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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페이 (14)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필자는 LG페이에 조금은 특별한 애정이 있다. 최근까지 삼성 제품만을 사용했다. 그 이유는 아주 심플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브랜드도 디자인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삼성페이 때문이었다. IT블로거로 또 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고 개인적인 취향 때문으로도 삼성제품에 얽메어 있지 않고 더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지갑없이 홀가분하게 다니는 삼성페이의 장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LG페이 땡큐~!

하지만 (조금 늦은감이 있었지만) LG페이가 정식 출시되면서 그나마 선택의 폭이 조금 넓어졌다. 어쩔 수 없이 한쪽에 메어 있었던 날 해방시켜준 것이 바로 이 LG페이였다. 그러니 애정할 수 밖에...

어떤 화면에서든 화면을 쓸어올리면 즉각 반응하여 카드를 들고 출동하는 LG페이는 비록 삼성페이와 비교, 출시가 늦어지면서 지원하는 카드 역시 적다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여기저기 지갑 없이도 V30만을 들고 다니면서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영화관, 대중 교통 등 가릴 것 없이 열심히 결제하고 다닌다. 카드 결제기에 V30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편리하게 결제가 끝나는 만큼 씀씀히가 커진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G페이 전용 신한카드

LG페이를 무척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일반 유저 입장에서 여전히 지원되는 카드가 삼성페이와 비교해서 적다라는 아쉬움이 토로하고 있는 지금,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됐다라는 소식이다.

무엇보다 혜택이 괜찮다.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LG페이로 전월 40만원 이상 사용시 10% 청구할인(8천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GS25에서 LG페이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월 2회 GS25 50% 청구할인(총 5천원 할인금액 한도)의 혜택이 있다. 스타벅스의 경우 사이렌오더로 결제시 총 9천원 한도내에서 월 3회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CGV의 경우는 월4회 회당 5,000원의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는 통합 할인 한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20,000의 최대 할인 한도가 정해지며 그 20,000원을 소진하면 더이상 청구할인을 받을 수 없다. 즉, CGV 할인혜택을 한달에 4번 사용하면 20,000원의 할인 한도를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GS25나 스타벅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참고로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30,000원의 한도가 생긴다.

정리하면 잘 이용하지도 않은 곳에서의 할인혜택이 아니라 GS25와 스타벅스, CGV등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곳을 제휴점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40만원 카드 사용시 20%에 달하는 20,000원이 할인되는 만큼 상당히 괜찮은 혜택이라 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 1만 3천원이다.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

LG페이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로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는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첫번째로 10월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G페이에 신한카드 신규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을 캐시백해주며 추첨을 통해 LG그램(1명), G패드3 10.1(5명), 톤플러스 HBS-F110(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 및 캐시백은 11월 말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또는 제공될 예정이다.

두번째는 LG페이에 신한카드 등록 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정리하면 경품을 제외하고 당장 신청해서 LG페이에 신한카드를 등록한 후 5만원을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고, 추가 1만원을 결제하면 10,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미 10월 17일에 출시된 만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해도 된다.

점점 완성되는 LG페이

경쟁사 대비 늦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들의 갈 길을 찾아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열심히 변화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택이 많은 신한카드와의 제휴는 LG페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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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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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V30이 갤럭시노트8을 도발했다. 티저 광고를 통해 다분히 S펜을 떠올리는 연필을 V자로 부러트리며 '똑 부러지게 보여줄게'라 외치고 있다. 또한, 갤럭시노트를 연상하는 다이어리에 "너와 헤어져야 할 이유가 생겼어"라 적고 이를 찢어버리고 있다.

처음은 아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삼성 제품을 광로로 디스해왔다. 이는 LG만의 방식이 아니라 삼성도 애플도 해왔다. 그 시기마다 앞서가는 업체에 대한 당당 도전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그간 결과만 놓고 보면 안타깝게도 애플, 삼성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오히려 위기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갤럭시노트8 예상 이미지>

하지만 작년 V20, 올해 G6를 출시하면서 어느정도 경쟁제품들과의 경쟁선상에 서게 됐고 드디어 제대로된 경쟁을 앞두게 됐다.

