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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디자인 (2)
갤럭시S5 디자인. 직접 본 갤럭시S5 디자인 어떻게 평가할까?

갤럭시S5 디자인. 직접 본 갤럭시S5 디자인 어떻게 평가할까?


직접 갤럭시S5 언팩 그리고 MWC2014를 통해 갤럭시S5 디자인으로 보고 왔습니다. 이미 공개 전 디자인샷이 유출되면서 이를 본 많은 분들이 갤럭시S4 때보다 뒤쳐졌다라는 의견을 말하고 있는데요. 실제 눈으로 보고 온 갤럭시S5 디자인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성향이 들어간 만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 유출된 갤럭시S5 디자인을 보고 ‘헉’ 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도 그렇지만 기존 갤럭시S3와 갤럭시S4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디자인을 볼 수 있길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5 디자인의 큰 틀은 기존 갤럭시S3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른바 패밀리 룩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데요. 약간의 변화는 있지만 그 변화가 기대했던 것과 비교하면 거의 미비한 수준에 그쳐 실망을 했었습니다.




갤럭시S5 디자인의 변화는?


사실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특히 전면은 차이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후면의 경우는 패턴을 넣어 차별화를 시도했는데요. 갤럭시노트3의 경우 고급스런 가죽 케이스 느낌을 제공하는 스티치 디자인으로 후면 커버를 변경해서 좋은 성과를 얻은 적이 있기에 다시 한번 갤럭시S5에 이를 시도한 듯 합니다.


하지만 다시 스티치 디자인을 접목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차별화를 가져가기에 어려움이 있다라고 판단, 새로운 느낌의 후면 커버 디자인을 고민했고 이 고민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이 도트 패턴인 듯 합니다.  




블랙, 화이트, 블루, 골든 색상의 후면 패턴 사진입니다. 일부 대일밴드 닮았다. 빵또아를 닮았다. 라텍스를 닮았다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제가 찍은 사진만 봐도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 역시 처음 갤럭시S5를 보고 ‘흠,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하고 고민할 만큼 애매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사진보다는 실제 디자인이 훨씬 나아 보입니다.




갤럭시S5 디자인 평가는?


같이 간 다른 블로거 또는 현장에 있었던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좀 물어보면 다들 애매하다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못 생기지도 그렇다고 예쁘지도 않은 디자인이라는 평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갤럭시S3때부터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좋아 보인다는 평을 많이 받았는데 갤럭시S5 디자인 역시 이러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러 번 보면 볼수록 익숙함에서 인지 점점 괜찮아 보인다는 의견도 꽤 나왔습니다.




정리해보면 갤럭시S5 디자인은 예쁘지 않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좋은 평을 받을 만큼이 아닙니다. 다만 실제로 보면 못생겼다라고도 하기에도 어려울 디자인으로 출시했습니다. 무난하다라는 말이겠죠! 이는 칭찬이 아닙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기술적인 성장 속도와 출시 사이클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이를 잘 알기에 스펙에 있어서는 갤럭시S5가 부족하다 느껴지지 않습니다. 현재 출시된 최고의 스펙을 담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을 위한 최선의 기능들을 담았다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이는 디자인을 이끌어내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 기대를 만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스펙의 삼성이 스펙과 디자인의 삼성으로 거듭나길 기대했던건 갤럭시S6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S5 디자인이 무난한 이유는?


이번 갤럭시S5에 방수/방진 기능을 담으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이 이 기능에 맞춰져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미적인 감각을 일부 포기한 부분도 있을 듯 합니다. 물론 기능도 살리고 디자인도 살릴 수 있는 길이 분명 있었겠지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키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인 만큼 이 두가지를 무난하게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그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배터리 착탈식이면서도 생활 방수와 방진이 가능한 제품으로 출시됐다라는 점은 분명 칭찬받을 시도입니다. 러기드 폰을 보면 일반 스마트폰 디자인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소니의 경우 소니 엑스페이라Z1, 엑스페리아 Z2에 방수 기능을 담았지만 이 제품은 배터리 착탈식이 아닙니다. 서로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는 이번 MWC2014 삼성 부스를 가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의 부스를 녹스(KNOX)를 소개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KNOX는 보안 솔루션으로 이는 개인사용자를 위한 기능이기보다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솔루션인데요. 스마트폰, 태브릿 등 완성된 하드웨어 디바이스가 아닌 소프트웨어인 KNOX를 소개하는데 많은 부분을 투자했다라는 것은 이를 적극 공략한다라는 것을 의미하며 결국 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업 시장은 아무래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삼성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될 시장입니다.




