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갤럭시노트4 (23)
갤럭시노트7을 위한 기어VR이 새롭게 출시한다?

갤럭시노트7을 위한 기어VR이 새롭게 출시한다?

삼성이 갤럭시노트7과 함께 갤럭시노트7만을 위한 새로운 기어VR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제품의 코드명은 SM-R323입니다.

<기어VR 이노베이터 에디션>

새로운 기어VR SM-R323

이 제품을 새로운 기어VR로 추측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초의 기어VR은 2014년 갤럭시노트4와 함께 공개됐습니다. 1세대 기어VR은 갤럭시노트4 전용 VR로 코드명은 'SM-R320'이었습니다. 2015년 1월 국내 출시됐을 때 이 제품을 구매했고 이제는 갤럭시노트4가 없어 사용하지 못하지만 여전히 제 방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어VR2>

그 뒤로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전용 기어VR(SM-R321)이 출시되었는데요. 이 제품은 기존 기어VR과 비교해서 개선된 착용감, 충전단자 제공,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주기 위한 팬 내장, 터치패드 개선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상당히 보완한 제품이었습니다. 이 제품 역시 구입을 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3세대 기어VR>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삼성은 갤럭시S6 시리즈, 갤럭시노트5,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까지 호환이 되는 기어VR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 제품의 코드명은 SM-R322입니다. 올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S7 시리즈 언팩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5,000대 기어VR을 선물로 제공하기도 했는데요. 그 때 저도 언팩 행사에 참석 이 제품을 선물로 받기도 했습니다. 또, 기어360을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또 한대의 기어VR을 받기도 했구요.

기어360으로 찍은 사진, 영상은 어떨까? 많은 촬영 노하우가 필요한 기어360

최근 출시한 기어VR이 SM-R322이니 다음 모델은 당연히 SM-R323이 맞을 듯 합니다.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지금까지 3대의 기어VR이 출시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기능의 변화, 호환성 확대 등 크진 않지만 조금씩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해왔습니다. 그런데  또 한번 갤럭시노트7에서 기어VR이 출시되네요.

한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하지만 이번에도 성능적인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여전히 QHD(2,560x1,44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크기는 더 얇아진 베젤로 가로 길이가 줄어들 뿐 세로 길이는 큰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즉, 외형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갤럭시노트7이 아니기에 이번 기어VR은 갤럭시노트7의 디자인 때문에 리플레쉬 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렌더링 이미지>

결국은 딱 한가지 이유가 될 듯 한데요. 이미 갤럭시노트7에 USB 타입 C를 탑재할 것이라는 많은 루머가 있었으며 앞서 소개한 바 있는 악세사리 제품들 역시 USB C 타입을 적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노트7에 삼성 최초로 USB Type C를 탑재하면서 기존 기어VR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합니다.

이게 삼성 디자인? 갤럭시노트7 출시 전 공개된 새로운 주변기기는?

<갤럭시노트7 이미지>

꼭 개선되어야 할 점은?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기어VR을 사용해본 사용자 입장에서 그저 단순히 단자만 바뀐다면 많은 아쉬움이 남을 듯 합니다. 특히 3세대 기어VR의 경우 다시 습기가 심하게 서리는 이슈가 있는 만큼 이러한 문제점까지 완벽히 개선해주었으면 합니다. 화질 문제야 갤럭시노트7이 4K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한 큰 개선은 있을 수 없기에 그 외 불편함을 확실히 보완한 기어VR을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급속 충전 기술과 오프닝 세르모니의 만남.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급속 충전과 오프닝세레모니의 만남.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가성비 갑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시작으로 국내 외장 배터리 시장은 급속도로 커졌습니다. 특히 애플, 삼성의 전략제품들이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하면서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사용자가 급증했습니다. 이에 삼성은 성실화랑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용량 외장 배터리팩 동물 에디션을 출시했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 빠른 충전을 강점으로 내세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위한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를 함께 출시했고 이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출시를 하면서 조금은 특별한 외장배터리 팩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과 이전에도 출시한 바 있는 동물 에디션입니다. 

