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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카메라 (8)
NX 라인업을 강화할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미니. 셀카족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될까?

NX 라인업을 강화할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미니. 셀카족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될까?


며칠 전 삼성전자는 또 하나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이 녀석은 이름은 NX미니(NX Mini)입니다. 그 이름답게 NX 시리즈 중 가장 가볍고 얇은 디자인을 한 제품으로 똑딱이 보다는 앞선 성능 그리고 일반 미러리스나 DSLR 보다는 뛰어난 휴대성을 강점으로 한 카메라입니다.




삼성 NX 미니 런칭행사에 초대받아 다녀오게 됐는데요. 조금 먼저 NX미니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져본 NX미니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이날 행사는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함께 참석했는데요. 칙칙한 남성들만의 집합체인 IT 블로거들만 보다가 패션, 뷰티 블로거 분들을 보니 참... 참... 좋네요! 각설하고 임선홍 전무의 NX미니 소개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몇 번 해외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다녀보면 한결같이 주머니에서 제품을 꺼내 보여주는데 삼성 NX미니도 안주머니에서 꺼내 보여줬습니다.




그만큼 작고 가볍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실제로 공개된 두께를 보면 22.5mm로 작은 핸드백에도 들어갈 만큼 얇습니다. 무게는 158g으로 사과 한 개 정도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히기 위해 상당히 노력한 부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여성들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전략인 듯 총 5가지 색상을 출시했습니다. 화이트, 핑크, 민트, 블랙, 그리고 브라운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기존 NX 시리즈의 경우 블랙, 화이트 정도로 국한됐던 것과 달리 성능은 보급형이지만 색상을 다양화하여 타겟층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재질의 렌즈와 NX미니 상단부분 그리고 인조 가죽으로 덧댄 바디 부분은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의 세련된 느낌을 조화롭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NX10과 NX1000 그리고 NX300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입장에서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에 있어 디자인적 완성도는 어느 정도 레벨에 올라서지 않았나 합니다.




삼성 NX미니에 대한 스펙도 궁금하실 듯 한데요. 기어2와 기어2네오 그리고 기어핏에 담긴 운영체제 타이젠이 삼성NX미니에도 적용됐습니다. 이전 NX300도 타이젠 기반으로 알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야에서 타이젠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20.5 메가픽셀 이면조사 센서(CMOS)와 내장 WiFi, NFC, 최대 1/16000 셔터속도, 최대 25600 ISO, 6pfs 연사, 30fps로 1080p 비디오 촬영 등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사실 1인치 센서에 렌즈 교환식 제품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긴 했는데요. 분명 프리미엄 급 미러리스 제품 그리고 DSLR 급의 사진 퀄리티는 아니지만 똑딱이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여기에 뛰어난 디자인과 휴대성 그리고 Wi-Fi와 삼성 스마트폰을 연동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통한 편리성 등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배터리 타임도 작은 사이즈 그리고 내장형 배터리를 담은 제품으로는 괜찮은 수준의 사용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 렌즈에 따라 촬용 횟수가 조금 다른데요. 9mm렌즈의 경우 650컷, 9~27mm의 경우 530컷 정도를 촬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스틸샷, 일상적인 활동으로 담는 수준이라면 충분한 배터리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NX미니를 출시하면서 이에 맞는 렌즈도 함께 출시했는데요.




참고로 NX미니는 기존 NX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아답터가 필요합니다. 즉, NX미니와 함께 출시된 렌즈는 기존 NX카메라에 맞지 않습니다. 별도 아답터가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삼성은 NX미니와 함께 9mm F3.5ED 렌즈와 9~27mm F3.5-5.6ED OIS 렌즈 그리고 17mm F1.8 OIS 렌즈 3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7mm 녀석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전시된 제품은 9~27mm를 마운트한 제품만 만져봐서 다른 렌즈의 성능을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렌즈도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져 상당히 고급스럽고 NX미니와 잘 어울립니다.




실제로 만져본 삼성 NX미니


소개한 내용이 아닌 직접 만져본 NX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우선 디자인의 경우 실제 보면 꽤 귀여운 느낌입니다. 겉에 인조가죽을 덧대 아날로그적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색상이나 크기 등의 이유에서인지 어른스런 아이의 느낌이 듭니다.




