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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쓰임새로 선정한 어플입니다.


1. TubeMate

TubeMate는 유튜브 영상을 갤럭시탭 10.1에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물론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끔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 때 WIFI가 되는 장소에서 TubeMate를 통해 미리 갤탭10.1에 다운 받은 뒤 출퇴근 시간에 감상하곤 합니다


얼마 전 추석특집으로 한국 일본 개그맨 들이 나온 프로그램 중 아사다마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인기라고 해서 검색해 보니 바로 나오네요. 다양한 해상도로 다운 받을 수 있어 용량 또는 화질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의외로 유튜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쏠쏠하네요. PC에서 다운받아 갤탭으로 전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유튜브 하나로 바로 검색, 다운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이 어플의 경우 현재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직접 다운 받으면 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2.
구글 뮤직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구글뮤직입니다. 얼마 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 구글 뮤직은 별도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용량이 부족한 단말기에 큰 도움을 안겨줍니다. 물론 성능도 좋구요.

제 갤탭10.1 16GB로 동영상 넣기에도 참 부족한 용량입니다. 따라서 음악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음 클라우드 100GB 용량이 있어서 자주 사용해 왔는데 구글 뮤직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로는 별도 구글 뮤직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music.google.com/music/listen


PC상에서 위 주소를 통해 접속한 다음 구글 뮤직 매니저를 설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등록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갤탭에 구글 뮤직 어플을 설치한 다음 WIFI 혹은 3G가 되는 곳에서 음악을 마음껏 감상하면 됩니다. 참고로 MP3, WMA, OGG, FLAC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합니다

현재 마켓을 통해서는 다운이 불가능합니다. 별도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위 주소를 통해 일반 다운로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 현재 추천한 2개 어플이 모두 직접 구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PC와 갤탭10.1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 케이블이 있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없을 경우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3.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는 잘 아시다시피 클라우드 관련 어플입니다. 일전에 폴라리스 오피스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히 소개를 했지만 별도 뷰어 없이도 문서를 갤탭 10.1로 볼 수 있으며 구글 뮤직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는 다음 클라우드에서 갤탭 10.1로 다운을 받은 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시 간단하게 작성해놓은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 다시 출퇴근 하면서 갤럭시탭으로 작성 이후 다시 클라우드에 저장 등 무선 인터넷 상에서 끊김없는 연결성이 보장됩니다.


apk 파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PC 상에서 다음 클라우드 폴더에 apk 파일을 넣어 놓으면 어디서건 WIFI 또는 3G 되는 지역에서 내 단말기에 해당 어플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만약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세분화하여 넣어놓으면 PC 없이도 편리하게 어플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매일 경제

이 녀석은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어플입니다. 사실 언론사 기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안보자니 정보에 뒤쳐지는 듯 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읽는 매일 경제 소식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주식을 하고 있는 지금 아무래도 경제권 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바쁜 회사일로 많은 정보를 놓칠 수 있는 지금 매일 경제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갤탭10.1에 최적화된 듯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시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다 보니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날씨도 보고 그날 그날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그리고 경제 소식 등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5.
영어공부 팟캐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굿모닝 팝스 등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굿모닝 팝스 어플리케이션인 GMP Zetty GMP 등을 통해 다운을 받아 감상하기도 하는데 굿모닝 팝스 말고 다른 괜찮은 컨텐츠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마켓에서 검색해 봤는데 영어공부 관련 컨텐츠만 분류해 놓은 영어공부 팟캐스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는 물론 다양한 주제의 영어 관련 컨텐츠를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굿모닝 팝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잠깐 시간내서 공부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현재 굿모닝팝스 년간 회원으로 매달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꽤 귀찮네요. 그래서 차후 스캐너가 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굿모닝 팝스 책을 스캔, 갤탭10.1에 넣어 다니면서 보고, 들을 예정입니다.


