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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PC 가격 홈서버로 활용하자~!
이번에는 PCPinside에서 홈서버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인데 데스크탑의 가격 하락과 미니노트북의 등장으로 홈서버의 활용이 더욱 두드러 질것으로 예상되어 다시 한번 각색해 보았습니다. ^^
 

1. 떨어지는 데스크탑PC의 가격 !

데스크탑 컴퓨터의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가격을 보면 12만원부터 요즘 최근 데스크탑 PC를 맞출 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하면 왠만한 MP3 플레이어 가격보다도 저렴해진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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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떨어지는 휴대PC(노트북, UMPC) 가격 !

보통의 노트북은 200만원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했었던 예전의 노트북 가격이 중국제품들과 아수스 Eee PC등의 미니노트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휴대PC의 가격이 최소 40만원대까지 출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전 선보인 B1 SSD 모델의 경우 30만원대에 책정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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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빨라지는 인터넷 환경 !

adsl 모뎀을 쓰며 빠르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FTTH 광속도로 인터넷 회선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IPTV를 활성화 하기 위해 인터넷 업체는 기본 초고속 인터넷을 각 사용자들 집안에 설치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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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지는 모니터 크기 !

12" 모니터에서 14" 배불뚝이 모니터 그리고 평면 모니터, 이제는 LCD 모니터가 유행이지요. 이젠 TV와 같이 와이드도 나오면서 가격까지 저렴해 지고 있습니다. 올인원 PC가 어디에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큰 각광을 받으면서 모니터가 TV에 도전을 하고 있는 형국이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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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아지는 전력 소모 !

PC를 쓰면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전력소모입니다. 하지만, 이를 줄이는 노력이 각 기업에서 시작 되었지요. 이런 부분은 휴대PC를 비롯하여 많은 곳에서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텔에서 선보인 ATOM 플랫폼은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 거기에 저전력 플랫폼임을 내세워 이를 내장한 다양한 기기들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PC가 요즘 추세 중의 하나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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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해지는 입력 기기 !

홈서버는 거실로 PC의 혁명입니다. 이를 위해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키보드가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휴대폰에는 터치라는 새로운 입력 방식이 트랜드로 자리잡기 시작하듯 앞서 UMPC, MID, 미니노트북군에도 이미 터치가 내장되면서 다양한 인터페이스 지원이 하나의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이처럼 PC를 한손으로 제어하며 쓸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모콘을 통해 인터넷 검색, 게임, 일반적인 채널 검색까지 모든것을 간편히 누워서 할수 있는 입력기기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에 가장 가까이 가고자 하는 회사는 IPTV와 DV 서비스를 하는 회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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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디든 되는 인터넷 !

어디든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이 나왔습니다. Wibro, HSDPA, EVDO, cdma2000x 등 컴퓨터만 있고 휴대폰만 있으면 그리고 또 하나 통신사에 많은 돈을 낼 준비가 되어있으시다면, 지금도 인터넷은 어디든 됩니다. ^^

더구나 LGT OZ의 출시와 사용자들의 관심은 '작은 화면에서도 인터넷 쓸만하구나' 하는 인식의 전환을 통해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사용이 더욱 증가할 것이란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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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C와 TV의 동일화 !

PC는 TV와 너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PC에서 TV를 틀어보려고 하는 것은 TV 수신 카드이고 TV에서 PC를 달고자 하는 것은 사업자들이 추진하고자 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려는 기업의 욕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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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데이터의 상존성 확보 !

인터넷이 어디든 되면, 내 정보를 언제든 열람하고 싶을 것입니다. 즉, 연결성이 보장되어야 하죠.
집에 자료를 깜빡잊고 나온다던지, 레포트 다 써놓고 깜빡잊고 집에 놓고 온 경우.
집의 PC에 접근하고파고 접근 할 수 없는 경우... 아마도 많은 분들 한번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이런 건망증을 한방에 잠재워줄 수 있는 기기는 바로 홈서버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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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렴하고 대중화된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

그동안 통신사에서 인터넷 공유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요즘은 인터넷 공유기를 구매하는 것이 거의 일반화가 되었고, 심지어는 법인 회사 마져도 인터넷 공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통신사에서 새로운 서비스인 IPTV를 가정내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유기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요. 결국 집안의 유무선 네트워크는 개인 뿐만이 통신사의 사업과도 관련이 있나봅니다.

하여간 이 공유기도 제일 좋은 걸 사도 5만원이 넘지를 않을만큼 싸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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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용해진 데스크탑 컴퓨터 !

조용한 집안에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두어도 전기값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통은 냉장고에 들어가는 전기값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금액이라 합니다.

물론 누진세가 적용이 되면 꽤 많은 전기값이 나올 수 있지만, 위에 언급드린바와 같이 전력소모도 예전에 비하면 무척이나 줄어든 것이 요즘 PC의 사양입니다.

전력소모가 적다보니, 팬이 없이도 설계할 수 있는 PC가 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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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윈도우XP에서 윈도우 Vista로 옮겨가는 중 !

요즘 PC는 구매시 윈도우Vista가 내장되어있는 PC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 생각해보면, 바로 기존에 내가 쓰던 윈도우XP의 라이센스가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버려야 합니까 ? 2~3년 마다 컴퓨터를 바꿔야 하는데... 또 윈도우Vista를 샀는데, 기존의 윈도우XP 라이센스를 버리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다시 써야 합니다. 어디에 ? 홈서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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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 말고도 홈서버의 등장 배경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홈서버"를 그리고 애플에서도 "홈서버"를 앞으로 디지털 라이프의 한 시장으로 보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저전력의 미니노트북 군이 출시하고 있고 데스크탑의 가격이 무섭게 하락하면서 아마 홈서버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홈서버 형태는 빠른 시일내에 자리 잡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홈서버 구축 방법 이를 통한 활용방법등을 하나하나 연재해 볼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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