상단에는 촬영버튼, 전원버튼, Direct Link버튼 그리고 5pin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은 180도 회전하는 LCD 디스플레이(터치)와 동영상 버튼, MENU, MODE, 재생, 삭제 그리고 4방향 버튼과 OK버튼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180도 플립 되는 것을 제외하고 기존 NX와 동일한 모습입니다.




삼성NX미니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바로 이 플립온(180도 디스플레이가 회전 하는 것) 기능을 말할 수 있는데요. 화면을 보면서 셀카를 찍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마도 셀카를 자주 찍는 여성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직접 화면을 보고 촬영해서 더 정확한 구도로 원하는 셀카를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원 버튼을 켜지 않아도 화면을 들어 올리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기능을 담아 편의성을 높였으며 별도 설정을 통해 Wink Shot을 설정하면 셔터버튼이나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화면을 보고 윙크를 하는 것만으로 셀카를 찍을 수 있습니다. 윙크를 하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이 됩니다.




한 손으로 들고 셀카를 찍을 경우 찍기도 힘들고 팔이 흔들려 제대로된 사진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윙크샷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실제 해봤는데 꽤 인식률이 좋네요.




그 외 Wi-Fi와 NFC를 통해 그리고 Samsung Smart Camera App을 통해 스마트폰과 삼성NX미니를 연결해서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뭐 이 기능은 이미 이전 모델들에서도 가능한 기능입니다.




전시장 내에서 직접 NX미니로 촬영을 하고 촬영한 이미지를 NFC와 WiFi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가져왔습니다. 한번 대략적인 성능을 살펴보세요. '자동'으로 놓고 마구잡이식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냥 참고의 의미로 보셨으면 합니다.




정리하면 삼성NX미니의 타겟층은 명확합니다. 과연 얼마의 가격대로 출시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생 그리고 여성층에 포커싱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휴대성이 그렇고 특히 셀카 촬영에 특화된 제품이라는 점, 또, 촬영한 사진을 자유롭게 친구와 나누고 삼성 NX미니로 바로 온라인 SNS에 올릴 수 있는 기능들을 살펴 보면 여성 그리고 학생층에게는 삼성NX미니가 상당한 구매욕구를 가져올 듯 합니다.




갤럭시카메라 그리고 갤럭시카메라2가 이러한 역할을 어느 정도 담당하고 있었는데 삼성 NX미니가 이를 보안하고 라인업을 강화할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항상 그렇듯 가격이 관건일 듯 하네요. 광학의 삼성이라는 평가 그리고 NX300의 호평 등 꾸준한 성장을 가져온 삼성의 입장에서 미러리스 시장에서 확실한 라인업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제품 보급을 위해 조금 합리적으로 내놓는 것도 좋은 전략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그렇듯 희망사항일 뿐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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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데이터 함께쓰기. 갤럭시노트2에 남는 LTE 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은?

SKT 데이터 함께 쓰기. 갤럭시노트2에 남는 LTE 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은?

SK텔레콤이 눝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혹하게 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도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선물하기, 망내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T끼리 요금제, 그리고 오늘 소개할 데이터 함께쓰기까지 알찬 서비스가 많습니다.


데이터 함께쓰기?

데이터 함께쓰기는 간단합니다. 현재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를 다른 기기를 통해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 데이터 함께쓰기가 유료였습니다. 이미 내가 돈을 지불한 데이터를 다른 기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또 돈을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회선까지는 무료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LTE요금제 혹은 T끼리 요금제를 가입해서 사용하실 듯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데이터 용량을 중심으로 요금제를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데이터 용량이 너무 작을 경우 불안하기에 저의 경우만 하더라도 조금 넉넉한 요금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다 보니 간혹 데이터가 많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돈 내고 쓰는 건데 데이터가 남아 사용하지 못한다면 참 아깝습니다. 말 그대로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니 말이죠.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데이터 함께쓰기 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이외 태블릿이나 갤럭시 카메라, 노트북 등이 있을 경우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나눠서 쓸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KT 직영점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더욱이 데이터 함께쓰기에 등록한 추가 단말기의 경우 USIM을 빼고 다른 기기에 꼽으면 너무나 쉽게 기기를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2회선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회선이 초과되면 9000원을 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존 태블릿은 오직 1대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4월26일 금요일 부터 2대의 태블릿을 데이터 함께쓰기로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갤럭시노트10.1

