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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72)
T맵에 인공지능을 더하다. T맵 X NUGU 업데이트. 과연 쓸만할까?

T맵에 인공지능을 더하다. T맵 X NUGU 업데이트. 과연 쓸만할까?

다양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가 출시되면서 무엇보다 내비게이션에 먼저 접목될 것이라 예상했다. 운전 중 조작이 어려운 만큼 음성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식이 빨리 적용되길 바랬다.

물론 이미 한참 오래전부터 내비게이션에 음성조작 방식을 지원해왔지만 정확도면에서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으며 빅데이트 기반의 인공지능이 결합되기 전이라 단순히 터치 이외 입력 방식 중 하나로만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SK텔레콤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T맵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바로 SK텔레콤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를 T맵에 결합했다.

T맵(T Map) 그리고 누구(NUGU)

지금이야 실시간 교통안내를 해주는 내비게이션이 서비스가 많이 등장했지만 무엇보다 역사적으로나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바로 T맵이다.

이 T맵은 그간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체크해서 길안내를 해주어 최대한 빨리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며 SKT 이외 통신사 사용자들에게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음성으로 제어하고 또, 빅데이터 기능의 인공지능 기능이 더해지면서 더욱 편리한 사용성을 가지게 됐다.

T맵 X 누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T맵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기존 T맵 사용자는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 우측 하단에 누구 아이콘이 생성된다. 이름을 부르거나 이 아이콘을 누른 후 음성으로 말하면 된다.

그리고 설정에 인공지능 NUGU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를 통해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리아/팅커벨 등 이름을 변경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대화중 인식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팅커벨을 선택했다.

기능 전체보기를 통해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막상 업그레이드 했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를 경우 이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T맵 X 누구를 사용하면 목적지 설정, 경로/교통정도, 볼륨 조절, 멜론 서비스 실행, 날씨 알려줘 등의 정보 등을 음성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T맵 X 누구 사용방법은?

우측 하단에 생성된 아이콘을 누른 후 원하는 문장을 말로 하면 된다. 또는 설정한 이름을 부른 후 명령을 내리면 된다.

다만, 운전 중 음악을 감상하거나 동승자의 대화소리, 창문을 열어놓아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리는 경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폰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주변 소음이 많지 않은 곳에서는 문제 없이 인식됐으며 일일이 목적지를 입력할 필요없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라는 점은 정말 편리했다.

또한, 인천공항이라고 말하면 인천공항과 관련된 목록을 알려주며 이 중 선택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멜론과의 연동을 통해서 멜론을 실행하거나 끌 수도 있다. 또, 볼륨 조절 역시 음성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다만, 멜론으로 음악 감상시 이름을 불러 누구를 실행하는 것은 안된다. 아이콘을 터치해야만 실행이 된다.

가장 저렴한 주유소 검색해줘 등 역시 가능하다. 현재 이동 중 경로내 저렴한 주유소를 검색해주며 만약 없다면 주변 주유소를 안내해준다.

이외에도 졸려~, 재미있는 이야기 해줘 등 간단한 대화 상대의 역할도 해준다. 졸음 운전 중 대화해주기 기능 등을 추가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확실히 발전된 T맵

확실히 쓸만하다. 터치 뿐만이 아닌 음성으로도 많은 것 제어할 수 있는 AI 누구 서비스가 접목된 T맵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사용성과 편의성을 안겨주었다. 물론 주변환경에 따라 인식율이 떨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전혀 문제없다. 정확하게 인식하고 안내 음성 역시 자연어 기반으로 실제 대화하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운전 중 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익숙하지 않더라도 안전운전을 위해 여러번 사용해보길 권해본다. 그럼 금방 익숙해지고 어색함이 사라진다. 어색함이 사라지면 연인을 부르듯 익숙하게 아리아~ 혹은 팅커벨~ 부르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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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에 공포와 재미를 입히다! 에버랜드 테마파크 5G 공포 어드벤처 체험기

 SKT, 5G에 공포와 재미를 입히다! 에버랜드 5G 공포 어드벤처 체험기

4G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SK텔레콤은 미래를 바라보고 5G를 외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 당연히 다음 세대를 위한 빠른 행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게 뭔데? 그래서 빨라? 좋아?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일까? SK텔레콤은 5G 기술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더욱이 재미있고 공포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바로 에버랜드 테마파크 5G 어드벤처다.

5G 어드벤처?

