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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폰트 변경을 원해? 삼성앱스에서 매주 2개 무료 폰트를 다운받자!

갤럭시S3 폰트 변경을 원해? 삼성앱스에서 매주 2개 무료 폰트를 다운받자!

삼성앱스 많이 이용하시나요? 요즘 저는 거의 매일 삼성앱스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삼성앱스를 거의 매일 방문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앱스에서 상당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사실 삼성앱스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모두 다운을 받을 수 있었기에 굳이 삼성앱스를 방문할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갤럭시S3LTE를 메인폰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나에게 맞는 폰트로 바꿔보고자 이래저래 방법을 찾아봤고 때마침 삼성앱스에서 유료폰트를 매주 2개씩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삼성앱스를 이용하게 됐습니다.

삼성앱스를 이용하다 보니 무료 폰트 이벤트 이외에도 유료 어플을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이제는 거의 매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무료 폰트 이벤트는 물론 삼성앱스에서 상당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점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갤럭시S3 폰트 변경을 원한다면! 매주 2개 무료 폰트를 받아보자!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삼성앱스를 방문하면 매주 2개의 무료 폰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진작에 알았다며 무척 좋았을 것을 최근에 알게 되면서 마음에 드는 폰트를 놓치고야 말았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8월 20일 현재 ‘AT 순수의 계절’, ‘AT애플시나몬’ 2개의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폰트의 가격은 3,500원으로 매주 2개의 폰트를 다운받으면 7,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매주 제공하는 폰트를 다 받을 필요는 없지만 구입 목록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다운 설치 할 수 있기에 저는 다 다운받아놓고 필요한 폰트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일단 삭제해놓고 있습니다.

폰트변경을 무척 간단합니다. 해당 무료폰트를 다운받은 후 ‘설정 à 디스플레이 à 서체설정’을 보면 다운받은 폰트가 목록에 추가되어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폰트를 놓친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다시 마음에 드는 폰트가 나올 때까지 꾸준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갤럭시S3로 영어공부를! 삼성앱스에서 무료 어학어플 받자!

갤럭시S3를 사용하면서 거의 모든 걸 갤럭시S3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교통카드 대신 모바일 티머니를 사용하고 있고, 모든 금융어플을 갤럭시S3에 설치 모바일 뱅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굿모닝 팝스 어플을 설치해서 출퇴근 시간에 듣고 매주 공부해야 하는 부분을 갤럭시S3 카메라로 굿모닝 팝스 교재를 찍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력을 늘진 않지만 나름 꾸준하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무료 폰트 때문에 삼성앱스에 갔다가 유료 어학어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걸 알고는 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8월 20일 현재에도 무료로 제공되니 빨리 다운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추천하고 있는 것은 업다운 스터디(UpDown Study) 입니다. 이전 갤럭시S3를 사용하기 전에도 꾸준하게 사용했던 어플이었는데 현재 삼성앱스에서 7,000원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학습 요령은 간단합니다. 단어를 보고 외웠으면 Up, 외우지 못했으면 Down을 통해 단어 및 숙어, 회화 등을 외울 수 있는 어플입니다. 발음지원은 물론 사용자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챕터씩 하고 있는데 집중도도 좋고 내가 외운 단어를 관리하는데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틈틈이 영단어, 숙어 등을 외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단어 위주였는데 현재는 회화는 물론, 수능, 토익, 토플, 탭스 등 필요한 영단어와 숙어 그리고 한자,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 하나만 다운받으면 위에 설명한 모든 데이터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어플 놓치면 아깝습니다. 어서 다운받으세요.

이외에도 이보영 시리즈로 이보영 시추에이션 영어회화(4,000원), 이보영 영어회화 사전(6,000원), 통하는 영어, 글로벌회화 Plus, 다국어회화-11개국(1,000원)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유료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빨리 다운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S3로 문서 작업을! 폴라리스 오피스 4.0 무료 다운 시작!

얼마 전까지 삼성앱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폴라리스 오피스4.0(Polaris Office 4.0)이 현재 무료 다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뷰어는 물론 수정 작업 등이 가능한 폴라리스 오피스는 직장인들에게는 필수 어플입니다.

