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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 (38)
삼성 미니노트북 스펙, 가격 공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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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삼성에서 미니노트북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2008/09/0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삼성도 미니노트북 출시. 근데 좀 특별한건 없니?

너무도 특별할 것이 없는 성능이여서 삼성이라면, LG라면 뭔가 특별한걸 만들어 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사실 대기업이 더욱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 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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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톰 플랫폼을 담은 기존 미니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는 성능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 UMPC 동호회인 유피매니아를 통해 삼성 미니노트북의 성능과 가격이 대략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로 가시려면 클릭

어떻게 흘러나왔는지는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우선 공개된 성능과 가격을 적어보면

프로세서 : 아톰 프로세서 N270 1.6GHz

LCD : 10.2인치
WSVGA LED (해상도 1024×600)

메모리 : 1GB

HDD : 80/120/160G

베터리 : 6셀

기타 :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USB 2.0 3개, 삼성 복원 솔루션

무게 : 1.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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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과 동일한 프로세서 ( 고진샤 S/ W 시리즈 제외 )이며 거의 동일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제품으로 가격이 꽤 나갈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현재 공개된 가격은 60만원대라고 합니다. 물론 80G 모델일 확률이 크고 699,000원일수도 있겠지만 예상보다 저렴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 사실 A/S 측면이나 브랜드 네임으로 몇만원 더주고 삼성 제품을 살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더구나 성능적인 측면도 현재 공개된 부분에 있어서 부족하지 않은 스펙을 보여주며, 디자인적인 측면 역시 상당히 고급스럽게 나와서 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에 있어 큰 경쟁자로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출시 시기는 10월 중순 이전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미니노트북에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 고민이신 분들에게는 어찌 보면 고민을 덜어줄수 있는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발열이나 베터리 성능, 최적화, 완성도등은 실제 나와봐야 알겠지만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길 기대할 뿐입니다. ^^

아~! 삼성이 KT 와이브로와 제휴한건 다 아시죠?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출시될 확률은 무척 높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2008/09/08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라온 미니노트북 에버런 노트 예약판매 시작~!
2008/09/02 - [ITNEWS] - 와이브로와 휴대기기의 결합 그리고 지름신
2008/08/2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LG전자 8.9인치 미니노트북 공개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 Toy) #2. 성능편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Toy) #1. 외형편
2008/08/21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 성능편
2008/08/20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또 하나의 미니노트북 독일 아코야(AKOYA) 국내 출시
2008/08/1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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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1년정도 약정시에 5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해주면 뭐 AS비로 10만원 지불한 셈 치면 되니까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디자인이 삼성스럽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디자인만 보고 구입하기엔 그리 싼 물건은 아니니까요...
  • 삼성노트북은 이상하게 꺼려지네요 고질적인 디자인 취향 때문인듯
  • 샤나
    저는 그냥 901 살래요ㅎ
  • 이젠 대부분 넷북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어지는 미니 노트북들 가격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죠.
    노트북의 선두주자인 ASUS의 eee 넷북도 10.2인치 eee 650불에 내놓았다가, 경쟁사들의 넷북이 가격을 인하하고 저렴한 제품들을 내놓는 바람에 현재 $450불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500불을 넘는 제품들이 대부분 가격 인하를 하는것 같네요.
    넷북의 최대 장점인 가격면에서 600불(60만원)을 넘어 버린다면 2nd 노트북으로 구입하려고 하는 이들의 흥미를 많이 잃어 버릴듯 하네요. LG에서도 MSI Wind를 그대로 가지고 가서 판매하면서 가격은 더 높아진것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삼성이 넷북에는 관심도 두지 않을것처럼 언론에 이야기 하더니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넷북 시장에 뛰어든것도 별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것도 넷북시장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들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가격을 알지 못하지만요. ^^)
    아무튼 60만원짜리 넷북이 한국에서는 별로 비싸게 느껴지질 않는 모양이네요. ^^
  • 우자
    sasyx님 넷북이 60만원 이상이라면 가격메리트가 없다는 것은 아마 인터넷에서 넷북 정보를 잘 알고있는 저희같은 소비자층 아닐까요? 솔직히 제 지인들 대부분 젊은이들도 넷북 노트북 개념구분은 못하는건 당연하고 어느 브랜드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대만이라면 섬짱깨 취급하면서 노트북도 별로겠지 불안하다라는 느낌을 가지는 소비자들도 있구요 ㅎ;;

