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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4)
아이폰 통화기록 속이는 방법. ‘왜 필요하냐?’ 면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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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통화기록은 개별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문자는 가능하지요.

~ 왜 통화기록을 개별적으로 삭제하려고 하느냐?
라고 묻는다면 은 우리는 따뜻하게 해주고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 주지만 은 우리의 재산을 태우고 가뭄에 이르게 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뭐래~ ^^;

재미있는 무료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오늘 하루만입니다.

http://itunes.apple.com/app/id371905221?mt=8

이 어플의 이름은 통화기록 속이기 – ContactM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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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은 통화기록을 개별적으로 삭제하게 해주는 어플은 아닙니다. 다만 통화 또는 문자한 이의 이름을 변경시켜주는 어플입니다. 예를 들어 김 마담
à 박 대리로, 오 마담 à 거래처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여친 이름을 à 김태희, 어머니 대신 à 안여사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ContactMapper
를 다운받아 실행한 후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런 다음 편집탭을 통해 바꾸고자 하는 대상을 선택한 다음 임시 이름을 입력하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울자기
à 이효리로 자꾸 문자를 보내는 그냥 그냥 그냥 아는 여자사람 친구의 이름대신 à 밥팅으로 (아무 이유없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변경해 봤습니다.

이렇게 바꾼 다음 좌측 상단에 있는 변환을 누르고 임시 연락처로 변환을 선택하면 최신통화기록은 물론 문자 등 모든 이름이 변하게 됩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리고 싶으면 어플 실행 후 원본 연락처로 복구를 선택하면 됩니다.

왜 이 어플을 사용하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전 그냥 알려드릴 뿐입니다. 좋게 사용하느냐~ 나쁘게 사용하느냐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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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유부남들에게 꼭 필요한 어플이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 또 지나가다
    아이폰....
    참.. 안스럽다는...
    그런 기능 만들어 두고 쓰든 안쓰든 사용자의 몫으로 만들어 줘야지..
    무슨.. 불.. 핑계를 대며 둘러댄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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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십자가 목걸이 USB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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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마코스 아다마스 홈페이지>


전 아이리스를 보지 않았습니다. 드라마는 농구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것 이후로 드라마를 본적이 없습니다. 무척 재미가 있는 드라마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소현등이 출현한 아이리스에 등장했던 십자가 목걸이를 USB로 제작해 판매한다는 소식입니다. 주얼리 브랜드 업체인 마코스 아다마스(http://www.macosmall.com)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등장한 십자가 목걸이를 USB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드라마상에 공개된 USB는 특별 제작한 것으로 별도 출시계획이 없었지만 아이리스에 십자가 목걸이가 등장하면서 기존 쥬얼리용 십자가 목걸이는 모두 판매되었고 USB 제품에 대한 문의도 계속 들어와 결국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예약판매 중에 있습니다.

출시되는 USB 십자가 목걸이는 총 4G 용량으로 실제 드라마에 등장했던 실버 재질의 목걸이 그대로 판매되는 오리지널 에디션과 실버 도금처리된 벨류에디션 2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허거덩으로 오리지널 에디션 펜던트만 24만원, 벨류 에디션 펜던트 13만원 체인까지 하면 39만 5천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비싸네요. 체인과 펜던트를 같이 구입하면 14% 할인가에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네요. http://www.macosmall.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81&category= 가시면 될듯 합니다. 크리스마스때 연인에게 이 소식을 전해주진 마세요. 사달라고 했다가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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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HP CP1215 레이저 프린터로 김태희를 뽑아보다~!

개인적으로 프린터는 잘 모릅니다. 나름 많은 리뷰를 진행해 왔지만 프린터는 문서출력 이외에 사용해 본적이 없을 만큼 잘 모릅니다. 사무실에 있는 HP C7280 복합기로 복사, 팩스등을 이용해 보긴 했지만 그외 프린트 본연의 기능은 단순 문서 출력 이외에는 단 한번도 사용해보질 못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HP에서 새로 출시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 CP 1215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또, 1215명이나 체험단을 뽑는다는 이야기와 단하나의 리뷰만 써도 프린터를 제공해준다는 소리에 솔깃, 집에 프린터기도 없겠다 리뷰하나 쓰고 받아보자는 심보로 신청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부족한 지식이지만 초보자가 프린터를 구매해서 사용한다고 했을때를 기준으로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CP1215를 신청했을때 크기가 그리 크지 않겠단 생각을 했는데 막상 받아본 CP1215는 어마어마한 크기(399 x 453 x 254 mm)의 사이즈와 무게(약 17.6kg) 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들고다니는 모바일 기기가 아닌만큼 크기가 무게가 그닥 중요하지 않은듯 한데 현재 제 책상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프린터기는 막상 사용할 경우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큰 짐이 되곤 합니다. 좀더 작게 만들어 주시면 어떠실런지... 

