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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4)
일본 독도 망언! 아이폰 앱으로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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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연일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본인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독도에 대한 탐욕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관심이 많은 요즘 그리고 모금성금 및 구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요즘 일본의 이러한 행동의 한국을 완벽하게 무시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있네요.

 

센카쿠 열도로 인해 대립하고 있는 중국, 그리고 쿠릴열도로 인해 대립하고 있는 러시아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는 일본이 한국의 독도에만 강하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독도에 대한 지금과 같은 야욕은 여전히 한국은 일본의 식민주의에 입각하여 일본에게 독립하지 못한 국가라고 하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일본이 말하고 있는 '일본의 식민주의 시대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편입한 것으로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고 한다면 과거 일본 그들이 저지른 식민주의에 대한 행위가 여전히 올바르며 정의로운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은 말하기도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행위이지요.

 

속에서 천불이 일고 있습니다.

 

실제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센카쿠 열도는 국제사법재판소인 ICJ로 가자고 하지 않고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지 않은 독도만 ICJ로 가서 재판을 통해 가리자는 일본의 속셈은 ICJ에 일본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판사는 있지만 한국 판사가 없기 때문이라는 노골적인 속셈이 뻔히 들어다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와의 북방영토 문제로 인해 러시아가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쿠릴 열도에 대해서도 독도와 같이 ICJ 재판으로 가리자고 일본이 제시해야 하지만 오히려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고 일본은 이러한 제안에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한국이 무척이나 우습게 보인다는 것이겠죠?

 

일본이 이러한 망언을 할 때마다 우리는 엄청난 화병이 치밀어 오릅니다. 저희 삼촌이 자주 하시는 말처럼 '속에서 천불'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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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 하지만 그뿐이다.

 

화가 나지만 그저 화만 낼 뿐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우리땅이기에 빼앗기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지만 좀 더 깊숙이 이를 알고 일본이 주장하는 그들의 의견이 뭐가 틀렸으며 뭐가 문제인지를 조목 조목 논리적으로 말할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어디서 틀렸으며 어디서부터 어그러졌는지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알고 있다면 그들이 하는 행동이 참 쓸모 없는 짓이며 신경 쓸 필요조차 없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괜한 화병과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일임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이 하는 이야기는 사실 참 논리적이지 못하고 일관성 있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망언에 크게 동요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제시하는 주장과 증거는 모두 거짓이라고만 하고 있고 일본 내에서도 발견되는 증거자료 역시 모두 잘못된 것이라고만 할 뿐 정확한 근거를 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긴 일본 산케이 신문 국장인 구로다가 일본은 침몰위기니 독도를 양보하는 것은 어떠냐는 망언을 한 것을 보면 스스로도 독도가 자기땅이 아닌 한국의 땅임을 아는가 봅니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3&nnum=600362)

 

우리가 하는 것이 고작 화내는 것밖에 없다는 것은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적어도 독도가 어디에 있고 독도가 왜 중요하고 일본이 하는 주장이 뭐가 틀렸는지 정도는 아는 것이 독도를 소유할 수 있는 자들의 특권이자 자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조상이 잘 지켜온 독도를 이토록이나 힘들게 한 우리 후손들이 반성해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국사시간에 일본이 조작한 과거를 배우기 보다는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기본 상식을 가르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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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왔네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중 추천어플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막연히 독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박을 10가지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웬만한 일본인이 와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해도 쉽게 그들의 주둥아리를 다물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꼭 한번 보세요. 10~20분 정도의 시간으로 정말 '독도가 우리땅'이구나 라는 것을 크게 깨달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욱이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3&nnum=600362 이 글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화만 내는 것이 아닌 현명한 대응과 그들의 거짓을 통쾌하게 무너트릴 수 있는 모습. 더 멋지지 않을까요?

