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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85)
갤럭시노트8과 V30 그리고 아이폰8플러스 비교해보자!

갤럭시노트8과 V30 그리고 아이폰8플러스 비교해보자!

아이폰X 판매가 시작된 지금에서야 아이폰8플러스를 만져보게 됐다. 현재 LG전자 V30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고 있기에 간략하게 비교를 해봤다.

<아이폰8플러스>

갤럭시노트8 VS V30 VS 아이폰8플러스

운영체제

갤럭시노트8 :  안드로이드 7.1.1
V30 : 안드로이드 7.1.1
아이폰8플러스 : iOS11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8 :  6.3인치 QHD+ Super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QHD+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아이폰8플러스 : 5.5인치 FHD IPS LCD

프로세서

갤럭시노트8 : 엑시노스8895
V30 : 퀄컴 스냅드래곤 835
아이폰8플러스 : A11 바이오닉 6코어 + M11 모션 코프로세서

메모리

갤럭시노트8 : 6GB
V30 : 4GB
아이폰8플러스 : 3GB

스토리지

갤럭시노트8 :  64/128/256GB
V30 : 64/128GB
아이폰8플러스 : 64/256GB

전면카메라

갤럭시노트8 :  800만(F1.7)
V30 : 500만(F2.2)
아이폰8플러스 : 700만(F2.2)

후면카메라

갤럭시노트8 : 표준 1,200만(F1.7) OIS / 망원 1,200만(F2.4) OIS
V30 : 표준 1,600만(F1.6) OIS / 광각 1,300만(F1.9)
아이폰8플러스 : 1,200만(F2.8) / 1,200만 화소(F1.8) OIS

배터리

갤럭시노트8 : 3,300mAh
V30 : 3,300mAh
아이폰8플러스 : 2,691mAh

크기/무게

갤럭시노트8 :  162.5 x 74.8 x8.6mm / 195g
V30 : 151.7 x 75.4 x 7.3mm / 158g
아이폰8플러스 : 158.4 x 78.1 x 7.5mm / 202g

기타

갤럭시노트8 :  지문/홍체인식, 유/무선급속충전, 삼성페이, IP68, 빅스비, S펜
V30 : 지문인식, 유/무선급속충전, LG페이, IP68, Hi-Fi QuadDac, MIL-STD 810G
아이폰8플러스 : 3D터치, 터치ID, AR지원, 무선충전, 유선급속충전(애플USB-C 충전아답터 및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 사용시), IP67

<아이폰8플러스, V30>

3개 제품 모두 현존 최고 스펙의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물론 벤치마크를 보면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에 탑재된 A11이 모두 씹어먹어버린다. 운영체제가 다른 기기들끼리 성능을 논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그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만큼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조금 더 분발해주길 바래본다.

반면 해상도 측면에 있어 QHD+와 FHD의 차이로 확실히 선명도는 V30과 갤럭시노트8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이폰8플러스의 경우 전체적인 색감이 노란필름을 붙인 듯 과한 느낌이다. 특히 측면에서 볼 때 그 차이가 더욱 심하게 난다.

화면의 선명도나 조금 더 정확한 화이트 컬러를 원한다면 갤럭시노트8이나 V30이 조금 더 나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8, 아이폰8플러스>

각 제품별 장점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갤럭시노트8은 S펜과 삼성페이 그리고 홍채인식, 보안폴더, 망원/라이브포커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V30은 얇은 두께와 가장 가벼운 무게, MIL-STD 810G 인증을 받은 내구성, LG페이 여기에 독보적인 Hi-Fi QuadDac, 시네이펙트, 광각카메라, 풀비전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8플러스는 터치ID, 3D터치, 인물사진 모드 그리고 IOS와 시리를 꼽을 수 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는 만큼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V30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순이다. 만약 갤럭시S8플러스나 갤럭시노트7이 여기에 추가된다면 갤럭시노트7 > 갤럭시S8플러스 > V30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순이 될 듯 하다. 분명 다시 말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다.

추가로 이번 3사 스마트폰의 대결은 카메라에 치우져 있는 듯 하다. 갤럭시노트8과 애플 아이폰8플러스는 표준과 망원을 활용한 인물사진 촬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V30은 표준과 광각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추가로 V30은 시네 이펙트를 통해 조금 더 쉽게 특별한 영상을 담아낼 수도 있다.

어떤 것을 많이 촬영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확 나뉠 수 있을듯 싶다. 아이 사진이나 연인, 가족 사진등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갤럭시노트8이나 아이폰8플러스가 풍경이나 집안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광각의 V3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차차차기 제품에는 표준, 광각, 망원을 모두 담아줬으면 좋겠다. 쿨럭쿨럭~

벤치마크 결과는?

