요. 국내에서는 이상하리 만큼 비싸면 더 잘 팔리는 습성상 고가에 출시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만 하반기 LG전자의 돌풍을 이끌기 위해 가격을 좀더 저렴하게 출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들리지 않는 메아리일 뿐이겠지만 말이죠>

제가 뉴 초콜릿폰을 리뷰 제품으로 받게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한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직접 구매를 하든, 체험관에 가서 몇번 만져보든 말이죠. 흠... 짜식 꼭 내품에 들어오거라... 이 오빠가 잘 만져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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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fgsdfg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어이론이 나왔습니다.
    회화로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영어 이론
    영어는 형식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카페〈이제ㆍ영어의ㆍ의문이ㆍ풀렸다〉로
    들어가 보세요.
  • 그냥
    크고 크서 크다...
  • 뉴초콜릿에 보내주신 기대와 관심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지면서 휴대폰을 통한 영상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맞물려 '폰 시어터(Theater)'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는 고가의 가격전략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분들이 멋진 디자인을 가질수 있도록 한 '매스티지(대중적 명품) 전략'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곧 선보일 뉴초콜릿에 많은 기대부탁드립니다. ^^
    • 항상 제 블로그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가의 가격전략이란 뜻이 아니라 아무래도 고가에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의 의미였습니다. 대중적 명품이란 말 확 와닿는데요. ㅎㅎㅎ
  • 국내에선 wi-fi 빠지고 3.5파이 이어폰잭 빠진다는 얘기 듣고 구입 접었습니다... 아이폰 기다리다 지쳐 구글폰 기다리다 지쳐 뉴초콜릿이라도 질러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구매 욕구 싹~ 사라지더라구요..하지만 처음 이 폰의 디자인을 봤을땐 물건 하나 나오겠구나 생각했어요~ dual 화면도...매력적임~^^
  • Loquacity
    아몰레드의 국내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뭐니뭐니해도 광고죠. 압도적인 광고...
    그리고 아몰레드폰은 아레나에 비해 스펙다운이 '덜'되었지요.
    특히 디빅스를 살려서 '보는 휴대폰'컨셉을 살린 것이 주효한 듯 합니다.