저의 경우 갤럭시노트10.1과 갤럭시 카메라가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1의 경우 아내가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개통이 되지 않은 단말기라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아내는 경찰서에서 근무하다 보니 WiFi 등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아이폰4S를 사용하고 있는 아내가 가끔 제 갤럭시노트2 LTE로 인터넷을 경험해본 후로 LTE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약정이 걸려있어 이러지도 또,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아이폰4S 데이터 쉐어링을 이용해 인터넷을 연결했지만 속도의 한계가 있어 원활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SKT에서 데이터 함께쓰기가 무료로 제공되더군요. 그래서 시간을 내서 SKT 직영점에 방문 데이터 함께쓰기 신청을 했습니다. 간단한 등록과정을 거치면 쉽게 데이터 함께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현재 데이터 함께 쓰기를 신청할 경우 추가 1GB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5GB 62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 달에 약 3GB를 사용하고 있어서 나머지 2GB 그리고 추가 1GB를 갤럭시노트10.1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이 갤럭시노트10.1을 통해 큰 화면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작은 화면으로 또, 느린 3G로 이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LTE로 빠른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곧 출산을 앞둔 아내는 갤럭시노트10.1로 열심히 육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

갤럭시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갤럭시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기존 카메라에서는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찍은 사진을 바로 SNS로 공유하거나 모바일 메신저 어플로 전송하고 클라우드에 올릴 수 있다라는 점 등 이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갤럭시카메라도 인터넷이 되지 않으면 그저 그런 카메라일 뿐입니다.


사실 개통은 하지 못하고 그냥 카메라 기능만 사용하고 WiFi 환경에서만 사용했는데 이번 데이터 함께쓰기로 LTE를 제대로 활용하게 됐습니다.


WiFi가 아닌 LTE를 사용한다고 해서 이 정도로 편의성이 좋아지리라 생각치 못했는데 완전 신세계입니다. 남는 데이터도 사용하고 갤럭시카메라도 100% 활용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벼운 스냅사진을 담을 경우 이 갤럭시카메라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제는 이 데이터 함께쓰기를 통해 더욱 알차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PC로 옮기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찍은 사진 중 괜찮은 사진을 바로 바로 클라우드에 올려 PC나 다른 모바일 기기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카메라를 데이터 함께쓰기로 개통할 경우 개별 번호를 제공해줍니다. 이 번호를 통해 카카오톡이나 챗온, 마이피플 등 무료 메신저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찍은 사진을 바로 메신저 앱으로 전송하려고 하면 별도 우회 방법을 이용해서 사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당당히 원하는 메신저 어플로 찍은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곧 아이 출산일이 다가오는데 아마 갤럭시카메라로 찍고 수시로 부모님께 사진을 바로 보내고 또, 클라우드에 올려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버리지 말고 다 쓰세요!

매달 돈은 다 지불하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건 낭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낭비라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그냥 당연스럽게 넘깁니다. 음식으로 비교하면 통닭 한 마리를 제값 주고 구입하고 다리만 낼콤 먹고 버리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뷔페가서 한접시만 먹고 오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생각하면 데이터 남기지 말고 알차게 다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SKT사용자라면 다른 기기를 통해 남는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데 안 쓰면 안되겠죠? 다른 기기가 있다면 지금 당장 SKT 대리점으로 가세요. 지금까지 먹지도 않고 버리던 음식물 쓰레기가 아주 알찬 뷔페음식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꼭 사용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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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은 내 아이폰 5 후 사지, 내 사진을 훨씬 더 잘 보이는 것을 이제는 내 instagram 12 k이 해야 좋은 사진을 생각 전화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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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로 이용해볼까? 갤럭시 카메라로 통화해보자!

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능은 없지만... 갤럭시 카메라로 무료 통화를 즐기는 방법!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태블릿도 그렇고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카메라도 그렇고 전화기능에 대해 상의한 의견이 있습니다. 전화기능이 필요 없다라는 의견과 반대로 전화기능이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으로 말이죠. 저 역시 매번 전화기능이 왜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이 제품에 전화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한 개의 기기에서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더 편리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니까 말이죠.

