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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감성이 있는 팬택 스카이(SKY) 아임백(IM-100) 티져공개! 성공할까?

묘한 감성이 있는 팬택 스카이(SKY) 아임백(IM-100) 티져공개! 성공할까?

팬택 스카이(SKY) 아임백(IM-100) 티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임백 IM-100 티져 뭘 의미할까?

긴 말 필요없이 아래 영상을 한번 보시죠.

아마 저와 같은 아재가 아닌 학생이나 20대 젊은 분들은 이 티져 영상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하며 의아해할 듯 합니다. 영상 내용은 티져답게 심플합니다. 배우 박기웅씨가 갑자기 자다말고 일어나 푸시캣 돌스의 Don't Cha 노래에 맞춰 요상한 춤을 추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SKY라는 로고와 I'M BACK이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물론 이 영상만 놓고 봐도 팬택 스카이 아임백 IM-100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지만 조금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는 아래 영상을 추가로 봐야합니다.

이 영상은 당시 SKY에서 2006년에 출시한 IM-U100이라는 모델의 광고영상입니다. 이 제품은 PMP폰이라는 수식어가 있었는데요. 더 넓게 보자라는 의미로 이 영상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재미난 춤을 볼 수 있는데요. 광고에서 맷돌춤 춘 박기웅씨는 이 광고로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인식시켰습니다. 이 광고는 CF전문 사이트인 TV CF에서 주최하는 2006 TV CF 어워드 정보통신 부문에서 '최고의 TV CF'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하나 더 영상을 보시죠. 이 제품은 스카이 슬림폰 슬림플레이라는 제품입니다. 광고만 봐도 어떤 것이 특징인지 확 알수 있죠? 당시 스카이 제품들은 제품 뿐만 아니라 독특한 감성의 광고들로도 큰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제품의 기능을 소개하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이 제품의 특징을 인식시키는 광고였습니다. 지금이야 흔한 방식들이지만 당시에는 꽤나 파격적이었습니다.

이 광고들을 직접 봤던 저와 같은 아재들이라면 이번 아임백 IM-100 티져 영상을 보고 꽤나 큰 흥미와 묘한 감성을 자극받았을 듯 합니다.

이번 티져 영상이 참 대단한게 스카이를 그리워했던 이들과 스카이를 잘 모르는 이들까지 모두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라는 점입니다. 특히 스카이만이 가지고 있던 특별한 감성과 시도 등을 그리워했던 분들에게 확실히 아직 우린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다시금 등장한 맷돌춤은 얼마 전 유출된 아임백 IM-100의 새로운 기능 휠 기능을 묘사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휙~ 휙~ 돌아가는 움직임이 왠지 휠과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즉, 이슈를 이끌면서도 확실히 자신들의 제품의 가장 특징 되는 기능이 무엇인지를 티져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카이 아이백 IM-100 스펙은?

얼마전 스펙과 이미지가 유출되었는데요. 한번 보시죠.

퀄컴 스냅드래곤 430 1.4GHz, 2GB RAM, 32GB 스토리지, 5.35" FHD 디스플레이(최대 밝기 485nit), 1300만 화소 카메라, 3,000mAh 배터리, 고속 무선충전 등을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 스펙을 보면 스카이 아임백 IM-100은 중저가형 제품입니다. 휠키를 제외하고 특별할 것은 없어보입니다. 즉, 이 휠키와 휠키 UI에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고 해도 될 듯 합니다. 휠키와 UI가 주는 편리함과 특별함이 어느 정도일지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 휠키의 기능을 보면 1~100까지 세밀하게 음량 조절을 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UI 자체도 휠 사용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커스텀될 듯 합니다. 유출된 설명서를 보면 휠키를 통해 어떤 화면에서는 원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원플레이는 갤럭시S7엣지에 있는 엣지 패널처럼 빠르게 원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이 휠키를 통해 구현되지 않을까 합니다.

스카이 아이백 IM-100 성공 가능성은?