이외에도 8월 스마트금융계산기 Pro(1,500원)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삼성앱스 인기 앱 다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앱스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인기앱을 3개 이상 다운받으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삼성앱스 쿠폰 5,000원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무료로 제공할 때 다운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나에게 필요가 있던 없던 그건 나중에 생각 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내 갤럭시S3에 다운 받아놓고 필요 없으면 삭제해 놓고 차후 필요할 경우 재설치 해서 사용하면 되니까 말이죠. 공유도 가능합니다. 필요할 것 같은 친구나 가족에게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자~ 이 글을 읽으셨다면 어서 삼성앱스에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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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v
    삼성앱스에서 다운받은 폰트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혹 경로를 하시는지.
    마음에 안 드는 건 좀 삭제하고 싶은데 지식인에 물어봐도 답변이 안 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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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쓰임새로 선정한 어플입니다.


1. TubeMate

TubeMate는 유튜브 영상을 갤럭시탭 10.1에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물론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끔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 때 WIFI가 되는 장소에서 TubeMate를 통해 미리 갤탭10.1에 다운 받은 뒤 출퇴근 시간에 감상하곤 합니다


얼마 전 추석특집으로 한국 일본 개그맨 들이 나온 프로그램 중 아사다마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인기라고 해서 검색해 보니 바로 나오네요. 다양한 해상도로 다운 받을 수 있어 용량 또는 화질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의외로 유튜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쏠쏠하네요. PC에서 다운받아 갤탭으로 전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유튜브 하나로 바로 검색, 다운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이 어플의 경우 현재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직접 다운 받으면 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2.
구글 뮤직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구글뮤직입니다. 얼마 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 구글 뮤직은 별도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용량이 부족한 단말기에 큰 도움을 안겨줍니다. 물론 성능도 좋구요.

제 갤탭10.1 16GB로 동영상 넣기에도 참 부족한 용량입니다. 따라서 음악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음 클라우드 100GB 용량이 있어서 자주 사용해 왔는데 구글 뮤직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로는 별도 구글 뮤직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music.google.com/music/listen


PC상에서 위 주소를 통해 접속한 다음 구글 뮤직 매니저를 설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등록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갤탭에 구글 뮤직 어플을 설치한 다음 WIFI 혹은 3G가 되는 곳에서 음악을 마음껏 감상하면 됩니다. 참고로 MP3, WMA, OGG, FLAC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합니다

현재 마켓을 통해서는 다운이 불가능합니다. 별도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위 주소를 통해 일반 다운로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 현재 추천한 2개 어플이 모두 직접 구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PC와 갤탭10.1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 케이블이 있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없을 경우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3.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는 잘 아시다시피 클라우드 관련 어플입니다. 일전에 폴라리스 오피스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히 소개를 했지만 별도 뷰어 없이도 문서를 갤탭 10.1로 볼 수 있으며 구글 뮤직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는 다음 클라우드에서 갤탭 10.1로 다운을 받은 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시 간단하게 작성해놓은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 다시 출퇴근 하면서 갤럭시탭으로 작성 이후 다시 클라우드에 저장 등 무선 인터넷 상에서 끊김없는 연결성이 보장됩니다.


apk 파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PC 상에서 다음 클라우드 폴더에 apk 파일을 넣어 놓으면 어디서건 WIFI 또는 3G 되는 지역에서 내 단말기에 해당 어플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만약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세분화하여 넣어놓으면 PC 없이도 편리하게 어플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매일 경제

이 녀석은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어플입니다. 사실 언론사 기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안보자니 정보에 뒤쳐지는 듯 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읽는 매일 경제 소식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주식을 하고 있는 지금 아무래도 경제권 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바쁜 회사일로 많은 정보를 놓칠 수 있는 지금 매일 경제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갤탭10.1에 최적화된 듯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시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다 보니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날씨도 보고 그날 그날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그리고 경제 소식 등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5.
영어공부 팟캐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굿모닝 팝스 등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굿모닝 팝스 어플리케이션인 GMP Zetty GMP 등을 통해 다운을 받아 감상하기도 하는데 굿모닝 팝스 말고 다른 괜찮은 컨텐츠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마켓에서 검색해 봤는데 영어공부 관련 컨텐츠만 분류해 놓은 영어공부 팟캐스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는 물론 다양한 주제의 영어 관련 컨텐츠를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굿모닝 팝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잠깐 시간내서 공부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현재 굿모닝팝스 년간 회원으로 매달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꽤 귀찮네요. 그래서 차후 스캐너가 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굿모닝 팝스 책을 스캔, 갤탭10.1에 넣어 다니면서 보고, 들을 예정입니다.