얼마 전 갤럭시 카메라를 들고 평창송어 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옷은 잔뜩 껴입고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든 채로 스마트폰을 꺼내 전화를 하는 모습이 참 불편하더군요. 춥다 보니 사진을 촬영하면서 바로 갤럭시 카메라로 전화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갤럭시 카메라를 전화기로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제 갤럭시 카메라에는 SK텔레콤 무적칩(데이터 쉐어링 유심)이 담겨 있습니다. 즉, 4G LTE는 아니지만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데이트를 이용해서 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능이 가능할까?

우선 전화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송수신 즉, 스피커와 마이크부가 있어야 합니다.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 그리고 카메라의 특성상 스피커와 마이크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하드웨어적으로 전화기능을 위한 기본적인 밑바탕은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전화통화를 위한 통화기능이 없기에 이를 대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 전화 통화 – 카카오톡, 마이피플, 라인을 이용하자!

많은 분 들이 이미 아시겠지만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라인등 무료 메시징 앱에 담긴 무료통화 기능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카카오톡의 경우 멀티디바이스 지원이 전혀 안되는 상황이며 마이피플도 PC와의 멀티디바이스 지원은 가능하지만 모바일 기기에서는 멀티 지원에 제한이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이미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라인 등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갤럭시 카메라에서 같은 번호로 인증 및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과 충돌 없이 원활하게 갤럭시 카메라에서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등의 무료통화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TextPlus 앱을 통해 멀티계정 등록을 이용해야 합니다.

간략하게 TextPlus앱을 이용해서 카카오톡 및 마이피플 등의 계정을 만다는 방법을 소개하면 먼저 TextPlus앱을 다운받습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점은 TextPlus 신 버전이 아닌 구 버전을 다운 설치해야 합니다. 신 버전의 경우 전화번호 지원이 되지 않아 사실상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 버전 TextPlus를 설치합니다.

TextPlus를 설치한 후 실행하면 로그인하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username과 password를 입력하고 그렇지 않은 분들이라면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계정 생성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나라는 USA로 설정한 후 이름, 성별, 이메일 주소, 생일, Username, Password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입력을 완료한 후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개인 전화번호를 제공해줍니다. 즉, 이 전화번호를 통해 카카오톡 및 마이피플 인증을 받게 됩니다.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TextPlus를 통해 받은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때 국가를 USA로 설정합니다. TextPlus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TextPlus로 인증번호 문자가 옵니다. 이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톡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을 더 설명하면 기본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연락처 목록을 갤럭시카메라 카카오톡에서도 그대로 이용하고 싶다면 스마트폰 카카오톡을 실행 ‘더보기 > 설정 > 친구관리 > 친구목록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이 친구 목록을 이메일, 클라우드 등 원하는 곳을 설정해 내보냅니다.

이렇게 내보내진 파일은 txt파일로 이를 실행하면 해당 일련번호가 보입니다. 이 일련번호를 갤럭시카메라 카카오톡 더보기 > 설정 > 친구관리 > 친구목록 불러오기를 선택해서 입력하면 스마트폰의 친구 목록을 그대로 갤럭시카메라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피플, 라인도 동일한 방법으로 인증과정과 연락처 동기화 과정을 거치면 갤럭시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무료 메시징 어플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와 무료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에 무료통화가 어울리는 이유는?

사실상 요즘 요금제에 기본 문자 몇 백건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보다는 카카오톡, 마이피플, 라인, 챗온 등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에 갤럭시 카메라로 문자를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점이 없습니다. 다만 전화 기능의 경우 데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특성상 통화음질이나 통화품질 등에 한계가 있어 무료통화는 실생황에서 잘 이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워낙 국내 전화음질 및 품질 뛰어난 이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이 오히려 갤럭시 카메라에서는 득이 되기도 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도중 전화가 오게 될 경우 원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담지 못하게 됩니다. 즉, 되도록이면 갤럭시 카메라의 경우 내가 원하는 때 전화를 거는 것이 필요하지 원치 않게 갑자기 전화가 오는 것은 실제로는 카메라의 특성상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라인 등을 이용한 무료 통화 기능은 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능에 있어 가장 특화된 기능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Skype, Viber, 탱고 등 무료 전화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각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경우 해외 출장을 갈 경우 마이피플과 Skype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PC에서도 통화가 가능하니까 말이죠. 조만간 출장을 가게 되면 갤럭시 카메라로 사진을 담게 될텐데 에그 로밍을 통해 편리하게 어디서든 사진을 찍으면서 동시에 통화와 메시지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스마트폰은 고히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둔채 말이죠.