참고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독도 물리적 도발 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지도자가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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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종말? ESS와 신재생 에너지로 막자! #1.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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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성 SDI 필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야예언을 보면 2012년 지구는 멸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종말 예언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경험했기 때문일까요? 2012년 종말과 관련해서는 영화도 나왔지만 또 하나의 해프닝 정도로만 생각하는 듯 합니다.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고 말이죠. 이 글 역시 종말이 꼭 올 것이니 조심하라는 등의 분란을 일으킬 글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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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요즘 각 국가별로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를 보면 2012년 지구 종말 예언을 그냥 해프닝으로만 보기에는 그 상황이 무척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년 이라는 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종말에 가까운 자연재해가 현재 발생하고 있다라는 점을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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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요일 엄청난 폭우와 바람 그리고 나이트 싸이키 조명을 보는 듯 연일 쳐대던 번개는 그저 장난 수준이었습니다. 세계 곳곳이 폭염, 폭우, 한파, 폭설, 가뭄, 홍수, 지진, 화산, 산불 등등 재앙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산이나 지진 등은 어쩔 수 없는 사건이라고 치더라도 중국, 미얀마, 프랑스, 파키스탄 등은 홍수와 홍수로 인한 산사태 등으로 인해 수천명의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왔으며 얼어붙은 땅이라고 불리우는 러시아는 가뭄과 고온현상으로 곡물이 말라 죽고 산불이 발생하여 결국 곡물 수출을 일시적으로 막아 전세계 곡물가격이 폭등, 애그플레이션 공포에 휩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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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미, 남아공, 페루, 볼리비아 등은 갑작스런 한파로 인해 사상자가 이어졌고 심지어 펭귄들이 브라질 해안에서 발견되는 사건이나 물고기 600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알던 빙하가 녹고, 사막화가 진행되는 등의 소식을 접하던 시기에서 벗어나 이제는 직접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원인으로 인한 자연재해와 피해가 실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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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는 이야기는 이미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자연재해가 실제로 발생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하루라도 빨리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원래의 지구로 되돌리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틀고 등등은 개인이 할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이지만 이러한 일이 지구촌 모두에게 퍼져나간다면 무척이나 큰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저장기술 등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그리고 합리적인 에너지 사용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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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ESS
는 블로그를 통해 이미 작성한바 있습니다. ESS는 바로 에너지 저장장치를 말합니다. 간단하게 ESS가 무엇인지 정리해 보면 전기는 생산, 소비, 폐기가 동시에 이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생산하면 다 사용하던가 아니면 남겨진 전기를 버려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참 비효율적입니다. 버려지는 에너지는 바로 버려지는 석유, 석탄 등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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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위해 전력 수요가 적을 때 만들어진 에너지를 저장해 놓았다가 수요가 많을 때 저장한 전력을 사용하여 버려지거나 낭비되는 연료, 에너지 없이 효율적인 사용을 이끄는 기술을 ESS라고 합니다. 조금 더 쉽게 보면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2차 전지가 바로 ESS라고 볼 수 있습니다. ESS는 중, 대형 2차 전지라고 보면 됩니다.

설명은 참 간단하면서도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러한 기술이 실생활 깊숙이 들어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제 겨우 삼성 SDI가 제주실증사업을 통해 ESS 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그리드 사업에 현재 동참하고 있으며 또, 대구시와 함께 가정용 ESS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도의 초기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기술력이 각 가정과 산업체 즉, 실생활에 도입되어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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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연환경을 위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하지만 어찌 보면 귀찮고 비효율적인 일이었기에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귀찮고 비효율적이라 할지라도 환경을 위해 꼭 지켜나가야 했던 일들입니다. ESS는 귀찮고 비효율적인 방식이 아닌 정부와 기업 차원에서 앞으로 구축해 놓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그저 이용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

더불이 ESS 인프라는 그대로 전기 자동차, 전기 자전거 등으로 확대됨으로써 친환경 기반의 에너지 사용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멸종하는 동물과 식물을 보호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젠 나에게 직접 닥쳐올 수 있는 재해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자는 것입니다.