6.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사실 이 지도 어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방대한 크기는 일반 스마트폰과는 한층 다른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길을 찾는데 분명 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드뷰 같은 것 역시 마찬가지구요.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없을 경우에도 꽤나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서 지도를 보고 찾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휴대성을 다소 포기한 반면 10.1인치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많은 정보를 확실히 큰 도움이 됩니다


7.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마지막으로 차후에 꼭 발전했으면 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이 나왔을 때 화면을 분활하여 두개 이상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주었음 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글쎄요, 차후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와 비슷한 기능을 담은 어플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어플을 한 화면을 나누어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인터넷 페이즈를 분할 해서 좌우 혹은 위아래 서로 다른 페이지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예를 들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을 항상 띄워놓고 나머지 반쪽 화면에서 네이버, 다음 등으로 기사를 본 다거나 블로그를 한 화면에 띄워서 간단히 글을 작성하고 나머지 한쪽으로 정보를 검색 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 브라우저 입니다. 꽤나 솔깃하죠.


처음 실행하면 좌측에는 구글 페이지가 우측에는 페이스북이 보입니다. 물론 이후 설정을 통해 주소를 직접 입력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비율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1:1은 물론 4:6과 같이 사용자가 설정해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다른 태블릿에서도 사용을 해보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갤탭10.1에서는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페이지 변경이 직접 입력이 아닌 설정을 통해서 일일이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하드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은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이 해결된다면 그리고 소소한 편리성 등이 개선된다면 상당히 요긴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하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체험단으로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녀석을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분명 경쟁 제품과 비교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다소 느린 속도는 과거 7인치 갤럭시탭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었습니다. 최적화 부분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IFA2011
을 통해 공개된 테그라2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참 많이 만져봤지만 괜찮은 실행속도를 보여준 녀석들이 참 많았습니다. , 갤럭시탭 10.1은 아직 최적화될 여지가 있으며 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습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미 출시한 만큼 그간 삼성이 보여준 업데이트 능력을 통해 하루빨리 더 나은 갤탭 10.1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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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사용후기. 과연 소설, 만화책을 대신할 수 있을까?

갤럭시탭 10.1 사용후기. 과연 소설, 만화책을 대신할 수 있을까?

갤럭시탭 10.1은 일단 10.1형 디스플레이와 나름(?)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전히 휴대하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가는 크기와 무게이기는 하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안 그리고 침대, 소파 위에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편입니다.


중요한 건 지하철이나 버스 그리고 침대, 소파 위에서 뭘 하느냐가 중요하겠죠!

저번 시간에는 갤럭시탭 10.1 동영상 성능에 대해 작성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 녀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건 '인터넷 서핑,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한 간단한 문서작업, 이메일, 영화, 소셜허브를 통한 SNS, 지상파 DMB' 등이 가장 많은 사용빈도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 꼽자면 아마도 이북(E-Book) 전자책으로의 활용이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과연 이 갤럭시탭 10.1이 전자책의 역할을 충분히 하는 녀석인지를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 갤탭10.1 KT를 통해 나온 모델이며 USIM SKT 무적칩을 넣어 쓰고 있습니다.)

일단 갤탭10.1에 기본 담겨 있는 어플들은 전자책으로의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태블릿에 들어있는 리더스 허브는 물론 통신사 어플은 올레E북과 올레 미디어팩이 있으니까 말이죠.