    얼마전 어느 언론사를 통해 아몰레드폰의 논 스펙다운 해외버전인 제트폰이 해외시장에서 거의 흔적도 없다는 기사가 떴었지요. 잠시 떴다가 금방 사라지더군요. 아몰레드의 성공은 언론 광고시장 장악의 성공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VX
    LG는 마케팅부서를 갈아치울 필요가 있죠...
    그리고 3.5 파이 단자를 살려야 했는데, 빼버리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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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폰이 출시되다? LG전자의 LG-GD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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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투명폰 'LG-GD900'이 공개되었습니다. 4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TIA와이어리스 2009’에서 첫 공개된 투명폰은 사실 투명폰이라 하기 다소 부끄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투명폰이라 불리우는 이유는 하단 키패드 부분을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전면 3인치 풀터치 LCD 이면서도 키패드를 채용 편리서을 강화한 제품으로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투명한 키패드를 터치하면 입력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입니다. 단순히 문자, 숫자 입력 이외에도 인터넷을 할때 마우스 포인트 형식으로 사용하는 방식도 가능하여 노트북 터치패드와 같이 다양한 활용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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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작인식을 통해 사용자가 처음 등록한 글자에 따라 동작이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명 키패드에 M자를 MP3가 구동되도록 저장하면 차후 M만 쓰면 MP3가 재생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이외에도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 음량을 조절하는 '터치 휠' 사진을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터치', '필기체 인식' 작동시 피드백을 알수 있게 하는 '진동 피드백'등 거의 모든 기능이 담겨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판대기 처럼 보이지만 참 많은 기능을 담고 있는 이 투명 키패드는 터치라는 촉각과 투명이라는 시각적 요소를 모두 담아 독특하면서도 기존 제품에서는 볼수 없었던 컨셉으로 많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5월 부터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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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모니터의 화려한 변신~! 터치, 듀얼이 대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를 통해 많은 제품이 소개되고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요즘 너무 바쁜 관계로 많은 정보를 접하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틈틈히 본 2009 CES는 디스플레이의 다각적인 활용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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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번째로 2007~2008년 노트북, 휴대폰등 모바일 제품의 큰 변화를 이끌어 온 터치스크린이 2009년에도 여전히 큰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많은 제품들이 대거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선 Eee PC 시리즈로 큰 재미를 본 아수스는 여전히 Eee PC라는 브랜드를 베이스로 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8.9인치 터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ATOM 플랫폼을 Z520, GPS, TV튜너 등을 내장한 넷북 'Eee PC T91'(올 2~3분기 출시 예정)을 공개하였으며, Eee PC, Eee Box와 함께 새로히 등장한 브랜드인 'Eee
Top'을 발표하여 올인원 PC인 'ET 1602', ET 1603'을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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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Top 제품의 경우 15.6인치 터치스크린과 아톰 N270, 메모리 1G, HDD 160G, 무선 키보드 마우스, 130만 화소 웹캠 등을 채용하였으며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여 이동중 사용도 가능합니다. ET 1603이 상위 기종으로 Mobility Radeon HD 3450 그래픽 카드를 채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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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넷북, PC등의 모니터에만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것이 아닌 주변기기에도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5인치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32G SSD를 내장한 'Eee Keyboard'는 기존 PC 주변기기라 불리기 버거울 만큼 강력한 성능으로 큰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 숫자키패드가 들어가 있는 부분에 5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였으며 WiFi(802.11n & Bluetooth V2.0), 32GB SSD, 울트라와이드밴드(Ultra Wideband) HDMI, 스피커, 마이크 등 반 PC(?) 스러운 스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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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뿐만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업체들 역시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은 이미 대세가 아닌 기본 스펙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UI(유저 인터페이스) 구성과 좀더 앞선 멀티터치의 적용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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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변화는 몇년전에도 간간히 출시된바(플립스타트) 있는 듀얼 모니터 제품군들이 대거 2009 CES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수스, 레노버등은 듀얼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노트북을 공개하여 향후 듀얼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제품군들의 경쟁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듀얼 LCD 내장 노트북 'M50', 레노버 듀얼 LCD를 채용한 제품 '씽크패드 W700ds' 등 기존 노트북과 동일한 LCD에 측면부, 상판부분, 터치패드 부분등 다양한 위치에 작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간단한 기능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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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노트북 상판 부분에 내장하여 메일확인, 음악감상 등 간단한 업무만을 도와주었던 것에서 좀더 발전하여 더욱 다양한 활용도와 쓰임새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큰화면, 작은화면등을 선택적으로 사용하여 전력면을 효과적으로 조절할수 있으며 작은 LCD에 터치 스크린을 내장 터치 노트북과 같은 활용도를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두께를 휴대폰 보다 얇게 만든 LCD등을 공개 가전제품, PC, 모바일 제품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스플레이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기술력의 채용이 아닌 그 기술력을 채용하여 사용자가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냐 하는 것입니다. 터치스크린이 모바일 제품에 내장된 것은 사실 오래전 일이지만 그 기술력이 사용자들의 구미와 편리성에 맞게 변화되어 인기를 끌게 되기까지 오랜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즉, 앞서 말한바와 같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로 기술력의 활용도를 더욱 높힐수 있는 제품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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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를 즐길 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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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욕나올만 합니다. ^^
누가 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에서 우러난 사건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저는 비슷한 경험은 아니지만 터치액정을 샤프로 하다 심하게 지울수 없는 라인을 그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액정보호지가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대각선으로 길게 그려진 라인을 보니 웬지 X 표시가 하고 싶은 충동에 저도 모르게 반대편으로 또 하나의 라인을 긋고 말았습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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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 유치해도 봐주세요~ ^^;

터치할때 정말 조심하세요~

손으로 발로 혓바닥으로 하던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담배빵만은 피해주세요... 액정에 상처나면 눈물이 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빠르게 반복해서 터치하는 게임이 아니였으니 망정이지 빠르게 클릭해야 하는 게임이었다면 담배빵으로 포도송이가 생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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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조심하세요~

2008/05/14 - [리뷰뒷담화] - 터치를 즐길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1
2008/04/21 - [ITNEWS] - 헬스하냐? 아니 컴퓨터 조작하는데...
2008/03/12 - [PCP 컬럼] - 터치 VS 버튼 과연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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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냐? 아니 컴퓨터 조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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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팝뉴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전면 후면을 통해 터치를 하는 진정한 멀티터치 기술을 선보인 동영상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효용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건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반갑게만 느껴집니다.

[해외뉴스] 마이크로 소프트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Lucid Touch
휘어지고 힘센서를 내장한 터치스크린 개발

그런데 오늘 또 하나 재미있는 입력방식을 보여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름하여 '힘 인식 기술'로 손으로 버튼을 클릭하거나 또는 요즘 트랜드인 터치를 이용한 방법이 아닌 UMPC를 비틀고 접고 늘리고 누리는등의 행위를 할 경우 클릭되거나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등의 입력방식을 채택한 방법입니다.

이 힘을 느끼는 UMPC는 삼성 Q1을 통해 보여지는데 아직은 프로토 타입으로 과연 어느정도 편리함을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힘의 강도에 따라 입력방식을 제공하여 헬스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즉, 힘 인식도를 낮추어 강하게 힘을 주어야만 클릭이 된다던가 하여 헬스용으로... 쿨럭~ 자칫 잘못하다가 UMPC 박살 날수도 있겠지만요... ^^;

어찌됐건 사용자가 가하는 힘과 압력등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UMPC혹은 노트북, 휴대폰이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터치와 압력방식과 버튼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채택하여 소비자에게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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