긱벤치4(Geekbench4)를 통해 세 기기의 벤치마크 결과를 측정해봤다. 갤럭시노트8과 V30은 이미 쭉 사용해온 상태이며 아이폰8플러스는 임시로 대여받은 제품이기에 조금씩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참고의 의미로만 보면 될 듯 하다.

아이폰X로 인한 무관심이 아쉽다!

아이폰X와 비교, 그 변화의 폭이 많지 않다보니 상대적으로 소외된 듯 하다. 하지만 아이폰X가 없다는 가정하에 아이폰8플러스를 보면 아이폰7 시리즈와 비교 그 변화의 폭이 크며 성능 역시 최신 아이폰이라 할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아이폰X의 가격과 수리 비용까지 생각보면 아이폰8플러스를 좋은 가성비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애플 제품에 가성비라는 표현이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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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모르시네
    저기요 아이폰 저 노란색 화면은 설정에서 없앨수잇어요 어두운 화면에서 키면 노란화면이 눈을 덜 피로하게해주기때문에 밤에는 노란화면을 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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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스펙은? 갤럭시S8과의 차이점 과연 있을까?

갤럭시노트8 스펙은? 갤럭시S8과의 차이점 과연 있을까?

8월2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8. 갤노트8에 대한 예상 스펙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 가장 가능성 있는 갤럭시노트8 스펙을 정리해봤다.

<갤럭시노트8 예상이미지>

갤럭시노트8 스펙은?

디스플레이 : 6.3인치(2,960x1,440) 18.5 : 9 비율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 퀄컴 스냅드래곤835, 삼성 엑시노스 8895
메모리 : 6GB
내장메모리 : 64GB/128GB(마이크로SD 슬롯 지원)
전면 카메라 : 800만 화소 F/1.7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광각, 1,200만 화소 망원
배터리 : 3,300mAh
기타 : IP68방수방진, 지문/홍채인식 기능탑재, 삼성페이, 고속/무선충전, USB Type C, S펜

<갤럭시노트8 예상이미지>

올 상반기 출시한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와 비교, 카메라, 화면크기를 제외하고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화면 크기는 갤럭시S8플러스 6.2인치보다 0.1인치 커진 6.3인치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차별성은 더욱 줄어들 듯하다. 메모리의 경우 역시 갤럭시S8플러스에서 6GB 모델을 출시한적이 있는만큼 사실상 하드웨어 스펙의 차이는 거의 미비하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차이점은 카메라 뿐이다.

카메라의 변화는 크다?

갤럭시S8과의 큰 차이는 카메라 정도지만 루머만 놓고 봤을 때 카메라의 변화는 상당히 크다. 우선 갤럭시 최초로 듀얼카메라를 드디어 탑재한다. LG, 애플, 화웨이 등 다양한 업체에서 듀얼카메라를 탑재한데 반해 삼성은 이제야 듀얼카메라를 탑재한다. 늦어진 만큼 차별성을 가져가야 하는데 일반 그 변화의 폭은 크다.

시장 분석가 밍치궈에 따르면 1,300만 화소 광각(F/1.7)과 1,200만 화소 망원(F/2.4) 듀얼로 구성되며 광학 3배줌 촬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디지털줌과 달리 더욱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듀얼카메라와 3D센서를 활용해 피사체의 거리를 정확하게 파악, 더욱 자연스럽게 아웃포커싱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욱 빨라진 포커싱과 더욱 세밀하게 잡아주는 OIS 등 이전 대비 확실히 개선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광각, 망원 등 더 다채로운 촬영과 빠른 포커싱과 개선된 OIS, 더 깊이감 있는 아웃포커싱 등 이미 탑클래스의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 루머가 사실일 경우 충분히 상위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을까 한다.

<초기 갤럭시노트8 예상 이미지>

다만 개인적으로 가로 보다는 세로 배열이 조금 더 디자인적으로 괜찮아보이는데 현재 유출되는 이미지를 보면 초기와 달리 가로 배열의 듀얼카메라로 굳어지고 있다.

<유출된 갤럭시노트8 케이스 이미지>

분명 아쉬움은 있다!

카메라를 제외하고 큰 변화가 없다라는 건 분명 아쉬움은 있다. 갤럭시노트8을 기다렸던 소비자는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센서와 더 강력한 성능 등을 원했을테니 말이다. 아쉽게도 이 부분은 갤럭시S9로 미뤄야 할듯 하다.