삼성 급속충전 동물베터리팩 리뷰 보러가기 : 또 하나의 동물 배터리 팩. 삼성 외장배터리 급속 충전 동물 배터리 팩 사용후기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디자인

어디나 들고다니면서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이면서 삼성의 급속 충전기능을 탑재했고 여기에 오프닝세레모니 브랜드 디자인을 입힌 것이 바로 이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입니다. 패션에 둔감한 남자이다보니 오프닝세레머니가 뭔지 잘 몰랐었는데요. 검색해보니 패션 브랜드 업체네요. 

즉,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당시 함께 출시했던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 팩에 오프닝세레머니 디자인을 입힌 제품입니다. 보조배터리에도 패션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나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해서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한 여자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 에디션은 2가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핑크와 엘로우 컬러 조합으로 만들어진 치타 컨셉의 패턴 디자인과 꽃을 연상시키는 블루와 핑크 조합의 디자인 2가지로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참고로 2016년 봄 컬랙션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의 디자인 컨셉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평범하지는 않은 유니크하면서도 무언가 장난기 가득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제가 치타컨셉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겨울철이라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꽃 컨셉의 블루컬러 제품은 조금 차가운 느낌이네요.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은 기존 제품(EB-PN920)의 기본 틀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좌우 엣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보다 조금 작은 71 x 145.6 x 10.7 mm입니다. 무게는 152.5 g 이구요. 다만 기존에는 메탈 느낌의 소재를 사용했다면 이 제품은 플라스틱을 사용했습니다.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스펙

디자인 이외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조배터리이면서 급속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라는 점입니다. 기본 5200mAh 용량이며 Input 5V, 2A이며 Output 일반 모드에서는 5V, 2A, 급속 충전모드에서는 8.5~9.5V, 1.67A로 충전됩니다. 대용량 보조 배터리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용량에 있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충전되는 속도를 중점으로 여기는 분들이라면 당연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점은 급속 충전 기능이 없는스마트폰에 이 제품을 연결한다고 해서 급속 충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자체에 급속 충전 기능이 있어야지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총 6개 모델에서 급속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은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완전 충전되는데 80~85분 정도 소요되며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는 약 9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됩니다. 물론 이 기준은 삼성에서 내세운 기준이며 실제 50% 남은 상태에서 직접 충전을 해봤습니다. 대략 52분이 소요됐습니다. 중간중간 전화 및 카톡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 충전을 했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4개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0~5% 정도 남으면 불빛이 반짝이며 5~25%는 LED 1개, 25~50%는 2개, 50~75%는 3개, 75~100%는 4개 LED가 켜집니다.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이 제품은 와이프에게 줄 생각입니다. 와이프도 외장배터리 팩이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 제품을 보여주니 무척 좋아하네요. 일반적으로 샤오미의 경우 너무 메탈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고 기존 동물 배터리 팩 에디션의 경우 아이들용 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는데 이 제품은 딱 마음에 드는 듯 합니다. 뭐 고급 브랜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브랜드니까요.

참고로 이 오프닝 세레머니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전용 케이스도 있습니다. 같이 묶어서 조금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아직은 별도 판매만 하는 듯 합니다. 같이 묶어서 사용하면 더욱 괜찮을 듯 하네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갤럭시노트5 출시를 앞당기는 이유는 뭘까?

갤럭시노트5 출시를 앞당기는 이유는 뭘까?


