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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야후!의 변신. 정말 야후~!를 외칠 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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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야후!!의 변신. 정말 야후~!를 외칠 만 한가?

 

야후! 코리아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도.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야후!가 국내 처음 들어온 때는 1997. 당시 야후!의 메인 화면은 현재 구글을 보는 듯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화된 야후!로 변화하기 시작했지만 국내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에 밀리는 형국이었습니다.

 

이런 야후!가 대대적인 개편을 이끌어 내면서 야후~!’를 외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럼 야후!의 변화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뭉텅뭉텅 큰 3가지 테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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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저기 쏘다니지 말고 야후!에서 놀자!

 

야후!는 국내 포털사이트 최초로 오픈형 홈페이지를 제공합니다.

오픈, 오픈올해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바로 이 오픈이라는 단어입니다. 야후!가 보여주는 오픈형 홈페이지는 말 그대로 내 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메인 화면 좌측 사이드 바에 위치한 마이메뉴 기능을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보기 위해 매번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야후!에 연동하게 되면 야후! 메인 화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왼쪽 사이드바 마이메뉴에 내가 원하는 서비스만을 위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 날씨, 금융, 블로그, 부동산, 쇼핑, 여행, 카툰, 거기 등 야후!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조선닷컴, 동아닷컴 등 언론사 뉴스사이트도 마이메뉴에 비치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임(Time), BBC 등 야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소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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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야후! 로그인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라는 점 역시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매 서비스마다 로그인할 필요 없이 야후! 연동 서비스와 마이메뉴를 통해 로그인 한번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해보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그리고 해외 콘텐츠 확보등을 기본 컨셉으로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기존 야후! 사이트가 한국화한 야후!라고 하기에도 글로벌에 맞춘 야후!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포지셔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포털에 많이 밀리는 양상을 보여주기도 했구요.

 

이에 대해 야후!는 상당히 고심을 한 모습입니다. 결국 이러한 고심은 이번 야후! 리뉴얼을 통해 한국화 그리고 글로벌 두 가지를 적절히 잡아낸 모습입니다. 더구나 쇼셜이라는 걸출한 녀석까지 결합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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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쟁자? 필요 없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이리오너라!

 

재미있게도 이번 야후!는 경쟁자라 할 수 있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포털 서비스와의 연계를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미 마이메뉴에 있는 야후!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아고라가 떡~하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아고라 정도에 그치지만 앞으로 타 업체간의 연동작업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내용은 1번 내용과 겹쳐질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지 말고 한곳에서 놀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입니다. 각 포털 별 유용한 서비스를 야후!에 연동시킴으로써 야후!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결국 사용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주요 기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야후!는 자신만의 컬러 컨텐츠 없이 외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에 야후!만이 갖춘 해외 컨텐츠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손 안대고 코푼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게 어떻게 구현되는지 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편리하면 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 야후!는 상당히 현명한 방향을 잡고 나아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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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아직 더 남아있다.

 

이 역시 앞서 언급한 내용과 겹쳐 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야후!가 이번 새로운 야후!를 선보이면서 발표한 세가지 키워드는 글로벌(Global), 오픈(Open), 소셜(Social)’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야후!의 힘을 토대로 글로벌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오픈형 방식으로 내 마음대로 포털 메인 화면을 꾸며 내가 필요한 서비스만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야후!소셜 서비스인 소셜펄스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연동을 통한 원스톱 소셜 허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본 테마를 밑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앞서 언급했듯 외부 컨텐츠와 서비스를 야후!와 연동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소셜 그리고 검색, 메일, 모바일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주는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이 크게 성장하면서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 역시 빠르게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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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화된 야후!의 모습만으로도 상당한 기대감을 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변화될 모습이 뭐가 있을지 역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가 야후!에게 핑크빛 성공을 그대로 가져다 준다고 장담할 수만은 없습니다.