드디어 탑재된 스냅드래곤835

G6는 올해 가장 빨리 출시한 베젤리스 스마트폰이지만 이로인해 당시 최신 프로세서였던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지 못하고 이전 버전인 스냅드래곤821을 적용하게 됐다. 최신 스마트폰에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게 되면서 반쪽짜리 새제품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V30은 갤럭시노트8과 동일한 스냅드래곤835를 적용, 같은 출발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G6 최적화를 통해 스냅드래곤821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줬던 만큼 V30 역시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될 LG페이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 제품을 사용한다고 할만큼 페이 서비스는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LG전자의 경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G6와 G6플러스부터 LG페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스타트했고 다음달 부터 온라인 결제 기능 및 지원 카드사를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문인식 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었던 삼성페이와 동일하게 LG페이도 손쉬운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 국민, BC, 롯데등으로 한정됐던 카드사 역시 전체로 확대되어 페이 서비스 역시 갤럭시노트8과 대등한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 밝아진 카메라

최초 듀얼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LG전자는 V30에도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 특히 F1.6으로 25% 더 밝아진 조리개 값을 구현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8의 경우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를 적용하며 F1.7과 2배 광학줌을 탑재해 차별화를 가져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번째 렌즈를 플라스틱이 아닌 글래스 소재(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적용해서 가시광선 투과율을 향상, 더욱 사실적인 질감과 색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

개선된 디자인

유출된 V30 이미지를 보면 기본 LG제품과는 상당히 차별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탈착식 배터리를 탑재했던 이전 V시리즈와 달리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조금 더 폭넓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S8과 전면 디자인이 유사해졌다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특성상 차별화할 수 있는 전면 디자인에 제약이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비슷한 디자인일 경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싫어하는 유저들에게는 V30이 대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안전성 그리고 S펜

출발선상에 나란히 서게 됐지만 여전히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다. S펜이라는 갤럭시노트만의 차별성을 가진 것과 달리 V30은 쿼드DAC를 제외하고 딱히 꼽을 만한게 없다. V시리즈의 가장 핫한 기능이었던 세컨드디스플레이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새로 추가되는 플로팅바 역시 크게 새로울 것이 없다는 평이다.

또한, G6에서 충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그간 자잘하게 발생했던 버그 들을 생각하면 이번 V30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할 수 있다. V30을 통해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을 바꿔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금 늦었지만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LG전자 V30, G6와 달리 갤럭시노트8에 하반기의 첫 시작을 빼앗겼지만 출시시기가 중요하지 않은만큼 충분히 완성도 있고 안정감있는 제품을 만들어 선보여주길 기대해본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체험단 신청 페이지로 이동한다.>

참고로 현재 V30 국민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총 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체험단이다. 가장 먼저 V30을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길 권해본다.

체험단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v30-try.co.kr/event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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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6는 누구를 위한 폰일까?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Q6 첫번째 이야기

LG Q6는 누구를 위한 폰일까?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Q6 첫번째 이야기

LG전자가 X시리즈 이외 새로운 중저가 라인업을 선보였다. 바로 Q시리즈의 첫 모델인 Q6다. 삼성에서 그간 갤럭시S 시리즈 출시 이후 하드웨어 스펙을 낮추고 미니라는 이름을 붙여 출시한적이 있었는데 이와 유사한 컨셉의 제품으로 마치 G6를 떠올리는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소개하기 앞서 Q6의 장점을 30초라는 짧은 영상안에 잘 표현한 광고가 있다. 이성경이 모델로 촬영했는데 Q6의 장점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영상을 참고하길...

G6미니? Q6 스펙은?

Q6 스펙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 5.5인치 FHD+(2,160x1,080)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1.1 누가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435
메모리 : 3GB
내장스토리지 : 32GB(마이크로SD 지원)
전면카메라 : 500만 화소(광각 100도 지원)
후면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일체형 3,000mAh
기타 : 블루투스4.2, NFC, 얼굴인식, 스퀘어카메라, FM라디오
크기 : 142.5x69.3x8.1mm
무게 : 149g
컬러 : 아스트로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가격 : 419,100원

앞서 언급했듯 Q6는 G6에 처음 적용된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풀스크린을 적용한 최초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18:9 비율을 활용할 수 있는 스퀘어 카메라 기능과 최근 G6와 G6플러스등에 새롭게 추가된 안면인식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G6, G6플러스의 강점인 LG페이, 지문인식, 방수방진, 듀얼카메라 등은 제외됐다.

