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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잡스형님의 두번째아이폰의 진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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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을 보면 대단하다는 느낌밖에 들지를 않습니다. 스티브잡스 형님이 입을 열면, 어떤 사람들보다 그 영향력이 파괴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느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휴대폰을 살까 망설이던분, 그리고 아이팟을 살까 망설이던분 이 두분들의 생각을 아이폰을 사자 !!! 라는 생각으로 뒤집어 주시는 분이 바로 저 스티브잡스님이 아닐까 하네요.

사실, 우리네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상황인데다가, 기존의 휴대폰을 자주 바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스타일과 비교해 보면, MP3플레이어와 전화기를 동시에 살 수 있도록 하는 아이폰은 대단히 혁명적인 일입니다.

1. 아이폰에 GPS를 단다 ! -> 결국 네비게이션 기능이 가능하다는 뜻이겠네요.
2. 아이폰이 3G가 된다 !   -> 결국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데이터 통신이 빠르겠다는 뜻이겠네요.
3. 아이폰이 199달러가 된다 ! -> 결국 소비자에게 MP3플레이어 값으로 제공한다는 뜻이겠네요.
4. 아이폰이 전세계에 판매된다 ! -> 결국 로밍서비스로 세계에서 아이폰을 쓴다는 뜻이겠네요.

예전 MP3플레이어를 개발한 우리나라의 원천기술이 아깝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 지금 아이폰은 혁명 그자체일 수 있을듯 합니다. 사실, 구글폰도 많이 기대를 걸었지만, 아이폰만큼 상품성의 가치가 있는 제품은 요즘 흔치 않다는 생각입니다.

오죽하면, 주변의 많은 분들이 햅틱폰이다, 뷰티폰이다, 해도 아이폰만 바라보면서 기다리시는 걸 보면말입니다.
이동통신사에서 아이폰은 정말 주목을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애플의 아이팟에 한번 필이 꽂히셨다면, 아이폰을 사게될 확률은 아주 높기때문이지요.
일단 국내에 출시될시 어떠한 테러도 저지르지 않고 아이폰의 그 기능 그대로만 나온다면, 많은 분들이 아이폰을 지를 확률은 상당해 보입니다.

PCPinside.
  Comments,   0  Trackbacks
  • 미키맨틀
    저도 텔코의 훼방만 없다면 지르고 싶습니다.^^
  • 샤나
    그나저나 아이팟터치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훨씬 싸네요 ㅋ

    올해안에 안 들어올라나..
  • 가뭉비
    국내 폰들도 괜찮긴 괜찮지만 역시 통신사측의 농간에 의해서 그리 ;;
  • 출시만 되면~
    1. 스팩만 같다면(애플사의 공식 정책이 미국이든 아프리카 오지든 애플제품은 동일하다 일껄요.. ㅎㅎ;;), 통신사 농간은 튠즈의 복원을 통해서 타국의 세팅(이탈리아쪽이 언록으로 공급된다던데요.)으로 복원해버리면 됩니다.-이건 막을려나~- 혹은, 기다렸다가 해킹해버리면 됩니다. 해킹의 귀재들이 너무 많아 공개로 간 모델이 아이폰이니(암튼 애플은 해커/개인개발자를 정식개발자로 끌어안고 30%의 수수료를 받아 챙기고 직접 프로그램을 팔아 수익을 노리는 센스...)~ 분명 사용에 불편하면 해킹하는 위대한 사람 또 나올겁니다.
    2. 보조금 지원은 가능해도, AT&T의 제한음성사용량을 가입하지 않으면 무제한데이터통신에 가입 못하게 하는거 국내는 힘들껄요. 벌써~ 데이터통신 정액요금이 만원대로 설정되어 있어서 ㅎㅎ;; 이걸루 통신사가 보조금 땡기는거 불가능하죠. 벌써 상품을 만들어놓구 팔고 있으니... 수익모델 불가~(더이상 소비자의 피를 빨아먹을 구석이 없다 이 말씀. 요금을 증액하면 꼼꼼한 소비자들이 상황을 알고 있으니 기업이미지가 더 실추되오니 통신사들 어찌 하리오~ 말많은 네티즌 눈치도 봐야되고 ㅎㅎ;;) 독점적 지위에 의해 강제계약 비스무리하게 계약된다고 여론 형성되면 소비원접수 어쩌구 해서 시끄러울껄요. 아이폰의 멀티기기로의 사용은 그냥 WI-FI로 인터넷 써버리면 됩니다. 속도도 와이파이가 좋습니다. 2G때도 무선패킷 엄청 잡아먹어 몇백만원 나온 예가 있어, 보통 무선인터넷 잠그고 쓰잖아요. 따라서 통신사 무선망 안쓰고 개별무선망(일명 무선 공유기~) 구축하여, 와이파이로 접속해 인터넷 사용하면 됩니다. 통신사 이용요금 무섭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통신사 통하면 쪽박차잖아요 ㅜㅜ;;) 또한, KTF/SKT가 3G로 넘어오면서 탁월한 데이터 통신쪽보단 화상통신에 역점을 두고 마케팅한 상태라서 (SHOW/T로 인식시킬려고 노력중이죠?) 탁월한 데이터 통신이 됨에도 불구하고.... 좁은 땅에 광망을 쭉쭉 놓아 초고속 인프라가 형성된 상황에서 초고속인터넷을 누리는 사용자가 보통 사용하는 것처럼 쓰면 몇백만원이 넘는 통신요금부담 패킷이 나온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요금은 어찌할까요. 분명 멋모르고 이렇게 부과되는 사람 나올겁니다. ㅡㅡ;; 하긴~ 와이파이 절체가 가능하니 일정약정된 패킷이 소모되면 강제로 와이파이로만의 접속으로 전환되게 통신사에서 설정하면 과다 요금은 조절할 수 있겠군요.
    3. KT/KTF, SKT는 독점/반독점적 기업이라 요금제 책정 인가젤껄요? 음성 하한가에 강제 데이터요금 적용하면 요금제 인가가 힘들껄요. 가득이나 서민 힘들어 가격 내려야된다는 상황인데, 역행하는 꼴이니까요. 시국도 시국인지라~ 미친소 문제때문에 시끄러운만큼 방통위도 국민 눈치봐야될껄요. 그 의도가 아니어도 싸잡아서 두들겨 맞기 쉽상이거든요.
  • 정말대단하신분이죵..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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