 

기존 4%대에 머물러 있던 포털 시장의 경쟁에서 이번 새롭게 변화한 모습으로 얼마만큼의 성과를 이뤄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의 증가로 검색시장의 다크호스에서 실제 경쟁 구도에 뛰어든 구글까지 야후!가 가야 할 길은 상당히 험난합니다. 단순히 내 모습을 이렇게 꾸몄으니 놀러오세요~ 하고 기다릴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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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야후! 역시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기자 간담회는 물론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타이거 JK를 메인 모델로 해서 광고도 내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번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고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렇게 글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

 

솔직하게 2일 정도 야후!를 메인 화면으로 놓고 사용해본 느낌은 하나의 화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실제로도 편리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마이메뉴를 통해 퀵뷰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꽤 요긴하고 말이죠. 하지만 퀵뷰 이용 시 활성화 되는데 약간씩 늦는다는 점과 설정하는데 있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약간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만 수정된다면 괜찮은 평가를 받아낼 수 있고 이러한 평가가 사용자들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http://kr.yahoo.com/trynew

 

현재 베타테스터 방식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저처럼 며칠 사용해 보세요. 장점이 무엇인지 단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야후!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를 바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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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중고차 놓쳤을때 오는 배신감을 해결하는 방법 'M-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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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중고차 매물도 바로바로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을듯 합니다.

사실 이번에 여친이 차를 한대 사야할 일이 생겼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기 위해 중고차 매물을 찾아보며 무던히도 노력하던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결국 짜증난다면 신차를 구매했습니다. 진작에 이런 서비스가 나왔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

SKT는 11일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주) 코디너스와 함께 휴대전화를 통해 중고차 매물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는 모바일 중고차 매물정보 서비스 'M-Car'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중고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보지만 조금이라도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수시로 인터넷을 확인하는 일 다반사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또한 미니노트북등 IT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해당 카페 중고매물을 찾으려고 무던히 노력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잠시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그 사이 엄청나게 저렴하고 상태 훌륭한 매물이 바로 판매된걸 보았을때 느껴지는 배신감과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아닐까 합니다. ^^;

But...

이번 SKT 에서 선보인 'M-Car'는 중고차 매물을 검색하고 등록할수 있으며, 또 중고차 시세와 급 매물을 조회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재 서울 장안평, 강남의 중고차 매매단지 내 약 1만여대의 중고차 매물이 등록되어 있고 계속 업데이트 되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음...

이러한 정보의 정확성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중고차 매매단지로 수시로 파견 정보를 수집하여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업데이트 할 것이며 점차 범위를 확대하여 서울 전지역은 물론 지방 주요 매매단지의 정보까지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단, 아쉬운 것은 이용요금이 좀 비쌉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액제로 월 2만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정액제 가입고객에게는 중고차 매물 정보지를 9월까지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합니다. 이용방법은 7577+NATE를 통해 접속하면 됩니다.

잘보시면 일반인들보다는 중고차 딜러분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좋은 매물과 좋은 가격으로 찾아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서비스가 아닐까요?

무엇보다 중고차 딜러분들에게는 큰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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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하는 진짜낚시~! 이번 휴가때 대물좀 낚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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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 제조사 홈페이지 (
http://www.anyfishing.co.kr/)
 
저는 낚시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론 어종에 따라 어떤 장비를 써야 하는지 어떤 낚시대를 세팅해야하는 전혀 모르는 초짜지만 항상 대물을 꿈꾸며 여건이 될때마다 낚시를 하곤 합니다.

오늘 낚시와 휴대폰과 관련하여 (둘다 너무나 관심이 많기에...) 재미있는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애니피싱이라는 업체가 만든 제품으로 휴대폰에 연결하여 다양한 낚시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상품입니다. 송신기를 낚시 하고자 하는 물가에 띄어놓고 수신기를 휴대폰과 연결하면 수심, 수온, 물고기의 위치등을 파악하여 수신기로 무선으로 전송되어 휴대폰에 그 정보를 그림이나 그래프로 나타내 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기기와 소프트웨어가격을 포함하여 약 12만원 정도 합니다. 물론 기기와 프로그램을 따로 구매할수 있습니다. 기기는 민물용 바다용으로 나눠지며 RF방식으로 무선으로 정보를 전송해 줍니다. 바다용의 경우 최대 수심 30M까지, 민물용은 최대 10M까지 지원하며 당연히 통신 거리는 약 30M 정도라고 합니다. 총 사용시간은 약 350시간, 베터리는 내장형으로 차후 교체가 가능합니다.

