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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5)
벨로스터 미션 피날레 행사! 더 젊어진 현대를 기대하다!

현대(HYUNDAI)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엑센트,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에쿠스 등등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이미지와 해외의경우 아직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경쟁 업체들과 비교 한층 고급스런 이미지가 떠오를 듯 합니다.

 

하지만 최근 그랜저HG를 보면 그간 보여주었던 그랜저의 고급스런 이미지에 소비자층을 한층 넓히고자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감성을 접목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 장년층에 국한됐던 이미지에서 더 젊은 층으로 확대된 즉, 한층 젊어지려는 노력이 보였다고 해야 할까요?

 

이러한 변화는 벨로스터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현대 자동차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한편으로는 해외 차를 보는 듯하고 한편으로는 미래의 컨셉 차량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여기에 각양각색의 색상이 가미되어 한층 개성이 강한, 그리고 톡톡 튀는 느낌을 담아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구요?  

 

현대가 조금 더 젊어지고 생동감 있는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모습을 오늘 제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이 글이 현대 자동차가 좋다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대의 이러한 변화가 더욱 다양한 모습의 자동차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지난 3 10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벨로스터 오프닝쇼가 열렸습니다. 이 오프닝쇼는 지금까지 봐왔던 신차 런칭 행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국내외 유명 DJ인 아리카마(ARIKAMA), 칼 콕스(Carl Cox, 영국), 라이프라이크(LifeLike, 프랑스), 케이지드 베이비(Caged Baby, 독일) 등과 싸이, 리쌍 등 인기 연예인을 초청하여 신차의 탄생을 축하하는 그리고 클럽 공연을 즐기고 파티를 즐기는 행사로 꾸며졌었습니다.

 

진짜 말 그대로 즐기는 행사였습니다.

 

또한, 싸이, 타이거JK, 서인영, 가희, 이민호, 김범, 한지혜, 박민영, 유세윤 등 연예인들과 일반 고객들이 함께 벨로스터 홍보 미션을 수행하는 벨로스터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벨로스터로 아트하라!, 벨로스터 위에서 스피드 사탕키스 대결을 펼쳐라!, 벨로스터에 최대한 많은 사람을 태워라!, 벨로스터 안에서 벨로스터를 위한 로고송을 만들어라!, 벨로스터를 띄우는 또 하나의 런칭쇼를 하라!, 벨로스터를 기부셔틀로 변신시켜 승객을 모집하라!, 벨로스터와 게릴라 인증샷을 많이 찍고 빨리 업로드하라!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이 미션에 대한 결과는 벨로스터 피날레 쇼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여 7대의 벨로스터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션 우승자를 위한 7대의 벨로스터 그리고 추첨을 통한 1대의 벨로스터

 

바로 벨로스터 원정대 이벤트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피날레 행사가 5 3일 오후 8시 청담동에 있는 ClubAnswer에서 진행됐습니다. 좋은 기회에 직접 참여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날은 벨로스터 원정대에 도전한 참가자 중 미션 별 최종 우승자 약 270여명을 선정, 초대하여 벨로스터 원정대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는 의미로 클럽 파티를 열었습니다. 젊음 그리고 에너지를 한껏 체감할 수 있었던 이번 피날레 행사는 다시 한번 벨로스터 출시를 축하하는 것은 물론 벨로스터 미션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여 최종 벨로스터를 받아갈 7인을 뽑는 것과 동시에 이날 참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대의 벨로스터를 증정하는 피날레 쇼를 진행했습니다.

 

8시 오프닝을 시작, DJ 공연으로 이날 참석한 참가자들의 기분을 한껏 업 시켰으며 마이티 마우스를 초청 클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격식, 딱딱함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진정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피날레 행사 였습니다   

 

미션별 우승팀을 선발하고 또 우승팀 가운데 한 사람을 추첨을 통해 선정, 벨로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는 벨로스터 피날레 쇼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8대의 벨로스터는 추첨을 통해 새 주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척 부럽더군요. 실제 시승을 통해 벨로스터의 장점을 알기에 더더욱 탐이 났습니다. <벨로스터 시승기는 따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잠깐 말씀 드리면 와~ 상당합니다. 이 정도까지? 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그 만족도가 기대 이상입니다. 기대해주세요.>

 

더욱 젊어지는 현대를 기대하다!