친환경으로의 발걸음 이제 시작한 만큼 빠른 걸음으로 나아가 주길 기대해 봅니다. 다음시간에는 신재생 에너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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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디토의 예언이 블러일으킨 스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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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라고 해야할까요? 존티토라는 사람을 알고 계신가요?

자신 스스로 2036년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밝혔으며, 몇몇 예언이 들어맞으며서 큰 이슈가 된 사람입니다.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면

1. 04년의 미국대선의 결과는 05년 미국 각주간의 불화를 일으키고, 천천히 미국내의 내전을 빚어낼 것이다. 이 전쟁은 2015년까지 10년동안 지속된다.

이 예언은 어느샌가 04년이 아닌 08년으로 바뀌었더군요. 오바마가 흑인이여서 일까요? ^^; 사기성이 옅보입니다.

2. 2004년 이후, 올림픽은 취소되며 2040년이 되어야 다시 올림픽이 부활한다.

북경올림픽 잘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태국 전사들이 열심히 경기에 임해주면서 큰 희망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3. 2015 년 3차 세계 대전이 발생한다.

그루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더구나 미국이 그루지아를 응원(?) 하며 3차대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솔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참 많습니다. 한국이 핵을 보유하여 통일전쟁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도 있고 세계대전 반발로 세계인구가 확 줄어든다는 소식까지 대다수 안좋은 이야기만 잔뜩 있습니다. 맞는 예언도 있고 틀린 예언도 있지만 이는 이미 예언을 한 시점에서 진실이라 믿는 경우 이 예언으로 인해 사람들이 조금씩 예언과 다른 행위를 하면서 시기적으로 변화될수도 있고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른바 나비효과라 할수 있겠죠?

아니면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엉터리 예언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엉터리라 믿습니다. ㅎㅎ

어찌됐건 다 각설하고

그루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이 발발하면서 올림픽이 취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존디토의 예언은 더욱 큰 관심거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짜증이 나는건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 3차대전 시작', `베이징 올림픽 취소' 등의 제목으로 관심을 끄는 메일이 전달되어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스팸메일이 기승이라는 소식입니다.

위와 같이 가십거리 혹은 유언비어등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제목으로 스팸메일을 보내 이 메일을 열어 메일에 포함된 동영상을 확인할 경우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에 감염시키는 스팸메일입니다.  

혹여 이러한 메일이 올 경우 열람을 금해야 할듯 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빠르게 소식이 전파된다는 특징은 독도, 광우병과 같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될수도 있겠지만 이와 같이 흥미위주의 증명되지 않은 소식들로 인해 소란을 조장하는 점등은 빨리 차단되어야할 또 하나의 이면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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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죠.
    제가읽은거엔 마지막에 여러분이 바꿀수 있습니다 라던데요 ㅋㅋㅋ
    • 여지를 남기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바꿀수 있습니다. 에언의 힘은 그런것이겠죠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라 하는 것은 바꾸려는 믿음이 있기에 하는 것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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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미 출시 국가 밀수 판매 활활... 국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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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이동통신사와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출시가 미불명확한 3G 아이폰이 타 미출시 국가에서는 밀수를 통해 불티나게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와 중국에서도 이동통신사간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아직 판매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3G 아이폰을 밀수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판매량은 아이폰 출시한 국가보다도 많은 판매량이 이뤄져 있어 오직 미국만 이 사용자수를 넘어설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밀수한 아이폰인 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중국의 경우 3G 아이폰(16GB)이 1370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러시아의 경우 1200달러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이마저도 없어서 못팔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2G 아이폰의 경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중국의 경우 밀수로 구매를 하기도 하지만 출시된 국가의 아이폰을 구입해 들어와 SIM카드를 개조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SIM 카드 개조 금액은 약 100달러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에도 마찬가지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아이폰은 참 대단한 제품인듯 합니다.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열광을 하는지 단순히 단말기 만을 봤을때는 국내 기술로도 분명 만들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단말기 이외에 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등을 쉽게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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