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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8)
[리뷰] 터치를 지원하는 올인원PC 델 인스피론 원 2320

[리뷰] 터치를 지원하는 올인원PC 델 인스피론 원 2320

데스크탑PC 시장이 태블릿은 물론 울트라북, 넷북을 필두로 한 노트북 시장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지금, 이러한 난관을 해쳐나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올인원PC(All-in-one PC)를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아이맥 시리즈가 올인원PC의 관심을 이끄는데 큰 몫을 했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올인원PC 시장이 이슈만큼의 판매고를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업그레이드가 어렵다'라는 점 그리고 점점 PC에 대한 지식이 많아지면서 비싼 완제품보다는 '조립PC에 대한 니즈'가 더 많다라는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관심은 있지만 가격이나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선뜻 구매하기가 망설여 진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올인원PC 구매할 만 한가?

우연한 기회에 델 올인원PC 인스피론 원 2320(Dell InSpiron One)을 체험할 기회가 왔습니다. 체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어서 많은 것을 TEST하지는 못했지만 올인원PC가 주는 장점에 대해서는 분명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리뷰를 진행한 모델은 최고 사양인 U240714KR입니다. 참고로 인스피론 원 2320은 사양에 따라 80만원에서 130만원대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델 인스피론 원 2320(Dell InSpiron One)

거의 모든 올인원PC가 그러하듯 인스피론 원 2320 역시 일반적인 모니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니터와 본체가 결합되어 있기에 그 두께가 일반 모니터와 달리 약간 두툼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품 사이즈는 567X397X69mm이며 무게는 8.3kg 정도입니다. 올인원PC답게 유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무선랜을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역시 기본 제공됩니다.


거치 방식은 바닥 면에 두 개의 다리가 있으며 후면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가 있습니다. 스탠드는 상당히 타이트하게 되어 있어 높이 조절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있지만 그만큼 안정적이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8kg 정도의 무게 이지만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다만 제품의 특성상 위치를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후면에 홈을 내 손잡이 등을 마련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공간 활용

확실히 공간활용에 있어 올인원PC가 주는 장점은 명확합니다. 본체가 따로 없기에 이에 대한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전원 단자를 제외하고 모두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하기에 선에 대한 불편함도 없습니다. 실제로 크지 않은 테이블 위에 인스피론 원 2320과 키보드, 마우스를 모두 올려놨지만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입출력 단자 그리고 조작버튼

델 인스피론 원 2320의 입출력 단자 및 조작버튼을 보면 측면과 후면에 모두 위치해있습니다. 먼저 좌측면을 보면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버튼, 사운드 조절 버튼, 헤드폰/마이크 입력단자, USB2.0 단자 2, 8-in-1 외장 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슈퍼 멀티 드라이브와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후면에는 도난 방지용 락홀, 외부 안테나 단자, TV 케이블 단자, 전원단자, D-sub 단자, 기가비트 랜 포트, 스피커 단자, USB2.0 4개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USB3.0 단자와 HDMI단자는 없습니다. 특히 HDMI 단자가 제외된 것은 무척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자체 델 모바일 기기와 연동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는데 HDMI가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많이 적용된다라는 점을 봤을 때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HDMI 단자 부재는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HDTV 수신 모듈을 내장하여 케이블 TV 안테나 등과 연결하면 TV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 스피커 그리고 웹캠

인스피론 원 2320 디스플레이 하단을 보면 상당히 넓은 규격의 스피커를 볼 수 있습니다. 수준급 오디오 브랜드인 JBL 스피커가 담고 있습니다. 2 Way 구성의 4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상당히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특히 영화 및 게임 이용 해보면서 상당히 괜찮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 오버하면 사운드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별도 외장 스피커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상당에는 웹캠이 있습니다. 커버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자체 소프트웨어를 내장하여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으며 스카이프, 구글톡을 통해 영상통화가 가능합니다.