물론 일반 레이저 프린터 보다는 작은 크기일수는 있지만 좀더 대중적인 레이저 프린터가 되기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과 동시에 작은 사이즈도 꼭 필요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외형은 뭐라 말할것도 없이 프린터 답습니다. 일반적인 프린터 디자인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습으로 회색과 흰색으로 이뤄진 프린터는 '나 외모 보다는 내실을 봐주시요' 라고 외치는듯 무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내부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여기서 첫번째 뒷담화가 나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스를 뜯자마자 내부를 열어봤는데 이처럼 잉크 덮개에 파란 토너가루가 잔뜩 묻어있었습니다. 뭘까요? 새제품이 아닌건가요? 만약 새제품인데로 이렇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특히 내부 토너가루 이외에 먼지도 묻어 있어서 닦아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증거로 사진을 남겼습니다.

안을 보면 손잡이가 보입니다. 손잡이 잡고 살짝 당기면 내부에 토너들이 보이게 됩니다. 검은색,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각 색상별로 토너를 교체할수 있어서 나름 편리하단 생각이 듭니다. 뭐 이건 어느 프린터나 마찬가지겠지만 말이죠.

이미 앞에서 언급했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리하느냐 마느냐를 컨셉으로 작성하는 만큼 설명서 없이 토너를 분리해 보겠습니다. 정말 간단하군요 그냥 아무것도 만질 필요없이 해당 토너만 들면 끝이 납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용지 공급함을 열어보겠습니다. 나름 힘있게 당겼더니 그냥 분리됩니다. 용지 걸림 등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완전 분리되어 검사해볼 필요가 있는데 이런 점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용지는 총 150매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용지공급함 이외에도 용지가 들어가 출력되는 일반 프린터와는 달리 용지 공급함을 통해서만 출력이 되는 만큼 다소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출력을 해보겠습니다. <모든 출력은 기본 설정을 토대로 출력했습니다.>
우선 출력을 위해서 해당 드라이버를 PC상에 설치해야 합니다. 드라이버 설치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기에 따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자체 내장된 CD를 통해 설명서와 제품 사용방법등이 나와있는 만큼 사용전 꼭 한번 읽어보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럼 이제 출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흑백의 문서는 현 리뷰에 큰 도움이 안되는 만큼 비싼 토너 큰 맘 먹고 김태희 사진 한장 뽑아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있는 잉크젯 프린터 HP C7280과 속도와 인쇄 품질에 대해 간략하게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은 잉크젯 C7280, 오른쪽은 레이저젯 CP1215>


아~! 먼저 PDF 문서중 여러 색상이 가미된 문서를 잉크젯과 레이저젯으로 둘다 출력해 보겠습니다.
속도도 속도이지만 선명도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HP C7280의 속도도 잉크젯 프린터치고 정말 빠른 속도로 출력해 주지만 CP1215에 비할바는 못되는듯 합니다. 더구나 선명도에 있어서 잉크젯을 글씨 하나하나를 잘 살펴보면 약간씩 퍼져있는듯 끝 마무리가 조잡한 느낌이 들지만 CP1215는 명확하게 표현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눈에 잘띄는 검은색, 빨간색의 경우 그 선명도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본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김태희 사진을 뽑아보겠습니다. 김태희 사진은 단색이 아닌 컬러색상의 인쇄물임에도 정말 빠른 속도로 출력물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인쇄 클릭 후 프린터가 이를 인식하고 출력하기까지 채 10초도 걸리지 았았습니다. 원본 사진의 크기가 작지만 A4에 맞게 확대하여 출력을 해서인지 명확한 출력물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노트북은 원본, 왼쪽은 잉크젯 C7280, 오른쪽은 레이저젯 CP1215>


잉크젯과 레이저젯프린터 둘다로 출력한 김태희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맘이 흐믓해 집니다. ^^;