올레 미디어팩

참고로 SKT용 갤럭시탭 10.1도 이 올레 미디어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KT 올레 홈페이지 아이디가 있으면 됩니다

올레 미디어팩은 매거진, 신문, 요약도서, 뉴스 등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현재 최초 올레 미디어팩 로그인시 1개월 무료체험 기간을 제공하며 이후로는 유료 결제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태블릿을 통해 잡지를 많이 보실 꺼라 생각됩니다. 올레 미디어팩은 특히 잡지 쪽에 특화된 어플로 무료 잡지인 M25부터 한경비지니스, 머니위크, 시사오늘, 이코노믹 리뷰, 주간경향, 시사저널, RICH, MOTOR, TOPGEAR, AUTOCAR, 컴퓨터 월드, 전원생활, THE GOLF, , 골프먼스리, TRAVIE, 월간 낚시, 샘터, AFN 영어 등 41종의 잡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문의 경우 동아, 한국, 스포츠 한국, 전자신문, 서울경제, Korea Herald, 아시아 경제 등이 매일 업데이트 되며 요약도서는 국내외 베스트셀러 20권을 간략하게 맛볼 수 있는 카테고리 입니다. 마지막으로 뉴스는 연합뉴스의 정보를 이 탭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낚시를 좋아하는 관계로 월간낚시를 다운받아 test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올레 미디어팩 어플이 무거워서 그런지 아니면 갤탭10.1의 최적화 문제인지 빠르다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다운받고 다운받은 파일을 로딩하는 시간 그리고 화면에 보여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결코 짧지 않습니다. 물론 이후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기는 것은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로딩시간만 좀더 개선이 된다면 충분히 볼 만합니다

화면 하단을 통해 내가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 콘텐츠의 경우 해상도에 맞게 전체 화면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라 위아래로 여백을 보여줍니다. 또한,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키우거나 줄일 수 있지만 더 편리하게 탭 동작으로 원하는 부분만을 화면에 키워주고 다시 줄여주는 기능이 담겨 있음 합니다. 확대한 상태에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으니 다시 줄여줘야 하는데 화면 탭 두번의 동작으로 줄어 든다면 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잡지 컨텐츠의 양은 괜찮지만 일단 조금 더 갤탭 10.1에서 쾌적하게 구동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드는 사용감이었습니다.

뉴스는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연합뉴스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헤드라인, 속보, 주제별, 많이 본 뉴스 등으로 나눠져 있고 한 화면에 딱 맞게 보이는 등 전체적인 실행속도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올레 e

올레이북입니다. 참 심플합니다. 다운받은 컨텐츠와 상단 구매목록, 북스토어 탭만 존재합니다.


북스토어를 보면 베스트, 신간, 도서, 만화, 장르소설 등을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 콘텐츠도 있습니다. 뭐 대부분 체험판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맛보기로 보고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워낙 심플해서 빠르게 구동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 런. 데.


몇가지 콘텐츠를 다운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올레e북 원래 이런건가요? 갤탭10.1로 처음 사용해보는데 속도가 너무나 느립니다. 단순한 text북인데 책을 보기 위해 실행하면 로딩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책 넘김도 느리구요. 그렇다고 다양한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읽어주는 TTS기능이나 자체적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등이 없습니다. 기능은 무척 심플한데 예상외의 느린 속도를 보여줍니다.


만화책은 더 합니다. 

르브바하프왕국재건설기라는 만화도 다운을 받았는데 일단 올레e북으로 만화책 역시 보는 것은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고화질의 콘텐츠도 아닌 녀석이 실행해서 화면에 보이기 까지 상당한 시간을 소요합니다. 너무나 오래 걸려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갤탭을 종료한 후 다시 켜서 다른 어플을 모두 종료한 후 실행해 봤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1분 이상의 소요됩니다. 만화책 1권이 말이죠. 이건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페이지 한장 넘기는 것도 상당히 느립니다. 이게 올레e북 어플의 문제인지 아니면 갤탭 10.1과의 최적화 문제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실망감을 가지고 마지막 리더스 허브를 선택해봤습니다.


