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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도 충전, 아이폰7도 7번 충전 가능한, 즈미QB820 대용량 보조배터리

맥북프로도 충전, 아이폰7도 7번 충전 가능한, 즈미QB820 대용량 보조배터리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 중 외장배터리로 충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USB Type C를 통한 충전을 지원하면서 보조배터리를 통한 충전이 가능해졌는데요. 이에 걸맞는 보조배터리 역시 출시됐습니다. 바로 즈미(ZMI) QB820입니다.

크기부터 압도하는 즈미QB820

바로 이 제품입니다. 살짝 아이패드 미니 박스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박스를 열면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는 즈미 보조배터리가 보입니다.

스탬핑 알루미늄(Stamping Aluminum) 소재와 묵직한 무게감에 딱 어울리는 진한 네이비 컬러의 즈미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제법 고급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측면 테두리 부분을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하여 편안한 그립감을 안겨줍니다.

물론 큰 사이즈와 무게로 손에 들고다니지는 않겠지만 디자인적으로 그립감을 높여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충분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경우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제품 사용시 발생하는 발열을 외부로 쉽게 방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했습니다. 또한, 베터리 셀 및 회로 기판을 난연재질인 PC와 ABS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상단에는 USB-A 포트 2개와 USB Type C포트 한개가 있으며 우측면에는 충전상태 및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4개의 LED 및 버튼 그리고, USB Hub 확인 LED가 위치해 있습니다.

기본 2개의 충전 케이블을 제공합니다. 한개는 USB C to USB C 케이블이며 다른 한개는 USB A to MicroUSB(&USB-C 젠더)입니다. USB C 젠더가 있어서 기본 5핀 마이크로USB를 사용하다가 USB Type C를 지원하는 기기의 경우 젠더를 꽂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젠더가 분리되어 개별로 가지고 다니는 방식이 아니라 케이블에 고정된 형태로 분실의 위험도 적습니다.

노트북 보조배터리 즈미QB820

앞서 총 3개의 포트가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 3개의 충전포트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우선 2개의 USB A포트는 5V/2.4A, 9V/2A, 12V/1.5A를 지원하여 조금씩 다른 다양한 충전스펙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을 일반 혹은 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스마트폰2대와 태블릿 1대를 충전>

여기에 1개의 USB C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고 45W 출력을 지원해서 애플 뉴 맥북(New Macbook), 맥북프로(Macbook Pro) 충전은 물론 샤오미 노트북에어(Notebook Air)와 화웨이 메이트북(Mate Book), 삼성 노트북9, LG 올데이그램 등 역시 호환 케이블만 있다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호환성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전 5핀 마이크로USB를 지원하는 디바이스부터 최신 USB-C 그리고 노트북까지 모두 충전할 수 있는 활용성 뛰어난 제품입니다.

즈미 보조배터리도 빠르게 충전!

대용량 보조배터리인만큼 즈미 보조배터리 충전 시간이 살짝 걱정되실 듯 한데요. USB PD2.0(Power Delivery 2.0)을 지원해서 USB-C 포트를 통해 충전시 3.8시간만에 20,000mAh 배터리가 완충됩니다. 물론 USB-A포트로 충전시에는 완전충전 시간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45W 충전기로 충전시 3.8시간이 소요되며 18W 충전기는 5.5시간, 10W 충전기로 충전시 8.7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마우스 및 USB메모리를 연결한 이미지>

USB HUB 기능까지!

최근 노트북 특히 애플 제품을 보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할 수 있는 USB 포트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 USB 허브가 필요한데요. 이 즈미QB820의 경우 보조배터리는 물론 USB 허브 역할도 합니다. 맥북과 즈미 보조배터리를 USB Type C로 연결 할 경우 외부 USB 허브로 인식 USB A 포트에 마우스, 키보드, USB 메모리 등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노트북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경우 충전포트만 있어서 충전 중 다른 USB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즈미 보조배터리라면 충전과 동시에 USB 키보드를 연결하거나 USB 메모리를 꽂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 체크 버튼을 두번 누르면 USB 허브 기능으로 전환됩니다. USB 허브 모드로 전환시 버튼 하단에 있는 LED에서 파란 불빛이 켜집니다. 설명서 상에는 USB 허브 기능으로 전환시 충전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의 경우 충전이 됩니다.

