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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블루코랄 (3)
어떤 컬러를 선택하든 전면은 오직 새카만 갤럭시S8

어떤 컬러를 선택하든 전면은 오직 새카만 갤럭시S8

갤럭시S8 공식 렌더링 이미지라 주장하는 한장의 사진이 유출됐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공개됐던 이미지들과 달리 전면 베젤이 모두 블랙입니다.

새카만 갤럭시S8

현재 유출된 이미지에 공개된 갤럭시S8 그리고 갤럭시S8플러스의 컬러는 Sky Black, Orchid Gray, Arctic Silver 3가지입니다. 여기에 공개된 이미지에는 없지만 워낙 좋은 평가를 받아왔기에 갤럭시노트7의 대표 컬러였던 블루코랄이 추가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중요한 건 후면과 측면만 컬러가 입혀져 있을 뿐 전면 배젤은 모두 블랙입니다. 기존에는 후면과 전면 모두 동일한 컬러로 맞췄는데요. 갤럭시S8은 전/후면 컬러가 다르게 디자인된 듯 합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

가능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전면카메라, 센서, LED, 홍채인식을 위한 카메라 등 전면 상단에 정말 많은 것들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화면 상단은 환공포증이 생길 만큼 지저분해졌습니다.

당초 유출된 이미지들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는데요. 블랙 컬러의 경우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외 제품들의 경우에는 상당히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혐오스럽게 느끼는 분들도 많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전면 이미지>

다만, 갤럭시노트7 이미지를 보면 또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갤럭시노트7 역시 홍채카메라 등을 갤럭시S8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을 모두 담았냈음에도 불구하고 센서홀이 잘 드러나지 않도록 가려서 크게 지저분하지 않은 디자인을 완성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8 전면을 모두 블랙으로 내놓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디스플레이 화면이 상하로 길어지면서 상단 배젤이 상당히 얇아지게 됐는데요. 얇아진 배젤로 인해 상대적으로 카메라 및 LED, 센서홀 등이 커보이게 되어 이러한 결정을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상단 디자인에 지저분해보인다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말이죠.

시그니처 컬러 오키드 그레이?

추가로 오키드 그레이(Orchid Gray) 컬러가 등장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시그니처 컬러는 블루코랄이었는데요. 이번 갤럭시S8의 시그니처 컬러는 오키드 그레이가 될듯 합니다.

당초 바이올렛 컬러를 입힌 갤럭시S8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해졌고 해당 이미지도 유출되었었는데요. 정확히는 바이올렛이 아닌 오키드 그레이로 밝혀졌습니다. 오키드 컬러가 바이올렛 느낌을 담고 있는데요. 그레이 컬러와 조합을 통해 바이올렛보다는 은은한 색으로 표현이 될 듯 합니다.

기존 유출된 바이올렛 컬러는 오키드 그레이로 결정나는 과정 중에 나온 컬러가 아닐까 합니다.

아쉬운 전면 컬러

갤럭시A 시리즈 광고였나요? 앞면은 나 혼자 보지만 나를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내 폰의 후면을 많이 본다는 광고가 기억납니다. 이 광고가 참 한국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많이 신경을 쓰는 측면에 대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내 폰을 보는 시선보다는 내가 보는 시선이 더 중요하다 느껴지는데요. 내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한 제품인 만큼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내가 더 많이 바라보는 전면을 다 똑같은 블랙이 아닌 내가 선택한 컬러로 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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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의 새로운 컬러는 바이올렛?

갤럭시S8의 새로운 컬러는 바이올렛?

갤럭시S8(GalaxyS8)로 예상되는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습니다. 이미 다양한 루트를 통해 렌더링 이미지는 물론 실물 이미지 및 영상까지 유출된 상황에서 조금 식상할 수 있는데요. 이번 유출된 이미지는 조금 특별합니다.

바이올렛 갤럭시S8

일반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블랙과 골드를 제외하고 아직 컬러에 대한 소식은 많이 유출되지 않았는데요. 중국 웨이보를 통해 블랙 이외에 블루, 바이올렛 컬러를 입힌 갤럭시S8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습니다.

블랙, 골드, 실버, 화이트, 블루 등의 컬러는 이전 갤럭시 제품들 그리고 경쟁사 제품들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바이올렛은 유니크합니다.

<갤럭시S4 퍼플 미라지>

물론 갤럭시S4에서도 퍼플 미라지라는 이름으로 출시한적이 있으며 소니 엑스페리아와 LG G3에서도 적용했던 컬러이기는 하지만 다른 컬러와 비교해서 분명 쉽게 볼 수 없는 색상입니다.

다만, 렌더링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져서 거짓 정보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반대로 삼성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마케팅을 해왔던 전력이 있기에 그냥 넘길 수만도 없어보입니다.

<갤럭시S6 그린 에메랄드>

삼성의 컬러마케팅

삼성이 해왔던 컬러마케팅 예를 몇가지 들어보면 블랙과 화이트가 대표 컬러였던 시절 삼성은 갤럭시S3에 페블 블루라는 컬러를 메인으로 내세운 적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갤럭시S6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린 에메랄드, 블루 토파즈 등의 컬러를 출시한 바 있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레드 컬러의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했었습니다. 갤럭시노트7에서는 블루코랄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제품마다 대표 컬러를 내세워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삼성의 입장에서 갤럭시S8에 역시 갤럭시노트7의 블루코랄과 같은 시그니처 색상을 담아내고 싶었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블루코랄>

색다른 컬러에 대한 기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최근 컬러를 상당히 잘 뽑아냈던 이전 제품들을 떠올려보면 갤럭시S8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7의 경우 블루코랄의 컬러가 상당히 잘 나왔기에 이번 역시 블로코랄 컬러를 내주었음 했는데요. 삼성 입장에서 굳이 갤럭시노트7 발화사건을 떠올릴 수 있는 컬러를 다시 내놓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면 다른 컬러를 출시해야 할듯 한데요. 그래서 내놓은 것이 바이올렛이 아닐까 합니다. 멋지게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실물 비디오 유출?