방수/방진 역시 일부 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능으로 선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튼 기업 시장을 함께 공략하면서 디자인이 가지는 중요도 순위는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삼성 역시 도전을 하기보다는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했던 것일 수 있고 말이죠.


물론 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기왕이면 더 예쁜 갤럭시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지금까지 디자인이 혹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고의 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좋은 평을 받았던 스펙이나 완성도 만큼 디자인 역시 좋은 평을 받는 갤럭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주세요! 삼성!

* 이 글은 삼성전자 필진으로 전시회 참관 및 소정의 저작권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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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스펙, 디자인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5 성공의 열쇠는?

갤럭시S5 스펙, 디자인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5 성공의 열쇠는?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을 예상하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나 무척 기대했던 제품을 기다리고 예상하는 일은 더한 기쁨일 듯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그렇고 삼성의 갤럭시가 그런 제품들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4는 갤럭시S2와 갤럭시S3의 영광을 업고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결과치는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목표로 했던 1억만대 판매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건 이전 모델들과 달리 상향 평준화된 안이한 제품을 내놓았고 제품 자체의 매력도가 분명 이전 모델과 비교해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로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플래그십 모델로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라인의 자리도 다소 위태해진 상황이 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갤럭시S5에 대한 삼성의 고민은 상당히 깊어질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이 내놓을 수 있는 갤럭시S5의 카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새로운 기술력과의 컨버전스? 아니면 디자인의 파격적인 변화? 과연 어떤 것들일까요?




갤럭시S5 출시, 공개 시기


MWC2014를 전후해서 갤럭시S5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우선 러시아 모바일 리뷰닷컴 편집장 엘다 무르타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5가 2월23일 MWC2014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MWC2014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Samsung Unpacked 2014 Episode 1'이라는 모바일 언팩 초청장이 발송됐습니다. 이 초청장을 보면 MWC2014 개막일인 24일 현지시간으로 오후 8시 바르셀로나 국제컨벤션센터(CCIB)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항상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해왔는데 이번에는 갤럭시S2와 마찬가지로MWC를 통해 공개됩니다. 그럼 정식 출시는 이르면 3월 또는 4월 중에 갤럭시S5가 출시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스펙


갤럭시S5 스펙은 여러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일단 정리해보면 갤럭시S5 스펙은 5.25인치 2K WQHD 해상도 2540X1440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또는 64비트 지원 엑시노스6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또는 4GB RAM, 안드로이드 4.4 킷캣, 16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5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부터 이야기를 해보면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갤럭시S5는 디스플레이 형태 및 커버의 느낌 등 외관이 원점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갤럭시S5의 중요도를 생각하면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위험도 높은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바로 2K WQHD 해상도 2540X1440 AMOLED를 탑재할 것이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신제품 정보 공개로 유명해진 이브이리크스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5 APK라고 주장하는 내용과 이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는데 이에 2K 해상도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배터리 문제와 2K 디스플레이 탑재의 관계가 어떻게 해결됐는지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프로세서


두번째로 프로세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엑시노스6 옥타코어 프로세서 2가지로 나눠 출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존 탑재된 엑시노스는 LTE를 지원하지 않아 3G 모델로 따로 분류되어 출시된 적이 있는데요. 스냅드래곤 805나 엑시노스6 모두 LTE를 지원하는 만큼 3G와 LTE에 따라 스펙이 다르게 출시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에는 과연 어떤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S5를 출시할지 궁금해집니다.


아마 밑에 이야기하겠지만 64비트 지원 여부와 하드웨어 스펙을 중요시 하는 한국 시장을 고려했을 때 다양한 마케팅적 요소가 담긴 엑시노스 기반의 갤럭시S5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엑시노스6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64비트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지난 해 11월 애널리스트데이를 통해 삼성전자가 밝힌 바 가 있으니 확실할 듯 합니다.


