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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S (8)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S2 공개. 과연 이전 제품들과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S2 공개. 과연 이전 제품들과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작심한 듯 합니다. 출시 전까지 보안을 외치던 삼성이 이번에는 순차적으로 새로운 스마트 워치 기어S2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삼성 기어S2


기어S2는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바로 기어S2와 기어S2 클래식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한번 일반 블루투스 모델과 3G 모델로 나뉩니다. 기어S2 클래식은 블루투스 버전만 출시됩니다. 컬러는 기어S2 클래식은 다크 그레이와 실버 2가지 컬러이며 기어S2 클래식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는 듯 합니다.


기어S2 클래식은 디스플레이 베젤부에 톱니바퀴 처럼 디자인되어 있다라는 점과 기본 가죽 재질의 시계줄로 제공되며 차후 시계 줄을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러그가 달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계줄은 모든 제품에서 바꿀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기어S2 클래식만 바꿀 수 있다라는 점은 무척 아쉽습니다.


또한, 사이즈가 조금 다릅니다. 기어S2는 42.3 x 49.8 x 11.4mm, 무게 49g이며 기어 S2 클래식은 39.9 x 43.6 x 11.4mm, 무게 42g 입니다. 3G 버전은 두께와 무게가 조금 더 늘어납니다. 44.0 x 51.8 x 13.4mm, 무게 51g입니다.




기어S2 스펙


기본 스펙은 1.2인치 360x360 원형 Super AMOLED(302ppi), 4GB 내장 메모리, 512MB RAM, 타이젠 OS, IP68 방진방수, 250(블루투스 모델)/300(3G 모델)mAh 배터리, 무선충전, NFC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습니다. 1회 충전시 약 2-3일의 배터리 지속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배젤 부분을 돌려서 조작을 하는 형태입니다. 또한, 측면에 백버튼과 홈버튼을 함께 내장했네요.


바디 부분은 대부분 시계 바디에 많이 사용하는(애플워치 역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01L)를 적용했습니다. 기어S의 경우 녹 이슈가 좀 있었는데 301L을 사용한 만큼 부식에는 강할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기어S 때 적용했던 고릴라 글래스3 보다는 더욱 내구성을 높힌 무언가를 적용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IP68 방수방진으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먼지나 습기 등으로부터는 괜찮은 수준으로 보호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현재 모토360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토360의 경우 센서가 전면 디스플레이 하단 부에 장착되어 있어 완벽한 원형이 아닙니다. 하지만 LG전자 어베인도 그렇고 이번에 출시되는 기어S2는 완벽한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삼성페이와 관련한 부분입니다. 물론 삼성페이 MST 방식이 기어S2에 적용되기는 쉽지 않았을 듯 합니다. 더욱이 카드 단말기에 손목에 찬 기어S2를 가져다 대는 것도 어려웠을테고 말이죠.


그래서일까요? MST 방식이 아닌 NFC만 지원을 할 듯 합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무척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T머니나 캐시비 같은 걸 지원하게 된다면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지갑을 꺼내지 않고 손목에 있는 기어S2를 NFC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결제가 됩니다. NFC 단말기는 신용카드 마그네틱 단말기와 달리 직접 소비자가 결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쉽게 결제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모토360에서도 바코드 방식의 경우 스마트폰이 아닌 모토360 화면에 띄워서 결제를 하곤 하는데 스타벅스나 시럽 등 결제시 필요한 바코드를 기어S2로 띄워서 결제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어S2로는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고 삼성페이가 되는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등은 그외 카드 결제시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기어S2 원형 UX


베젤을 돌려서 조작하는 UX를 원형 UX라고 해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 작은 화면에 아이콘을 터치해서 실행하는 방식도 있겠지만 기어S2는 추가로 베젤을 돌려서 선택하는 방식을 넣었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좌우 또는 상하로 드래그 하는 것보다는 베젤을 돌려서 빠르고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다라는 점은 충분한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더욱이 백버튼과 홈버튼을 측면에 넣어서 베젤을 돌리는 것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 체험을 해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외 얼마나 이쁘고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기본 제공해주고 추가로 써드파티 워치 페이스가 공급될지 궁금해집니다. 스마트워치는 워치페이스 바꾸는 맛이 있으니까 말이죠.


일단, 제공되는 이미지만으로는 어떨때는 정말 예쁘다가도 또 어떨때는 안예뻐보일때도 있는데... 실제 나와봐야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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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S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 타이젠 모르나요?



삼성 기어S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 타이젠 모르나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언팩 행사 마지막에 예상치도 못했던 기어S2에 대한 정보가 짧게 공개됐습니다. 원형 디스플레이와 스와치 시계를 떠올리는 듯한 디자인 등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출현(?)이라 꽤나 큰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미국 경제지인 포춘과 IT 전문 매체인 'BGR'이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기어S2에 애플워치의 원형 아이콘을 넣었다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위 기어S2의 UI 화면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인데요. 기존 기어S는 이렇지 않았는데 기어S2에서 애플워치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원형 UI가 들어갔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심이 간다라는 것이 이 기사의 핵심 내용입니다.