그럼에도 S펜이라는 완벽하게 차별화된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한층 개선된 카메라 그리고 이미 검증받은 갤럭시S8의 DNA를 그대로 유지한만큼 충분한 파괴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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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대신 갤럭시노트7FE를 추천하는 이유는?

갤럭시노트7 FE(Fan Edition)를 만나다! 갤럭시S8 대신 선택할만 할까?

역대급 디자인과 완성도를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역대급 발화사건으로 씁쓸하게 사라져야 했던 갤럭시노트7이 FE(Fan Edition)이라는 점을 찍고 아니 이름을 달고 새롭게 출시됩니다. 조금 빨리 이 녀석을 사용해보게 됐는데요. 기존 갤럭시노트7과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리퍼폰이 아닌 팬 에디션

일단, 리퍼폰이 아닌 팬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인 전략은 꽤나 영특합니다. 사실 수거한 갤럭시노트7의 부품으로 만든 것이 아닌 미개봉 제품으로 만들었기에 리퍼폰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요. 아무튼 이러한 이름으로 리퍼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싹 사라지게 했습니다.

갤럭시노트FE의 스펙은 5.7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16 : 9 화면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14나노 공정 엑시노스 8890을 탑재했습니다. 4GB RAM, 64GB 내장메모리, 마이크로SD 슬롯 지원, 1200만 화소(F1.7) 듀얼픽셀 후면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지원합니다.

이외 USB Type C, 홍채/지문인식, IP68, 빅스비홈, 빅스비 리마인더, 삼성페이, 4,096 필압 지원 S펜, 3,200mAh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컬러는 블랙오닉스, 실버티타늄, 블루코랄, 골드플래티넘 4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출고가는 699,600원입니다.

<갤럭시S8플러스보다 갤럭시노트7FE가 조금 더 작습니다.>

기존 갤럭시노트7과 비교해서 차이점을 꼽으라면 배터리가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어들었으며 후면에 갤럭시노트7 FE라는 새로운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빅스비 기능 중 빅스비홈과 빅스비 리마인더 두가지 기능만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빅스비 비전이나 음성비서 서비스인 빅스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외 나머지는 모두 동일합니다.

디스플레이는 이제 갤럭시S8 5.8인치 보다 오히려 줄어들었고 갤럭시S8플러스의 6.2인치보다는 훨씬 작아졌지만 S펜을 담고 있고 또, 물리 홈버튼을 탑재한 삼성의 마지막 플래그십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당시 배터리 발화를 제외하고 거의 완벽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인만큼 갤럭시노트7FE의 성능에 대해 논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최근 더 높은 성능의 제품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으며 또, 약 70만원 정도에 출시된 만큼 가격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성능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참고하세요.

카메라 성능 역시 가장 최근에 출시한 갤럭시S8과 비교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삼성페이와 보안폴더 기능, 홍채, 지문인식 등 역시 갤럭시S8과 동일하게 지원됩니다.

<좌 : 갤럭시노트7FE, 우 : 갤럭시S8플러스>

갤럭시노트7FE가 가지고 싶은 이유는?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7FE가 탐나는 이유는 총 5가지입니다. 첫번째로 갤럭시S8보다 디자인적으로 더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홈버튼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빅스비 버튼이 없기 때문입니다. 네번째는 Limited Edition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S펜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의 경우 호불호가 갈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성 제품 중 역대급 디자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루코랄은 갤럭시S8에도 있지만 특이하게도 갤럭시노트7만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좌 : 갤럭시노트7FE, 우 : 갤럭시S8플러스>

홈버튼의 경우 갤럭시S8은 소프트버튼으로 대체됐으며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 카메라 우측으로 옮겨졌습니다. 결론은 불편합니다. 물리 버튼의 편리한 사용성은 못따라옵니다. 더욱이 갤럭시노트8도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센서를 내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갤럭시S8과 동일한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는 만큼 전면 지문인식과 물리 홈버튼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갤럭시노트7FE는 꼭 구입해야할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좌측 빅스비 버튼 유무의 차이가 있습니다.>

세번째 빅스비 버튼의 경우 상당히 불편합니다. 실수로 빅스비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원치 않은 상황에서 자꾸 빅스비가 실행되는데요. 아직 이렇다 할 활용성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꾸 실행이 되니 불편하기만 합니다. 갤럭시노트7은 빅스비 버튼이 빠져있습니다.

<좌 : 갤럭시노트7FE, 우 : 갤럭시S8플러스>

네번째는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40만대라는 것이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한정된 수량만으로 판매되는 만큼 나름 희소성이라는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노트의 존재 이유 S펜이 있기 때문입니다. 막손으로 멋진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지만 회의시 필기할 때, 아이와 찍은 사진에 낙서할 때, 아이가 그림 그릴꺼 달라고 할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는 만큼 S펜이 있는 갤럭시노트7 FE가 더 만족스럽습니다.

