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V 콘텐츠의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Sta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뉴미디어 라이프(대표 데이빗 정)는 국내 최초방송 연합 플랫폼인 '단팥 (www.danpod.com)을 열고 정식적인 서비스를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단팥은 일반 PC는 물론 UMPC, PMP, 휴대폰, MP3P, Divx Player등 거의 대부분의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현재 방송중이거나 방영이 종료된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그램, 시사다큐 등의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불법이 아닌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다운을 받아 볼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KBS, MBC, EBS등 국내 방송국들이 합법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하는 서비스인 단팥은 프로그램에 따라 약 200원~1500원의 콘텐츠 요금을 내고 다운받아 볼수 있습니다. 특히 굿모닝 팝스등의 각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은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는 팟캐스팅(Podcasting)을 지원합니다.

이미 메가TV, 하나TV, myLG TV등의 IPTV 서비스나 케이블 업체가 진행하는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살펴보면 자신이 보고싶은 지상파 TV 콘텐츠들을 무료 혹은 유료로 다운받아 볼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IPTV와 연계되면서도 또한 IPTV와 전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상파 방송사들의 전략적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점차 합법적으로 변화되 가는 콘텐츠 이용에 있어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되는 점은 환영할 일이지만 소비자를 감안하지 않은 말도 안되는 사용요금을 제시하는 일 없이 적정한 기준을 마련하여 불법 콘텐츠 사용을 조금씩 줄여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단팟에 들어가봤습니다만 방영중 드라마는 3개월 전이 최신컨텐츠네요.
    이래서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사업자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합법컨텐츠도 어느 정도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대세를 바꿀 수 있을 듯 싶은데.
    단팟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