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능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갤럭시 카메라 전화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어마이크 혹은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갤럭시 카메라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것과 같이 외부로 통화 내용이 다 노출되기 때문에 필히 이어폰과 블루투스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카메라를 더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위 기능은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어렵지 않은 만큼 지금 바로 이용해보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스마트디바이스(smartdevice.kr)을 통해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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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을 담은 갤럭시카메라, 익숙함이 갤럭시 카메라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젤리빈을 담은 갤럭시카메라, 익숙함이 갤럭시 카메라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갤럭시카메라는 최신 스마트폰에 담긴 젤리빈을 기본 운영체제로 담고 있습니다. 아직 젤리빈을 담은 스마트폰도 없는 상황에서 젤리빈을 담은 카메라라 왠지 사치를 누리는 듯 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젤리빈이라는 최신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갤럭시카메라는 과연 '카메라'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사용자에게 어떤 장점과 단점 그리고 새로움과 즐거움을 안겨줄까요? 오늘 바로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갤럭시 카메라 UI/UX

갤럭시카메라를 켜면 너무나도 익숙한 화면이 눈에 보입니다. 바로 이와 같이 말이죠. 물론 현재는 제가 사용하기 편하게끔 앱의 위치나 위젯의 위치가 바뀌어져 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바로 귀에 가져가고 싶을 만큼 갤럭시S3 혹은 갤럭시노트2에서 봐왔던 UI 그리고 UX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하단에 있어야 할 전화, 메시지, 인터넷 등이 빠지고 카메라 아이콘이 큼지막하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기에 앞서 조금 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갤럭시카메라간의 차이를 살펴보면 가장 큰 변화로 위젯을 들 수 있습니다. 갤럭시카메라 앱스에는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몇몇 위젯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카메라 위젯'이 있습니다.

이 카메라 위젯은 갤럭시카메라에 담겨 있는 스마트 모드에 있는 야간, 불꽃놀이, 빛줄기, 뷰티페이스, 베스트 포토, 연속촬영, 베스트 페이스, 풍경, 접사, 순간포착, 풍부한색조, 파노라마, 폭포물결, 실루엣, 석양 등 다양한 촬영 방식을 위젯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소 스마트폰과 같이 사용하다가 갑자기 무언가를 촬영해야 할때 원하는 촬영 방식을 선택하면 바로 원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실제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라는 익숙한 UI에서 조작하는 위젯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위젯은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더 갤럭시카메라만의 위젯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고 말이죠.

다만 촬영방식은 참 많은데 일일이 하나하나 넘겨서 선택해야 하니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타일 방식 등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젯을 만들어주었음 합니다.