초기 기기값을 제외하면 그 외 사용료는 완전 무료라고 합니다. 추가로 물고기가 송신기 범위내를 지나게 되면 진동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다운 방법은 NATE 접속 -> 전체메뉴 -> 9.정보 -> 6.생활IN -> 5.생활정보 -> 애니피싱 경로를 통해 접속하거나, 특번 **005 Nate를 눌러 접속하면 됩니다.

현재 제공되는 휴대폰은 SKT만 지원이 되며 따라서 SKT 대리점(부산 지역 2개 대리점)에서 수신기를 포함한 '낚시폰'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는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해 확답드리기 어렵지만 저처럼 낚시와 휴대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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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바쁘다 바뻐... IPTV를 위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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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하나로를 인수하면서 SKT 자체 기반을 밑바탕으로 IPTV사업을 더욱 확장하여 진행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하나TV 운영과 관련한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하나TV에 자회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네이트(온), 싸이월드, 엠파스, 이글루스등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보유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IPTV와 결합을 통해 컨텐츠의 질적 양적 차별화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이끌어 나갈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을 통해 지상파를 보던 시대에서 더욱 나아가 IPTV를 휴대폰으로 감상하면 쇼핑을 즐기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 날이 좀더 앞당겨진듯 합니다. 음~ 그러려면 우선 무선인터넷 요금부터 좀 저렴해져야 할텐데...

이외에도 SKT는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를 개장하여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미 네이트몰, 모닝 365, 화장품 전문 쇼핑몰 체리야 닷컴까지 많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SKT는 11번가를 통해 이미 옥션이나 G마켓이 선점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이번 하나로 인수를 통한 IPTV와 SKT 자체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쇼핑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차별화 되지 않은 쇼핑몰이라면 옥션, G마켓등 많은 쇼핑몰에 경쟁이 되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오늘 27일 11시 11분에 오픈한다고 하니 이미 개장을 했겠군요 ^^;

[추가정보]

예상대로 11번가는 모바일 쇼핑이 가능도록 하는 '모바일 11st'를 제공하며, 쇼핑하면서 채팅도 하는 '채핑(Chapping)'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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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그까짓 키한번 눌러봐야, 얼마나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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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이런 말 한마디를 했다면 더 좋았을것을.. ^^



휴대폰을 사시면 다들 한번쯤 경험하시는 일이 아니신가 합니다.

휴대폰 키가운데, 가장 큰 키 (Nate, June, Fimm, Ez-i) 등 을 보시게 되면 누르자 마자 무선인터넷으로 나도 모르게 쉬쉬식 들어가 버리는 사건입니다.
보통은 "에이~ 잘못눌렀네!" 하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실 겁니다.

기걸 좀 역산을 해보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지요.
국내 이동통신회사는 S사, K사, L사 3사가 가입자를 나누어가지고 있지요.
잘못눌러서 들어갔을 경우 패킷사용요금이란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로 변하게 됩니다.

한번 1초 잘못눌렀을 경우를 계산하면, S사가 1000만에 가까운 가입자를 갖고있다는 전제 조건 하에 1초당 10원이라는 가정을 하면, 1000만명이 동시에 이런 실수를 했을 경우 1억이라는 엄청난 수치의 공짜 매출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잠시 실수한 금액은 아주 적은 돈에 불구하지만, 통신사는 그로인한 상당한 부당이익을 누리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쯤 생각해 봅니다, 필요해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거야 무리가 아니겠지만, 필요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핸드폰 버튼을 잘못 누른 상황에 약 10원정도의 손해를 보더라도 "에이~ 얼마안되는데.. " 하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통신사는 의외의 짭짤한 이익이 되는것입니다.

우리모두 실수하지 맙시다.
Nate, June, Fimm, Ez-i 버튼이 안눌러지는 안전장치를 만들어 주기 전까지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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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이거뭐..무섭군요..이런적많은데..ㄱ-
  • 이뿌이
    컬러링조차도 안쓰는 제가 다달이 데이터사용요금이 나오는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부당이익이긴 헌데. 이거 못돌려받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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