SK텔레콤은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가 있는 알파인빌리지에 약 240평 규모의 대형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바로 5G 어드벤처다. 이 곳에서 5G 기반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인 블러드 시티(Blood City)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공포를 테마로 5G 어드벤쳐를 만들어 한층 재미있고 쉽게 5G와 홀로그램, 타임슬라이스(Time Slice), 360 AR 워크스루, VR 워크스루 등의 새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7개 무시무시한 체험공간

SKT 5G 어드벤처는 총 7개의 체험공간이 있다. 참고로 오픈을 알린 이날 전날까지 맑디 맑았던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돌풍과 비, 구름으로 가득해 공포 어드벤처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아주 음산하게... 더욱이 에버랜드 주변 곳곳에 다양한 소품들로 할로윈이 다가왔음을 알려주어 더욱 몰입해서 5G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었다.

체험공간을 하나씩 소개해보면 VR 좀비 슬래셔(Zombie Slasher)는 VR 기기를 쓰면 어느새 에버랜드가 아닌 좀비, 호박, 박쥐 등이 달려드는 공포의 세계로 빠져든다.

이들을 손에 들려있는 전기톱으로 물리쳐야 한다. 장난감 모형이기는 하지만 이를 휘두르며 눈앞에 있는 좀비를 물리치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바로 빠져들게 된다.

물론 앞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은 마냥 우습기만 하다.

마녀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는 마녀비행(Fying Witch)은 가상의 현실에 맞춰 위, 아래로 움직이는 마녀 빗자루가 있다.

VR 기기를 쓰고 마녀 빗자루에 앉으면 어느새 내가 마녀가 되어 하늘날며 무덤, 좀비가 우글되는 마을을 피해 할로윈 축제까지 날아간다.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영상에 맞춰 움직이는 빗자루, 그리고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좀비와 시체 들은 왠만한 놀이기구 저리가라 할 정도의 재미와 스릴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한 줄기 빛조차 없는 어두운 방안에서 혼자 VR 기기를 착용하고 체험해야하는 어둠의 방(Darkness)은 현실 속 방 안에 있는 커튼, 케비닛 등 소품과 VR 기기 속에서 보여지는 가상의 현실이 함께 더해져 더욱 리얼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다.

VR 속 욕조안의 한 남성을 좀비가 공격하고 있고 으시시한 사운드와 함께 벽을 더듬어 가면 실제 손에 잡히는 서랍이나 다양한 소품들이 더욱 가상현실을 진짜 현실처럼 느끼게 해줬다.

<저주받은 인형 체험모습>

마찬가지로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방안에 AR 빔프로젝트를 손에 쥔채 혼자 들어가서 체험하는 저주받은 인형(Cursed Doll) 역시 하드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다. 소형 빔프로젝트를 벽면에 비추면 보이지 않았던 유령이 나타난다.

이외에도 수십대의 카메라를 통해 점프하는 동작을 촬영해서 마치 매트릭스처럼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담아 출력해주는 타임 슬라이스 빗자루 점프(Jumping Broomstick), 입구쪽에 마련된 마차를 타고 좀비와 마녀를 피해 달리는 VR 체험광간 죽음의 질주(Deadly Rush) 등이 있다.

참고로 일부 체험공간은 아이들이 하기에 다소 폭력적인 영상 등이 있어서 체험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

미래를 미리 경험해보세요. 그것도 무섭게~

5G는 곧 우리가 만나야할 새로운 기술이자 서비스다. 이런 기술을 더욱 재미나게 그리고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5G 어드벤쳐는 미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가 아닐까 한다. 공포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에버랜드 필수 코스가 되지 않을까?

이 5G 어드벤처는 11월 19일까지 2달간 운영되며 실감나는 공포 체험을 위해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만 운영한다. 에버랜드에 입장한 고객이면 누구나 5G 어드벤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한번에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기에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다.

현재 5G 어드벤처에서 3개 이상 체험에 성공하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며 T월드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5G 할로윈 어드벤처에 대한 퀴즈를 맞추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인 2매 에버랜드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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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과 갤럭시노트8 성능 비교,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의 대결은?

V30과 갤럭시노트8 성능 비교,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의 대결은?

삼성이 올초 출시한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 그리고 최근 공개한 갤럭시노트8에 스냅드래곤835(국내는 엑시노스8895)를 탑재한 것과 달리 LG는 V30이 되서야 최신 프로세서인 퀄컴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했다. 조금 늦어진 점에 대한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이제 본격적인 경쟁이 가능해졌다라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과 V30 벤치마크 결과를 측정해봤다.

<LG전자 V30>

V30 그리고 갤럭시노트8 스펙 차이는?