 

벨로스터 오프닝쇼와 벨로스터 원정대 그리고 피날레 행사까지를 지켜보면 현대가 상당한 변화를 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이긴 하지만 애플 스티브잡스가 국내 신제품 발표회 PT를 변화시켰듯 이번 현대 벨로스터 행사는 충분히 새로운 시도이며 더욱이 이러한 시도가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시도가 분명 다른 업체들에게도 충분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생각입니다.

 

 

벨로스터의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에 맞는 파격적인 행사와 마케팅은 현대의 생각이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더 폭넓고 지금까지 와는 다른 현대의 새로운 자동차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나 가격정책 등도 변화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생각이 젊어진다는 것은 실수도 많겠지만 그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욱이 이번 벨로스터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서 그들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앞으로 더욱 놀라운 시도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 기대하게 됩니다.

 

더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현대.

이걸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즐겁고 놀랍게 해주었으며 합니다.

자동차의 기술력 그리고 세계적으로 향상되는 인지도에 걸맞는 모습을 더욱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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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가입자 100만 돌파이벤트~! 나에게 OZ란?

LGT 무선인터넷 서비스 OZ가 어느덧 가입자 100만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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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OZ 100만 가입자 돌파 이벤트로 "나에게 OZ란 ~~~~~ [이]다." 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http://www2.ozgeneration.com/oz_million/million_index.asp

내가 생각하는 또는 당신이 생각하는 오즈(OZ). 이 오즈에 대한 재미있는 생각들을 간단하게 작성하여 응모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 역시 간단히 작성하고 내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선정될 경우 TV와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내 이름이 그대로 나와 광고에 등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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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면 1주차(11월30일~ 12월 6일)의 경우 이연희, 유승호등의 OZ 광고모델들의 사진과 함께 네이버와 다음을 통한 OZ 광고에 내글이 함께 나오며 2주차(12월 7일~12월13일)의 경우 김기범, 김범, 최아라가 내 글과 이름을 라디오 광고에서 말해줍니다. 그리고 3주차(12월 14일~12월 21일)의 경우 TV를 통해 내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 4주차(12월 22일~12월 24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하여 오즈옴니아 영화예매권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중복응모가 가능하니까 내가 지금까지 오즈를 사용하면서 혹은 오즈 광고를 보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넣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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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10개 정도 넣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했던 오즈에 대한 느낌을...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면 '나에게 OZ란 오즈의 마법사이다.'
이유는 "나에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니까..." 라고 적어봤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내용을 보면 허수아비는 마음을 사자는 용기를 양철 나무꾼은 지식을 원하니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채워줄수 있는 것이 오즈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으으으 손발이 오그라 드나요? ㅋㅋ

내가 원하는 식당을 찾아주고, 길이 어디 막히는지 알려주고 버스가 언제오는지등등... 무선인터넷 오즈를 통해 보여주는 많은 서비스는 저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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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C용 오즈(OZ) 위젯. 좋은점과 나쁜점을 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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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드블로그를 통해 LGT데스크탑 오즈 위젯 캠페인 참가를 통해 작성한 글입니다. ^^ 충분히 도움이 될수 있는 글입니다. 선입견은 no no no...!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오즈에 대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분명히 말하면 전 오즈 매니아 이고 오즈를 통해 상당히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 불편하고 별 필요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을 하고 적응을 하게 되면서 오즈는 제 생활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편리한 비서가 되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OZ&JOY를 신청 매달 한권씩 책을 읽는 재미까지 제법 쏠쏠한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그러던 중 위드 블로그를 통해 LGT 오즈 데스크탑 위젯 관련 캠페인 글이 있기에 옳타구나 하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PC에 설치하는 오즈 위젯은 분명 오즈 사용에 있어 편리함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 설치