    다른 소비자들은 삼성이라는 대기업과 그리고 as를 감안해보면 60만원대도 나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제 예상에도 60만원대로만 나와줘도 대박날겁니다.
    특히 어르신들 삼성하면 껌뻑하시니까요.
    그리고 삼성 이 모델도 제 생각이지만 아이디어패드랑 같은 바디?인것 같습니다. 상판모양이나 디자인, 무게까지; 디자인이 똑같은게 아니라 뭐랄까요 구조가 비슷해야 하나요?

    결과인즉 제 생각엔 60만원대로만 나와도 아니 70만원 초반대로 나와도 쪽박은 커녕 흥행할 듯 합니다(영화는 아니지만?^^;)
  • secret
    이거사면 낚이는겁니다 9/21일 아톰프로세서 듀얼버전 출시됐습니다. 가격차이는 고작 20불정도 2만원남짓
    장착된넷북 나오는 동시에 기존의 아톰프로세서는 고물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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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와 휴대기기의 결합 그리고 지름신

금일 KT는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와이브로와 함께 다양한 휴대기기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다양한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KT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업체는 인텔, 삼성, LG, TG 삼보, HP, 고진샤, 성주컴퓨터, 제이씨현, 코원, 아이니츠(내비게이션), 레인콤등이며, USB 모뎀 제조업체인 명민시스템, 모다정보통신 등 총 13개 업체입니다.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미니노트북과 와이브로가 결합하여 12개월 혹은 18개월 동안 와이브로 사용조건에 따라 일정 금액만을 지불하고 초기 구입 금액이 필요없는 상품들은 현재 출시하고 있습니다. 고진샤 W 시리즈, TG 삼보 제품등 현재 출시되었거나 곧 출시되는 제품에 경우 역시 와이브로 사용조건에 따라 월 일정 금액을 납부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초기 구입 금액이 필요없습니다. 이러한 판매전략을 통해 KT는 와이브로 저변 확대를 제조업체는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는 등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누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원에서 곧 출시할 PMP COWON P5 역시 와이브로와 결합하여 12개월 할부기준, 월 3만원 가량의 비용으로 최신 PMP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음~ 초기 구매금액이 필요없이 와이브로 사용하면서 미니노트북이든, PMP든 구매할 수 있다라... 웬지 구미가 당기는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KT 와이브로 속도도 개선되어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지금 전국적인 망이 빨리 지원되여 어디서든 사용할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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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 Toy) #2. 성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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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편에 이어 성능편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리뷰 모델은 예판제품과는 스펙상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메모리가 1G가 아닌 512M 제품이며, HDD 역시 160G가 아닌 80G 모델입니다. 이미 포스팅하였지만 램은 예판이든 정판이든 모두 1G로 출시되며 HDD의 경우 예판만 160G이며 정판은 80G로 출시합니다. 참고하셔야 하겠습니다.

탱고토이의 스펙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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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잘 아시겠지만 고진샤 S, W130시리즈를 제외한(실버쏜) 대다수 미니노트북은 인텔 ATOM 다이아몬드빌을 N270 1.6GHz 프로세서와 인텔 945GSE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탱고 토이 역시 ATOM 다이아몬드빌 프로세서를 내장한 제품입니다. 일반 데스크탑과 비교했을때 펜4 2GHz 이상 정도(?) 라 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만족할 만큼의 성능구현과 저전력으로 미니노트북에 채택되고 있는 ATOM 프로세서는 탱고토이 안에서 OS인 XP와 어우려져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차근차근 각 기능별 성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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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첫번째 탱고토이, 두번쨰 고진샤 W130 크리스탈 마크 수치>


