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리니지 (5)
뭘 망설여? 방수방진, LG페이, 5.5인치 풀비전 등, LG Q7 선택할 이유는 많다!

뭘 망설여? 방수방진, LG페이, 5.5인치 풀비전 등, LG Q7 선택할 이유는 많다!

내가 원하는 것만 넣고 필요 없는걸 뺀 모듈형 스마트폰이 나온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지금, 필요가 없음에도 어쩔수 없이 비싼 가격을 주고 스마트폰을 사야하는 경우가 있다. 고사양의 성능도 뛰어난 음질도 필요없이 튼튼한 내구성, LG페이, 적당한 크기 등 내가 원하는 것만 딱딱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런 제품이 있다. 바로 LG Q7이다.

5.5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G6에 처음 탑재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V30까지 이어오다 이후 G7에서 노치 디자인이 채택되면서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그 하위 모델로 자연스럽게 넘어오게 됐다. 물론 V40이 또 어떻게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베젤을 최소하고 제품 크기대비 화면 크기를 키운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큰 화면이라는 장점 이외에도 (플래그십 디자인스러운(?)) 고급스런 외형이라는 장점까지 덩달아 가지게 됐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143.8x67.3x8.4mm의 작은 크기지만 5.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아 영화, 게임, 인터넷 서핑등을 조금 더 시원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일부 중저가 모델의 경우 해상도가 낮은 제품도 있지만 이 제품은 2,160x1,080 FullHD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QHD 화질보다야 떨어지지만 큰 TV 화면이 아닌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일반 사용자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쉽지 않다.

화질은 확실하다. 선명한 표현력, 자연스런 색감 등 유튜브, 영화,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 화면을 꽉 채운 풀비전 디스플레이는 시각적으로도 꽤 시원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LG페이

LG페이가 없던 시절 어쩔수없이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제품을 사용해던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LG페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삼성페이 처럼 어디서든 편리하게 페이 서비스를 이용 지갑이나 마그네틱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LG전자의 경우 LG페이 서비스 시작이 다소 늦었음에도 초반 플래그십에만 서비스하는 우를 저지르기도 했다. 빠른 확장을 위해서는 보급형이나 저가형까지 빠르게 LG페이 서비스를 넣어주길 바랬는데 아쉽게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중저가형 제품에도 본격적으로 LG페이를 넣기 시작했다. Q7과 Q7+ 역시 마찬가지다. 마그네틱 방식의 LG페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 서비스는 무조건 추천한다. 안써본 사람은 있어서 한번만 쓴 사람은 없듯 페이 서비스는 정말 편리하다. 요즘 지갑은 두고와도 스마트폰은 꼭 챙기는 지금,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된다는 건 필수다. 지금까지 고가 제품에만 탑재했던 페이 서비스가 Q시리즈에도 탑재된 만큼 굳이 비싼 돈 내고 필요없는 플래그십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IP68 방수방진

비싼 만큼 튼튼하게 만든 플래그십 제품과 달리 중저가 제품의 경우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거나 내구성에 있어 별다른 대응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Q7은 플래그십 제품과 동일한 IP68 방수방진 등급을 받았으며 심지어 미국 밀리터리 스탠다트 테스트 인 MIL-STD도 통과했다. 쉽게 말해 군에서도 사용할 만큼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다는 이야기다.

쉽게 제품을 망가트리는 사용자가 있다. 필자의 동생이 그렇다. 마이너스 손이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제품을 오래쓰지 못하는데 이런 경우 방수방진이나 MIL-STD 테스트 통과는 필수가 아닐까 싶다.

저가제품을 이렇게 튼튼히 그것도 유리와 메탈 소재를 적용했다는 것은 아무 생각없이 출시한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가벼운 충격, 더운 온도, 습도 등으로 인해 제품이 망가질 일은 없다. 

활용도 다양한 지문인식

참고로 Q7은 전면카메라에 아웃포커스 기능을 담았다. 또한, 화각 100도에 이르는 초광각 500만 화소 카메라를 전면에 채택했다. 즉, 셀카를 담을 때 더 많은 풍경과 더 많은 친구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으며 혹은 아웃포커싱으로 나만이 세상의 중심이 되도록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제품은 전면카메라에 많이 공을 들인 제품이다.

다만 셀카 촬영시 촬영 버튼을 누를 때 조금 불편하고 또, 흔들림으로 인해 마음에 들지 않은 사진이 찍히는 경우가 있는데 후면에 있는 지문인식 버튼을 활용해서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즉, 지문인식센서는 보안 요소 이외에도 셀카 촬영 및 화면 캡쳐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물론 간단한 설정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만 거치면 흔들림없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지문인식 센서를 한번 터치하면 촬영이 된다.

참고로 Q7으로 카메라로 사진을 담아봤다. 당연히 플래그십 제품들과 비교해서 다소 선명도나 노이즈 등 부족한 부분이 엿보이지만 가격 및 포지셔닝을 생각해보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하드웨어 성능은?

벤치마크를 돌려봤다. 동일한 스냅드래곤450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Q7+와 비교해서 다소 낮은 수치가 나오는데 이는 메모리의 차이로 풀이된다.

리니지 게임도 하고 유튜브로 고사양 영상을 감상하고 다양한 영상을 넣어 구동해봤지만 어느것하나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없었다.

뭘 더 바래?

물론 중국제품들과 비교해서 더 저렴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국내 제품으로 AS가 훨씬 좋다라는 점. 거기에 중저가 제품에는 없는 위 나열한 다양한 장점들이 있다라는 점을 보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제품이라고 해야할까? 자꾸 폰을 망가트리는 학생이나 반대로 한번 구입하면 오래쓰는 사용자들에게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중저가 라인업에 이정도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준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게임중독에 빠진 자녀를 구출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중독에 빠진 자녀를 구출하라~!