우선 위젯 설치하러 가기.
http://lgtelecom.com/jsp/lgt/enjoy/eventnjoy/experience/digitalskin/widget/eventnjoy_digitalskin_widget01.jsp

위젯은 PC용 위젯과 블로그용 위젯 두가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데스크탑용 위젯을 주제로 하는 만큼 이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점

설치는 간단합니다. 위 사이트를 통해 쉽게 설치할수 있으며 블로그 위젯도 같은 화면에서 선택하여 설치할수 있습니다. 또한, 설치시 회원의 경우 자동 이벤트 신청되어 운이 좋으면(?) 상품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나쁜점

별도 다운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 아닌 사이트를 통해서만 설치를 받을 수 있어 약간 불편함이 있습니다. 1달동안 PC를 3번 포맷을 했는데 그때마다 사이트를 통해서만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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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위 링크를 통해 설치를 하게 되면 위 좌측 캡쳐 사진과 화면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마우스 커서를 위젯에 가져가게 되면 우측과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위 사진의 크기는 실제 위젯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 화면 한구석을 차지하기에는 약간 큰 느낌도 있긴 합니다.

대기화면을 차지하는 오즈 위젯의 디자인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색상으로 가운데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 오즈 관련 로고송 등을 들려주는 사운드가 있는데 이는 ON/OFF를 통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좋은점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또한, 아날로그, 디지털 시계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쁜점

디자인에 대한 개인설정이 부족합니다. 물론 가볍게 만들기 위함일수도 있지만 여성 취향의 디자인이라던가 크기, 모양 등은 변경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즉, 바형태로 변경할 수 있다거나 색상, 크기등을 변경하여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위치시킬수 있었음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음악의 경우 역시 오즈 로고송 뿐만이 아니라 PC내 저장된 음악을 들려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일이 점점 커집니다. ^^; 위젯은 가벼워야 위젯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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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케줄

무엇보다 오즈 위젯을 PC에 꼭 설치하고자 했던 이유는 일정관리가 된다는 이유였습니다. PC내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웬지 아쉬움이 있었기에 오즈 위젯에서 일정관리가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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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는 위젯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두면 보여지는 3개(사진첩, 가계부, 스케줄)중 스케줄을 선택하게 되면 일정을 입력할수 있으며 입력한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OPEN 탭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긴 바 형태로 보여집니다. 시간별로 일정을 입력할 수 있으며, 해당 일정을 입력한 시간이 되면 띠띠~하는 알람소리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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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점

위젯을 통해 일정관리를 할 수 있으며 일정에 따라 시간이 되면 OZ Generation 광고 모델들이 일정시간을 알려줍니다. 남성분이라면 김민지, 이연희, 최아라, 여성분이라면 김범, 유승호, 김기범이 개인 비서가 되어 스케쥴을 알려줍니다. 재미가 제법 쏠쏠하고 기분이 제법 훈훈합니다. ^^ 간단한 일정을 입력하고자 할 경우 편리할듯 합니다.

나쁜점

입력이 한번에 한개밖에 되질 않습니다. 예를들어 아침에 그날의 스케쥴을 입력하고자 할 경우 시간대별로 한개씩밖에 입력이 되지 않아 매번 클릭해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날 하루 일정을 한번에 입력할 수 있으면 더욱 편리한 일정관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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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계부

사실 전 가계부를 작성하진 않습니다. 오즈 위젯을 사용하면서 일부러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흠... 새나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왜 가계부를 쓰는지 알겠습니다. 가계부는 지출, 수입등 나눠 입력할수 있으며 등록, 수정, 삭제를 통해 입력한 내용을 변경할수 있습니다.

또한, 월별, 일별 보기를 지원하여 돈관리 할때 제법 편리해 보입니다.

좋은점

가계부를 왜 쓰는지 알듯합니다. 돈관리가 제법 됩니다. 일정관리와는 다르게 한 화면에서 사용 목록 입력을 여러개 할수 있어 편리합니다. 수입과 지출에 따른 잔액 계산을 기본적으로 제공해 줍니다.