첫번째는 탱고토이 크리스탈 마크 점수입니다. 두번째는 얼마전 리뷰를 진행한 고진샤 W130(운영체제 비스타) 크리스탈 마크 수치입니다. 서로 동일한 프로세서는 아니지만 아톰 실버쏜과 다이아몬드빌을 간접적으로 비교할수 있는 수치라 판단됩니다. (항상 언급하는 것지만 단순히 수치인 만큼 참고 정도의 의미만으로 판단하세요 ^^)

메모리가 512MB 임에도 고진샤 W130(메모리 1G)과 비교했을때 더욱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아몬드빌과 실버쏜 비교에 있어 다이아몬드빌의 성능 우위와 XP와 비스타등의 운영체제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치나 탱고토이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버쏜은 다이아몬드빌과 비교했을때 좀더 전력을 적게 사용하는 만큼 성능은 다소 떨어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부분 역시 GMA950을 내장한 다이아몬드빌이 GMA500을 내장한 실버쏜보다 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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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센가 미니노트북, UMPC군의 테스트 게임이 되어 버린 카트라이더 구동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통해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단, 리뷰모델은 메모리가 1G 모델이 아닌 512M인 것을 염두해두세요)

멀트플레이 아이템 개인전을 해봤습니다. 카트라이더 손땐지 꽤 됐습니다. 실력을 보지 마시고 구동 성능을 보세요 ^^ 결과적으로 이야기 하면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냥 하는것이 아닌 원활한 게임이 가능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 끊김이 있기는 하지만 게임 진행상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위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 눈에 띄게 끊김이 존재하는 부분은 한두군데 뿐이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게임이 완료된것을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메모리가 1G 였으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보여줬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실히 메모리가 512M 임에도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은 성능상 무난한 제품이라고 평가를 내려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소 아쉬움 점은 구동 성능 이외에 키보드 세개의 키가 동시에 지원이 되지 않아서 스피드전이나 자석, 미사일등을 조준하고 조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두개의 키만 동시에 지원하여 게임을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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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NAS를 통해 풀HD 1080P 영상을 재생하는 사진>

다음은 동영상 구동 사진입니다. 메모리가 512MB 임에도 비스타를 내장하여 원활하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는 고진샤와 비교했을때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720P HD 영상의 경우 영상이 재생은 되지만 끊어짐이 있어서 사실상 감상이 어려웠으며 576P HD 영상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재생되다 가끔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감상하는데 있어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외 일반적인 영상물의 경우는 쾌적한 재생 환경을 보여줍니다. 사실 512MB나 1G나 체감 성능상 큰 차이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메모리 1G 출시 모델의 경우 약간씩 버퍼링이 생기는 영상물은 거의 완벽하게 재생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외 인터넷 실시간으로(UCC나, NAS등을 이용) 영화를 감상할 경우 역시 끊김없는 쾌적한 재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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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는 130만 화소 웹캠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제품에 웹캠을 내장하여 출시하고 있는데 고진샤 W130의 경우 내/외부 듀얼 카메라를 내장한것 이외에 모든 제품이 내부에 단일 카메라를 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한바 있지만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현대 리베로라는 노트북에도 웹캠이 달려있는데 이 제품은 회전이 가능하여 내부에서도 혹은 외부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타 제품도 이러한 방식으로 꾸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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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구동시간은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노트북의 특성상 무척이나 중요한 선택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탱고토이는 리튬이온 4Cell 베터리를 통해 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군과 비교하였을때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다소 아쉬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실제 베터리 테스트를 위해 화면가장 밝게 (밝기 총 10단계로 나눠져 있음), 무선랜 ON, 사운드 최대, 웹캠 ON으로 영화 (X.264, 576P 영상)를 구동시켜 보았습니다. 정확히 12시 39분에 시작해서 2시 46분에 배터리가 없다는 경고음이 울리기 까지 2시간 7분이 소요 되었습니다.
이는 512MB를 채용한 리뷰 제품의 베터리 시간으로 실제 출시되는 탱고토이의 경우 1G를 채용 이보다 배터리 시간이 더욱 짧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상 부족한 베터리 사용 시간인 만큼 대용량 배터리등을 지원하거나 추가 배터리를 포함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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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의 발열은 양호한 편입니다. 동영상 재생을 통해 베터리 사용시간을 측정하면서 발열 여부에 관해 같이 확인해 본 결과 뜨거운 정도의 느낌은 없었고 일반적인 발열 정도의 수준으로 무릎위에 올려놓고 사용해 보아도 뜨겁다거나 하는 등의 느낌은 없었고 약간 따뜻한 정도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소음의 경우는 처음 사용시 조용한 구동을 보여주었고 이후 오랫동안 켜놓아도 심한 수준의 소음은 없었지만 가끔씩 무리한 사용을 가할 경우나 의외의 상황에서 펜이 돌아가는 소리가 쇳소리가 나듯 계속적으로 지속되어 약간씩 거슬리는 느낌의 소음을 들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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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주컴퓨터 탱고토이에 대한 외형과 성능에 대해 모두 알아봤습니다.

