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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도 P2P TV투자 당나귀 힘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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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TV가 얼마전 중국에서 불법으로 국내의 여러 방송서비스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한번 보고드렸습니다.

2008/03/07 - [TVPC] - 불법 P2P IPTV, 이래도 괜찮나 ?

그런데, P2P를 네트워크 최대 기업인 시스코가 받아들이고 이를 네트워크 기술로 응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실 P2P 서비스는 Bittorent를 비롯하여, Grid Network 기술의 응용으로써, 상당히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국내 소니바다를 비롯하여, 전세계 불법 컨텐츠 전송로로써도 엄청나게 쓰이고 있지요. 이는 마치 인간이 불을 사용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으나, 어떤 사람은 숭례문에 불을 지르고, 어떤 사람은 불로 서울역에서 마음을 담아 촛불 시위를 하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Cisco가 Video 전송회사인 Arroyo란 회사를 산것도 크게 다르지 않은 이치입니다. 게다가 Scientific Atlanta라는 STB 회사도 인수했지요. 어지간히 IPTV 사업에 손을 대려 한답니다.

불법이라고 받아들이는 기술도 쓰임새에 따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P2P 서비스가 사업자의 하나의 서비스 장르로 발전될거라 믿습니다.

글로벌기업들이 서서히 P2P를 응용하여 TV서비스를 구축하고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방송사업자, 통신사업자 그리고 컨텐츠를 납품하는 공급자들은 이 기술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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