추가로 플래그십 수준의 스펙임에도 69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이 주는 측면 역시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FE 구입은?

현재 SK텔레콤 T다이렉트에서 7월 7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출고가는 699,600원이며 티다이렉트에서 구입하는 경우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합니다.

정품 클리어뷰 커버와 액정보호필름, 크레앙 핸드형 선풍기(CREHF5000), S펜 플러스, USB Type C 케이블을 공통으로 제공하며 여기에 삼성 마이크로SD 64GB 또는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터(BA-SB1) 또는 캔스톤 블루투스 이어폰 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카카오 프렌즈 여행용품 세트나 브리츠 블루투스 방수스피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는 699,600원이지만 보조금 지원 받으면 요금제에 따라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40만대 한정이라 찻잔속의 태풍에 그칠 듯 합니다만 당분간 왠만한 보급형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FE가 다 쓸어버리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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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홍채인식 사진과 콘택트렌즈로 뚫리다?

갤럭시S8 홍채인식 사진과 콘택트렌즈로 뚫리다?

갤럭시노트7부터 최근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에 적용된 홍채인식은 강력한 생체보안 기능으로 각광받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잠금화면을 해체하는 것 이외에도 은행어플 등 보안 인증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독일 해커단체에 의해 너무나 간단히 홍채인식이 뚫렸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홍채인식을 어떻게 뚫었을까?

일단 위 영상부터 보시죠. 정말 간단한 방식으로 홍채로 걸려있던 잠금을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상대방 눈을 나이트비전(야간모드) 모드로 촬영을 합니다.

그런 다음 실제 눈 크기에 맞게 출력을 하죠. 그리고 그 위에 콘택트렌즈 혹은 특수 렌즈를 올려놓습니다. 그럼 홍채를 인식해서 잠금화면이 풀립니다.

간단하죠? 여기에 사용된 카메라는 소니 V1이며 프린터는 삼성 프린터입니다. 소니 V1을 사용한 이유는 적외선으로 촬영해야 하기에 사용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나이트비전이 아닌 일반 사진 촬영시에는 홍채 해킹이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지문도 홍채도 정답은 아니다!?

홍채패턴은 사람마다 모두 달라서 복제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 말은 분명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간촬영 모드를 통해 누군가 내 홍채를 촬영해서 위와 같은 방법을 적용한다면 해킹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죠.

물론 그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근거리에서 적외선으로 촬영을 해야 하고 또, 위 영상은 촬영자가 이를 동의했기 때문에 더 정확한 사진을 담아낼 수도 있었던 것이지 실제로는 정확한 홍채를 촬영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찌됐던 해킹이 됐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생체 정보는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비밀번호, 패턴 등이 유출될 경우 변경하면 그만이지만 생체 정보가 해킹되면 내 홍채나 지문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즉, 한번 유출되면 그만이죠.

 

지문 역시 이 단체를 통해 쉽게 해킹 될 수 있다라는 사실이 밝혔는데요. 조금 더 강력하다고 알려진 홍채 역시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해킹 할 수 있다라는 점은 사용자들에게 걱정을 안겨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더욱이 뱅킹 인증 기능인 삼성 패스(Samsung Pass) 등도 홍채와 지문인식을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삼성의 보안 솔루션인 Knox를 활용, 생체 정보를 저장, 관리하기 때문에 폰을 해킹해서 내 생체정보를 빼가는 것에는 강할지 모르겠지만 내 지문, 홍채를 다른 방식으로 취득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위에서도 봤듯이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디테일하게 생체 정보를 인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화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 아직은 시작단계인 만큼 생체 정보를 활용한 기술을 더욱 보완해주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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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길
    이걸 해킹이라고 부를 수 있나...?
    생체정보로 로그인하는데 생체정보를 훔친건데...
    해킹이면 소프트를 뚫은거여야지
    비밀번호 현관문쓰는데 뒤에서 누가 보고 따라누르면 그게 자물쇠회사 잘못인가?
    그것도 해킹이야??
    내가 왜 이걸 쓰는 시간을 낭비하는지 모르겠는데 글자로 장난질하지 맙시다.... 읽은 시간 낭비한김에 좀 더 낭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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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만 약 100만대 갤럭시S8 흥행성공 이유는 뭘까?

사전예약만 약 100만대 갤럭시S8 흥행성공 이유는 뭘까?