다재다능한 즈미 보조배터리

대용량과 휴대성은 공존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선택한 만큼 휴대성에 대해 아쉬움을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휴대성이라는 단어를 제거하면 즈미 QB820 보조배터리는 딱히 단점이 없는 다재다능한 보조배터리가 됩니다.

다양한 급속 충전방식 지원하는 것은 물론 동시 여러 대를 충전할 수 있으며, USB 허브 활용, 즈미 보조배터리 충전 역시 빠른 충전을 지원하는 등 대용량 보조배터리로서 갖춰야할 요소를 모두 갖췄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노트북, 게임기까지 모두 충전할 수 있는 만큼 캠핑, 여행, 장거리 출장시 요긴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 아이폰7 기준 약 6~7번, 갤럭시S8 기준으로 대략 6번 정도 충전이 가능하니 하루에 한번 충전한다고 해도 6일을 충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짧은 여행이나 출장시에는 굳이 충전 아답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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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 애플 아이폰 리퍼 제품 판매시작

아이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 애플 아이폰 리퍼 제품 판매시작

애플이 처음으로 자사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리퍼 아이폰을 판매한다는 소식입니다.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에 대한 실망감으로 이전 모델인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를 구입하려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국내에도 적용될지는 지켜봐야하겠지만요.

리퍼비쉬 아이폰

IT 전문매체인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이 미국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의 리퍼제품을 판매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리퍼비쉬는 잘 아시다시피 문제가 있는 제품을 수거해 수리하고 새제품 처럼 재포장에 판매하는 제품을 말합니다. 특히 애플은 문제가 있는 제품의 경우 수리를 하기보다는 리퍼로 교환해주는데요. 이때 수거된 제품들을 문제없는 아이폰으로 다시 만들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겠다라는 내용입니다.

리퍼 제품인 만큼 가격을 새제품 대비 약 15% 정도 인하한 가격에 판매할 것이며 언락된 상태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1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찾아봤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shop/browse/home/specialdeals/iphone

아이폰6S의 경우 16GB 모델은 449달러(약 51만원)이며 아이폰6S플러스의 경우 16GB 모델을 529달러(약 60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플러스 64GB 모델은 589달러(약 67만원)로 16GB 모델과 비교 60달러(7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애플 리퍼비쉬 판매 사이즈>

국내에서는 리퍼비쉬 아이폰을 만날 수 있을까?

가능성은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리퍼된 맥북과 아이패드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리퍼 물량이 있고 애플이 국내 판매할 의지만 있다면 리퍼비쉬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는가 하는 점인데요.

http://www.apple.com/kr/shop/browse/home/specialdeals

국내 아이폰6S 16GB 출고가는 당초 86만9,000원에서 갤럭시노트7 단종과 함께 69만9,600원으로 인하한 바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구입한다는 가정하에 통관비용과 배송비를 지불하더라도 8~10만 정도 저렴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다만 새제품과 리퍼 제품이라는 차이가 있으니 글쎄요. 과연 저렴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국내에 리퍼비쉬 아이폰을 판매하고 또, 미국 판매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로 출시한다는 가정 하에 계산해보면 약 18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보증기간 1년에 약정없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왜 리퍼비쉬 아이폰을 판매할까?

갤럭시노트7 단종 그리고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약진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투트랙이기는 하지만 단일 모델로 경쟁을 하는 아이폰 입장에서는 조금 더 모델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었을 듯 합니다. 이에 기존 제품의 가격을 내려서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의 경쟁을 이끌어내겠다라는 것이 이번 결정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요.

여기에 최근 액세사리 장사에 열을 올리고 있고 부품단가를 줄이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애플을 봤을때는 재고 소진을 위한 또 하나의 선택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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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노트북 미북에어 공개, 스펙과 가격 과연 구매할 만큼 매력이 있나?