타이젠 모르나요?


애플 창조설이 한국에만 존재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삼성이 애플 카피캣 논란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분명 의심이 갈만한 행보들이 있었습니다. 반면 애플 역시 100% 스스로 창조해낸 것이 아닙니다. 애플도 모방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있어왔고 최근 아이폰의 경우 안드로이드의 편리한 기능을 조금씩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로남불이라고 했나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처럼 삼성에게만 과한 잣대를 들이내는 느낌입니다.


<따른 건 앱화면이면서 왜 기어S만 기본 메인 화면인가요?>


특히 이번 건은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기어S2는 타이젠 운영체제의 디바이스로 애플워치보다 이전에 출시한 타이젠 폰을 보면 너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가 타이젠 스마트폰 UI입니다. 지금의 기어S2의 UI와 큰 차이가 있다고 보이시나요? 기어S2는 타이젠 UI를 그대로 가져오되 배열만 변화를 줬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애플워치를 따라했다구요? 그런 논리라 한다면 애플 워치가 타이젠을 따라한거라 봐야하겠군요.




아니면 LG 어베인이 먼저니 애플 워치는 LG를 따라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기어S 당시에도 UI는 비슷했습니다. 물론 앱 아이콘에 따라 원형도 있고 네모 형도 있었지만 기본은 타이젠UI를 유지한 것입니다. 제가 직접 리뷰한 글을 보시면 기어S의 U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듣보잡 타이젠이기에 알 필요도 없어서 이런 되도 않는 글을 기사라고 내보내는 것인지 경제지와 IT 전문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공개됐을 때 이어폰 단자를 왜 밑으로 옮겼냐며 애플 아이폰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도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이어폰 단자가 아래에 있던 삼성 제품들은 참 많았는데 말이죠. 하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플러스도 애플 아이폰 6 플러스를 따라한게 아니냐는 말도 많았습니다. 


좀 적당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깔껀 까야죠. 진짜 따라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해도 됩니다. 얼마든지요. 하지만 정말 애플이 신인 것 마냥 모든 걸 다한것 처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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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댓글 더보기
  • 타이젠을 애플이 따라 했다는던 디자인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타이젠의 원형 앱은 사각형 ㅐㅂ과 하등 차이가 없는 형태와 기능을 갖고 있지요. 이번에 나온 기어는 애플의 워치를 배꼈다고 의심할만한 충분한 시간적 차이와 그 기능성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길걸 우겨야지요. 일반 사람이 봐도 한눈에 베꼈다고 누낌이 오는데 아니라고 우기기는.
  • 애플워치 컨셉 사진, 개발 소식 인터넷에 도배되고 난 후 삼성 기어 부랴부랴 제작 들어간거 니들만 모르냐?
  • ㅇㅇ
    딱봐도 따라했다는 느낌이 드는데 무슨..이런 옹호 발언을
  •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제이
    너무 단편적인 분석이시군요.

    이번 기어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는 말이 나오는건 단지 아이콘 디자인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저 위에 올리신 기어2 패션잡지 이미지와 같은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 마케팅전략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따라했다는 얘기지요.

    스마트워치를 IT기기가 아닌 기존 시계와 같은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제품에 그 전략을 녹여낸건 애플이 처음이고 그걸 아주 잘해냈죠.

    삼성은 그 프로모션 과정조차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다가 기어2의 UI디자인도 애플워치의 그것과 유사한 UI이죠.

    아이콘 디자인은 UI에 종속된건데 단지 아이콘 디자인이 선행된게 있으니 따라한게 아니라고 하는건 UI에 대해 너무 무지한 얘기를 하시는겁니다.
    • 몬소린지 스마트워치를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하는건 기존 시계와 더 흡사하길 원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의 욕구에 따라 모든 스마트워치 제조사의 공통적인 목표인데 무슨 애플의 독창적인 지향점인것처럼 얘길하고있지 그런식이면 애플워치보다 훨씬 일찍 발매되고 더욱 시계에 가깝게 디자인된 모토도있는데 애플 발매 이전거는 그냥 존재하지않았던거고 애플 발매 이후것들은 모조리 애플 따라한거?참 양심도없다
    • ㅉㅉ UI에 대해서 모르는게 누군지 원
      ㅋㅋㅋ
    • 기존 삼성의 스마트 워치류가 이쁘지 않았다는건은 저 역시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건 디자인의 가치 평가이지 삼성이 처음부터 패션 소품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도대체 패션 소품으로의 포지셔닝을 따라했다라는 의견은 참 단편적인 생각이시네요.
  • 이건뭐...쉴드도 적당히하지