언뜻 이해가 안갑니다. 갤럭시S8 사전예약 판매가 약 100만대에 이르는 지금의 현상을 말이죠. 물론 제품을 써본 결과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이 정도의 뜨거운 호응은 사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잘 나온 갤럭시S8 그리고 갤럭시S8플러스

실제 약 1주일간 써본 사용자 입장에서 갤럭시S8의 돌풍의 이유는 당연히 제품 자체가 잘 나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갤럭시S7부터 인정받은 제품의 완성도는 갤럭시노트7에서 극대화 됐습니다. 물론 배터리 발화라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빠르게 사라지기는 했지만 이를 제외하고 단점 찾기가 어려울만큼 뛰어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내놓은 갤럭시S8 역시 뛰어난 완성도로 다양한 매체는 물론 이미 제품을 받아 사용하고 있는 실 사용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뛰어난 디자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확 이끄는데 성공을 했고요.

갤럭시노트7 고객의 이동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돌풍을 설명하기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더욱이 앞서 발화라는 최악의 사건으로 큰 오점을 남겼던 삼성이니 말이죠.

결론만 놓고 보면 그 난리가 났던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을 그리 크리티컬하게 보지는 않는 듯 합니다. 한번 쯤의 실수 정도로 본다고 해야 할까요? 안전성 측면에 있어 크게 와닿았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었을 듯 합니다. 이 정도 규모의 발화 게이트라면 삼성 제품에 충분히 흠집을 낼 만도 한데요. 오히려 갤럭시노트7의 발화로 붕 떠버린 노트7 고객층이 갤럭시S8로 이어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갤럭시노트7 역시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에 있어 꽤나 큰 영향력을 과시하는 녀석인데요. 갤럭시노트7 발화건으로 빠르게 사라지게 되면서 이를 구입했고 또 구입하고자 했던 사용자는 마땅히 구매할 제품이 없어져버렸습니다. 물론 그 사이 갤럭시S7이나 애플 아이폰7, LG G6로 넘어간 분들도 많겠지만 차기작을 기다렸던 분들 역시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즉, 기존 갤럭시노트7 구매 고객에 갤럭시S8 판매자가 더해지면 이러한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좌 : 갤럭시S7엣지 / 우 : 갤럭시S8플러스>

더욱이 갤럭시S8의 경우 화면 사이즈가 더 커진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구매 요인 중 큰 화면을 중요하게 여겼던 분들에게 충분한 대기 요인으로 작용을 했으며 더 긴 기다림이 필요한 갤럭시노트8 보다는 갤럭시S8을 구매하는 소비자층이 많았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실제 6.2인치 갤럭시S8플러스 판매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다라는 점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추측일 듯 합니다.

<좌 : 갤럭시S8플러스 / 우 : G6>

마땅한 경쟁 제품이 없다!

한 때 안드로이드 진영은 HTC, 소니, LG 등 치열하게 다퉜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삼성이 저 멀리 홀로 독주를 하고 있고 그 뒤로 중국 제품들과 LG, 소니 등이 힘겹게 따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 제품들이 빠르게 따라오는 듯 했지만 국내의 경우 브랜드 가치에 있어서는 아직 삼성을 따라올 업체는 없는 듯 합니다.

즉, 선택의 폭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iOS를 사용한 상당수의 고객이 변동없이 그대로 이어간다라는 점들을 봤을 때 타사 안드로이드 제품을 구입해왔던 고객들이 대거 삼성 제품으로 이전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페이, DeX, 기어VR...

삼성의 생태계가 만만치 않습니다. 헤어나올 수 없는 편리함을 안겨주는 삼성페이는 물론 이번 다양한 악세사리 중 가장 큰 호응과 감탄을 이끌어냈던 DeX 그리고, 아직 변방에 머물러있지만 사전예약 판매에서 항상 매진을 기록하는 기어VR과 기어360 등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품만으로 차별화를 주기에는 경쟁업체들의 성장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들과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 자신들만의 장점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고 또, 예전과 달리 이러한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잘 먹혀들어가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동반 성장을 원한다!

갤럭시S8이 성공한 가장 대표적인 이유를 꼽아봤습니다. 삼성의 성공이 사용자 입장에서 좋지많은 않습니다. 경쟁을 통해 성장하고 또,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는 기업의 순리를 봤을 때 국내 업체인 LG전자는 물론 다른 업체들의 성장 역시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홀도 독주하는 시장 경제는 분명 소비자에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작용해왔다는 걸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거의 애플과 삼성이 독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다양한 안드로이드 업체 역시 성장하며 더욱 거친 몸싸움으로 경쟁해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게 소비자를 위한 방향일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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