성능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메모리 3GB에 32GB 내장메모리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스펙이지만 스냅드래곤 435의 경우 성능에 대한 약간의 갈증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을 듯 하다. 또한, LG페이 서비스가 본격화됐는데 지문인식과 LG페이를 적용해서 경쟁력을 높였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한다.

풀비전이 주는 장점은?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보급형 제품에 탑재되면서 좋아진 장점은 단순히 화면이 커진것에 그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제품 사이즈도 커지게 되는데 베젤을 최소화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전체 사이즈는 작지만 더 큰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경쟁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J7 2017의 크기는 152.5x74.8x8.0mm로 Q6와 동일하게 5.5인치를 적용했지만 142.5x69.3x8.1mm의 크기와 비교 Q6가 월등히 작다. 디스플레이를 동일하지만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필자의 손이 남자임에도 여자손 정도의 크기인데 Q6는 전혀 부담없이 한손에 쏙 들어온다.

더불어 후면을 보면 측면 부분이 라운드 디자인으로 처리되어 손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얇은 가로 사이즈와 함께 라운드 처리된 후면 디자인은 뛰어난 그립감을 선사한다.

큰 디스플레이와 작은 사이즈는 공존할 수 없는 요소라 생각됐는데 Q6는 이 두가지 요소를 모두 가져가면서 이러한 제품을 원했던 이들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히 기능적인 요소 이외에도 디자인적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중저가 제품이지만 후면 세련된 멋을 보여주는 헤어라인 디자인과 G6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컬러의 조합은 보급형 답지 않은 디자인을 보여준다. 또한, 항공기에 사용되는 AL7000계열의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금속 테두리 역시 보급형 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Q6 한줄평은?

큰 디스플레이를 얻고 휴대성을 포기한 이들을 위한 폰! 심지어 저가형이라고 무시당하지 않을 고급스런 디자인.

추가로 조금 더 길게 Q6의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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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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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것 없이 꽉찬 G6플러스. 누구를 위한 폰일까?

빠진 것 없이 꽉찬 G6플러스. 누구를 위한 폰일까?

우스게 소리로 (G6에서는 무선충전이 빠진 것과 같이) LG전자 스마트폰은 뭔가 꼭 한개를 빼먹고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하지만 G6플러스는 제외됐던 무선충전 기능을 담아냈으며 작년 모델에는 없었던 LG페이, 방수방진, 풀비전 디스플레이, 128GB 내장메모리까지 빠진 것 없이 아주 꽉찬 모습으로 모든 것을 담아냈다.

작지만 큰 화면을 담다!

필자처럼 손은 작지만 큰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싶은 유저가 있다. 특히 여성유저들의 경우가 그렇다. 큰 디스플레이를 원하지만 손에 비해 폰의 크기가 커서 사용중 낙하하는 경우가 많다.

G6플러스는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서 이전 G5나 V20보다 작지만 V20과 동일한 5.7인치 화면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 안정적인 그리고 편안한 휴대성과 그립감을 제공하면서도 5.7인치 대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G6플러스 Hi-Fi 쿼드DAC을 제대로 이용하자!

G6와 G6플러스 음질이 뛰어나다라는 건 누구나 잘안다. 음질에 있어서 스마트폰 중 거의 탑 클래스라고 해도 될 정도다. 하지만 이 음질을 100%에 가깝게 즐기기 위해서는 음원 역시 좋아야한다.

썩은 식재료로 최상급 음식을 만들 수 없고 최상의 식재료가 있다한들 요리에 대한 지식도 도구도 없다면 최상의 음식을 만들 수 없다. 물론 G6플러스는 요리에 대한 지식이 많은 전문 쉐프와 최상급 조리도구까지 모두를 가지고 있기에 최상급 식재료만 있으면 된다. 또한, G6플러스는 최상급 식재료를 가득 보관할 수 있는 저장고 역시 갖추고 있다.