추가로 갤럭시S8의 실물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올라왔습니다. 약 6초 정도의 짧은 영상인데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후면 지문인식센서, 듀얼이 아닌 싱글 카메라 등, 그간 알려졌던 내용 그대로의 갤럭시S8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삼성은 갤럭시S8에 탑재될 대화면 디스플레이 명칭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라는 이름의 상표를 출원했습니다. LG G6는 풀비전(Full Vision) 디스플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 벤치마크

또한, 갤럭시S8(GalaxyS8 / SM-G950)과 갤럭시S8플러스(GalaxyS8Plus / SM-G955)로 예상되는 긱벤치 결과도 함께 유출됐습니다.

<위 갤럭시S8, 아래 갤럭시S8플러스 긱벤치 결과>

일전에 갤럭시S8플러스 긱벤치 결과가 유출되 블로그 글로 작성한적이 있는데요.

그 당시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참고의 의미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현재 4월10일 예약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기는 한데요. 멋진 컬러의 갤럭시S8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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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랄을 입은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7을 대체할 수 있을까?

블루코랄을 입은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7을 대체할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7이 삼성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삭제된 지금, 갤럭시노트7을 구입했던 사용자들은 환불이냐, 다른 기기로의 이전이냐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신순으로 해도 갤럭시노트5가 나옵니다.>

삼성으로써는 갤럭시S8이 출시되기 전까지 이 고객들을 잡아야 하는 상황인데요. 그 중 하나의 전략으로 블루코랄 컬러를 입힌 갤럭시S7엣지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

샘모바일은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 모델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베트남 공장을 통해 흘러나온 사진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유출된 사진을 보면 삼성 로고와 함께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 로고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즉, 미국 시장에 가장 먼저 블루코랄 컬러의 갤럭시S7엣지를 출시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3>

블루코랄 컬러는 갤럭시노트7 출시 당시 좋은 평가와 인기를 끈 컬러입니다. 일반적으로 화이트와 블랙이 주를 이뤘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핑크블로썸>

삼성은 갤럭시S3 당시에도 페블 블루 컬러를 메인으로 출시한바 있고 갤럭시S6때는 에메랄드와 레드 컬러 등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또, 갤럭시S7 시리즈의 경우 핑크블로썸 컬러를 뒤늦게 출시한적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블루코랄>

블루코랄 왜 출시할까?

사진을 보면 이미 생산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으로 인해 갑작스레 결정된 일이 아니라 갤럭시노트7에서 이미 검증받은 블루코랄 컬러를 입혀 갤럭시S7엣지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기 위한 컬러마케팅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즉, 처음에는 4분기를 갤럭시노트7과 갤럭시S7 시리즈로 공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산물이었을텐데요. 노트7이 사라진 지금 그 과정이 어찌됐건 이 제품을 갤럭시노트7 구매자들의 이탈을 최소화 하기 위한 전략적 제품으로 활용할 듯 합니다.

중요한 4분기를 놓친 삼성

미국 블랙프라이데이가 포함된 4분기는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상상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는 시기적 특성상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하는데요. 갤럭시노트7이 일찌감치 아웃되면서 삼성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결국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로 노트의 공백을 메워야 합니다. 물론 발화 문제를 완벽하게 개선된 제품을 다시금 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지만 아직 그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한 지금, 불확실한 노트7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미 검증되고 좋은 판매고를 올린 갤럭시S7엣지에 더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할 듯 합니다.

즉, 4분기 갤럭시S7엣지 판매가격을 대폭 인하하거나 지원금을 늘려 판매고를 올리려는 전략을 들고 나오지 않을까 하며 그리고 이를 위해 블루코랄 컬러의 갤럭시S7엣지를 등장시켜 구매자들의 관심을 다시금 이끌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이게 얼마나 먹힐지는 의문입니다.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사용자는 큰 디스플레이와 S펜이라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데요. 마땅한 대체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갤럭시노트7의 블루코랄을 입은것만으로 이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차라리 갤럭시S7이나 갤럭시S7엣지를 제공하고 이후 단말을 반납하면 갤럭시노트8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고객을 잡는 것도 이탈자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3~4조 가량의 손해를 예상하고 있는 삼성의 입장에서 이 정도의 결정을 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또는 블루코랄이라는 새로운 컬러는 내놓으면서 단순히 컬러만 변경하기 보다는 용량은 128GB로 늘려 사양을 차별화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컬러로 그 사람에 따라 어울릴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는데요. 좌우 엣지 디스플레이라는 공통된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다소 각이진 갤럭시노트7에 어울렸던 블루코랄이 둥글둥글한 갤럭시S7엣지에도 어울릴지 궁금해집니다. 블루코랄을 워낙 마음에 들어했던 저로써는 기대와 함께 우려가 되기도 하네요.

혹시 꼭 갤럭시노트7이 아니어도 괜찮다 하는 분들이라면 4분기를 기다려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꼭 믿지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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