현재 일부 게임업체는 자녀 게임시간을 열람하여 볼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사용시간등을 조정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서비스를 게임업체 전체적으로 확대하여 적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즉, 자녀가 가입된 게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등을 등록하면 언제든지 게임 이용기록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정도가 심할 경우 부모가 직접 콜 센터를 통해 게임 계정을 정지시킬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러한 게임 산업협회의 자율규약은 전체 게임 유저의 90%를 차지를 게임업체들이 참가하여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셧다운제(심야등의 특정시간에 청소년들의 온라인 게임을 제한)에 대해서는 좀더 검토해야할 것이며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사실 잠시 학원강사 일을 하면서 가장 부모님께 많이 전해들은 이야기는 맞벌이 부부로써 컴퓨터 게임에만 열중해서 성적이 많이 떨어지고 성격도 조금씩 달라진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아이들의 자유권을 빼앗는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다면 약간의 제재속에서 자유를 느끼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아닐까 합니다.

친구 학원강사들에게 알려줘야 겠습니다. 상담할때 부모님께 꼭 이 정보를 알려주라고 말이죠.


  Comments,   1  Trackbacks
  • 샤나
    물론 게임을 너무 많이하면 안 좋은거지만

    한나라당은 국민들이 싫어하는 짓만 골라하네요

    종교문제도 그렇고, 이제 학생들마저 등 돌리게 만들고...

    그냥 그렇다는 거에요 ㅎㅎ

    (내년이면 대학생이라 피해가 없는 1人)
  • 솔직히 셧다운제는 콘솔 게임에 적용이 안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결국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은 계속 할 수 있지만, 한국 온라인 게임은 침체가 될 수도 있다는게 문제...
댓글 쓰기
선생님, 부모님이 이 게임좀 하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 처럼 운동장에서 뛰어놀거나 다방구, 얼음땡, 돈까스, 오징어 이삭등 동네 아이들과 노는 모습을 본지도 꽤 시간이 흐른듯 합니다. 이젠 PC방, 노래방에 가서 노는 모습이 당연시 되며 특히 학생들이 게임에 빠져 폭력성과 선정성을 고스란히 따라해 범죄로 이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게임을 못하도록 막아야 할까요? 여기 교육적이고 건전한 게임이 출시되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단 기사가 나왔습니다.

한국게임 산업 진흥원(www.kogia.or.kr)에서 만든 학교폭력예방 게임인 '스타스톤(Star Stone)'은 흥미롭게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레 상대방을 배려하고 대할수 있도록 자세를 키워주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특히 교사가 이 게임을 통해 교육할수 있도록 지침서도 마련 보급 2달만에 6600여건의 다운로드로 일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스톤 자세히 알기

또한, 미국 호프랩이 개발한 질병 극복 게임 '리미션(www.re-mission.net)'은 게임 개발자, 애니메이션 전문가, 암전문의, 세포생물학자, 심리학자, 소아암 환자까지 이 게임개발에 참여하여 전문성과 게임성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 특징으로 실제 이 게임을 통해 질병에 대한 이해도와 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환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연을 돕는 게임도 곧 나온다고 합니다. 게임회사인 유비소프트는 세계 50여개국에 출시된 금연관련 '앨런카의 손쉬운 금연'을 게임으로 만들어 11월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이미 닌텐도, 플레이 스테이션등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피트니스 게임이나 다이어트 게임등을 통해 게임이 단순히 흥미와 재미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건강과 치유의 목적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여 게임을 하면 안좋다는 인식보다는 이를 통해 나은 모습을 보일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으로 변화하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whrkr
    스타스톤 자세히 알기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니.. 오히려 부정적인 입장이네요...ㅎㅎ
    • ㅎㅎ 사실 저도 좀더 알아보려고 들어가 봤는데 부정적인 글이 많더군요...

      이 글을 굳이 올린 이유는 이러한 시도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이나마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좀더 완성도 있고 짜임새 있는 유익한 게임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 쓰기
[게임] 엔씨소프트, 소니와 손잡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playforum.n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mpnavi


온라인 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가 E3 통해 소니컴퓨터 엔터테인먼트 (SCEI) 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다고 합니다.


게임콘솔로 유명한 소니와 게임컨텐츠로 유명한 엔씨소프트의 만남으로 소니의 하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PSP의 사용자로써 참 궁금해 집니다.


소니의 PS3와 PSP의 인터넷 접속기능을 통한 기기 지원과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접목하여 과연 어떠한 게임을 만들어 낼지 게임 매니아들에게 많은 기대를

안겨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Q1U으로 NCSoft 신작 "던전러너" 플레이 영상
리니지로 유명한 우리나라 굴지의 온라인 게임회사 NCsoft의 무료온라인 게임 "던전러너"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무료의 경우 일반플레이가 가능하고, 유료(약 4700원)의 경우 아이템과 각종 부가 서비스를 해 주는 게임이라 하는군요.

삼성의 새로운 휴대PC인 Q1Ultra로 약간은 끊기지만 게임이 가능해 보이긴 합니다.
 
3D영상도 GMA950을 쓴 Q1Ultra의 기본적인 3D 기능이 동작하는 듯 보이는군요.
다만, 이렇게 게임을 돌리면 밧데리 시간이 얼마나 나올지는 미지수일 듯 합니다.

하여간 굴지의 온라인 게임회사 'NCSoft", 그리고 굴지의 한국대표기업 "삼성"의 합작품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다만, 두 회사가 더욱 발전해서 국내유저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amsung Q1 Ultra UMPC

삼성전자의 Q1U 작아보이려고 측면에서 찍은 듯 합니다.





자료출처 : Youtube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