나쁜점

없습니다. ^^ 가계부를 처음 작성해 봐서 인지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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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진첩

마지막으로 사진첩입니다. 요즘 사진찍는 재미에 푹빠져 있습니다. 와이프에게 펜탁스 K20D를 선물하고서는 둘이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내공이 많이 부족해서 건질 사진이 거의 없긴하지만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또 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 여기저기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 카메라는 삼성 WB500과 후지 S5P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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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기능의 경우 날짜와 제목, 내용 등을 작성한 후 그 주제에 맞는 폴더를 지정해 주면 해당 사진이 보여집니다. 가로로 찍은 사진이든, 세로로 찍은 사진이든 그 사진 사이즈에 맞게 화면이 변경되어 보여져 왜곡되는 등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좋은점

사진첩 기능을 처음 봤을때 이게 왜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냥 PC에서 내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 되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바탕화면내 위젯을 통해 바로 등록한 사진을 빠르게 볼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아이나 여친이 있을 경우 아이/여친사진이 들어가 있는 폴더를 등록해 놓고 잠깐 쉬는시간 혹은 아이/여친이 보고싶을 때 오즈 위젯을 통해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나쁜점

폴더등록을 하나밖에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즉, 선택한 폴더 이외 사진을 보고자 할경우 또 다시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고 폴더를 다시 설정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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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짜기능?

위에 언급한 기능 이외에 부가적인 설정 기능이 담겨있습니다. 오른쪽 마우스키를 누르면 설정탭이 보여지는데 맨위부터 설명하면 LG Telecom(LG 텔레콤 홈페이지로 이동), 항상위 켜기, 자동실행 끄기, 캐릭터 선택(전체선택, 이연희, 김기범, 유승호, 최아라, 김범, 김민지), OZ Movie(오즈광고 스틸, CF 영상, CF 뒷이야기등), OZ Service(OZ 관련 서비스를 등록, 해지할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 위젯 최소화, LGT 데스크탑 위젯 종료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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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맘에 드는것은 항상 바탕화면에 있는 오즈위젯을 통해 바로 오즈와 관련한 사이트로 이동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 OZ&JOY를 사용하는데 책을 구매하기 위해 쿠폰발생을 받아야합니다. 즉, 쿠폰 발행을 위해 해당 사이트로 매번 들어가야 하는데 위에 언급한 OZ Service 중 OZ&JOY 탭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 빠르게 쿠폰 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휴대폰 기기변경을 할 경우 대리점을 방문하는데 이전에도 본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한바 있지만 오즈 위젯 내 LGT 홈페이지를 바로 방문하여 온라인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2009/09/04 - [리뷰&리뷰] - 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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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점

좋아하는 OZ Generation 광고 모델의 영상을 쉽게 감상할 수 있다. OZ관련 원하는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할수 있다. 즉, 서비스 변경이나 사용을 위해 번거롭게 헤맬 필요가 없다.

나쁜점

LGT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는 많은 이벤트등을 위젯을 통해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오즈 위젯과 관계가 없는 부분일 수 있는데 LG텔레콤 홈페이지 진입이 상당히 느립니다. 다른 사이트는 빠르게 활성화 되는데 LGT 홈페이지는 꽤나 늦습니다. 이 점 수정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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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보겠습니다.