고음질의 음원파일의 경우 만만치 않은 용량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본 ROM 용량이 무척 중요하다. 128GB를 기본 확보하고 있고 여기에 마이크로SD를 지원하는 G6플러스는 요리사, 조리도구, 식재료 여기에 저장고까지 모두를 갖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즉, 고음질 사운드를 감상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환경이라 할 수 있다.

G6플러스로 계산하자!

삼성페이로 척척 계산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이들에게 LG페이를 탑재한 G6 그리고 G6플러스의 출시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됐다. 카드를 등록만 하면 편의점, 식당, 패션 매장 그 어디든 카드 결제기가 있는 곳이면 G6플러스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기존 플라스틱 신용카드를 긁는 곳에 G6플러스 후면을 가져다대기만 하면 모든 결제가 완료된다.

페이 서비스 때문에 더이상 삼성제품만을 구매 리스트에 넣을 필요가 없다.

아이 사진을 마음껏 담자!

방수방진과 듀얼 카메라의 조합은 아이 모습을 제대로 카메라에 담아내지 못하게 했던 많은 제약을 없애준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 생동감있게 담아낼 수 있으며 비오는날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에서 뛰어노는 모습도 폰이 물에 젖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없이 아이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다. 광각카메라는 우리 가족을 한장에 사진에 모두 담아내주며 아이가 있던 풍경까지 모두 담아 내 아이가 컸을 때 큰 선물이 될 수도 있다.

멀찍이서 기억속에만 담아둬야했던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방수방진 인증을 받은 G6플러스로 찍을 수 있으며 128GB의 넉넉한 저장공간은 용량 걱정없이 고화질의 영상도 마음껏 기록할 수 있다.

또, 아이가 폰을 가지고 놀다 물에 빠트리고 음료수를 쏟아도 아이에게 화낼 필요도 없다. 그저 물기를 말리거나 오염됐을 경우 깨끗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 그만이다.

다른 폰들도 된다고?

안다. 하지만 분명 G6플러스만이 가능한 것들이 있다. 뛰어난 음질, 듀얼 카메라를 통해 광각 촬영, LG페이 등 많은 다른 제품들은 담아내지 못한 장점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다른 의미로 필요한 장점을 다 갖춘 G6플러스와 같은 제품이 LG전자에서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확 넓어졌다. 경쟁사는 같은 출발선상에 선 LG전자를 보며 다시금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고 이는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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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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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저그
    LG전자에서 제품을 무상지원받아 적은 사용기가 아니고, LG전자에서 준 원고를 그대로 올린것 같은 느낌. 딱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G6+ 후면 듀얼카메라에 사용된 센서의 성능 제원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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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플러스에 새로 추가된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 4가지!

LG G6플러스에 새로 추가된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 4가지!

LG G6플러스가 새로 출시하면서 G6 라인업 전체에 새로운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대표적으로 LG페이와 함께 잠금화면 안면인식 기능, 광각카메라 촬영시 손가락으로 가릴 경우 알려주는 기능, 특정인 통화 자동녹음 등을 꼽을 수 있다.

실제로 이 기능이 적용된 G6플러스를 통해 과연 이 기능들이 잘 구현되고 실제 쓸만한지 테스트를 해봤다.

LG페이(LG Pay)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보다 조금 앞서 G6에 LG페이 기능이 먼저 업그레이드 됐다. 그 뒤를 이어 출시한 G6 플러스 역시 당연하게도 LG페이 기능을 지원한다.

신용카드 사용하는 곳이면 대부분(물론 삼성페이 초기처럼 아직 지원하지 않는 곳이 존재한다) G6 혹은 G6플러스를 카드 긁는 리더기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결제가 진행된다. 두터운 지갑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고 혹 지갑을 놓고왔다고 해도 G6플러스만 있으면 걱정따윈 없다. 편의점은 물론 집 근처 조그만 상점에서도 카드 리더기만 있다면 사용이 가능하다.

페이 서비스는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라고 할 만큼 실제 편리함이 크게 다가온다. G6 사용자라면 무조건 써야할 기능이다.