외형과 성능을 모두 정리를 해보면

디자인이나 색상은 호불호가 확나눠 질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파스텔 톤이 아닌 강렬한 노란색상은 더더욱 호불호가 나눠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보면 볼수록 만족스럽습니다. 웬지 땡기네요 ^^) 또한 탱고토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디자인은 색상에 따라 여성층에게 좋게 어필할수 있을듯도 합니다.

디자인에 있어서 탱고토이는 참 평가하기 힘든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좀 긍정적으로 봤나요? 물론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수 있겠지만 블루투스가 제외된 부분과 키보드가 일반 미니노트북과 비교하여 크기가 작은편도 아님에도 77Key를 채용 입력이 불편한 부분, 3개 이상의 동시키를 지원하는 않는 점 그리고 아직도 오락가락한 평가를 내게 만드는 노란색상의 디자인 등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제품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좀더 사용해 봐야겠지만 성능은 메모리가 512M 임에도 상당히 쾌적한 환경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XP를 채택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함께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자체적인 내부 집적도나 최적화등이 잘 이뤄진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탱고윙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Toy) #1. 외형편
2008/08/2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LG전자 8.9인치 미니노트북 공개
2008/08/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미니노트북 탱고토이 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
2008/08/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듀얼코어 미니노트북 에버노트 예약판매 실시
2008/08/21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 성능편
2008/08/1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
2008/08/20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또 하나의 미니노트북 독일 아코야(AKOYA)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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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델바이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란 탱고토이의 성능 리뷰^^
    잘 봤습니다. 메모리가 1G로 바뀌면 훨씬 좋은 성능을 보일듯 하네요.
    약간은 특색없는 그냥 그런 평범한.. 그러나 뒤쳐지지 않은 성능의 미니노트북 같아요
    디자인은 흠 개인적으로 별 5개 만점입니다.ㅎㅎ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제품 구매를 위한 고민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예,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추천 꾸욱!
    저런 사이즈에 꽤 쓸만한 성능을 보여주네요.
    안 그래도 아톰 플랫폼의 조그만 녀석들이 관심있었는데 잘 봤어요~
  • 샤방나이스샷
    정말 리뷰 잘봤습니다.
    키보드가 3개의 키가 안먹힌다는 사실에 OTL...
    다음에도 멋진 리뷰 보여주세요^^
  • hitelplug@nate.com
    시중에 툴이 있던데 그거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여

    탱고만 그런것이 아니던데....

