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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ATOM vs VIA Isaiah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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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MPR(Micro Processor Report)의 편집자 Tom Halfhill의 말을 인용하면,
일전 X86 PC시장의 리더였던, VIA 에서 최근 개발한 Isaiah는 현재 ATOM의 TDP에 비교불가 하다 하였답니다.

TDP(Thermal Design Power, 열설계전력) 에 있어서 ATOM이 한단계 위라는 것을 느꼈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도 했다 합니다. 45나노 공정에서 만든 ATOM이 65나노 공정에서 만든 Isaiah보다 확실히 최대전력을 잘 이용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VIA는 숨겨둔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전했답니다.

또한 그런 이야기도 전했다고 하더군요. AMD도 근접한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합니다.
이 CPU를 개발하는 반도체 산업군은 참으로 비밀이 많은듯 하네요 ^^

PCPinside.

자료출처 : MPR
2008/04/10 - [디지털기기/UMPC] - ATOM 대항마 VIA, Nvidia 동맹구축
2008/04/08 - [PCP 컬럼] - 제조사들 인텔 ATOM이 무서워!
2008/04/08 - [디지털기기/UMPC] - HP 2133 mini Notebook 사진과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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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대항마 VIA, Nvidia 동맹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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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 CPU회사로 유명한 VIA와 그래픽 카드 분야에서 1위를 달리는 Nvidia가 Intel의 ATOM과 대항하기 위해여 연합 전선을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Nvidia의 N, VIA의 V를 합한 NV 플랫폼을 만든다네요.  

소위 인텔이 말하는 Nettop, Netbook 그리고 MID 시장을 인텔의 독주로 손놓고 기다리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NV플랫폼은 2009년 초에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아무래도 ATOM이 너무 앞서나가다 보니(아직까지는 언론에서만), 이런 동맹을 구축하는 듯 싶습니다.

NV플랫폼이란 것이 또 얼마만큼 우리에게 주목받을 만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를 걸어봅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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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들 인텔 ATOM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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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같이 PC제조사들에게는 원자폭탄과 같은 상황일겁니다. 하지만, 그 후에는 새로운 광명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너무 자주 ATOM, ATOM 거리다 보니, 각 제조사들이 분명 걱정을 하는 듯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얼마전 초소형 초저가(?) 노트북인 Asus EEE를 출시한 ASUS가 기존의 ASUS EEE를 개량한 제품을 곧장 내놓는다 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이 인텔의 ATOM을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내놓는다 하는군요.
예전에 인텔이 개발한 ULV 계열의 CPU를 탑재하고 나온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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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ASUS EEE Ne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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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1세대가 나왔는데 이제 곧 2세대 ASUS EEE Netbook이 출시된답니다. 한국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HP에서 개발한 HP HP 2133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빠른 출시를 서두르는 듯 합니다. 이에 따른 기존에 개발하고 제조한 제조품들을 빨리 시장에 소화시키고 새로운 플랫폼인 ATOM을 탑재한 제품을 내놓아야 하는 시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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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빨리 시장에 내보내고 ATOM 내장 시켜서 팔아야지..



아뭏든 소비자의 수요에 맞추어서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입장인데 제조사들의 개발 시간에 맞추지 않은채 너무 자사의 제품 홍보에만 눈을 맞춘것이 아닌가 하는 약간의 걱정이 생깁니다. 팔려고 하면 또 새제품 나오고, 팔려고 하면 또 새제품 발표해 버리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좀 짜증날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를 생각하는 PCPinside로서는 소비자의 입장에 서기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겠지요.

아무쪼록 인텔이 상징적인 제품을 만들어서 앞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으니, 어서 빨리 제품화해서 소비자들에게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빨리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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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Readius! 휴대PC의 진화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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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컬러로만 나온다면, 휴대기기시장의 초강풍이 불듯 ^^

‘레디우스'란 모델로 네덜란드의 폴리머비전이 개발한 것이랍니다.
 
원래의 크기는 명함 2개정도의 크기이고 늘이면은 좌측과 같이 약 5인치의 화면이 흑백으로 나온답니다.
흑백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지만 말았다 펼 수 있어 휴대성 측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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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하게 펼쳐지는 디스플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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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구부러집니다. 저걸 접으면 어째 될라나요 ? 호기심^^;;


예상컨데, 이런 제품이 휴대PC에 적용된다하면, 상당히 무서운 발전속도를 가져올 듯 합니다.
일전에 소개드린 VIA의 Mobile-ITX란 플랫폼과 이게 결합되면은 명함의 크기로 휴대폰을 개발하고
늘렸을 경우 5"짜리 PC가 되니 말입니다.
아뭏든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사양은 메모리는 4GB이며 MP3 플레이어 기능, 무선 인터넷 접속 기능 등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이외에 휴대폰 기능을 어떻게 탑재할 것인지도 궁금한데요. 자세한 사항이 나오는데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금년 중순에 나온다고 하는데 그 가격이 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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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우아아아아전에올리신 그 3d모니터인가 뭔가하는 걸 따라할수도있겠군요.내손안에 와이드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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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1W 전력 CPU? 너 CPU 맞어 ?
아래 내용은 조선일보의 "서명덕 기자"님께서 쓰신 기사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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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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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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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휴대PC CPU의 전력과 속도 전쟁을 한 그림에 맞추어 놓으셨네요.

VIA vs AMD vs INTEL 의 구도 입니다.

속도는 ? 전반적인 상황으로 보았을때
1. INTEL > VIA > AMD 의 양상입니다.

전력은 ? 전반적인 상황으로 보았을때
2. VIA > AMD > INTEL 의 양상입니다.

위와같이 굳이 비교하여 쓰는 것도 동일 환경내에서 아주 작은 오차일 수 있고, 사실 그 의미가 크게 있지 않을 수 있겠지만 위와같은 구도와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듯합니다.

VIA의 경우 1W를 소모하는 CPU라 할지라도 500mhz라 하면 요즘 PC 구동환경에선 역부족인듯 합니다. 하지만 AMD의 경우 1.8W를 소모하고 실제 존재하지요. ^^ 그 제품이 라온디지털의 VEGA, Everun 쯤 되겠습니다.

사실 아주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런 각 CPU 회사의 각고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만, 실제 휴대PC 환경에 맞는 CPU도 있깄지만, 휴대PC 환경에 맞는 OS가 더 절실하지 않나 싶습니다.

Windows 98 정도의 OS는 아마 500Mhz라고 해도 상당히 빠르게 동작하지 않을 까요 ? 그게 아니라 Windows 2000 정도라고 해도 500Mhz 면 쓸만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여간 1W 전력소모 CPU가 나왔다는 이야기만으로도 앞으로의 기술발전의 무궁무진함이 느껴집니다.
홈서버로 이 CPU를 하루종일 틀어놓아도, 전기값에 별로 큰 영향력이 없겠네요.
 
무엇보다 PCPinside는 빠른 기술의 움직임이 기술의 빠르기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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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허허..amd는 밸런스격이군요..하지만 소모전력이나 발열을낮춘 새씨퓨가 나오길바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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