여기서 두번째 뒷담화가 나옵니다. 서로 비교를 해보면 잉크젯으로 출력한 사진이 훨씬 뽀얗습니다. 오히려 여성분들이 사진을 출력하고자 할 경우 잉크젯을 선호할듯 합니다. 음양의 표현이라던가 색감의 표현은 분명 CP1215가 월등히 앞서는 것을 볼수 있지만 원본사진과 비교했을때 색상 자체를 너무 강하게 표현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즉, 오버해서 출력해 준다고 해야할까요? <사진상으로 비교가 어려울듯 합니다.>

기본 설정으로 되어 있는 상태로 둘다 출력한 사진이지만 너무나 확연히 다른 색감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프린터로 출력하고자 할 경우 PC LCD 상에 보여지는 색감과 프린터로 출력한 후의 색감이 이토록 차이가 난다는 것은 새부 조정이 필요하단 이야기고 결국 초보자들에게는 이러한 설정들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LCD에서 보여지는 원본 사진 그대로를 CP1215나 C7280이나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특히 CP1215는 원본 사진보다 오히려 더 오버해서 색상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LCD상 보여지는 차이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원본과 비슷한 색상은 C7280이 더 근접한듯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CP1215, C7280가 출력해준 사진만을 놓고 비교했을때 좀더 현실성 있고 볼륨감을 느낄수 있는 건 분명 CP1215였습니다.

문서 출력한 결과물을 비교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옇고 선명함이 극명하게 비교되었으며 오랜시간 문서를 들여다 봤을때 CP1215가 출력한 문서가 확실히 인식도를 높혀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출력된 결과만을 봤을때의 장점일뿐 자신이 직접 촬영사진을 그대로 출력하고자 할 경우는 다소 문제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현재 CP1215는 20만원대에 책정되어 있는 레이저 프린터 입니다.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대중화를 이끌기 위한 모델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확실한 것은 그 가격대에 걸맞는 성능과 속도를 보여주는 녀석이라고 판단됩니다.

정말 선명하고 원본사진 그대로를 표현해 주지 못하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전문가 수준이 아닌 단순히 사무실에서 혹은 집에서 마구잡이로 뽑는 용도일 경우에는 빠른 속도와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CP1215가 좋은 선택의 프린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으로 HP 컬러 레이저젯 CP1215의 체험단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08/08/28 - [리뷰&리뷰] - 1215 HP 컬러레이저 프린터 체험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2008/08/01 - [ITNEWS] -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발표. 그 속내는?
2008/07/08 - [ITNEWS] - 1215명 체험단을 뽑는다.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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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자동으로 찍히는 휴대폰 소니에릭슨 'W6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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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태희가 나오는 올림푸스 디카광고 중에

김태희가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 남자가 다음 또 만날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지만 김태희는 속으론 좋으면서 특별한 반응없이 내숭을 떨고 있습니다. 남자가 식탁밑으로 뭘 떨어뜨린 순간 김태희는 좋아서 마구 웃습니다. 그때 식탁위에 있던 올림푸스 디카는 웃음을 자동으로 캐치하여 촬영, 좋아한 순간을 상대방 남자에게 들킨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한번본 광고라서 틀린기억도 있겠지만 아무튼 웃으면 자동으로 인식하여 사진을 찍어주는 기능을 내장한 소니에릭슨 휴대폰 511만 화소의 사이버샷 'W61S'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기능이 바로 스마일 셔터 기능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만해도 사진을 찍을라치면 웃음이 싸~악 사라지고 어색한 웃음, 썩은 웃음, 사악한 웃음등 이상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가능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웃는순간을 자동으로 파악하여 찍어준다는 아이디어는 참 대단한 생각인듯 합니다.

‘W61S’는 스마일 셔터 기능뿐만 아니라 얼굴인식, 오토포커스, 손떨림 보정기능, 접사기능등 디카에서도 고급사양에 속하는 기능을 내장하였으며, 최고감도 ISO1600과 광학3배줌, 발광다이오드 내장 플래시등 카메라 기능에 특화된 휴대폰입니다. 그 외 2,8인치(해상도 480*800 WVGA급) LCD를 내장하였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참 대단한듯 합니다. 이러다 휴대폰에 PC, 고급 디카기능, 방송, 인터넷등 모든게 들어간 슈퍼휴대폰이 나올듯 합니다. 사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미래기도 하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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