6.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사실 이 지도 어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방대한 크기는 일반 스마트폰과는 한층 다른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길을 찾는데 분명 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드뷰 같은 것 역시 마찬가지구요.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없을 경우에도 꽤나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서 지도를 보고 찾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휴대성을 다소 포기한 반면 10.1인치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많은 정보를 확실히 큰 도움이 됩니다


7.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마지막으로 차후에 꼭 발전했으면 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이 나왔을 때 화면을 분활하여 두개 이상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주었음 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글쎄요, 차후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와 비슷한 기능을 담은 어플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어플을 한 화면을 나누어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인터넷 페이즈를 분할 해서 좌우 혹은 위아래 서로 다른 페이지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예를 들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을 항상 띄워놓고 나머지 반쪽 화면에서 네이버, 다음 등으로 기사를 본 다거나 블로그를 한 화면에 띄워서 간단히 글을 작성하고 나머지 한쪽으로 정보를 검색 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 브라우저 입니다. 꽤나 솔깃하죠.


처음 실행하면 좌측에는 구글 페이지가 우측에는 페이스북이 보입니다. 물론 이후 설정을 통해 주소를 직접 입력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비율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1:1은 물론 4:6과 같이 사용자가 설정해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다른 태블릿에서도 사용을 해보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갤탭10.1에서는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페이지 변경이 직접 입력이 아닌 설정을 통해서 일일이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하드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은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이 해결된다면 그리고 소소한 편리성 등이 개선된다면 상당히 요긴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하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체험단으로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녀석을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분명 경쟁 제품과 비교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다소 느린 속도는 과거 7인치 갤럭시탭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었습니다. 최적화 부분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IFA2011
을 통해 공개된 테그라2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참 많이 만져봤지만 괜찮은 실행속도를 보여준 녀석들이 참 많았습니다. , 갤럭시탭 10.1은 아직 최적화될 여지가 있으며 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습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미 출시한 만큼 그간 삼성이 보여준 업데이트 능력을 통해 하루빨리 더 나은 갤탭 10.1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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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후기 가지고 놀기만 하면 아깝잖아! 문서기능을 이용해보자!

갤럭시탭 10.1 후기 가지고 놀기만 하면 아깝잖아! 문서기능을 이용해보자!

갤럭시탭 10.1은 물론 애플 아이패드2 등을 사용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이 녀석들을 가지고 내가 뭘 했나? 하고 말이죠. 물론 태블릿은 가지고 게임을 하고 만화책, 소설책을 보고, 영화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처음 태블릿을 가지고자 했을 때 이 녀석으로 참 생산적인 일을 해보자 혹은 내 활용 범위내에서 다양하게 활용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지만 막상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히 생산적인 것이 없네요. 그저 만화책을 보고, 영화를 보는 정도일뿐...


비싼 태블릿 이 정도 쓰임새로 그칠 것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하게 뽑아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뭐 쓸만한 어플이 없나 하고 살펴보니 '폴라리스 오피스'가 눈에 띄네요. 일전에 작성한 첫번째 리뷰를 보시고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리뷰도 작성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마침 잘됐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구글독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아직 호환성 문제나 WIFI 3G가 안되는 지역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병행해서 사용하길 추천하고 있습니다.


폴라리스(Polaris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지원하는 어플로 갤럭시탭 10.1에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일단 실행해보겠습니다. 처음 등록 과정을 마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일단 카테고리 하나하나를 설명하면 일단 Local Storage PC에 갤럭시탭10.1을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USB 하드디스크로 인식합니다. 이렇게 인식이 된 갤럭시탭 10.1에 바로 문서 파일을 전송했을 경우 즉, 갤탭10.1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가 있을 경우 Local Storage를 통해 문서를 불러오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Web Storage입니다. Web Storage는 말 그대로 직접 갤럭시탭 10.1에 파일을 전송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Web Storage를 선택하면 box.net과 연동이 되어 있어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만약 없는 경우 하나 만들면 됩니다. 비지니스의 경우 유료이지만 무료 5G도 제공하고 있어 일반 오피스 문서만을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가입은 간단합니다.
다만 현재 가입을 완료한 후 완료 인증까지 다 하고 폴라리스 오피스 내에서 박스넷으로 계정을 추가해도 로그인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탭 10.1의 문제가 아닌  폴라리스 어플과 box.net과의 문제로 box.net에서 기존 접속 방식이 보안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 폴라리스 업체와 협의 없이 변경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현재 접속 방식에 대해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언제 가능해질지는 모르겠네요


박스넷이 플라리스 자체내에서 연동이 되서 사용이 편리하긴 한데 현재로써는 박스넷이 안되니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어플을 통해 사용하거나 직접 갤럭시탭 10.1에 문서 파일을 넣어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직접 넣는 경우도 물론 사용이 가능하지만 무선인터넷이 무제한으로 되는 요즘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이 아무래도 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저는 다음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100GB를 제공하고 있기에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다음 클라우드를 통해 문서를 동기화 시켜놓은 이후 갤럭시탭 10.1 다음 클라우드 어플을 실행 문서를 실행시킵니다.