리더스 허브 

확실히 갤럭시탭 10.1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 어플입니다. 실행하는 속도도 빠르고 책 로딩되는 시간도 앞서 설명한 올레 미디어팩, 올레e북 보다 빠릅니다. 책장 넘김도 확실하게 '' 차이를 보이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리더스 허브를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도서의 경우 밝기조절, 자동회전 on/off 기능 TTS, 검색 등 세세한 기능 등을 담고 있으며 텍스토어와 교보eBook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북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는 스토어
텍스토어의 경우 PC2대 모바일 단말기가 3대 등록되어 있으면 더 이상 추가가 안됩니다. 더 웃긴 건 홈페이지나 갤럭시탭 단말기를 통해 단말기 해지가 불가능합니다. 해지를 위해서는 PC textore PC Manager를 다운받아 설치해야지만 해지가 가능합니다.


더더욱 웃긴건 해지를 위해서는 해지 단말기를 연결해야지만 해지가 가능합니다. 만약 단말기를 잃어버리거나 고장 날 경우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불편합니다. 저는 갤럭시A, 과거 갤럭시탭, 삼성에 출시한 전자책 3개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데 이 녀석들 중 제 수중에 있는 녀석은 한개도 없습니다. 어찌 해지를 해야 할지...>


만화 역시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로딩시간, 페이지 전환 등 앞서 소개한 어플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다만 이전 갤럭시탭에서 작성한 기억이 있는데 전자책 콘텐츠 자체의 퀄리티를 높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기기의 하드웨어는 날로 좋아지는데 전자책 콘텐츠의 질은 변함이 없어 보이네요.

정리하면 일단 잡지를 많이 보는 분들이라면 올레 미디어팩이 괜찮습니다. 리더스 허브 역시 잡지 보기에는 괜찮은 수준이구요. 그외 소설이나 만화는 리더스 허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속도나 안정성 등은 리더스 허브가 확실히 좋으니까 말이죠.


만화의 경우는 다들 잘 아시다시피 jjComins 어플이 좋습니다. 갤럭시탭 10.1에서 다운 및 설치가 가능하며 전혀 문제없이 구동됩니다. 10.1형 디스플레이에서 보는 만화책 맛은 종이책에 비할 수는 없지만 많은 권수를 하나의 기기에 넣어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는 차후 스캔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매일 보는 굿모닝팝스를 스캔해서 넣어 나만의 굿모닝 팝스 이북을 만들어 갤럭시탭으로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갤탭용 굿모닝 팝스 어플도 있으니까 말이죠.

기왕 굿모닝 팝스 어플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다음편에서는 갤탭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다분히 개인적인 갤럭시탭 10.1 추천어플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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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활용. 나의 일상 깊숙이 다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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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갤럭시탭 마지막 리뷰가 될 듯 합니다.

 

갤럭시탭을 사용하면서 이토록 유용하게 사용한 제품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제 일상 깊숙이 침범했습니다. 일부 제품들의 경우 해서 샀다가 방구석, 책상 서랍에 박혀, 결국 팔아버리거나 다른 이들에게 선물로 넘기는 일이 허다했는데 갤럭시탭은 리뷰를 하는 약 2달간의 시간 동안 거의 매일 제 주머니 혹은 가방에 안에 담겨 저의 일상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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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이기 때문에 이런 평가를 내리는 것이 아니냐 구요? 정말 아닙니다. 제 주변분들은 알겠지만 갤럭시탭 정말 좋다고 꼭 써보라고 추천하고 다닙니다.

 

비록 제 일상이 궁금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제 일상 깊숙이 들어왔다는 갤럭시탭. 과연 갤럭시탭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나열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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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6:00 기상

 

알람은 3개를 맞춰놓습니다. 이전에는 바로 눈이 번뜩 떠졌는데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또 추위가 계속 이어지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정말 힘들어졌습니다. 알람을 끄고 자는 일이 많아졌죠. 결국 강수를 두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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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플 중 Math Alarm을 설치했습니다. Math Alarm은 이름 그대로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알람이 멈추는 앱입니다. 문제의 개수를 정할 수 있으며 그 문제를 풀어야만 알람이 멈춥니다. 문제 수준은 Easy 부터 Expert까지 4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Easy는 간단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 초등 1~2학년이면 쉽게 풀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잠결에 풀어야 하기에 몇 문제 풀다 보면 잠이 어느 정도 깹니다.

