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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바로 상품평, 고객만족도를 보고 판단하자!

선택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바로 상품평, 고객만족도를 보고 판단하자!

우리는 어떤 물건을 사기 전 이미 구입한 사람들의 평가나 다양한 의견을 찾아본다. 사지 않으면 못견딜만한 제품이 아닌 이상 구매자들의 평을 보고 판단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하나의 제품 혹은 서비스만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나아가 브랜드 그리고 이를 만든 기업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

국가고객만족도지수 NCSI

하나의 제품에 대한 평가는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면 되지만 한 기업에 대한 평가는 국가고객만족도지수(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NCSI)를 보면 된다.

미국드라마가 생각나는 이름이지만 "국내외에서 생산, 국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측정한 지표"를 의미하는 국가고객만족도지수는 현명한 소비를 위해 개개인들의 후기글 처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중요한 정보라 할 수 있다.

이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꽤 오래전부터 매년 상반기에 1위 기업을 선정해서 수상을 해왔다.

20년 연속 1위

국내 기업 중 20년간 부동의 1위를 기록한 기업은 삼성물산, 한국야쿠르트 그리고 SK텔레콤이 있다.

앞서 언급했듯 직접 사용하고 있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이기에 보편적인 대중들의 의견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1~2년이 아닌 20년간 1위라는 기록은 단순한 요양 혹은 운이라고 보기에는 대단한 성적이다.

21년 연속 기네스에 도전!

올해도 수상할 유력한 기업으로 SK텔레콤을 꼽고 있다. 만약 2018년에도 NCSI 1위를 기록한다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달성하는 크나 큰 성과다.

이동통신부문에 있어 오래시간 1위를 기록했던 SK텔레콤이었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지만 단순히 1위 통신사이기에 이런 결과를 이끌어냈다라고 하기에는 SK텔레콤 입장에서 조금 억울 할 수 있다.

우리가 아는 SK텔레콤은 그저 보조금을 지원해서 조금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으며 전화, 데이터, 문자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 여기에 조금 더 나가면 T멤버십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정도랄까?

항상 미래를 본다!

개인적으로 SK텔레콤이 고객만족도 1위를 20년간 그리고 예상이지만 또 한번의 1위를 더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고객중심의 경영'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태도' 때문이라 생각된다.

SK텔레콤이 항상 새로운 기술을 선도했고 또 고객만을 위해서만 움직였다고 볼 수는 없다. 과거도 그리고 지금도 자사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다만 그 이익을 발생시키는 고객을 위한 혜택이나 서비스는 다른 이동통신사와는 확연히 다른 태도를 보여왔다.

단순한 예로 상담서비스가 다른 통신사에 비해 월등히 좋다라는 평은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다. 어떤 서비스등 불만이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빠르게 대처해 줄 수 있는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다면 당연히 고객의 만족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또, 미래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 역시 마찬가지다.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4차산업을 맞이하고 빠르게 대중화하기 위한 그들의 행보는 지금이 아닌 이미 과거에서부터 시작해왔다. 무한상사에 나오는 미래 먹거리를 위한 행보이겠지만 어찌됐건 그들의 빠른 움직임은 이러한 신기술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도 한다.

2014년 부터 꾸준히 가까운 미래를 미리 만날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티움을 마련해 SK텔레콤이 현재 무엇을 바라보고 있고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소비자들에게 보여줬다.

누구에게는 단순한 체험관 일수 있지만 SK텔레콤이 소비자들에게 지금도 1위이지만 앞으로도 고객만족도 1위를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고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지만 의미있는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그 맘 변치 않기를...

고객을 생각하고 또, 미래를 바라보면 꾸준히 변화해 나간다면 그리고 그 마음을 변치 않는다면 SK텔레콤의 국가고객만족도 1위를 앞으로도 쭉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

물론 소비자는 더 냉철하고 그리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때로는 칭찬을 때로는 비판을 하며 그들이 딴맘 먹지 않고 갈지자 행보를 하지 않기를 감시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정치만큼 기업도 관심을 가지며 더 정신 차리고 소비자를 위해 노력할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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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돔, 올레드 터널 그렇다면 CES2018은 뭘까?

LG전자 올레드 돔, 올레드 터널 그렇다면 CES2018은 뭘까?

매년 CES 전시장에는 OLED TV로 꾸민 거대하고 놀라운 무대가 관람객의 시선을 이끌었다. 바로 LG전자 올레드 TV 혹은 사이니지로 꾸민 올레드(OLED) 전시 공간으로 그 당시 디스플레이 기술의 끝을 보여줬다.

