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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정책 (4)
인터넷에 떠도는 주민번호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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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하나로등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일이 발생하고 이를 수습하려는 모습이 참 안타깝긴 하지만 또 다시 반복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또는 후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인터넷상에 남용되어 떠도는 주민등록번호를 정리해주는 '2008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을 연다고 합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인터넷 실명 확인 서비스를 실시한 2001년 이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실명확인이나 성인 인증등을 목적으로 사용된 주민번호가 언제, 어디서 사용되었는지를 여부를 무료로 확인할수 있다고 합니다.

클린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 http://clean.mopas.go.kr
행정안전부 : www.mopas.go.kr
대한민국 전자정부 :
www.korea.go.kr
G4C: www.egov.go.kr
행정안전부 블로그 : blog.daum.net/happymopas, blog.naver.com/happymopas

를 통해 확인할 수있습니다.



  Comments,   3  Trackbacks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박명수
    회원탈퇴 신청도 좀 연동해주라...

    메일보내고 전화하고 확인에 확인을 거쳐서

    탈퇴해야 하는 사이트들도 있다.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는데 그 사본이 어디 사용될줄 알고 보내냐?


    탈퇴도 좀 연동시켜라!!
  • 지나다
    각 사이트마다 액티브엑스 보안 프로그램 각각 다 설치해야하고 카드 없으면 확인 할 수도 없군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뭐하자는 건지 이뭐병...
    nprotect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길래 이미 설치되어 있는데 게임, 은행, 이런 사이트마다 다 또 깔라고하니..


    말도 안되는 주민번호 요구하는 것 자체를 없에야지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습니다.
  • http://blog.daum.net/2222334

    중국해커들에게 이용당한 다는 사실이 분통이 터지네요
    도용정보 수십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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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SKT는 ○○○○ 을 돌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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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개인정보를 돌려 받을 수 있다.


11월 1일 부터 SKT가 개인 정보 보호 조치의 일환으로 휴대폰 개통 가입시 작성하는
 
가입 신청서와 개인정보 서류등을 개통 후 돌려준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가입신청서와 번호 이동 신청서, 개인 정보 서류등 개인 신상 정보가 수록된 서류에

대해 대리점에서 원본을 소지하고 사본을 구매자에게 주었는데 앞으로는 개통이나 구매가

끝나게 되면 대리점에서 비치하고 있는 모든 서류를 고객에게 돌려 주게 됩니다.


개인 정보를 다른 사람이 보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꺼림직 하고 사실 정보 누출에 한몫을

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SKT의 정책으로 대리점측에서 악의를 품고 복사를 하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의 개인 정보 보호에 도움이 될것 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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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초고속 인터넷 업체를 울고 싶다...
얼마전 개인정보 보호 강화규정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드린바 있습니다.

http://pcpinside.tistory.com/323

즉 가입 유치나 가입 절차등을 위한 필요한 개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동의 절차
를 받아야만 하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 규정에 인터넷 업체들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고 싶을듯 합니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인터넷 사업이 서로 가입자를 빼앗아 와야
하는 상황에서 텔레마케팅과 가입절차가 까다로워 지면서 조금씩이나마 오르던 가입자
수가 뚝 떨어진 상태입니다.




자료 출처 : 정보통신부


이미 법이 시행된 7월부터 영업실적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하기
위해 머리가 복잡하다고 합니다.

각 인터넷 업체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려고 준비중에 있는데 우선 KT는 가정방문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매장의 수를 늘리는 방안, 대형 할인점을 통한 고객 유치이벤트등의 다양한
방법을 검토중에 있으며, 하나로의 경우 인터넷 가입절차를 쉽게 알수 있도록 하는 홈페
이지를 개편한다고 합니다. LG파워콤도 대형 유통업체와 제휴해 현장 가입자 확보 방안을
내놓았으며, 게임 사이트와도 제휴하여 신규 가입 고객에게 게임 무료 이용권을 제공 하는
등의 방안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쉬운건 가입자를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모색중이지만 기존 가입자를 잡기 위한 방안을
전혀 모색하지 않는듯 합니다. 잡힌 물고기는 누가 떡밥을 주냐 하겠지만 가입자 유치 만큼
이나 기존 가입자를 잡는 것도 또하나의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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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합상품으로 요금체계로 묶어서 가입자 빼오기도 어려울텐데... ㄷㄷㄷ

    보조금은 수익성만 악화되는 제살깎아먹기..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만이 살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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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통신사업자 마케팅 비상 비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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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출시를 통해 마케팅에 주력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들에게 시작하기도 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7월 27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강화규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텔레마케팅등으로
 
영업 활동을 하던 통신업체는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강화된 규정에 따르면,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기존 고객정보나 신규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서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인증동의
를 거쳐야만 가능해 졌으며 이를 어겼을 경우 과태료등의 처분을 받게 됩니다.


이에 땨라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영업활동을 해야 하는 통신 사업자들은 새로히 출시하는

결합상품을 채 펼쳐 보이기도 전에 난항을 겪게 되었습니다.


결합상품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고객이나 새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확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실은 점차 어려워져 새로운 형태의 보완조치가

모색되어야 하지않을까 조심스레 외쳐봅니다. ^^;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이 되든 고객들에게 최대한 피해는 없으면서 결합상품에

대한 진행과 혜택이 빠르게 전개 되었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Roven
    어렵네요..ㅇㅅㅇ;
  • PCP 나연이
    가입자 정보를 팔아 이득을 챙긴 통신사업자들은 왜 아무런 사과가 없을까요... 이런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樂성바이러스
    결합상품이 소비자와 업체간의 윈-윈이 되었으면...
  • 이뿌이
    그럼 상품은 만들고 어떻게 팔라는 말인가요 ? ㅍㅋ
    쯔쯔. 저렇게 돈을 싸게 먹히게 하고 온라인 게임 하나 겅짜로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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