갤럭시노트5가 처음 공개됐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좋은 기회로 그 현장에 있었는데요. 갤럭시노트는 201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를 통해 그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까지 매년 IFA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갤럭시노트5는 독일 IFA가 아닌 한달 앞당긴 8월에 공개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생각해보면 이유는 간단합니다. 8월이 아닌 9월에 출시된다고 했을 때 그래서 1달이라는 추가 시간이 더 생겼다고 했을 때 과연 8월에 공개될 갤럭시노트5와 9월에 공개될 갤럭시노트5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겠느냐 하는 점입니다. 1달이라는 시간을 더 들여 9월에 출시해봐야 갤럭시노트5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큰 변화가 없을것이기에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공개 및 출시 시기를 앞당겨 판매일을 늘리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더욱이 9월 애플 아이폰6S 또는 아이폰6C가 나오기 전 먼저 선점을 하여 갤럭시노트5를 기다렸던 혹은 언팩을 보고 혹해 구입하려는 구매자층을 가져오기 위함이라 여겨집니다. 삼성입장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1달이라면 '더 먼저' '더 오래' 판매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쉽 제품이지만 판매량에 있어서는 갤럭시S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열과성을 다하는 것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정의할 수 있는 패블릿 시장에 있어 삼성은 분명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가 아닌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좋은 평가와 나름의 성과를 이뤄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애플 카피캣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삼성의 입장에서 오히려 애플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있어 어느정도 영향을 준것으로 보이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삼성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노트5를 한 대라도 더 많이 판매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로 보여준 삼성의 선택은 옳았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좋은 제품을 내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대수를 판매하는 것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중국시장에서 샤오미를 비롯하여 화웨이, 메이주, ZTE 등을 통해 저가형 갤럭시노트 시리즈 경쟁 제품들이 출시되고 공개되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출시하여 이탈을 막고자하는 것도 빠른 출시 전략의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5의 빠른 출시 과연 좋은 일일까?


글쎄요. 이러한 전략이 과연 판매량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갤럭시노트5에 있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아쉬운 건 갤럭시노트5와 함께 공개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대한 존재겠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출시된지 얼마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더 나은 제품이 나온다는 것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그닥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플래그십이라는 것은 기다려서라도 구입하고 소장하고 소유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제품 자체는 이러한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출시 전략은 이는 삼성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는 행위가 아닐까 합니다.
하긴 뭐 이러한 전략이 한두번이 아니기는 합니다. 갤럭시A를 출시하고 바로 갤럭시S를 출시한 것들이나 갤럭시S5 이후 QHD를 담은 갤럭시S5 광대역LTE-A 제품을 내놓는 등 먼저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많습니다.


뭐 구구절절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항상 그러했듯 제품만 잘나온다면 이러한 불만도 잦아들듯 합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이번 펌웨어를 통해 개선되긴 했지만 그간 램누수 문제로 실망을 좀 안겨줬는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이러한 문제 없이 제대로된 제품을 내놓아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더욱이 기존보다 1달이라는 시간을 앞당겨 출시된 만큼 설익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완성도 있는 제품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디자인. 보다 좋아진 점은 무엇?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디자인. 보다 좋아진 점은 무엇?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스펙과 여러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와는 분명 다른 점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 시리즈 중 최근에 출시된 모델들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을 듯 한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졌고 더 좋아졌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


우선 같은 라인업인 갤럭시S5와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측면 크롬 테두리와 후면 모공 디자인으로 표현되는 갤럭시S5는 갤럭시 시리즈 중 디자인에 있어 그닥 좋지 못한 평을 받았습니다. 갤럭시S5의 이러한 디자인은 결국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뛰어난 디자인을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이후로 출시된 제품들을 보면 점점 디자인에 있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4는 노트 라인업으로는 최초로 메탈 프레임을 적용했고 뛰어난 디자인이라는 평을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나 갤럭시A 시리즈 역시 호평을 얻을 만큼 개선된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머물지 않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이르러서는 메탈 프레임은 물론 전 후면 고릴라 글래스를 채택해서 아름다움과 내구성 모두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글래스 안쪽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펄 화이트,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그린 에메랄드(엣지 한정), 블루 토파즈(플랫한정) 필름을 삽입하여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컬러와 디자인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메탈 프레임은 비행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6013 메탈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강화 유리 안에 담긴 컬러는 빛이나 손의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컬러를 보여줍니다. 더욱이 갤럭시S6 엣지는 내부 패널과 그 위의 강화유리 역시 커브드 방식으로 구현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터치 패널과의 정확한 접합을 통해 엣지 부분의 터치감을 유지시켜야 하기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을 듯 합니다.