생각없이 Expert를 그것도 5문제를 설정했다가 아내한테 욕 엄청먹었습니다. 암산으로 풀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옆에 계산기가 있어야 해결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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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7:10 버스정류장

 

뻔하죠. 서울버스 어플입니다. 이 어플을 통해 버스가 언제쯤 도착하는지 확인하고 집을 나섭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갤럭시탭을 꺼내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하고 나서는 것이 건강을 위하는 길입니다. 가끔 서울버스 앱이 오류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이 어플이 없었으면 큰일 날뻔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개발자에게 매번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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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7:10~08:10 버스 안

 

CES2011에 가서 외국인에게 사과를 강탈당하는 사건을 당한 이후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탭 TabCast를 통해 굿모닝 팝스를 다운받거나 실시간으로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이전 리뷰를 통해 추천 주변기기로 소개했던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903+를 이용할 경우 선이 꼬이거나 걸리적 거리는 일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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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팝스 책이 ebook으로 지원되는지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보이질 않네요. 사실 갤럭시탭과 굿모닝 팝스 책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물론 굿모닝 팝스 책이 더 크기는 하지만 기왕이면 갤럭시탭 하나 가지고 보고, 듣고, 쓰는 것까지 모두 하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아직 ebook으로 지원하지 않는 듯 합니다.

 

7인치 넓은 화면을 지닌 만큼 지원된다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실시간으로 굿모닝 팝스를 갤럭시탭 TabCast로 들을 경우 화면 없이 소리만 방송 되는데 배터리를 아끼려고 측면 화면 끄기 버튼을 누르면 방송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이 부분이 수정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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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8:10~09:00 지하철 안

 

지하철에서는 굿모닝 팝스 책 없이 버스를 타고 오면서 들었던 내용을 다시 귀로만 듣습니다. 한번 책으로 공부했기에 귀로 들으면 처음에 안 들리던 단어와 문장이 들립니다. 그리고 틈틈히 클리앙 앱,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거나 웹상의 인맥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또는 쇼셜커머스 앱인 쿠폰모아등을 볼 때도 있습니다. 요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있어 괜찮은 명절 선물이 없는지 종종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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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9시 넘어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9시부터 개장하는 주식을 보기 위해 키움증권 앱을 실행합니다. 이전에도 추천어플에도 적었지만 갤럭시탭으로 하는 증권은 정말 편합니다. 특히 멀티태스킹이 되기 때문에 전화가 오거나 다른 앱을 실행해서 다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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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9:00~12:30 회사

 

회사에서는 WordUp 앱을 실행해놓고 디지털 액자처럼 사무실 책상 위에 세워놓습니다. 컴퓨터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기에 USB로 연결해 놓고 모니터 옆에 둡니다. 추천 어플을 통해 소개했던 WordUp은 갤럭시탭을 깜박이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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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을 돋보이게 하는 추천어플, 추천 주변기기는?

 

그래서 다운 받은 단어를 WordUp을 통해 실행합니다. 계속 볼 수는 없지만 잠깐 쉬거나 순간순간 갤럭시탭으로 시선이 가면 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계속 들여다 보고 외우는 것보다 오히려 순간 쳐다봐서 외우는 것이 더 잘 외워지기도 합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주식을 못하기에 갤럭시탭으로 몰래 몰래 주식을 합니다. ^^
 

점심 12:30~13:30 점심

 

요즘 점심을 싸가지고 다닙니다. 아내가 고생하지요. 먹을 때 만큼은 먹는데 집중하자! 먹는 것이 남는 거다!를 가훈으로 먹는 데만 열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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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9:00~ 행사참석

 