프로세서
V30 : 퀄컴 스냅드래곤835
갤럭시노트8 : 엑시노스8895

RAM
V30 : 4GB LPDDR4x
갤럭시노트8 : 6GB LPDDR4x

ROM
V30 : 64/128GB UFS2.1
갤럭시노트8 : 64/128/256GB UFS2.1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QHD+ (2,880x1,440)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8 : 6.3인치 QHD+ (2,960x1,440) Super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CPU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RAM은 갤럭시노트8이 6GB로 조금 더 앞선 성능을 내장하고 있다. 참고로 두 기기 측정을 위해 초기화를 했으며 초기화 한 상태에서 벤치마크 어플만 설치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안투투 벤치마크(Antutu Benchmark)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Antutu 벤치마크 결과다. 측정결과 갤럭시노트8은 167,733점을 기록한 반면, V30은 176,125점을 기록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835와 엑시노스8895 CPU 성능이 사양 환경에 따라 엎치락 뒤치락하는 만큼 CPU 점수 차이는 큰 의미가 없다. 실제 V30은 CPU 부문에서 38,834이 측정됐으며 갤럭시노트8은 38,102점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6GB RAM을 탑재한 갤럭시노트8이 V30 RAM 성능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다. 또한, UX에서는 V30이 크게 앞서는 것도 큰 특징이라 하겠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긱벤치4(Geekbench4)

CPU, GPU 성능을 측정하는 긱벤치4에서는 갤럭시노트8이 조금 더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CPU테스트 결과 싱글코어는 갤럭시노트8이 2,027점, V30은 1,920점을 기록했으며 멀티코어는 갤럭시노트8 6,739점, V30 6,219점으로 갤럭시노트8이 조금 앞선 모습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반면 그래픽 수치는 V30이 조금 더 앞선 결과를 보여줬다. 큰 차이는 아니기에 충분히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수치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3D마크(3D Mark)

마지막으로 3D마크 측정 결과다. 특이하게도 갤럭시노트8은 2,590인 반면, V30은 3,610점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좌 : V30, 우 : 갤럭시노트8>

세부 측정 결과를 보면 Graphics Score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V30>

어찌보면 의미없는 비교

RAM 6GB를 탑재한 갤럭시노트8이 조금 더 높은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실제 결과는 누가 압도적으로 좋다라고 평가하기에 애매한 결과를 보여줬다. 한때 좋은 성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엑시노스가 조금 주춤하는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V30이 기대 이상으로 최적화를 잘 해냈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무엇보다 V30으로 LG전자는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에서 메인 프로 무대에 당당히 올라올 자격을 갖추지 않았나 한다. LG전자라는 브랜드의 힘이 아닌 당당히 V30만의 실력으로 말이다.

V30/갤럭시노트8 예약판매는?

참고로 V30 예약판매는 9월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예약구매고객에게는 구글VR 데이드림뷰(DayDream View)를 1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분실/파손 보험 보험료 1년간 50% 비용을 지원하는 V30 안심케어 서비스, Beat Fever 뮤직게임 10만원 쿠폰, LG 가전기기 렌탈로 할인(제품별 월 렌탈료 최대 60개월 특별할인)을 사전예약 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1251&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추가로 SK텔레콤의 경우 최근 출시할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미니 또는 고속무선충전기 또는 보조배터리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이렉트 샵을 통해 사전예약을 한 고객의 경우 위 이미지와 같이 T기프트 중 1개를 선택해서 추가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http://www.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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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과 SKT T1이 LOL 게임대결, 팬이라면 이웃기웃 캠페인에 무조건 신청!

구구단과 SKT T1이 LOL 게임대결, 팬이라면 이웃기웃 캠페인에 무조건 신청!

LOL 최강팀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SKT T1과 핫한 걸그룹 구구단이 뜻깊은 대결을 펼친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대결은 바로 SK텔레콤이 진행하는 '이웃기웃 캠페인'의 일환으로 SKT T1팀과 서울지방경찰청, 게임채널 OGN과 함께 어린이 실종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보자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행사다.

이웃기웃 캠페인?

친근감 가득한 이웃이라는 단어가 점점 부정적은 의미로 바뀌는 듯 하다. 같은 동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일이 거의 없어진 지금, 옆집에 누가사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최근 뉴스를 보면 이웃간의 정이라는 표현보다는 이웃간의 다툼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웃기웃' 캠페인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조금만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에 사랑과 관심을 '기웃'거리면서 살피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라는 좋은 의미의 캠페인으로 이번에는 '실종아동'을 주제로 사회이슈를 제기하고 또,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이와같은 이벤트 마련했다고 한다. 더불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LoL러와~

LoL과 놀러와를 결합한 아이디어 넘치는 이벤트 명 'LoL러와'는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SKT T1 선수들과 아이돌 그룹인 구구단 멤버들을 초대해서 LoL 게임을 진행하는 자선매치 프로그램이다. 