LGT 데스크탑 위젯은 다분히 오즈 사용자들을 위한 위젯이 분명합니다. 오즈와 관련한 서비스를 위해 빠르게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하고 오즈와 관련한 광고영상을 보여줌으로써 빠르게 변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쉽게 캣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더구나 스케줄, 가계부, 사진첩등의 부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면서 소소한 편리성까지 더해져 제 PC에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위젯입니다. 캠페인에 동참했기에 긍정적인 글을 쓰는것이 아니라 오즈 사용자라면 한번쯤 사용해보고 평가해도 부족함이 없을듯 한 위젯이기에 여러분께 권하는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난 OZ 사용도 않하고 스케줄, 사진첩, 가계부 정리도 안한다 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바탕화면에 볼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꽤나 좋은 매리트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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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Generation? 오즈세대? 무선 인터넷 활성화를 이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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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범, 유승호, 이연희, 김기범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젊은 TV 스타들을 한데 모아 놓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실듯 합니다. 저도 몇번 본듯도 한데 김범이 '엄마 보고 싶다' 하고 김기범이 뜬금없이 '어무이'를 외치면서 영화 마더를 OZ를 예약하는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이른바 OZ Generation
오즈세대... 오즈로 다양한 생활, 문화, 혜택을 누리는 세대를 말하는 것으로 오즈를 마케팅 하면서 새롭게 만든 단어입니다.

현재 김범과 김기범이 광고하는 영화 티켓팅 서비스를 광고하고 있으며, 유승호와 어떤 여자 연예인이 내주위엔이라는 서비스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오즈 서비스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광고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www6.ozgeneration.com/ 이 사이트를 가시면 다양한 서비스와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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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역시 무척이나 심플하면서도 재미있게 꾸며놨습니다. 오즈 서비스를 스타들을 통해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그 파급효과는 상당히 좋을듯 합니다. 이미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갔으며 특히 김범, 유승호, 이연희등 그 팬들의 연령대가 대부분 휴대폰이나 PC에 잘 아는 세대이며 이들에게 인터넷이란 없어서는 안될 잠시 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편할 세대인 만큼 무선 인터넷의 활용도를 잘만 표현해 준다면 거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그 장점이 잘만 어필된다면 좋은 효과를 이끌어 내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와이브로도 사용하고 오즈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꽤 큰 파급효과가 있을것이고 조만간 무선 인터넷 세상이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 예상했던것 과는 달리 의외로 무선인터넷 사용에 대해 상당수 꺼리고 있고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듯 합니다.

이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왜 무선인터넷을 하는데 돈을 내야하는건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국내 인터넷 인프라가 무척 잘 발달되어 있어 굳이 무선인터넷을 돈을 주고 사용하지 않아도 PC방을 간다거나 주변 무선랜을 수신하여 사용할수 있다는 배경환경, 그리고 아직 무선인터넷 요금이 비싸다는 생각, 거기에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PC를 이용할 경우 부팅 시간 등 이러한 단점들이 무선인터넷이 가지는 장점들을 더 앞서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선인터넷을 무척이나 요긴하게 사용하는 1인으로써 이러한 광고 마케팅이 장점을 잘 부각시키고 앞으로 단점들을 보완해 감으로써 막연한 거부감이나 무선인터넷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즈의 마케팅을 활발이 하는듯해 소개해 보았습니다.

한번 놀러가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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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유승호, 이연희가 댄스그룹을? OZ의 새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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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의 김범, 슈퍼주니어 김기범, 리틀 소지섭 유승호, 배우 이연희, 아이스크림 케이크 소녀였던 최아라, 17차 소녀 김민지 (사실 다 잘 모르는 연예인입니다. ^^;) 이 6명의 연예인 뭉쳤다? 고 합니다. 저도 주말간 잠깐 TV 광고로 본듯한데 이들이 어설픈 댄스를 추는 광고였습니다. 어떤 광고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요즘 제가 꾸준히 리뷰를 올리고 있는 OZ 광고였습니다.

좀더 알아보니 주말 전국 시내에 위 사진의 포스터가 붙여졌으며 TV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We Start' 라는 문구의 이 포스터는 웬지 80년대 혼성 댄스그룹을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이를 본 사람들에게 다양한 궁금중 유발과 함께 현재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연예인을 전면 등장시켜 큰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LG텔레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새로운 OZ광고 모델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를 대거 기용하고 젊고 역동적인 OZ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글쎄요~!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 그런가 썩 와닿는 광고는 아니지만 젊은 층에게는 'OZ'라는 단어를 확실히 각인시킬수 있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광고 캠페인이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오즈라는 단어와 함께 오즈에 관한 장점을 잘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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