저희 회사는 7시 퇴근입니다. 야근이 많기는 합니다만 저는 보통 IT 신제품 발표회, 간담회 등에 참석하기에 칼같이 퇴근합니다. 가끔은 출장을 빌미로 일찍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회사 동료가 보면 안될 텐데 너무 위험한 발언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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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가면 카메라를 따로 가지고 다니지만 일부러 갤럭시탭으로 찍습니다. 사진도 괜찮게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로 찍어서 트위터를 하거나 그 자리에서 공개되는 정보 등을 블로그 등에 올려놓습니다. 요즘은 듣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극악의 지우개가 머리속에 자라고 있어서 되도록이면 기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장을 열어 입력하거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려 트위터에 정보를 간단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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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퇴근은 일정치가 않기에 시간을 적지 못하겠네요. 퇴근 때는 사실 영화나 무한도전, 12일 등을 다운받아서 버스 안에서 감상했습니다. 갤럭시탭은 동영상 만으로도 지를 만한 제품입니다. 7인치라는 큰 화면 그리고 인코딩이 필요 없이 거의 모든 영상을 돌려버리는 성능까지 갤럭시탭을 이용하면서 부쩍 영화, 다큐멘터리, 연애프로그램 등을 보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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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설, 만화, 신문 등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잠시 동영상 기능을 봉인해놨습니다. 물론 영어 관련 동영상은 감상하고 있으며 너무 힘이 들어 동영상 볼 기력도 없을 때는 또 굿모닝 팝스를 틀어놓고 귀로만 듣습니다. 하루에 3~4번 같은 걸 들으며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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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에 도착하면 평일 11시 늦으면 새벽 1시에 도착하기에 씻고 그냥 잡니다. 하지만 주말의 경우 갤럭시탭과 시게이트 고플렉스 TV HD에 연결해서 갤럭시탭에 들어있는 동영상 강의 등을 대형 TV로 보며 공부합니다. USB로 연결해서 영상을 옮길 필요없이 시게이트 고플렉스 TV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갤럭시탭을 인식해서 갤럭시탭 안에 들어있는 영상을 TV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고플렉스 TV가 없어도 갤럭시탭 All share 기능으로 무선으로 연결 TV를 통해 재생이 가능하지만 저희 집 TV가 구식이라 지원이 안되네요. 아쉽습니다.  

씨게이트 고플렉스 TV HD & 고플렉스 외장하드 뭐지?

아~ 그리고 집에서 보는 IPTV 용 리모콘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래 리모콘이 어디갔는지 못찾을 때 사용하지만 앱만 실행하면 자동으로 연결되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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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T맵과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은 주말 여행이나 부모님 뵈러 갈 때 씁니다. T맵은 뭐 진리죠. 네이게이션과 동일한 사이즈인 만큼 어색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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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가 생기면서 제 아이도 아닌데 갤럭시탭에 유아용 어플을 깔고 있습니다. 유아용 어플을 깔아 보여주면 다가와서 이쁜 짓을 하기에 관심을 좀 가져볼라고 다운받고 있습니다. 요즘 말을 좀 한다고 T스토어내 삼성Apps를 통해 동물원 체험하기를 보여주고 동물을 가리키면 제대로 발음을 하지는 못하지만 말을 합니다.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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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양하게 활용하죠? 이게 여러 다른 제품으로 활용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제품으로 했다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 사실 위에서 나열한 것 보다 갤럭시탭은 더 많은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지도 맵을 통해 행사장을 찾아갈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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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좋은 제품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을 찾기는 힘이 듭니다.

갤럭시탭은 이런 면에서 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되었습니다. 아마 후속모델이 나올 때까지는 계속 함께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의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왠지 시원섭섭하네요. 정식 리뷰는 이게 끝이지만 갤럭시탭을 통해 정말 재미있고 좋은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오오 상당히 다양하게 활용하시네요 ㅎㅎ Math alarm 은 알고 있었지만 사용하시는 분은 처음 본듯 합니다. ㅎㄷㄷㄷㄷ
  • 비밀댓글입니다
  • 아, 이것은 매우 좋은 게시되었습니다. 개념 내내 내가 좋은 기사를 생성하기 위해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내 배우자와 내가 말할 수있는 ... 나의 배우자를 진정한 노력과 함께 또 * 지출 시간을 이런식으로 제작 투자하고 난 훨씬 제로를 통해 일을 지연하는 것은 분명히 가지가 이뤄낸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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