이 경우 바로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문서가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클라우드 자체 뷰어 혹은 외부 보기 방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 그냥 뷰어로써의 역할만 필요하다면 굳이 폴라리스를 연동할 필요 없이 바로 다음 클라우드 뷰어를 통해 문서를 보면 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문서를 수정해야 한다거나 할 경우는 외부보기 방식에서 폴라리스 오피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블로그 글 작성을 워드로 하기 때문에 의외로 많은 쓰임새가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 IFA2011을 다녀온 이후로 포스팅 할 글이 너무 많아 고민인데 일단 틈 나는 데로 글을 작성한 후 PC상에서 다음 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이후 출퇴근 등 이동하는 시간 동안 갤럭시탭 10.1 플라리스 오피스를 실행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한 글을 다시금 다음 클라우드와 연동해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클라우드와 연동을 하면 다음 클라우드를 설치한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PC를 통해 기존 작성한 글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 PC와 연결해서 옮기는 과정 없이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바로바로 글을 작성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문서를 실행하고 간단히 편집 등을 하는 캡쳐 사진입니다.


PDF파일은 뷰어만 가능하며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문서는 뷰어는 물론 편집 등이 가능합니다. 글씨체, 글씨크기 변경, 글 상자, 도형, , 그림파일, 카메라 촬영을 통한 사진입력, 슬라이드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1인치가 주는 크기는 아무래로 4인치급 스마트폰, 7인치급 태블릿과는 사뭇 다른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물론 폴라리스 오피스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키보드가 있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키보드만으로는 사실상 많은 작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가 화면을 가리는 제약도 있구요. 따라서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키보드가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요즘 네이버 클라우드, U클라우드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다음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은 각각 뷰어 기능을 제공하고 있구요. 내가 어떤 클라우드를 쓰던 단순히 뷰어기능만을 필요로 하다고 할 때는 갤럭시탭 10.1에 담긴 폴라리스 오피스 기능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체 뷰어 기능만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편집이나 이동 중 미리 간단하게 작성을 하고자 할 때는 10.1인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편리성은 상당합니다. 구글독스 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국내의 경우 MS오피스 사용이 많은 만큼 태블릿에 있어 오피스 지원은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에 있어 동영상 기능도 다소 아쉬움이 느껴지는 지금 폴라리스 오피스는 갤럭시탭 활용도에 있어 상당히 큰 범위를 차지할 듯 합니다

다음은 동영상 활용에 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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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클라우드(Cloud). 네 구름 맞습니다.

 

요즘 들어 클라우드라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언뜻 듣기로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Dropbox, KT u클라우드 등을 클라우드라고 하는 이야기를 얼핏 얼핏 들었을 듯 합니다.

 

과연 클라우드가 뭘까요? 몰라도 되는 걸 굳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또 한 세대를 장식할 새로운 기술이자 생활이 될 것이기에 쉽게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클라우드가 정말 대세야?

 

Gartner가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 그리고 MS(마이크로소프트)가 꼽은 10IT 트랜드 1위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국내외 많은 기업, 많은 분야 모두 클라우드를 외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 아이패드 제조업체인 애플이 12PB 스토리지를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도 모바일 미를 한층 개선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소식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좋은건 알겠어! 그런데 클라우드가 뭐야?

 

대부분 클라우드를 검색하면 '나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국한된 장소나 시간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건 다양한 IT 기기를 통해 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합니다.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앞서 말한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드랍박스, KT uCloud, LGU+ U+Box 등이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또한,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메일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내가 가지고 있는 IT기기로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동일하게 메일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지금까지는 문서작업을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 사진작업을 위한 포토샵, 영상작업을 위한 소니베가스 등 그리고 이를 통해 생성된 문서, 사진, 영상 등의 파일을 사용자가 구입한 스토리지에 설치, 저장 해왔습니다. 