샤오미 노트북 미북에어 공개, 스펙과 가격 과연 구매할 만큼 매력이 있나?

샤오미 노트북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12.5"과 13.3" 2가지 모델로 공개된 이 제품의 이름은 '샤오미 미북에어', 다분히 맥북에어를 떠올리는 이름입니다. 실제로 13.3"형 제품을 보면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 모델을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샤오미 노트북 미북에어

먼저 샤오미 미북에어 13.3인치 제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 13.3" (해상도 : 1,920x1,080)
운영체제 : 윈도우10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5-6200U
GPU : 엔비디아 지포스 940MX 외장 그래픽(1GB GDDR5)
RAM : 8GB LPDDR3
스토리지 : 256GB SSD(확장 가능한 SATA 슬롯)
배터리 : 40Wh 최대 9.5시간 사용, USB Type C 충전기를 통해 30분 충전으로 50% 충전 가능
기타 : 백라이트 키보드, USB Type C
두께/무게 : 14.8mm, 1.28kg
가격 : 4,999위안(한화로 약 85만원)

샤오미 미북에어 12.5인치 모델 스펙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 12.5" (해상도 : 1,920x1,080)
운영체제 : 윈도우10
프로세서 : 인텔 코어 M3
RAM : 4GB LPDDR3
스토리지 : 128GB SSD
배터리 : 최대 11.5시간 사용
기타 : 백라이트 키보드, USB Type C
두께/무게 : 12.9mm, 1.07kg
가격 : 3,499위안(한화로 약 60만원)

추가로 미밴드를 착용했을 경우 가까이 가면 잠금해제가 되는 기능이 있는 듯 합니다. 단순히 스펙을 보면 크게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턱없이 모자라지도 않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비슷한 스펙의 경쟁제품들과 비교시 저렴하긴 하지만 또 그 차이가 심하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요.

단순히 샤오미 에어 13.3"을 맥북프로 레티나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의 프로세서과 앞선 그래픽 성능, 가벼운 무게 그럼에도 절반에 가까운 가격차이 등 일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구매할 만큼 매력이 있나?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기에 완성도나 실제 퍼포먼스를 살펴봐야겠지만 또 가격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샤오미이기에 기대했던 가격과는 분명 거리가 멉니다. 물론 루머로 전해졌던 가격에 비해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만 국내에서 정식 판매 시 코어M 제품의 경우 약 70만원 중후반대, i5 모델의 경우 100만원 정도로 판매 될듯 한데요. 과연 이 가격에 선뜻 구매버튼을 누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비슷한 가격대 경쟁 제품만 봐도 샤오미 가격이 많이 저렴한 수준이 아닙니다. 조금씩 사양이 달라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코어M 기반의 노트북을 보면 한성 노트북부터, 레노버, 아수스 젠북 등 일부 샤오미 노트북과 비슷하거 조금 더 비싼 가격대의 제품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물론 애플 뉴맥북2016(8GB RAM, 256GB SSD)의 경우 160만원, 서피스 프로4 코어M3 모델 약 110만원대로 확실히 가격에서 비교가 되지만 브랜드 가치 등을 고려했을 때 납득할 수 있을 만큼의 차이입니다. 스펙이 조금 다르지만 A/S가 편리한 LG 그램도 있겠군요.

샤오미도 분명 더 저렴하게 내놓고 싶었겠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많게는 천만대에 달하는 스마트폰의 경우 부품 구입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낮은 노트북의 경우 샤오미만의 가성비를 보여주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 무료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 되지만 노트북은 윈도우10을 기본 탑재하고 있으니까요.

현실적인 문제로 샤오미도 부득이하게 이 가격에 내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 가격도 상대적으로는 저렴할 수 있지만 단순 소비자 입장에서 꽤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노트북이라는 점을 봤을 때 또, A/S가 거의 불가능한 샤오미 제품이라는 점, 기대보다 샤오미 제품의 마감도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 백도어 문제 등등 여러 단점들을 나열해서 생각해보면 절대 이 가격은 매력적인 수준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기대했기에...