갤럭시S6 엣지의 크기는 70.1 x 142.1mm 이며, 두께는 7 mm, 무게는 132g입니다. 갤럭시S5와 비교해서 더 작고 가벼워졌습니다. 갤럭시S6와 비교하면 폭은 0.4mm 얇고 두께는 0.2mm 정도 두껍습니다.


얇은 제품임에도 최근 삼성에서 공개한 충격테스트 영상을 보면 내구성에 있어서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더 강하게 만든 것이 이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의 컨셉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은 빛의 강도나 각도 또는 시선에 따라 가끔은 연한 골드 컬러 또는 진한 골드 컬러 어떨때는 실버의 컬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서 다채로운 컬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다른 컬러들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다양한 컬러감을 보여주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갤럭시S6 엣지 홈버튼은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튀어나와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손으로 만졌을 때 그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출된 디자인은 실제 사용할때 편리함으로 작용합니다. 지문인식은 물론 홈버튼 2번으로 카메라를 빠르게 실행시키는 퀵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때도 정확하게 눌리는 느낌이 꽤 편리합니다.


좌/우측으로는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버튼은 기존 제품보다 위치가 조금 더 아래로 내려와 손이 작은 저에게는 그립했을 때 엄지 손가락이 전원버튼에 정확하게 위치합니다.




하단은 다시 아래로 위치를 변경한 이어폰 단자와 USB3.0에서 USB2.0으로 다시 변경된 충전 단자 그리고 마이크와 스피커가 위치해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후면 디자인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후면도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 중 최초로 고릴라 글래스 즉,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갤럭시노트3 당시 플라스틱으로 가죽느낌의 스티지 디자인까지 만들어낸 플라스틱 가공의 대가가 이제는 유리 세공 전문가로 발전했다고 해야 할까요?




다채로운 컬러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후면이 아닐까 합니다. 후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카메라와 플래시 그리고 심박센서가 위치해있습니다. 카메라는 조금 돌출되어 있는데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워낙 얇은 두께로 출시되어 카메라가 더욱 돌출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기존에는 카메라 아래쪽으로 심박센서가 위치했지만 이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카메라 우측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 위치변화는 실제 사용시 편리하게 작용합니다. 실제 스마트폰을 그립했을 때 검지 손가락이 후면에 닿는 부분에 심박센서를 위치시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후면은 갤럭시S6 엣지의 골드 플래티넘 컬러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며, 컬러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배터리


배터리 부분도 언급해야 할 듯 합니다. 디자인에 왜 배터리 이야기를 하는가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바꾸면서 디자인은 반대로 더 좋아졌기 때문입니다.<참고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6 엣지가 정식 출시 제품이 아니어서 배터리 성능 테스트를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배터리는 갤럭시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내장형을 채택한 제품입니다. 우선 탈착식이 아닌 내장형으로 변경된 부분은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내장형을 출시했는데요. 갤럭시 시리즈의 큰 장점이기도 한 부분이었기에 큰 아쉬움을 토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저와 같이 배터리 하나로 계속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퀵 충전 기능이나 무선 충전 기능이 더 편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선 퀵충전 기능은 기존 갤럭시S5부터 탑재됐던 기능이었는데요. 갤럭시S5의 경우 0%에서 100% 충전시 대략 120분 정도가 소요됐는데 갤럭시S6는 8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물론 갤럭시S5는 2,800mAh 용량이며 갤럭시 S6는 2,550mAh, 갤럭시 S6 엣지는 2,600mAh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충전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이 수치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퀵 충전 기능을 통해 10분 충전으로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충전이 안된 상황에서 출근 중 10분 정도만 충전해도 출근 길 전화가 끊어지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무선 충전 기능입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성능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선 충전 표준인 WPC1.1과 PMA1.0을 모두 지원하여 시중에 출시된 거의 대부분의 무선 충전패드로 충전할 수 있는 범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시중에 출시된 무선 충전패드를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당연히 충전 속도는 느리지만 패드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충전이 되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탈착식이 아닌 내장형으로 바뀌면서 배터리의 내실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충전을 오랜시간 할 수 없을 때는 분명 불편함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충전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분명 더 편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장 일단이 있으니 자신의 사용환경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큰 변화를 가져온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확실히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서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것들이 부족했는지를 철저하게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보완을 했고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항상 디자인에 있어 조금씩 아쉬움이 있었던 갤럭시 시리즈 이기에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가 주는 디자인의 큰 변화는 환영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살짝 갤럭시S3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조약돌의 모양을 본뜬 갤럭시S3는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블랙, 화이트가 대표적인적 당시 페블블루라는 차별화된 컬러를 출시했었습니다. 이런 측면을 봤을 때 그린 에메랄드(엣지)와 블루 토파즈(플랫)를 출시하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와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간 갤럭시 시리즈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디자인이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간의 노하우와 갤럭시S5에서의 아쉬움이 충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녹아내린 듯 합니다. 더욱 중요한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있어 디자인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겠죠. 또 다른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Comments,   0  Trackbacks
  •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G4가 곧 출시가 된다하지만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가 너무 잘나와서 G4가 빛을 못 낼 수가 있겠네요... 흠~
댓글 쓰기
갤럭시노트4를 갤럭시S6처럼 홈버튼 더블클릭으로 카메라 실행시키는 방법