 

이렇게 저장된 프로그램과 파일은 해당 PC 또는 개인의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설정을 통해 가능은 했지만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설치 유무에 관계없이 내가 생성한 파일 등을 웹 상의 나만의 공간에 담아놓고 언제든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끌어다 쓸 수 있게 됩니다. 결국 물리적인 저장장치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치가 줄어들게 됩니다.(아마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클라우드에 있어 한 부분일 뿐 더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지금까지 정보와 이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이 '소유'라는 느낌의 개념이었다면 앞으로는 '필요에 의한 이용' 이라는 개념으로 전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어디다 쓰지?

 

우리는 지금까지 문서를 열기 위해서는 PC에 문서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했습니다. 알집으로 보내면 이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포토샵 등이 설치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설치. 설치. 설치...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별도 프로그램을 구해서 설치해야 하거나 뷰어 프로그램을 급하게 설치해 대신하게 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직장인으로써 문서 등 PPT, 엑셀, 워드, 한글 등을 이용 문서를 작성해서 거래처에 메일 등으로 넘깁니다. 이 거래처 사람이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또는 호환이 되지 않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 당장 이 오피스 문서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일 경우 아무리 제가 잘 작성해서 보냈다고 하더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예가 아니라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씩은 겪었을 일들입니다.

 

이러한 많은 문제점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면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공통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픈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 보내게 되면 받는 사람 역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오픈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받아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호환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도 없고 이 문서를 열기 위해 프로그램을 구하고 설치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또한, 사무실, 집이 아니더라도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 하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 PC에 내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클라우드는 이 모든 것을 담당해주니까 말이죠.

 

클라우드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재미있는 건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해 지금 당장 비싼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이 기술에 맞는 하드웨어를 비싼 돈을 들여 사야만 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 했구요.

 

간단히 요즘 큰 이슈가 되는 3D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고가의 금액을 지불하고 3D TV를 구입해야 합니다.

 

...

 

클라우드는 당장 이를 사용하기 위해 돈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기 위한 이용요금인 있지만 이는 소소한 금액일 뿐 당장 부담이 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이제 대중폰이 되어가고 있고 태블릿 PC는 물론 1 1PC 아니 1 2PC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입니다. 이 기기들을 가지고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해 별다른 장비를 구입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환경만 구축되고 정식 이 서비스가 출시된다면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문제점은 없을까?

 

물론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직 치명적인 단점이요.

 

바로 인터넷입니다.

 

웹 기반의 서비스인 만큼 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국내의 경우 네트워크와 관련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에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외부에서 3G 등을 이용할 경우 아직 원활하게 이용할 만큼의 수준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KT SKT, LGU+ 3G 속도로 인해 많은 욕을 먹고 있습니다.

 

당장 카카오톡이 서버망에 부화를 주어서 무선 인터넷이 느려진다고 말하는 통신사인데 클라우드 등의 활용을 통해 데이터 사용이 더욱 많아질 경우 이를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4세대 통신 LTE 등이 조만간 구축되고 또 각 통신사마다 인터넷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가능해 질까요?

 

앞에서도 적었지만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범위가 점유율 부분이 더 커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겠죠!

 

한 예를 들면 MS는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에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MS는 본사 차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대규모의 자금과 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MS 2010년도에 총 95억달러가 연구개발 비용으로 투입됐는데 이 중 대부분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투자 비용이었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자의 70%가 클라우드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1년 후에는 이 숫자가 90%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사활을 걸었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기존 설치형 소프트웨어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온라인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제공(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 Software+Service)하여 기존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최대한 줄이고 클라우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말 웹 기반의 무료 오피스 서비스인 오피스 웹 앱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전세계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Windows Azure Platform(애저 플랫폼)에 대한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소식으로는 도요타와 MS가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제작을 위해 손을 잡았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MS 애저 플랫폼을 도요타 전기 자동차에 도입해서 세계 어디에서나 자동차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접속 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처럼 세계 소프트웨어 선두 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라는 점은 곧 클라우드 시대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설명한 단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참 많은 이야기 꺼리가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2편에 나눠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 그리고 단점 등에 대해 작성해 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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