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불법다운을 받더라도 죄책감을 느끼며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가장 크게 이슈가 되는 문제점 중에 저작권, 불법 다운로드, P2P등과 관련한 소식과 정보가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창작 혹은 무형의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불법 다운, 불법 공유등을 단속하고 예방하기 위해 문화부 저작권산업팀, 체신청 SW 불법 복제단속반,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위원회 3개 기관이 통합하여 이를 엄격히 다스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실은 저도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다운을 받고 있습니다. 제 주변분 거의 대다수 분들이 웹하드나 P2P등을 이용해서 음악, 영화, 야동(?)등을 다운받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과연 불법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공짜라는 것에 기뻐하며 다운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이러한 불법 다운로드를 하면 안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다운을 받고 있는 것인지?"


분명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하든 불법 다운로드나 저작권 침해는 큰 범죄이며 이는 창작 또는 제작을 하는 분들에게 저지르는 크나 큰 피해입니다. 자기 자식과도 같은 작품과 음악과 영화등이 다른 사람에 의해 아무런 의미없이 보여지고, 삭제되고, 평가절하 되는 일은 분명 사라져야 할 악습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중요한것은 앞으로 점점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에 대한 법규가 더욱 강화되면서 공짜 다운로드, 공유등의 행위가 점차 힘들어질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격한 법규를 통한 저작권 보호가 강력해 지면서 위에 언급한 다른 생각속에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연히 불법다운을 받야만 하고 공짜만을 바라는 사람들은 이러한 규제가 혹여 자신의 자유성을 박탈하는 일이라도 되는 일인 마냥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은 국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후진성을 내비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말도 있습니다. '알고 하는 것이 더 나쁘다는말' 하지만 차라리 잘못이라는 행위를 인식이라도 하고 있다면 정책적으로 저작권 보호라는 규제가 내려질 때 이를 지키려는 모습이 좀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모두 적법한 컨텐츠를 사용하자구요~

PCPINSIDE 캠페인

#1. 불법다운을 받더라도 죄책감을 느끼며 하자~!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