    암튼 드리프트도 안되는걸로 카트 잘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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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Toy) #1. 외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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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윙이라는 이름의 UMPC를 국내 수입, 판매한 성주컴퓨터가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를 출시 예약판매를 진행하였습니다. UMPC와 마찬가지로 이번 출시한 미니노트북은 이미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되었던 대만 Amtek사의 Elego라는 제품으로 성주컴퓨터가 수입하여 국내 탱고토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하는 모델입니다.
 
현재 출시된 대다수 미니노트북에 채택된 Intel의 Atom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저전력과 중급사양의 성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는 160G의 하드용량과 1G 메모리, 8.9인치의 LCD, 다양한 색상(핑크, 엘로우, 화이트, 블랙)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을거란 생각이 됩니다. 출시되는 모든 제품을 리뷰할수 없지만 성주컴퓨터의 탱고토이 리뷰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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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외형편으로 세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를 진행하는 모델의 색상은 이쁜 병아리를 연상케 하는 노란 색상의 제품으로 처음 접했을 때는 그간 출시된 미니노트북 제품들 중에서 볼수 없었던 색상으로 약간의 거부감과 촌스럽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만 천천히 살펴보고 또 직접 사용해보면서 탱고토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외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호불호가 갈릴것으로 예상되는 탱고토이의 노란색 색상은 파스텔톤의 연한 노랑색이 아닌 진한 노랑색으로 꾸며졌으며 하판부분과 키보드는 검은 색상으로 꾸며 강렬하면서도 쉽게 시선을 끄는 색상으로 평가됩니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의 장난감 같다는 표현보다는 색상에 의해 보여지는 느낌으로 인해 장난감 같다는 평가가 많이 나올듯 합니다.  

상판 전면은 아무런 로고나 꾸밈없이 강한 노란색으로 채워져 있는데 이는 정식판매시 로고가 삽입된다고 합니다. 로고에 따라 디자인의 평가가 크게 차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쁜 걸로 넣어줘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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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을 열면 8.9인치 WSVGA LCD (해상도 1024 X 600) 와 LCD 상단에는 130만 화소 카메라가 하단에는 좌우측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초기 미니노트북에는 7인치 LCD가 대다수 였지만 현재는 8.9인치 10인치급 미니노트북도 출시되면서 가독성이나 사용성면에서 더욱 높아진 편리함으로 사용자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외 반대로 약간 커진 사이즈로 인해 휴대성이 다소 낮아진 단점도 존재하여 구매시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듯 합니다.

LCD 자체는 무반사 논 글레어 타입(Non-Glare type)으로 뚜렷한 선명도는 없지만 반사가 적어 편안한 가독성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시야각을 살펴보면 상단에서 봤을 경우를 제외하고 좌우 하단 모두 무난한 시야각을 보여줍니다.

미니노트북군에 있어 참 아쉬운 점은 휴대성을 기반으로한 노트북임에도 스위블 기능을 통해 사용을 편리하게 하는 등의 배려는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고진샤와 기가바이트등 몇몇 제품에만 제공되는 스위블 기능을 적용하여 좀더 다양한 활용성을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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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인치 다른 모델인 W130과 크기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아쉽게 비교사진은 없습니다. ^^;)

고진샤는 225(W) X 185(D) X 22~33(H)mm이며, 탱고토이는 233.5(W) X 177.3(D) X 26.4-34.1(H)mm로 전반적으로 탱고 토이가 약간 큽니다. 고진샤 W130이 기존 7인치 제품인 V130과 거의 동일한 크기라고 했을때 탱고토이 역시 휴대하기 무리없는 사이즈로 보입니다. 무게는 고진샤 W130은 1.25Kg, 탱고토이는 972g-1075g 정도로 탱고토이가 약간 큰 사이즈임에도 무게는 오히려 가볍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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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는 77Key 펜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채택하였습니다. 다소 의아한것은 키버튼 자체의 크기는 크지만 정작 손마디에 닿는 부분이 작아 타이핑이 다소 어려웠으며, 특히 스페이스키 경우 키보드 키 높이가 돌출되지 않고 키보드 주변 베젤 부위와 동일한 높이로 되어 있어 입력이 어려웠습니다.