터치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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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 해상도 1920X1080 글레어 코팅 터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습니다. 23인치 그리고 1080 해상도, 글레어 코팅 등은 사실 큰 장점이 아닌 평범한 스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징적인 것은 데스크탑 제품임에도 3D 스캔방식의 터치 패널을 담고 있습니다

손가락은 물론 별도 터치펜을 통해 다양한 입력이 가능합니다. 과거 감압식 패널과는 전혀 다른 속도를 보여주며 터치 기반의 운영체제가 아닌 윈도우7 임에도 23인치 큰 화면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입력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디지타이저 수준은 결코 아닙니다. 필압 등은 인식하지 않으며 글 입력 시 약간 늦게 반응하는 등의 차이는 있습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 활용했던 것과 같이 화면 전환 및 아이콘 좌우 이동 등은 스마트폰 등에는 못 미치지만 쾌적한 편입니다. 두 손가락으로 사진을 확대, 축소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역시 모바일 제품과 같이 즉각적인 반응 속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을 보여줍니다.

델은 터치 기능을 넣으면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면 중간을 보면 사진, 음악, 영화, 게임, 웹페이지, 문서 등 터치를 사용할 수 있는 큰 아이콘과 UI를 배치하여 마우스, 키보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자가 더 생성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색칠 공부 등을 할 수 있는 유페인트 등의 어플이 있으며 터치 기반의 게임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닙니다. Fruits Ninja HD 등 몇몇 아이들이 즐길 만한 수준의 게임입니다. 이외에도 크롬 어플 등을 설치해서 태블릿 등 터치 기반의 활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니터의 화질 부분에 있어서는 최근 출시되는 모니터의 화질과 비교하면 그냥 평범한 정도입니다. 무난한 화질과 색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야각의 경우 좌우 시야각은 정면과의 차이가 크지 않은 화질을 보여주지만 하단부의 시야각은 색뭉침 현상이 심합니다. 따라서 책상에 있는 인스피론 원 2320을 바닥에 누워서 볼 경우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

기본 제공되는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는 블루투스 방식이 아닌 RF 방식입니다. , 별도 USB 형태의 수신기가 제공됩니다. 키감은 글쎄요. 제 타입은 아닙니다. 눌리는 느낌이 영 끈적한 것이 처음 사용해서 그런지 영 불편했습니다.

소음

소음은 짧은 시간 동안 TEST해서 딱히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벤치TEST를 주로 돌리다 보니 소음이 상당히 발생했습니다. 물론 인터넷, 문서, 음악, 사진, 영화 등 감상 시에는 소음이 많지 않았습니다만 고사양의 게임을 구동할 경우 어느 정도 소음이 있을 듯 합니다. 

델 인스피론 원 2320 스펙

 

모델명

인스피론 원 2320

프로세서

인텔 코어i5 2400S 2.5GHz

(스마트 캐시 L3 6MB 탑재, FSB 1333MHz)

운영체제

윈도우7 홈 프리미엄 64bit

그래픽 칩셋

nVidia Geforce GY 525M 1GB DDR3

디스플레이

23인치 Wide LED 백라이트 해상도 1920X1080 터치 디스플레이

메모리

DDR3 6GB 1333MHz RAM

하드디스크

3.5인치 1TB 7200rpm

인터페이스

USB2.0 6, D-sub 단자, 기가비트 랜 포트, TV 수신 안테나,

웹캠, 블루투스 3.0HS, 무선랜,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

8in1 외장 슬롯

크기

567X397X69mm

무게

8.3kg

가격

80만원 대~130만원 대

 

장점과 단점을 잘 고려해서 구입하자!