2016년 올레드 돔

CES2016 당시 전시장에 들어서면 마치 밤하늘을 그대로 가져온 듯 112대의 TV가 별을 가득 품은 밤하늘을 그대로 재현했다. 완벽한 어둠 속에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갑자기 눈앞에 펼쳐진 리얼 블랙과 그 속에 알알이 박힌 별빛은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다.


진정한 블랙이 있기에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별, 즉, 밤하늘의 별을 통해 올레드TV의 기술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다.

리얼 블랙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리얼 블랙을 표현하는 디스플레이가 그리 많지 않고 이를 구현하는게 참 어려웠음을 또, 제대로 구현한게 얼마 되지 않았음을 이제사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2017년 올레드 터널

이번에는 터널이다. IFA2016과 CES2017은 올레드 사이니지 216장으로 너비 7.4m, 높이 5m, 길이 15m에 달하는 올레드 터널을 만들었다. 백라이트가 없기에 가능한 곡면 구현과 리얼블랙 그리고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화려한 컬러 이 3가지의 장점을 가진 올레드 기술력을 통해 밤하늘의 별은 물론 오로라 그리고 신비로운 바닷속까지 이 모든 것을 관람객의 눈앞으로 가져왔다.

여담이지만 사진, 글, 영상으로 보는 올레드 터널은 그 감동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한 눈에 다 담기도 힘든 거대한 디스플레이 터널 속 한 가운데 있자면 웅장한 자연 앞에 압도되는 느낌과는 조금 다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총 4억5천만개 화소로 구현된 오로라는 왜 올레드인지를 완벽히 각인시키는 순간이었다.

2018년은 뭘까?

곧 CES2018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그리고 이번 전시관에도 LG전자 올레드가 관람객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올레드이기에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된다.

돔과 터널... 밤하늘의 별, 오로라, 해저까지 보여줬으니 글쎼 이번에는 우주로 나가야할까? 아무튼 또 다른 충격을 안겨줄 것은 분명해보인다.

<LG전자 올레드TV>

필자로써는 그 다음이 무엇일지 쉽게 떠오르지는 않지만 분명한건 올레드 = LG전자라는 공식을 다시금 관람객의 마음과 머리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LG전자는 이전과 또 다른 압도적인 올레드 전시관을 만들어낼 듯 하다.

<LG전자 올레드TV>

물결처럼 자유롭게 휠 수 있는 곡면은 물론 완벽한 블랙부터 다채로운 세상의 모든 컬러를 다 표현하는 올레드이기에 상상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을까 한다.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에 있어 올레드 TV와 사이니지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끌어가고 있는 LG전자는 사실상 현재 적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경쟁사와의 격차를 보여줄 수 있는 그래서 2018년 경쟁사에게 격한 선빵을 날릴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놓칠리는 만무하다.

TV, 자동차 그리고 인공지능

CES2018은 TV, 자동차(전장사업/자율주행/전기자동차)와 함께 인공지능(AI), AR/VR의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한다.

LG전자는 이미 TV와 전장사업에 있어 경쟁사 대비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분명 LG전시 부스는 물론 곳곳에서 LG전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아직 인공지능쪽에 있어서는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LG로써는 이번 CES가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경쟁사 대비 다소 늦은 모습을 보인만큼 그들과는 조금은 다른 행보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아마도 예상이 맞다면 이번 LG전자의 CES2018 메인은 인공지능이 되지 않을까 한다. 최근 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싱큐(ThinQ)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만큼 그리고 경쟁사와 달리 조금 늦어진 만큼 임팩트있는 기술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필자는 이번 CES2018에 직접 참관 과연 어떤 기업이 어떤 기술로 2018년을 화려하게 열어줄지 또, 다음 시대로 가는 길을 멋지게 닦아놨을지 눈으로 귀로 듣고 보고 올 예정이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블로그를 통해 전달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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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대!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안정성을 위한 인증은 필수!

사물인터넷 시대!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안정성을 위한 인증은 필수!

사물인터넷(IoT)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 그 실체는 고작 발 뒤꿈치 정도 보이는 듯하다. 아직 사물인터넷이 뭔지 잘 모르는 이들도 많거니와 이러한 환경을 구축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 상황이다.

사물인터넷?