일반적으로 키보드 주변 보다 키보드가 높게 되어 있거나 약간 떨어져 있어서 입력시 전혀 불편함이 없었지만 탱고토이 키보드의 경우 동일한 높이와 유격이 거의 없어 필자의 경우 남자손이지만 여성과 거의 차이가 없는 크기임에도 스페이스키 입력이 다소 불편했습니다. 키입력면에서는 88Key를 채택한 고진샤 W130이 훨씬 나은 키감과 편리성을 제공합니다. 동일한 키보드를 내장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또한, 탱고토이는 초기 우측 SHIFT가 없었는데 국내 출시하면서 팝업키 대신 우측 SHIFT로 변경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합니다. 물론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겠지만 사용상 일반 SHIFT 키 위치와 달라 사용은 다소 불편하였습니다.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이를 수정하려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봐야할듯 합니다. 예판, 정판 출시 제품에도 팝업키 대신 SHIFT 스티커로 처리됩니다.

키보드 좌측상단에는 전원키가 있으며 좌측 하단에는 내장 마이크 그리고 전원, 시스템 상태등을 나타내는 LED 인디게이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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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인식장치인 터치패드의 경우 인식률은 뛰어나며 상하/ 좌우 스크롤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마우스 좌/우클릭 버튼의 경우 약간 타이트한 느낌이 들며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인식여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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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측면 부터 살펴보면 D-Sub 단자와 통풍구가 있으며 좌측의 경우 전원 D/C 단자와 USB 2.0 3개, 마이크, 이어폰 단자, SD 메모리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은 캔싱턴 락과 베터리, 유선랜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USB 단자를 3개나 지원한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USB 포트를 우측에도 위치했으면 좀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D 슬롯의 경우 저의 오래된 노트북은 자체 내장된 SD 슬롯이 4G SDHC를 지원하지 못해 이를 지원하는 리더기가 있어야 했지만 탱고토이의 경우 직접 사용해본 결과 4G SDHC를 인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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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경우 베터리 탈부착 연결고리와 바닥면과의 미끌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킹이 4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메모리를 최대 2G까지 지원하지만 이를 교체 혹은 업글하기 위해 전체 나사를 풀어야 하며 하판 전체를 분리하도록 되어 있어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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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의 외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탱고토이라는 이름이 다소 무모할수 있는 작명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실 IT 제품에 있어 장난감 같다는 표현이 그리 좋은 표현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중국산 제품이나 허섭한 완성도를 보면 장난감이냐는 표현을 많이 해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주컴퓨터는 오히려 이름에 탱고토이라는 이름을 넣어 출시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일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실제 보고, 만져보고 느낀 탱고토이의 외형에 대한 평가는 이름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인해 토이라는 이름이 걸맞을 뿐이지 완성도는 전혀 장난감 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외형의 완성도, 매무새등은 우수하며 또한, 장난감에 어울리지 않는 튼실한 느낌은 탱고토이의 장점으로 부각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은 성능에 대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2008/08/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미니노트북 탱고토이 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
2008/08/21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 성능편
2008/08/18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 토이' 예약판매 실시(수정)
2008/08/1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
  Comments,   2  Trackbacks
  • 그래도 옛날 현주컴퓨터의 작명센스에 비할 수 있을까요? 지금 봐도 센스가 의심스러운 이름들이 버젓이 사용됐었는데, 그때 사장이 다시 만든 이안컴퓨터 역시 기괴한 작명센스를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음... 그런데 IT기기에서 사용하기엔 다소 유치찬란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색상만 하더라도 주로 검정이나 흰색/실버의 사무적인 색상이나 좀 디자인을 원한다면 와인색에 여러 무늬를 입힌다든지, 아니면 핑크색같은 파스텔톤의 색상의 제품은 보았는데, 원색에 가까운 노란색을 입힌 노트북은 처음 보네요...