하단에 있는 카메라를 선택하면 이제 진짜 갤럭시카메라만의 차별화가 보이게 됩니다. 줌렌즈가 돌출되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완벽한 카메라로 변신하게 됩니다. 내부 UI는 무척 간결하게 되어있습니다. 셔터와 플래쉬를 제외하고 올 터치 기반의 조작 방식인 만큼 군더더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좌측 상단에는 다시 홈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홈버튼과 설정버튼, 좌측 하단에는 갤러리, 우측에는 촬영모드 전환 및 사진, 동영상 촬영버튼이 있습니다. 약간의 모양의 변화만 있을 뿐 카메라 내부 UI 역시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의 UI와 거의 흡사합니다. 그만큼 더 익숙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익숙하다라는 점은 카메라의 기능을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또, 다양한 기능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더 나은 사진 혹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갤럭시카메라는 자동, 스마트, 전문가 3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자동은 말 그대로 별도 설정 과정없이 가장 최적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촬영하는 방식이며 스마트는 앞서 위젯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촬영 모드로 각 환경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선택, 원하는 결과물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자동과 스마트의 차이를 따져보면 자동은 모든 환경에서 카메라가 스스로 적정 설정값을 인식해서 촬영하는 방식이고 스마트모드는 현재 필요로 하는 촬영모드를 사용자가 선택하면 그 촬영모드 안에서 가장 적합한 설정값을 자동으로 설정 촬영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전문가 모드는 독특한 U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치 렌즈를 직접 조절하는 느낌의 UX를 적용했습니다. 이전 NX시리즈에 담긴 iFn 기능을 보는 듯 조리개우선, 셔터우선, 수동 등 각 상황에 따라 설정해야 하는 ISO, 노출, 조리개, 셔터스피드 등을 렌즈이미지의 UI로 만들어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UI는 시각적으로 각 모드에 따라 어떤 설정값을 변경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설정하기 위해 조작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젤리빈 혹은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가 가진 UI와는 달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더욱이 렌즈 모양의 UI가 화면 절반 이상을 차지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며 설정값을 변경할때 마다 실제 피사체가 어떻게 촬영되는지를 확인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 화면을 절반 이상 가려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하단 중앙에 있는 화살표를 선택하면 다양한 효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피아, 흑백, 반전, 앤티크, 햇살, 빈티지, 복고풍, 빛바랜 등 여성유저가 좋아 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하단에 비치해서 빠르게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큰 디스플레이를 통해 변경된 설정값으로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효과모드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충분한 편리성을 제공해줍니다. 갤러리 역시 스마트폰의 갤러리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간단하게 갤럭시카메라에 담긴 젤리빈 그리고 젤리빈과 갤럭시카메라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UI와 UX에 대해 한번 살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카메라의 장점은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도 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카메라는 '안드로이드'가 주가 아니라 '카메라'가 주가 되어야 하는 만큼 앞서 나열한 네트워크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카메라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보조의 역할이지 대표 기능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쭉 나열한 갤럭시카메라의 익숙한 UI와 UX는 바로 사진이나 영상의 결과물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기에 갤럭시카메라 즉, 안드로이드 젤리빈이 주는 익숙함이야말로 갤럭시카메라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카메라에 젤리빈이 담기면서 기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유저라면 누구라도 쉽게 갤럭시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 기능만 안될뿐 그외 기능은 모두 동일하니까 말이죠. 익숙함이 주는 편리함이야 말로 갤럭시카메라만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분명 갤럭시카메라만의 차별화된 UI와 UX를 더 담아낼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그 변화가 밋밋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또 한가지 아쉬움은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담고 있기에 더 폭넓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카메라에는 없어도 될만한 기능들 역시 기본 내장되면서 초기에 자기에 맞게 변경해야 할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단점은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존 카메라는 제조사가 내놓은 상태 그래도 사용해야 했기에 사용자의 선택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즉, 사용자가 적용하며 사용해야 했죠. 하지만 갤럭시카메라는 나에게 최적화된 카메라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갤럭시카메라의 이러한 익숙함이 있기에 카메라라는 카테고리에서 봤을 때는 기존 카메라에서 볼 수 없었던 갤럭시카메라만의 새로움과 즐거움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했으면 합니다.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있지만 분명 기존의 익숙함이 주는 사용의 편리함이 상당히 크게 다가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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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 25도 그리고 갤럭시카메라로 담은 평창송어축제

체감온도 영하 25도 그리고 갤럭시카메라로 담은 평창송어축제


12월 30일 그리고 12월 31일 갤럭시카메라를 들고 평창송어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낚시를 하느라 많은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몇 장의 사진을 토대로 갤럭시카메라가 이 정도 찍히는 구나 하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그날 평창의 날씨는 -17도 더욱이 바람의 세기는 7~9m/s로 가는 나뭇가지 혹은 굵은 나뭇가지가 움직일 만큼의 강한 바람이었습니다. 당시 체감온도는 약 영하 25도 정도였습니다. 영하 25도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2틀 동안 잘 버텨주었습니다.

사진촬영은 모두 자동모드로 담았습니다. 리사이징만 했고 그외 편집은 전혀 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평창송어축제장을 찾은 방송국 헬기 줌으로 촬영>

 

 

 

 



 

 

< 줌으로 촬영한 사진>

 

<해가 지는 시간대 줌으로 촬영한 사진>

<야경사진>

 

 

 


간략하게 정리하면 줌 기능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날 좋은 날 갤럭시카메라의 줌 기능은 맨 위 헬기 사진에서 볼 수 있지만 상당히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반면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자동모드로 촬영시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실내 또는 야간에 발생하는 노이즈만 어느정도 개선된다면 서브 카메라로 더욱이 갤럭시 카메라가 담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능을 합할 경우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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