글쎄요. 우선 힘든 시기를 겪은 후 처음으로 출시되는 제품인데요. 프리미엄급 라인업이 아닌 중저가형 제품을 가지고 새롭게 시작을 하고자 합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점은 삼성도 갤럭시온7, 갤럭시J 시리즈 등 중저가형 제품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LG전자 역시 X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최근 아이폰SE를 출시했고 또, 물량을 늘린다는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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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닙니다. 국내 점유율을 미비하긴 하지만 엄청난 성장률을 보여고 있는 중국 업체 역시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듯 합니다. 샤오미, 화웨이, 레노버 등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제품들과 비교를 당할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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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스카이의 약진을 기대하는 건 스카이 그리고 팬택라는 이름이 주는 묘한 감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는 아니지만 항상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주었고 다른 메이져 업체에서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통해 소비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스카이 그리고 팬택이었기에 가지는 기대감일 듯 합니다. 뭔가 애플과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드웨어가 전부가 아니기에 스카이가 가진 특별함을 충분히 갖춘 아임백이 등장해주었으면 합니다. 스카이 아임백 IM-100 기대가 되네요. 아쉽게도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는 못받았지만 출시가 되면 빠르게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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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 AD에 바란다' 그리고 진정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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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인 1블로그 까지는 아니겠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각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개인블로그 혹은 팀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하고 활동하고 계십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중장년층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계층의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디테일하고 소비자 중심의 리뷰와 정보, 그리고 숨겨진 비밀과 각양각색의 생각, 마인드, 이념까지 알수 있었던 블로그는 순수한 하나의 미디어 창구이면서 또, 쉽게 즐기고, 놀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재미를 위해, 수익을 위해, 등등....
많은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상 블로그를 꾸준히 유지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임은 분명합니다. 큰 애정이 없는한 자신만의 색깔이 없는한 블로그를 꾸준히 이끌기는 더더욱 어렵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모습들 속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수익적인 측면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나 스스로 포스팅한 글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부분을 찾게 되는듯합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메타 블로그나 블로그 마케팅 업체들을 보면 이러한 블로거들의 생각을 미리 예언(?)하여 기업들과 블로그들의 중간다리 역할로 기업들에게는 좀더 효율적인 마케팅 방식을 제공하며, 블로거들에게는 블로그내 알찬 콘텐츠 확보와 더불어 수익적인 부분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소 걱정이 되었던 것은 광고라는 측면에 있어 순수한 미디어의 역할을 하는 블로그가 과연 어울릴까 하는 점이었지만 이른바 알바글이라 칭할만큼 어리숙한 블로거도 없거니와 자신의 마인드를 확고히 지키며 광고와 포스팅 글과의 별개의 문제로 그 중용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블로그 대상 광고 마케팅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직 어떤 서비스 인지는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아고 어떤 건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바라는 것은 블로그의 특성에 맞는 블로그를 위한 블로거들의 광고로 자리매김할수 있는 형태이길 바람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마케팅의 경우 배너광고를 클릭하고 그 제품을 구매할 경우 그 금액의 일정 부분을 지불해 주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거의 수익이 없거니와 블로그내 혼란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애드클릭스나 구글 애드센스와 같이 클릭형 혹은 노출형에 따른 수익구조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을 거둘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클릭이나 노출형의 경우 부정클릭등을 통해 업체나 블로그나 영 맘을 놓지 못하는 등 이 방식의 경우 업체위주로 진행되어 블로거들이 애써 쌓아놓은 수익을 한순간에 빼앗기기도 합니다.

세번째로는 리뷰제품을 직접 받아 이를 통해 블로그내 콘텐츠를 확보하고 제품 광고까지 해줄수 있는 방식입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지원받을수 있지만 IT분야 블로거들에게는 직접 빠르게 제품을 받아 사용해 볼수 있다는 점까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순 배너광고 입니다. 많은 구독자수 방문자수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의 경우 자신의 블로그 이미지에 맡는 배너광고를 수주 위치하여 좋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블로그 광고 방식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블로거들이 원하는 광고 방식은 배너광고를 통해 월별, 분기별 광고 수익을 얻거나 직접 리뷰 제품을 제공받아 이를 통해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클릭, 노출수에 따라 수익을 얻을수 있는 방식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즉, 다음 AD에게 바라는 점은 다양한 방식을 직접 블로거들이 선택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익을 원하지만 자신의 블로거 특징에 따라 광고와 방식을 선택하여 배치하고 클릭이나 노출방식의 경우 부정클릭을 막을수 있는 방법을 다음에서 제공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유명 블로그의 경우 다음에서 업체에게 제공하여 업체가 직접 선택하여 배너 광고를 실을수 있도록 하는 것도 업체와 블로그의 중간 입장에서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중요한건 업체의 선택이 아니라 블로그의 선택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무척 효과가 좋다라는 점은 이미 다양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업체가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안겨주지만 반대로 블로거 역시 업체의 광고를 제공해 줄수 있는 창구인 만큼 다음(Daum)은 그 중간자의 입장에서 명확한 관리를 해줄것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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