    아니... 이제보니까 유치하다기보단 왠지 공사현장에서 쓰일 법한 색을 띄고 있네요... 하지만 저 가격의 제품에서 높은 수준의 방진, 방수, 충격방지 기능을 기대할 순 없겠네요...
  • 에델바이스
    개인적으로는 컴퓨텍스 2008에서 앰텍 엘레고라는 모델명으로 이 제품이 나왔던걸
    국내 블로거 분들이 담아오신 사진으로 보고는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고싶어서요!
    모 까페에서도 그렇고 이 노란 노트북의 디자인을 굉장히 싫어하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파스테톤이 아닌 샛노란색으로 IT 기기가 장난감같이 가벼워보이는데 반했지요.
    에버런 노트를 위해 모아둔 돈을 탱고토이 노란색 때문에 갈등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번 예약판매에는 블랙,핑크색만 판매되는것이고 정식판매때는 노란색도 들어오는거 맞죠?
    전 노란색 노트 정말 기다리고 있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567657
    우리나라 영어 이론이 잘못 되어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영어 이론이 잘못 되어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 Dr.Heaven
    직접 보지 않고 사진 한두장으로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마감과 광택 상태로 보았을 때

    딱 보았을 때 '촌스럽다' 라고 할만한 노란색은 아닌 것 같군요.

    오히려 강렬한 노란색 상판의 한 가운데 람보르기니 로고를 튜닝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분 리플에서 공사판 이야기를 듣고보니 노란색 상판에 사선으로 굵은 검은 줄무늬를 넣어도

    개성만점인 디자인이 될 듯 하구요 ㅎㅎ

    아무튼 밍숭밍숭한 색상의 노트북들 사이에서 확 뛰는 칼라라 마음에 드는군요.

    미니 노트북 하나 사야 되는데 갈등할 물건이 하나 더 늘었네요 허허.
  • colossi
    으아!~ 제가보기엔 너무너무 귀엽네요
    이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버릴지도 모르겠어요;;
    다음메인타고 왔습니다 잘보고가요~
  • 오! 리뷰 감사합니다^^
  • redai
    저 탱고토이 산지 한달만에 고장이예요...
    넘 약한거 같아요.
    무상수리도 안된다고 하고..ㅠ.ㅠ
  • qwer
    흠 이쁘고 아담하네여
  • 피터팬
    인텔, 코어 i3-2100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리뷰 보러오세요~~ㅎㅎ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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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고진샤 S130 XP 드라이버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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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진샤에서 출시한 제품은 모두 운영체제로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음... 답답한 노릇이지요. 성능이 우수해서 쾌적하게 돌아간다면 비스타를 욕하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스펙에 비스타를 올려놨으니 고진샤의 선택에 미칠 따름입니다.

다행인 것은 차후 XP 드라이버를 지원해 줬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진샤의 첫번째 미니노트북 S130에도 XP 드라이버를 곧 지원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통해 동일한 프로세서를 탑재한 W130 역시 곧 XP지원이 가능하리라 판단됩니다.

지원 시기는 9월 중순경으로 알파버전 보다 업그레이드된 베타버전을 정식드라이버로 공급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발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XP 드라이버 지원 소식을 보면 이미 고진샤에서 비스타가 무리임을 알고 있습니다.

고진샤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의 경우 윈도우 XP에 익숙한 사용 패턴과 PC의 고사양을 요구하는 '윈도우 비스타'의 특성상 같은 미니노트북의 환경 하에서 XP에 비해 속도가 느린 점 등을 고려해, S130 시리즈에 한해 XP 드라이브를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즉, 당연히 알고 있음에도 비스타를 고집한다는 점과 XP로 다운그레이드 하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는 점(K600 XP 전환시 문제발생하면 사용자 책임등의 사례)등은 다소 의아스럽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발빠르게 출시해 주는 점은 환영하지만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분명 수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이전 K 시리즈 부터 비스타가 무리임을 많은 사용자들이 밝혔지만 변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원활한 피드백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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