간단하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기기들이 연결되어 서로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항상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가전기기부터 도어락, 조명, 보일러 등을 어디서든 컨트롤 하는 건 기본이며 다양한 센서들을 토대로 외부 날씨가 일정 이상 낮아지면 퇴근시간에 맞춰 보일러를 켜놓는다거나 냉장고 내부에 있는 음식을 파악, 자주 먹는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알림으로 알려주거나 알아서 주문해주는 기능 등 이 모든 것들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다.

위 영상을 보면 대략적으로 사물인터넷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바람세기 조절 및 ON/OFF가 가능한 샤오미 선풍기>

위에 든 예시는 정말 극히 일부일 뿐 집 밖을 벗어나 자동차, 회사, 의료, 여행 등등 상황에 따라 그 예시는 더욱 넓어지게 된다. 즉,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사물인터넷이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바꿀 수 있는 삼성 보틀스피커>

이렇게 좋은데 왜 미적미적?

사물인터넷은 반드시 갖춰야할 요소가 있다. 첫번째로 기기간의 안정적인 연결이 되어야한다. 

전파나 외부 상황의 변화에도 일정하게 작동할 수 있는 연결성, 안정성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될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면 사용자는 사물인터넷이라는 기술 자체에 대한 믿음, 신뢰를 가질 수 없게 된다.

또한, 새로운 기술 개념이 나오면 다양한 제조사는 자신들의 기술 혹은 디바이스가 해당 기술의 선도자가 되기 위해 각자의 규격에 만들어낸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소니, 애플등의 경우 광학디스크나 충전단자 등도 독자규격으로 가던 시절이 있었다.

 

동일한 메모리, 동일한 충전단자를 적용할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편리할 수 밖에 없다.

<외부에서 전원을 차단할 수 있는 스마트콘센트>

사물 인터넷 역시 마찬가지다. 사물인터넷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건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스마트폰에서만 혹은 해당 가전제품의 제조사 기기간에만 연결이 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상호운용성이라고 하는데 어떤 통신, 어떤 제품을 사용하건 연결성을 보장해야 한다.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한 샤오미IP카메라>

또한, 인터넷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킹의 위험에 있어 보안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갖춰야만 한다. 

집안에 설치한 CCTV가 해킹된다면 사용하지도 않은 에어컨이 여행 중 계속 켜지거나 잠궈놓은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게 된다면 무척이나 크나큰 피해를 입게 된다. 이러한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무엇보다 보안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하지만 연결성, 안정성, 상호운용성 그리고 보안까지 이러한 것들을 과연 누가 까다롭게 검증해서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느냐 하는 점이다. 제조사야 당연히 우리 제품이 최고라고 떠들터이니 말이다.

UL인증?

우리나라는 국가가 직접 인증하는 국가품질인증제도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쉽게 말해 제품의 품질, 서비스 등을 공신력 있는 정부나 기관이 보증해서 특정 마크를 부여하게 된다. 우리가 흔히 볼 있는 KC마크가 바로 이 과정을 거쳐 받게 되는 인증마크다.

기본적으로 전기와 주파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 예를들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은 물론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보조배터리, 셀카봉 등등 모두 KC 인증을 받아야 한다. 아마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좀 사용했던 이들이라면 전파인증은 무척이나 많이 들어봤을 듯싶다. 1차 출시국에 들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KC 인증 중 한 분야인 전파인증 때문이다. 

 

<다양한 UL인증 마크>

국가단위에서 보증하는 우리나와는 달리 미국의 경우 국방, 의료, 항공기, 식료품 등을 제외하고 민간인증을 통해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국가공인 시험소(NRTL)에서 인증된 민간 인증업체 UL(Underwriters Laboratories : UL코리아 https://korea.ul.com/)이 있다.

이미 약 120년전 미국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 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43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간 220억개의 제품에 UL마크를 부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 바로 UL이다. 1960년대 시작한 우리나라와 달리 이미 120년전부터 인증이라는 과정을 거쳐왔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한 기업이 UL인증을 받고 있으며 국내 기업의 경우 제품이나 서비스를 수출하고자 한다면 UL인증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더욱이 UL은 사물인터넷 시대에 맞춰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제 가정집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 그 안에 수십가지의 IT디바이스를 설치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들이 소비자가 사용하기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고 이에 걸맞는 UL인증을 부여하게 되는 것이다.

인증은 꼭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인증은 시간과 돈을 소비해야 하는 귀찮은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증은 소비자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기술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누구나 쉽게 또 어떤 제품과도 안정적으로 연결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인증은 필수다. 더욱이 기업의 입장에서 수출이 목적이라면 UL 인증은 마지막에 꼭 거쳐야할 과정이다.