결론은 이겁니다. 장점과 단점을 잘 고려해서 장점이 더 끌리면 구입하고 단점이 더 끌리면 조립PC 혹은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점

*
공간활용이 좋다.
* 전원 선을 제외하고 모두 무선으로 연결, 선 때문에 불편함이 없다.
* 고민할 필요 없이 이 제품 하나면 더 이상 필요가 없다. PC, 스피커, TV 모두 가능하다.
* 터치가 상당히 쓸만하다.
* 그나마 올인원PC 중에선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
업그레이드가 어렵다. 실제로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후면 기판을 모두 분리해야 하는데 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 그래도 가격이 비싸다.
* 터치를 활용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 HDMI USB3.0이 없다.
* IPS 패널이었으면 금상첨화



올인원PC를 찾고 있었지만 가격적인 부담감 때문에 구입을 못했던 분들이라면 그나마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한 델 인스피론 원 2320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기존 출시한 올인원PC가 성능대비 워낙 비싼 가격대에 출시되었기에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PC
이거 하나로 끝내고 싶다. 업그레이드는 잘 안한다. 아이들과 함께 터치로 색칠 공부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싶다. 집에서 TV PC를 원한다. 공간 활용이 좋은 제품을 원한다 하는 분들이라면 이 녀석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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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up! 지원도 up! 한층 새로워진 올레네비(olleh 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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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up! 지원도 up! 한층 새로워진 올레네비(olleh navi)

 

T맵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SKT의 강력한 무기인 T맵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토대로 막힌길, 공사중인 길을 피해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줍니다. 사실 T맵 때문에 SKT를 선택한다는 분들도 참 많고 말이죠.

 

그렇다면 다른 통신사는 이러한 서비스가 없을까? 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요. 아시다시피 KT는 올레네비(olleh navi)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했습니다. 물론 부족한 지원이지만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디자이어HD 4개 모델에서 사용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버전 올레네비도 출시했고 말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최적화되지 못하고 완성도 면에서 부족하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오히려 T맵이 좋다라는 인식만 심어주는 꼴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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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대한 안정화되고 네비 다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실시한 결과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초기 부정적인 인식은 많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더구나 2 28일 기존 v.1.0.1 버전에서 또 한번 개선된 v.1.0.2 버전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올레네비는 또 한번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는 뒤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현재 새로운 버전은 올레마켓을 통해 다운이 가능합니다. 기존 아이폰 유저는 물론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디자이어HD를 통해 올레네비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올레마켓은 물론 앱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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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존 4종에 머물렀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추가로 4종이 더 지원되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더 많은 사용자들이 올레네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되는 기기는 델스트릭, 델 베뉴, 베가X, 옵티머스Z입니다. 델 스트릭 지원은 5인치 화면 사이즈 등을 봤을 때 네비로의 활용이 무척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모델을 늘려나간다고 합니다. 늘려나가는 속도를 조금 더 높여줬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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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분들은 업데이트를 위해 또, 새롭게 지원하는 단말기 유저 분들은 올레네비 다운을 위해 얼른 방문해보세요. 특히 현재 올레네비 다운로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품이 자그마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입니다. 무료 앱이니까 얼른 다운받아보세요.(참고로 3G상에서는 다운이 안됩니다. WIFI 환경 내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이폰 유저 :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안드로이드 유저 : http://mobile.olleh.com/index.asp?code=HFB0000

이벤트 주소 :

http://market.olleh.com/ollehevent?esite=http://market.olleh.com/om/mevent/ollehnavi_web.htm&height=810&width=770http://olleh.kr/me?et=ollehnavi

 

올레네비 다운로드 이벤트 기간은 3 4()부터 17()까지며 이벤트 참가 방법은 올레마켓을 통해 올레네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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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는 업그레이드된 올레네비가 과연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지원되는 기기 중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아이폰4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4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다른 지원 스마트폰과는 사용리뷰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TEST 지역은 제가 올레네비를 이용한 기간 중 제주도에 있어서 제주도 여행 중 사용했습니다. 또한, 용인에서 성남으로 이동 중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우선 v1.0.2로 버전업 되면서 개선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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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속 100km/h 이상 시 먹통현상

 

아이폰4에서 올레네비를 설치한 후 TEST를 진행해본 결과 시속 100km/h 이상 시에도 먹통 되는 일없이 아주 잘 됩니다. 전혀 문제가 없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이상의 속도도 내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확실히 개선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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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행 중 도로 이탈 시 현재 도로 선택 프로세스 변경