예상과 기대는 분명 다릅니다. 예상은 했지만 그럼에도 항상 놀라움을 안겨줬던 샤오미이기에 그들의 마법이 노트북에서도 통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샤오미도 노트북에서는 어쩔 수 없었네요. 샤오미를 응원하지는 않지만 기대보다 못한 모습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동반하네요. 이런걸 애증이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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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노트북, 인텔 6세대 i7 탑재하고 30만원대? 말도 안돼!

샤오미 노트북, 인텔 6세대 i7 탑재하고 30만원대? 말도 안돼!

정말일까요? 오는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샤오미 노트북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것도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죠.

샤오미 미 노트북?

기즈모차이나 등 해외 외신은 27일 인텔 6세대 프로세서 i7-6500U를 탑재한 노트북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벤치라이프라는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한 노트북 사양을 인용했다고 하는데요. (전 이 유출된 이미지를 봐도 이게 정말 샤오미 노트북과 관계가 있나 싶네요.)

아무튼 보도된 내용을 정리하면 11인치와 13인치 두개 모델로 출시되며 특히 13인치 모델에 FullHD 터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6세대 프로세서, 인텔 HD 그래픽스520, 8GB RAM, 급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Type C 등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샤오미 노트북이 300달러?

그리고 정확하게 이 제품인지 확인은 안되는데요. 인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음에도 가격대는 약 300달러 한화로 약 34만원대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당초 샤오미가 인텔로부터 프로세서를 저렴하게 공급받는다는 소식은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i7-6500U 모델이 300달러는 오보가 아닐까 합니다.

i7-6500U만해도 약 3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B2B로 공급받았다고 하지만 다른 부품까지 했을 때 300달러는 무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가격이 말도 안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아톰 프로세서를 적용한 미패드2의 경우 가격이 대략 200달러 수준인데 i7 모델이 300달러라는 건 말이 안됩니다. 아마도 아톰 프로세서나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11인치 최저사양 모델이거나 13인치 라인업 중 저사양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디자인을 모방할까?

추가로 샤오미 노트북이라고 나오는 이미지를 보면 맥북을 닮았습니다. 샤오미가 지금까지 들고나온 제품들의 디자인 전략을 보면 다른 업체 제품을 모방해왔는데요. 노트북 하면 소니와 애플 제품을 제외하고 딱히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떠오르지 않는데요. 결국 애플 맥북 시리즈를 모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 이런 제품들이 이렇게 관심을 받는것도 사실 탐탁치는 않는데요. 어찌됐건 놀라운 가성비와 모방을 통한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는 샤오미의 전략이 이번 노트북에서도 통할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27일 노트북 이외 또 한개 제품을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홍미노트4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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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 유출! 아이폰6S RAM은 2GB 일까?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 유출! 아이폰6S RAM은 2GB 일까?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이 유출됐습니다. 중국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웨이보에서 폭스콘 직원 유출한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이 공개됐습니다.


부품 도면에 적혀있는 N71이 아이폰6S 플러스 프로젝트 코드명인 만큼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한 정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 블룸버그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 디자인이 거의 유사하며 이미 대량생산을 시작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는데요. 이 소식에 힘을 실어주는 듯 합니다.


도면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통해 유추하고 있는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한 스펙 정보는 우선 최소 용량은 32GB가 아닌 16GB이며 카메라 화소수가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로 대폭 향상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맥북에 적용되바 있는 포스터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참고로 포스터치는 누르는 시간과 세기에 따라 다른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용자들이 기대했던 RAM이 1GB에서 2GB로 향상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일희일비 할 듯 한데요. RAM 2GB에 카메라 화소수가 높아졌다는 점은 분명 즐거운 소식입니다. 다만 최소용량이 16GB 부터 시작한다라는 점은 아쉽기만 합니다.


실제 아이폰6S 플러스가 출시될때까지 또 어떤 소식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mobile/56/read?articleId=1772026&bbsId=G003&itemId=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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