소비자 입장에서야 뭐 이런 과정이 눈에 들어올리는 없다. 인증을 받아야하는건 기업 혹은 동일한 몇 개 제품을 동시에 직구 할 일부 소비자일 테니 말이다. 빨리 정확하고 다양한 인증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이하고 싶다. 그리고 잘 만들어서 멋지게 인증마크를 획득, 제대로된 제품을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다.

포스팅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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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된 기분을 느껴볼까? 클릭 몇번으로 르노삼성 자동차를 구매해보자!

갑부 된 기분을 느껴볼까? 클릭 몇번으로 르노삼성 자동차를 구매해보자!

우리는 새차를 사기위해 대리점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차를 보고오지만 막상 집에 오면 옵션이 어땠는지, 처음 선택한 색상은 괜찮았는지 등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럴 때 어찌해야할까? 또 다시 대리점에 가거나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진 등을 찾아봐야 할까? 또는 대리점에 가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

르노 삼성자동차 eSHOWROOM

르노삼성자동차는 집에서 혹은 어디서든 쉽게 전 차종에 대한 가격, 차량 트림, 옵션, 컬러, 액세서리 등등 차를 구입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은 온라인 혹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쇼룸(eShowroom) 서비스를 런칭했다.

따로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오직 PC 혹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옵션, 악세사리 선택부터 구입, 할부 선택 등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사용방법도 아주 간편하다.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접속 '내차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구입할 차량과 트림만 정해져있다면, 꽤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자동차 구입도 단 몇분이면 된다.

eSHOWROOM으로 구매해보자!

내차 만들기는 Model, Color, Interior, Option, Accessory 순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 선택이 완료되면 탁송료, 해피케어, 구매방법(현금/할부) 등을 선택, 최종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내차만들기를 선택하면 SM7, SM6, SM5, SM3, QM6, QM3, SM3 ZE까지 르노삼성자동차의 모든 차종을 볼 수 있다.

견적 내보기를 원한다면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면 각 차량별 트림이 나온다. 원하는 트림을 선택하면 된다. 다만, 트림별 차별점을 한눈에 확인하면 좋을 듯 한데 내차만들기에서는 트림별 비교 내용이 빠져있다. 차후 추가했으면 좋을 듯 싶다.

트림을 선택한 후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360도 이미지를 제공해서 컬러 선택 후 전후좌우 모습을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시트는 인테리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옵션의 경우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스피커, 올어라운드 뷰 카메라 등 운전시 사용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옵션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옵션에 대한 상세 정보도 함께 제공되며 혹여 일부 기능이 겹치는 경우 선택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옵션까지 모두 선택하면 최종 차량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상세견적 만들기를 선택하면 차량을 받을 지역을 선택해서 탁송료를 확인할 수 있다.

또, 3년/6만 km 신차 보증 기간을 초과해 보증을 연장할 수 있는 해피케어(Happy Care)를 선택할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구매방법 선택 역시 가능하다. 할부, 현금 구매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할부 구매시 조건에 맞는 금융 상품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과정까지 끝나면 최종 차량 견적 금액이 나오며 견적 내용을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내고 또, 인쇄할 수 있다. 더욱이 선택한 견적 내용을 토대로 견적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

상담 영업점을 선택한 후 신청자 정보 입력, 약관동의만 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물론, 바로 결제도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와 같은 온라인 간편결제나 신용카드를 통해 바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제는 꼭 영업점이 아니어도 집에서 혹은 어디서든 쉽게 차를 구입할 수 있다.

자동차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사실 생판 모르는 제품이라면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욱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제품이라면 더욱 그러할 듯 싶다. 하지만 자동차라는 것은 이미 많은 후기가 있으며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기도 하다. 그러기에 내가 어떤 제품, 어떤 트림을 구매할 것인지만 결정된다면 그 다음은 얼마나 쉽게 구매할 수 있을까만 해결되면 된다. 즉, eSHOWROOM은 이를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물론 딜러와의 줄다리기를 통해 추가 혜택이나 차량 가격을 인하하는 부분은 불가능하겠지만 굳이 시간과 기름을 들여가며 영업점을 찾을 필요없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한다. 추가로 eSHOWROOM 이용 고객에게 딜러와의 거래시 제공받는 추가 서비스(썬팅,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할인혜택 등)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면 이 서비스를 더욱 많이 이용할 듯 싶다.

다른 걸 다 떠나서 또 하나의 장점은 수천만원 하는 차를 집에서 혹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하듯 구매하는 느낌은 꽤나 갑부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수천만원이나 되는 자동차를 클릭 몇번으로 구매하니 말이다.