갤럭시노트4를 갤럭시S6처럼 홈버튼 더블클릭으로 카메라 실행시키는 방법


갤럭시S6에 새롭게 들어간 기능 중 갤럭시노트4 사용자로써 무척 부러운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홈버튼 더블 클릭으로 빠르게 카메라를 실행시키는 기능인데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써 아이가 행동하는 그 찰라를 담고싶을 때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빠르고 손쉽게 카메라를 실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비록 갤럭시S6처럼 빠르게 카메라가 실행되지는 않지만 홈버튼 더블클릭만으로 카메라를 실행하면 편리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관련 어플이 없나 찾아봤는데요. 역시나 있네요. 바로 Home2 Shortcut이라는 어플입니다.




이 Home2 Shortcut을 설치하면 갤럭시S6 퀵카메라 기능을 얼추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간략하게 사용방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Home2 Shortcut 어플을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으시면됩니다. 당연히 무료입니다.


그 다음은 현재 갤럭시노트4의 경우 홈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S보이스가 실행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블클릭시 카메라가 실행되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애플리케이션 설정 > S보이스로 가서 '홈버튼으로 실행'을 해제하면 됩니다.


이제 설치한 Home2 Shortcut 앱을 간단히 실행해주면 됩니다. 스텝별로 되어 있고 영어로 되어 있지만 너무나 간단합니다.




우선 Step1에서 더블클릭시 실행한 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Choose Application을 선택한 후 저희는 카메라를 선택하면 되구요.




만약 카메라가 아닌 다른 앱을 실행하고 있다면 원하는 앱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Step3에서 Choose Home Application을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런처를 선택합니다. 저는 터치위즈 순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에 TouchWiz 홈을 선택했습니다. 만약 다른 런처를 사용한다면 해당 런처를 선택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가 중요한데요. Step4에서는 Close 버튼만 눌러주면됩니다. 다만, 이때 기본 홈을 어떤 것을 할 것인가 물어보는 창이 나오는데요. 이때 Home2 Shortcut을 기본으로 선택하면 모든 준비가 끝이 납니다.




만약 Home2 Shortcut가 아닌 다른 런처를 선택할 경우 더블클릭을 해도 카메라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기본 애플리케이션 > 홈을 선택해서 다시 기본 런처를 Home2 Shortcut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렇게 설정이 완료되면 홈버튼을 더블클릭하는 것만으로 카메라가 실행됩니다. 물론 갤럭시S6처럼 0.7초만에 카메라가 실행되지는 않지만 충분히 사용할만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갤럭시S6 퀵카메라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카메라가 빠르게 실행되지만 갤럭시노트4는 반드시 화면이 켜져있어야 하고 잠금화면 역시 풀려있어야 실행이 됩니다.


이런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폰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사진을 찍고 싶을 때 홈버튼만 두번 누르면 되니 무척 편리하네요.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