여기에 3GB 또는 4GB RAM, 안드로이드 4.4 킷캣, 16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20나노 8GB LPDDR4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나왔지만 아직 양산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만큼 갤럭시S5가 아닌 갤럭시노트4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S5 지문인식


이영희 부사장이 홍채인식에 대한 부분에 대해 애매모호한 답변을 하면서 홍채인식 기술이 갤럭시S5에 탑재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꾸준히 제기됐는데요. 앞서 언급한 이브이리크스가 분석한 갤럭시S5 APK(라고 주장하는)에 지문인식 관련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이폰5S에 지문인식을 채택했고 이에 앞서 팬택에서도 시크릿 시리즈를 내세워 지문인식을 탑재한 만큼 삼성에서도 이를 마다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새로운 것을 원했던 이들에게는 다소 밋밋한 변화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뭐 조금 늦어지더라도 완성도를 갖추고 홍채인식을 접목해서 나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만 갤럭시S4에서의 실망감을 기대감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임팩트를 줘야 하는 삼성의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배터리


아마 성공의 열쇠가 될 큰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2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성능이 향상된 프로세서, LTE 등 배터리를 잡아먹는 가장 큰 요인들이 한층 강력해졌는데 이에 맞는 배터리를 탑재해야 하는 건 당연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용량을 늘리기에는 디자인, 두께 등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최대 3000mAh 아래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한가지를 추가하면 지난 CES2014를 통해 삼성전자는 세계최초 자기공진식 무선충전 시스템 인증을 받았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기공진식 무선충전 연합 A4WP(Alliance for Wireless Power)는 최근 자기공진 방식의 무선충전 시스템 표준 '리젠스(Rezence)'를 발표한 바 있는데요. 삼성전기가 처음으로 리젠스 인증을 받은 업체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기존 무선충전 방식과 다른 점은 충전패드와 3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충전이 가능하여 충전패드 위에서 2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기술은 지난 갤럭시S4때 처음 공개되기는 했지만 상용화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가능해진 만큼 갤럭시S5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5 카메라


갤럭시S5에는 1600만 화소 아이소셀(ISOCELL) 기술이 접목된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이소셀은 기존 센서보다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이 30% 가량 늘어나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앱 거래 웹사이트인 플립보드(Flipboard)에서 123플립테스트(123fliptest)라는 사용자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이미지 파일형식인 EXIF를 분석한 결과 갤럭시S5로 예상되는 SM-G900-V이라는 모델 번호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실 화소의 문제보다 손떨림 방지 기술인 OIS 지원 탑재 여부가 더 큰 이슈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당초 LG G2에 OIS가 탑재되면서 비교가 되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OIS나 3축 틸딩렌즈 등 손떨림 방지와 관련한 기술력을 탑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 갤럭시S4때 꽤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는 걸 안다면 충분히 탑재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수율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디자인


마지막으로 디자인을 이야기하자면 앞서 언급한 이 부사장이 인터뷰 내용 중 커버의 느낌 등 외관이 원점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라는 이야기를 보면 디자인에 있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갤럭시S4가 갤럭시S3와 비교 큰 차이가 없어서 실망스러웠다라는 비판이 많았던 만큼 이에 대한 변화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메탈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S5에는 기존 플라스틱 재질과 함께 메탈 재질도 함께 채택해서 2가지 버전으로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S5 안에서도 조금 더 프리미엄급으로 분류해서 메탈을 적용한 제품을 최상위 모델로 내세울 것이라는 점인데요. 갤럭시S5 내에서도 고급 모델을 분류해서 자체적인 럭셔리 컨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갤럭시노트3의 스티지 디자인을 봤을 때 충분히 예상하지 못한 커버 디자인을 내놓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성공의 열쇠


참 중요한 시점입니다. 삼성의 입장에서 경쟁사 특히 중국업체들의 약진이 거세지고 있는 지금 확실히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시점입니다. 갤럭시S4이후 갤럭시에 거는 기대감이 줄어든 점 역시 이번 갤럭시S5 성공이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삼성이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애플에게 감성이 있다면 삼성에게는 스펙이 있기에 이를 적극 공략할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삼성에게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던 디자인이 분명한 컨셉과 완성도를 가지고 나와준다면 다시금 관심을 이끄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조금 더 갤럭시노트 프로 12.2 모델에서 봤듯 태블릿에 어울리는 UI를 출시하면서 삼성의 변화된 UI의 시각이 이번 갤럭시S5에도 적용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한층 플랫해진 킷캣과 갤럭시노트 프로 12.2를 보면 충분히 그 변화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뭐 듣보잡 블로거의 예상일뿐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갤럭시S3, 갤럭시S4 언팩행사에 직접 참석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만약 또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다면 발빠르게 정확한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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