현재 갤럭시S8플러스의 삼성페이와 G6플러스의 LG페이를 같이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페이 실행속도는 비슷하며 인식률은 LG페이가 인식률이 조금 더 빠르고 한번에 되는 느낌이다. 삼성페이는 여러번 가져다대야 하는 곳에서도 LG페이의 경우 한번에 인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삼성페이 초창기와 마찬가지로 아직 카드사 지원 및 멤버십 지원 업체가 한정되어 있지만 삼성페이와 같이 점점 더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결제시에도 LG페이를 활용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 역시 앞으로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페이 때문에 부득이하게 삼성제품을 사용했던 이들에게는 G6시리즈로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

안면인식 기능

G6플러스는 비록 홍채인식은 없지만 패턴, 비밀번호, 지문인식 등 다른 경쟁 제품들과 유사하게 잠금화면을 푸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그리고 여기에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안면인식 기능이 추가됐다.

갤럭시S8에도 내장되었던 기능으로 한때 화장한 얼굴로 인증 등록을 했다가 화장을 지우니 인식을 못했다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었다.

이와 유사하게 G6플러스에도 얼굴을 인식하는 기능을 내장했는데 이게 생각 이상 편리하다. 화면이 꺼져있는 G6를 그냥 들어올려 내 얼굴 앞에 가져가기만 하면 잠금화면이 풀린다. 인식 속도도 상당히 빠릿하다.

특히 지문인식 등과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쓸 수 있고 다소 부족할 수 있는 보안 측면을 메워주고 있다. 사용방법은 특이하게 지문 및 보안에 있지 않고  설정 > 화면 > 잠금화면 얼굴인식을 통해 내 얼굴을 인식시킬 수 있다.

추가로 이미지나 동영상 속 얼굴이 인식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얼굴인식강화' 탭이있다. 다만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인식 속도가 확실히 느려진다. 또한, 주의해야할 점은 안면인식 기능은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 처럼 보안을 조금 더 강화한 기능이라기 보다는 사용의 편의성에 맞춰진 기능이다. 따라서 보안 기능을 중요시 한다면 안면인식 기능보다는 지문인식 기능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 칩입 방지 기능

G6플러스의 대표 기능으로 듀얼 광각카메라를 많이 꼽는다. 한장의 사진에 더 많은 피사체를 담아낼 수 있는 기능이다보니 개인적으로도 무척 요긴하게 사용한다. 다만 광각이다보니 G6플러스를 잡고 있는 손가락이 언뜻 프레임안에 불법 침입하는 경우가 있다. 찍고나서 손가락이 친구 혹은 가족들과 함께 찍혀 다시 찍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VOC가 많았는지 이번에 손가락이 카메라 프레임 안에 들어오면 알려주는 알찬 기능을 담았다. 알림 소리가 아닌 화면 상에 "렌즈주변을 확인해주세요"라는 문구가 나타나며 손가락이 있는 위치를 표시해준다.

자잘한 기능이지만 소비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은 대표 기능이 아닐까 싶다. 사용방법은 카메라 설정  > 렌즈 가림 알림을 활성화하면 된다.

특정인 자동 통화녹음

상담원, 거래처, 여자친구, 아이와의 통화 등 여러가지 이유로 통화녹음 기능을 사용한다. 마치 블랙박스처럼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활용할 수 있고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도 있다.

예전에는 이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도 별로 없었거니와 통화 시작과 함께 일일이 통화녹음 버튼을 눌러 저장해만 했다. 하지만 이제는 자동 통화 녹음 기능을 통해 쉽게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원하는 번호를 직접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고 통화하는 모든 번호의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다.

전화 > 통화 설정 > 더보기 > 자동으로 통화 녹음을 통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삼성 갤럭시S8의 경우 저장되지 않은 번호만 골라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 카테고리도 차후 추가해주었음 한다. 녹음된 파일은 내부저장소 > HDAudioRecoder > my_sounds > call_rec에 저장된다.

소비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G6플러스

일상 생활에서 편리한 기능이라 함은 꼭 놀라움을 선사하는 기술이나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이 아니다. 오히려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간 있었던 불편함을 자연스레 없애주는 것이야말로 소비자에게 있어 혁신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다.

가끔 전혀 필요없는 기능이 내장되어 비용만 높이는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소비자의 이야기를 귀 담아 가능한 부분에 있어 수시로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이야 말로 소비자를 위하는 모습이자 자사의 제품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사례가 아닐까 한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번 업데이트는 정말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기능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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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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