3. 길안내 설정에서 도로선택 질의여부 선택, 비활성화 시 일정 시간 이후 자동 선택

4. 어플 외장 메모리 저장 가능 (기존: 지도만 외장메모리 저장)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에 해당하는 것은 기존 지도만 외장메모리에 저장되는 방식이었는데 v1.0.2버전은 올레네비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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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로탐색옵션 변경

• 기존: 실시간빠른길, 고속도로우선, 무료도로우선

• 변경: 교통+최적, 교통+고속, 교통+무료

 

일단 아이폰4의 경우는 경로탐색 옵션에 있어 변화가 없습니다. 여전히 실시간빠른길, 고속도로우선, 무료도로우선으로 나오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6. GPS 수신여부에 따라 현 위치 색상 구분 표현(수신: 빨강, 미수신: 파랑)

 

수신이 되는 지역과 되지 않는 지역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색상으로 구분 지어 놓았습니다. 확실히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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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변검색 메뉴 분리 (주유소/LPG)


정도 입니다. 3일 정도 제주도와 용인, 성남에서 이용하면서 이전과 같이 메모리 부족으로 튕겨나가거나 멈추는 증상, GPS가 터무니 없이 잡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확실히 기본적인 부분은 많이 개선된 듯 합니다. 하지만 정확도 부분에서는 조금 더 개선이 되야 할 듯 합니다. 맵에 대해 디테일과 데이터도 더 쌓여야 할 것 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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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큰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된다는 점을 봤을 때 지금과 같이 KT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빠르게 수정해줄 경우 또 하나의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해주는 네비가 완성될 듯 합니다. 그것도 무료 앱으로 말이죠.

 

일각에서는 SKTT맵이 있기에 구색 맞추기로 올레네비를 만들었다라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료인 앱. 돈벌이도 되지 않은 앱을 이토록 꾸준하게 그것도 욕을 먹으면서도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봤을 때 단순히 구색 맞추기 식의 투자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KT가 원하는 것은 T맵과 같이 킬러앱을 만들어 KT 가입자를 늘려나가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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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많은 단말기를 출시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더욱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KT로의 가입자를 늘리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생각을 올레네비가 아직 부족하다고 해서 심하게 욕하거나 비난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더 가치 있는 올레네비가 되도록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요구하고 잘한 것은 칭찬하는 것이 나중 우리 스스로를 위해 더 좋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분명 확실히 나아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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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개인적으로 수정되었음 하는 부분은 빠른 메뉴에서 아이콘이 크게 4개로 나눠지는데 조금 더 작게 해서 아이콘을 6개 정도로 세분화하여 더 많은 메뉴를 배치했으면 합니다. 또한, 실시간 교통정보의 경우 운전 중에는 자주 업데이트 되는 것이 좋을 듯 해서 5분으로 설정했는데 이게 길안내를 이용하지 경우에도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길안내를 받지 않을 경우 얼마 안되는 데이터 용량이기는 하지만 굳이 데이터를 소모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아이패드2가 나왔을 때쯤 되면 또 한번 업데이트가 이뤄져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대되네요. 당장은 아쉬움도 있고 실망감도 있지만 꾸준히 발전해나가기에 나중이 분명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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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2세대 내년 2월말 배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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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설레이고 또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소식, 아니 루머가 공개됐습니다.

아이패드(IPad) 2세대가 내년 2월말 배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폭스콘(Foxconn)이 앞으로 100일 내에 40만대에서 60만대의 아이패드 2세대를 배송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애플은 내년 1월 첫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내부적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2월로 연기되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특히 폭스콘의 경우 청두공장과 선전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물량 부족으로 인한 배송 연기 등은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적으로 아이패드 1세대와 동일한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아이패드 2세대는 전면 카메라를 장착됐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이패드가 이제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닥 탐탁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령 아이패드 2세대 출시시기가 내년 2월이라고 할지라도 국내 출시시기는 한참 뒤라는 점을 봤을 때 크게 신경 쓸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해외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아이패드를 포함해(아이패드를 휴대용 컴퓨터로 포함) 휴대용 컴퓨터 분야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420만대를 포함 총 630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점유율 12.4%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610만대를 출시한 델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로 HP 950만대로 1, 에이서가 910만대로 2, 430만대를 판매한 도시바가 기록했습니다.

