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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자전거 칼라스 체험단을 모집하네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경찰서 교통과 직원이 말하는 자전거 출퇴근 요령!

아내가 요즘 들어 자전거로 운동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운동 겸 그리고 기름값도 절약할 겸 자전거를 하나 사서 출퇴근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곧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데 둘다 운동량이 부족해 자전거를 타볼까 고민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이죠.

때마침 집 앞으로 자전거 도로가 아내의 직장인 경찰서까지 쭉 이어져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용인 둔전리에서 용인경찰서까지 쭉 이어져 있으니까 말이죠.

다만 어떤 자전거를 선택해야 할지 그리고 혹시 중간중간 도로를 달릴 경우 위험한 것은 아닐지에 대한 저의 막연한 걱정으로 아직 허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출근하면서 항상 읽는 메트로 신문을 보던 중 삼천리 자전거에서 국민MTB 칼라스(CALLAS) 체험단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신청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자전거 체험단이 될 경우 제가 리뷰 하고자 하는 것은 꽉막힌 지하철, 버스 대신 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자전거 출퇴근>으로 아내와 제가 자전거로 그리고 칼라스로 출퇴근하면서 얻는 건강, 경제적인 측면 그리고 부수적인 내용(으랏차차~)은 물론 경찰서 교통과 직원인 아내가 말하는 자전거 출퇴근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타는데 있어 자전거도 ‘차’라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더군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 생길 수 있는 위험이나 지켜야 할 법규와 규범 등에 대해 나름 전문가로써 작성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 말고도 혹시 체험단에 신청해보실 분 계시면 해보세요.

http://www.samchuly.co.kr/cafe/cafe_board_view.html?type=event&key=&page=1&keyfield=&search_word=&code_num=M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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