현재 르노삼성자동차 e-SHOWROOM 오픈 기념으로 온라인 구매청약 고객에게 SM6(1명)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견적 저장만 해도 매주 아이폰X(매주 1명 씩 총 6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매주 100명씩 600명)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13일부터 12월2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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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이런 글을 작성할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과연 우리 아니 나는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쓰고 있기는 한걸까? 물론 전문적인 인력이 투입되고 멋진 장면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명이 받춰준다면 지금보다야 더 멋진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만 어찌됐건 난 V30 카메라 능력의 반에 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V3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최근 나얼은 새로운 정규 리드 싱글앨범을 출시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네이버 뮤직 등 7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그 노래의 제목은 바로 '기억의 빈자리'.

두말하면 입이 아픈 국내 최고의 가수 나얼이 새로운 노래를 들고나온만큼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 필자 역시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시절부터 팬이었고 그 이후 귀로, My Story, 바람 기억 등 역시 내 음역대로 소화하지 못할 노래들이지만 홀로 가성과 괴성을 오가며 따라 부르던 기억이 있다.

기를 최소화하고 나얼만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가득 담아낸 기억의 빈자리는 나얼의 팬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 늦은 가을과 초겨울에 딱 어울리는 노래로 무한 반복으로 감상하고 있는 중이다.

<나얼 기억의 빈자리 세로 뮤직비디오>

이런 나얼이 LG전자와 제휴를 통해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를 V3으로 담아냈다고 한다.

카라타에리카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참고로 이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V30 보라빛 하늘 광고영상의 출연한 카라타에리카가 나온다.

카라타 에리카 광고영상

이 광고 한편으로 카라타에리카는 국내 이름을 '완전히(?)' 알렸으며 본인을 포함 팬들을 무자비하게 끌어 모으고 있다. V30이 이 인기의 혜택을 누려야 하는데 카라타 에리카만 뜬 듯도 하다. 문근영? 이연희 등을 떠올리는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나이에 이른 떨림이라니... 더 많이 활동해주었음 좋겠다.

V30 나도 이렇게 찍고 싶다.

개인적으로 V30으로 찍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면 또, 세로형 영상이 아니었다면 이 뮤직비디오를 V30을 찍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을 듯 하다. 물론 최고의 카메라 성능은 예쁜 모델에게 있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었다고 하기에는 쉽게 믿기지 않는다.

일단, 감성 충만한 컬러톤을 가득 담아냈으며 주변 배경으로 뿜어지는 잔잔한 햇살(아마도 조명이겠지만)과 이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카라타 에리카는 노래가 주는 그만의 감정과 감성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시네이팩트를 활용한 것인지 아니면 차후 후보정을 한 것인지 궁금하지만(아마 후보정을 했겠지만) 중요한건 후보정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원본 파일이 뒷받침이 되어야 충분히 원하는 퀄리티가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이다.

원본 파일이 좋지 않은 영상을 아무리 만져봐야 나올 수 있는 퀄리티는 한계가 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V30 카메라는 충분히 뮤직비디오를 담아낼 만큼의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듯 하다.

아무튼 최근 LG전자는 V30 카메라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협엽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방향성인 듯 싶다. V30 카메라가 거의 전문가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임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LG V30 카메라를 보면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르고 퀄리티 높은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면서도 손쉽게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성을 가미했다. 대표적으로 시네이펙트 기능과 전문가 모드를 새롭게 구성한 그래피 모드가 있다.

그래피 모드는 야경, 불꽃놀이, 석양 등 각각의 환경에서 전문가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카메라 촬영 설정값을 제공해서 전문가급에 가까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물론 환경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어떤 설정값을 추가로 변경하면 되는지 친절히 설명도 해준다.

시네이펙트는 영상에 블록버스터,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등 영상 자체에 다양한 느낌의 필터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이다. 사진에 필터를 넣는 경우는 너무나 많았지만 이제는 영상에도 필터를 넣어 완전히 색다른 영상을 담아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무엇보다 두 기능 모두 그저 선택만 하면 된다.

이렇게 전문가급에 준하는 사진과 영상을 '누구나'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V30 카메라의 컨셉이다. 전문가급의 퀄리티를 뽑아내지만 이를 촬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했다라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 조금의 센스와 구도 등이 담겨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난 이 센스와 구도가 빠진 듯 싶다. V30 능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니... 나에게 센스가 있다면 V30 카메라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멋진 사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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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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