 

아이패드의 파괴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 결과로 아이패드 2세대 출시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일단 전 해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면 배송대행을 통해 구입해야겠습니다. ~ 이래저래 돈 나갈 일만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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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Lee
    전면카메라라면 아무래도 페이스타임을 넣어줄꺼같네요
    영상통화가 많이쓰이지않는데 애플은 노림수라도 있는걸까요?
  • 번역이 좀...
    번역이 좀 잘못됬는데요. 배송에 대해서 마치 2월부터 소비자에게 배송된다는 식으로 들리내요.
    중국 공장에서 미국 애플한테 배송하는게 2월이고 4월에 판매 시작입니다.
  • 이거삼송에서또..
    블로거 들 한테 거짓정보를 흘린건지 아닌지 확실 하지는 않지만 루머 라고 하면 정확한 게 아니라는말

    아닌가요? 괜히 아이패드 판매률 떨어틀리려구 글쓰는걸루 밖에 안보입니다.
  • ㅁㅁㅁ...
    왠간히 하시죠.
    1월에 발표하고 4월 부터 배송이라는 건---IT 에 관심 좀 있다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루머 어쩌고 할 것도 없어요.

    삼성이 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네 어쩌고 합디다만---하는짓은 여전 하잖아요
    이 조그만 국내시장 독식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꼬라지 하며
    그기에 한 몫 거들고 있는 본인하며----처연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 lhotse
    어차피 삼별이네 때문에 미국 출시가 2월로 앞당겨져도, 국내 출시는 이번 아이패드의 출시 시기 처럼 비슷해질 겁니다. (누구 때문에 지연될지는 다 아실테고, 건드린적은 없다지만, 자꾸 옆에서 잔소리하니까 이런식으로라도 애플은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내년 2월 출시는 거의 맞아요. 애플에 관심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다 압니다.
    모르겠다면, www.i-on-i.com 에서 확인하시든가....
    이것이 포스팅??? 구독 끊어야겠네요.
  • 겔탭 내놧고 2월 출시떄 우리나라 출시하거나
    우리나라 출시보다는 일찍 내놓을테니

    이번엔 아이패드 작년보다 일찍 나올겁니다

    삼성의 겔탭 떄매 아이패드가 11월에 나왔지만

    소비자들은 냉정히 평가해주겠죠
  • 아이패드 출시 1년쯤 되면 당연히 후속작 루머는 나올 수 있는데
    새삼 삼성 알바니 어쩌니 하는 거 영 웃긴다는ㅋㅋ

    그리고 위에 포스팅 끊는다는 분은
    내년 2월 출시가 거의 맞는게 아니고
    출시는 4월~6월 사이이고, 중국공장에서 미국 애플 창고로 들어가는게
    2월쯤이라는 말입니다....
    '출시'는 시장에 나온다는 뜻인데,
    본인이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놓고 포스팅 비난만 하고 있으니..
  • 아이패드 출시 1년쯤 되면 당연히 후속작 루머는 나올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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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괄약근으로 잡는 울트라씬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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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울트라씬과 관련한 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인텔에겐 계륵과도 같은 존재 '넷북' '울트라-씬'으로 변화를 모색한다.

오늘은 이 울트라씬에 대한 소개보다는 재미있는 UCC를 한편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올 하반기 넷북의 인기를 대체할 녀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슬림형 노트북 폼팩터 '울트라씬(Ultra-Thin)에 관련한 홍보 동영상입니다.

이 UCC의 내용은 참 심플합니다. 체조복을 입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그것도 던질 노트북을 말이죠. 갈수록 그 묘기는 대담해 집니다. 공중 회전을 하면서 날라오는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이러한 내용속에 울트라씬에 대한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얇고 가볍다는 뜻이겠죠?