이 매치를 통해 SKT에서 출시한 IoT 기반 미아방지 제품 '위치 알림 트래커'를 '기부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날 참여하는 구구단 멤버는 미미, 소이, 하나, 해빈, 혜연 총 5명이며 이들과 함께 SKT T1 멤버 들이 함께 LoL 자선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T1 그리고 구구단 멤버들이 이웃기웃 캠페인 홍보를 위해 다양한 사전 홍보 영상도 만들었다.

9월13일 모여라!

이 대결은 오는 13일(수요일) 오후 17시부터 20시까지 서울 OGN 기가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신청을 받아 총 500여명을 '선착순' 방식을 통해 선정하여 초대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ttps://goo.gl/RuoqWQ

https://twitter.com/SKtelecom/status/905687079991914496

https://www.facebook.com/sktworld/posts/1645728275460499

이벤트 응모기간은 2017년 9월7일부터 10일까지이며 당첨 발표는 11일(월)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tworld)을 통해 그리고 개별 MMS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기웃거림을 환영한다!

SK텔레콤의 이러한 행보는 꽤 오래전부터 다양하게 진행되어왔다. 이들의 의미깊은 행보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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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빠른 발걸음을 보여주는 SK텔레콤 4차 산업

내 아이를 위한 빠른 발걸음을 보여주는 SK텔레콤 4차 산업

4차 산업이라 단어가 여기저기서 연일 튀어나오고 있다. 글쎄 4차 산업이라고 하니 마치 어릴적 배웠던 산업혁명 등 세계사, 경제 시간에 배운 머리아픈 이야기만 떠오른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4차산업이라고 해서 별다를껀 없다.

4차산업 별거아냐!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발명을 통해 가파른 생산량 확대로 이뤄진 혁명이듯 4차 산업 역시 현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술력으로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것이 4차산업혁명이다.

그저 새로운 기술력 그리고 그 기술력을 실생활에 접목하고 대중화하는 것을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5G 통신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등 이제는 익숙해진 기술들이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미래의 먹거리 들이 있고 이 기술들을 실생활에 접목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내 아이를 위한 4차 산업, 4차 산업혁명에 왠 육아?

아이가 있는 아빠로써 육아에 관심이 많은 지금, 이 4차 산업혁명이 육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아이에게 미리 이를 교육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또는 편리한 육아를 위해 4차 산업에 포함된 다양한 기술이 실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맞벌이가 많은 요즘, 혼자 있는 아이가 많다. 이런 아이를 위해 집에 오면 집에 설치된 다양한 IoT 센서가 이를 파악해서 아이가 집에 왔음을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건사고 기사를 접한 기억이 있다. 아이 혼자 있는 집에 혹여나 가스렌지가 켜져 있지는 않은지 누군가의 침입이 있지 않은지 등 역시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망과 IoT 기기들과의 조합을 통해 외부에서도 이를 통제하고 확인하고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는 아이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도 있다. 꾸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인공지능 스피커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하는 부모에게 좋은 서포터가 생기는 것이다. 만약 영어 공부를 하는 아이라면 영어로 인공지능 스피커와 대화 할 수 있고 부모가 할 수 없는 일부 영역을 인공지능 스피커가 대신할 수도 있다.

단순히 스마트폰에 아이와 관련한 일정을 정리해놓고 아침마다 연계된 인공지능 스피커가 아이의 일정을 알려준다면 또는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빅데이터를 모아 알려준다면 이것만으로도 아이의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는 아빠가 될 수 있고 더욱 아이와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육아를 위해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4차 산업 속 다양한 기술력이 메꿔줌으로써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한다. 물론 위에 나열한 예시는 극히 일부분이며 더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침투하고 있는 4차산업

국내 1위 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의 경우 위에 언급한 4차 산업혁명을 위해 탄탄히 준비하고 있고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다양한 IoT 제품을 선보였으며 5G 통신망 구축을 통해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또, AI 스피커인 누구(NUGU) 그리고 누구미니(NUGU Mini)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가정 집에 빠르게 전파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통신이 융합된 커넥티드카에서도 BMW, 에릭슨 등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카 T5를 선보였고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도 국내 어떤 업체보다도 빠르게 시도하고 있다. 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 역시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보안 분야인 양자암호에 있어서도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히 전화, 문자를 가능케하고 인터넷을 빠르게 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더 폭넓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쉬지않고 달리고 있다.

지켜보겠어~! SK텔레콤

4차산업 혁명이 뜬구름이 아닌 손 안에 잡히고 눈앞에 보이는 현실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래서 이들의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보고 관련 정보를 포스팅해볼 생각이다. 내 생활 그리고 많은 이들의 생활을 분명 더 윤택하게 만들어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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