    예전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라는 말이 귓가에 맴도네
  • 원형 아이콘만 갖고 베꼈다고 하는게 아닐텐데..
    원문 링크 좀 줘보세요
    기사 직접 읽고 쓴 글 맞죠?
  • 한국인은 같은 한국인이 잘나가는 꼴은 죽어도 못본다
  • 타이젠은 후발 소프트웨어다 안드로이드의 초반 실수 아폰의 장점등을 타이젠에 싣는것은 당연하다 구글의 아이콘이 통일성이 없던단점을 다연히 아이폰의장점에서 디자인했고 아이폰의 떨어지는 자유도를 안드로이드에서 가져왔다 지구상에 새로운것은없다 중국폰아이콘을보라 외관을보라 대놓고 카피 타이젠과는 비교하지말라
    얼마전 둥근모서리 디자인카피라고 애플이 억지부리다 특허무효 판정 받았다 그런놈들이 애플이다 우리집와서 특허료 받아가라 둥근모서리 밥상 둥근모서리 티비 둥근모서리 안경테 우리집와서 돈받아가라 애플아
    • 지구상에 새로운건 없습니다. 애플도 무던히 따라했으니깐요. 하지만 애플이 하면 그걸 발전시킨거고 다른 업체들이 하면 그냥 따라한게 되니 참 내로남불이 따로 없습니다.
  • 닮기는 lg어베인을 닮았는데 왠애플?
  • 잣대가 전혀 과하지 않은데......이런 쓸데없는 쉴드가 오히려 과하게 느껴짐
  • 애플이 다음 제품 스마트빤스. 애플 아이빤스 만들면 삼성은 기저귀기어s 만들 회사임. 만드는 기술은 중국못지않고 KT도 마찬가지 ㅋㅋ 안경은 왜 안만드나 몰라? 애국심에 기업을 옹호하는건 멍청한 생각입니다 롯데 보세요 울 기업? ㅋㅋ 걔들은 웃어요
    • 저 지금 새대가리당 때문에 애국심 없구요. 대기업 빠돌이도 아닙니다. 기업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애플에 대한 찬양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 뭘까
    삼성이 타임머신타고 미래로와서 애플꺼 베꼈나보네요.
    타이젠OS 아이콘 다듬어서 가져와도 애플와치가 짱짱이니 베낀거고
    슬레이트PC랑 노트12.2 탭12.2나왔어도 아이패드12인치 만든다는 소식듣고 12인치 탭 신형 개발중이니
    애플따라하는 거고
    아이폰6플러스 대화면보고 잘팔릴거 미리알아서 갤럭시노트 만들었나보네요 ㄷㄷ
    당연히 스마트 워치도 애플와치가 전세계 최초겠죠?
  • 뭐래 현직 ux디자이너인데 뭘 안다고 디자인의 기본을 운운하냐. 객관적으로 봐도 아이콘 형태로 애플워치를 베꼈다고 주장하던 기사는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근본적으로 스마트 생태계의 UI나 GUI의 골조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베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그런 문제로 카피를 논하기에는 시장도 커졌고 범용성도 상당해지지 않았냐?
  • 솔직히 말해서 부랴부랴 내긴 했지만 어쨌든 애플워치보다 먼저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출시했던 삼성이고 타이젠부터 밀고오던 아이콘스타일을 원형디스플레이에 배치하기 적절한 형태로 사용한 것 뿐이고, 오히려 표절 의혹이 있을거면 LG 어베인하고 비교를 해야지 만물 애플창조설은 니미. 논지에 안맞는 댓글좀 달지마라 머저리들아. 깔껀 까고 아닌건 아닌거지 저건 솔직히 억지스럽다.
  • 까놓고 애플도 UX디자인 할 때 완전한 창조만이 있지 않다. 이미 탈옥 어플에서 지원했던 기능들, 이미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던 기능들을 답습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제어센터, 알림센터가 그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지원하는 멀티테스킹과 팝업플레이는 삼성 터치위즈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그냥 서로 좋은건 인정하고 잘 만들면 결국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지고 좋은건데 지랄들을 하세요.
  • 내가 애플을 참 좋아하는데 이런 앱등이들 하는 짓거리 보면 아주 시바 역겨워 정말.
  • 애플만물창조설이죠 ~ 앱등앱등
  • 너무 삼성쪽에 기울어 져서 쓴것 같네요... 애플과 상성에 비슷하게 할애하거나, 혹은 중립을 유지한 관망채로 쓴다면 더 나을 것 같네요... 가령 애플의 입장은 이러이러하고, 삼성은 이러이러하다. 이렇게 쓰면 애플신도와 다를바 없어보이네요... 뭐 기사도 아니고 블로그니 형식같은거에 자유롭겠지만, 많은 사용자들에게 소통한다는 입장에서는 폐쇄적인 애플과 다를바 없는것 같습니다...
    • 누군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모함을 합니다. 그럼 당연히 모함을 받는 사람을 해명해야죠. 지금의 논리는 지금의 글에는 맞지 않는 듯 합니다.
  • 애초에 삼성 웨어러블 역사가 긴데 말이죠 1990년대 시절부터 삼성은 시계폰을 만든적이 있죠. 그리고 기어S2 자체가 타이젠이 들어가서 타이젠UI인게 당연한건데 삼성 편향적이지도 않고 잘썼구만 앱♩♫♪자들이 때로 ㅁ몰려드는거 엄청 무섭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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