여기에 등장하는 노트북은 MSI X 슬림시리즈 모델로 얇은 두께를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입니다.. 우선 보시죠. ^^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진수를 맛보고 있는 동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어 1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설마 이게 가능할까 하고 따라해 보시는 분들은 안계시겠죠? 당연히 CG로 처리한 것입니다. 절대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근데 해보고는 싶군요 ㅎㅎㅎ

거듭 말씀드렸지만 인텔이 울트라씬에 거는 기대는 무척이나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 예로 델이 12인치 넷북 생산을 단종시켰고 그 미만대 넷북 생산에 치중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유가 12인치 넷북의 판매가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 말고도 12인치 급 노트북을 잠식할수도 있겠다는 판단하에 생산을 안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파급력을 보인 넷북. 그리고 이 넷북으로 큰 수익을 올려야함에도 그닥 짭짤하지 못한 인텔. 따라서 인텔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넷북의 대항마를 찾을 필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넷북하나 없이 버튼 저로써는 울트라씬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출시되면 언능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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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 넷북 인스피론 미니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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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대표 김인교)가 넷북 신제품 인스피론 미니 10을 발표하였습니다. 미니10이여서 10일에 발표한건 아니겠죠? ^^; 이 모델은 기존 출시된 미니 9, 미니 12의 후속모델로 간단히 스펙을 소개하면

 Processors
Intel®  AtomTM  Z520 (1.33GHz/533MHz FSB/512K L2Cache)
Intel®  AtomTM  Z530 (1.60GHz/533MHz FSB/512K L2Cache)
 
  Operating System
Genuine Windows®  XP Home Edition SP3
  Memory
1GB2 533MHz DDR2 SDRAM.
  Chipset
Intel® Poulsbo US15WGraphics

  Graphics
Intel®  Integrated Graphics Media Accelerator 500
 
  LCD Display
Glossy 10.1 inch LED display (1024x576) WSVGA
  Audio and Speakers
Stereo speakers
  Hard Drives
120GB3 SATA HDD 2.5 inch 5400RPM.
160GB3 SATA HDD 2.5 inch 5400RPM.

  Optical Drives
None
  Power
3-cell 24WHr Li-Ion Battery
  Camera
Standard 1.3MP webcams
  Wireless
Wi-Fi:
WiFi802.11g or a/g/n Mini Cards

Bluetooth:
Bluetooth®  Internal (2.1+EDR) mini-card
  Ports, Slots, Chassis
Externally Accessible
Kensington lock
AC Power-in
3-in-1 Card Reader (SD/SDHC/MMC/MS)
Integrated network connector 10/100 LAN (RJ45),
HDMI connector
(2 )USB and (1) Power USB
Audio jacks (1 line-out, 1 Mic-in)
Dimensions & Weight
Height
28.5–31.7mm (Front-Back)
1.12-1.25 inches (Front-Back)
Width: 261mm, 10.28 inches
Depth: 182.5mm, 7.19 inches
Starting weight:
1.3kg / 2. 86 lbs4 with 3 Cell battery
결과 간단한 스펙이 아니였군요. 출처는 델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재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포스팅했지만 무료 노트북 행사를 통해 삼성 NC10과 LG X110을 손에 넣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넷북과 비교를 하게 되는 군요. 이 제품을 리뷰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진행된다면 다양한 비교 리뷰가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

이 모델에 대한 소식이 분분했는데 해상도가 1366x768 을 지원한다. 혹은 HDMI단자를 지원하여 720P HD급 영상을 감상할수 있다는 등의 소식이었는데 현재 공개된 스펙상으로는 전혀 사실 무근의 이야기로 보여집니다. 아니면 다른 모델명으로 출시될수도 있겠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것은 없네요.

정말 많은 넷북이 출시되고 있습니다만 이렇다할 특징적인 녀석은 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흠... 어느정도 지겨워졌다고 해야할까요? 눈에 확띄는 녀석이 없어 다소 지루한 느낌마저 듭니다.

아무튼 사진으로 미니 10을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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