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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G070 (27)
삼성Wyz070 한국,일본간 인터넷전화 무제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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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통신 기업인 삼성네트웍스와 일본 인터넷 전화 업체인 소프트뱅크BB사가 제휴하여 2월 14일부터 각국의 인터넷전화 가입자간 국제전화 통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와이즈 070(Wyz070)을 통해 국내 가입자간 무료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삼성 네트웍스는 일본내 50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소프트뱅크BB사와 업체간 제휴를 통해 삼성Wyz070 가입자와 소프트뱅크 BB 인터넷 전화 가입자간에 무제한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삼성 Wyz070, MyLG070의 경우 국내 가입자간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번 삼성 Wyz070의 해외 업체와의 제휴는 국제전화 요금이 비싸다는 인식을 없앨 수 있는 첫번째 시도라 할 수 있으며, 또한 개인고객 뿐만 아니라 기업간의 비지니스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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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 myLG070 무료 단말기 지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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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LG 데이콤 관계자도 아니고 이런글을 올린다고 이익이 있는것도 아닌데 가끔 알바생이냐는 쪽지와 메일이 오기도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ㅡㅡ;

오늘 소개할 소식은 인터넷 전화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LG데이콤의 myLG070 인터넷 전화 이벤트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친구나 친척 또는 가족끼리 3명이상이 함께 LG데이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입할 경우 전원 인터넷 전화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Free With Family And Friends'를 다음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myLG070은 가입자간 무료 통화와 저렴한 통화요금, 다양한 부가서비스등으로 국내인터넷 전화업체중 가장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급한다는 단말기가 표준형인지 고급형인지 확인이 안되고 있지만 사실 다른 경로를 통한 무료체험 이벤트등을 통해서도 고급형 단말기를 무료로 사용해 볼수 있으니 굳이 위 이벤트를 참가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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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KT전화 긴장되네, 밥그릇 빼앗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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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고민 많이 될겁니다. 다른 서비스들이 너무 도전해 오네요. 어여 준비해야 합니다. 밥그릇조심하세요.


요즘들어 심심치 않게 저렴한 전화서비스를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LG의 myLG070이 상당히 뚜렷한 강세를 보이더니, 급기야 삼성에서도 WYZ070을 들고 나왔습니다.

KT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거대 전화가입자는 아주 오래전부터 각 가정에서 가지고 있던 집주소와 같이 소중한 고유번호입니다. 하지만, 요즘에 이런 고유번호가 무색하게 된 것은 휴대폰의 출현에서 부터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KT가 인터넷전화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존의 전화 사업 대비 매출이 상당히 떨어지는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KT는 진퇴양난을 거듭하고 있지 않을까 하네요.

왜 KT는 빨리 인터넷 전화 사업을 하지 않으면 안될까요 ? 사용자 입장에서 하나 하나 꼬집어 보겠습니다.

* KT가 인터넷 전화 사업을 빨리 해야 하는 이유 ~
 
1. 휴대폰이 있음으로 인해서, 집전화의 의미가 무의미 해져가고 있다.

2. 집전화로는 오는 전화는 80%이상이 텔레마케팅 전화이다.
    (정작 중요한 전화는 집보다 휴대폰으로 오는 경우가 더욱 많다.)    

3. 금년부터는 인터넷전화도 번호이동으로 인해 기존의 KT 집전화 번호로 그대로 인터넷전화로 옮길수 있다.
    (기존의 30년간 쓰던 집전화 번호가 바뀔리가 없어 쉽게 다른 인터넷전화로 옮긴다.)

4. KT가 IPTV로 방송산업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업자들도 인터넷전화 사업에 경쟁자로 나선다.  

5. 아직 KT는 집전화와 관련된 결합상품이 없다, 이는 결국 고가의 서비스이용료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외에도 인터넷 전화 사업을 신속해 해야 할 이유는 많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KT는 예전 한국통신때부터 공사업체였었고, 너무도 큰 조직이기 때문에 재빠르게 대응할 수 는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시점에서 이런 주변의 도전을 받아들이면서, KT의 입지를 강화시킬것인지는 나름 고민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도 한 소비자이지만, "소비자는 여자보다 까다롭다~" 는 말도 있듯이, KT도 빨리 그런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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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인터넷 전화 myLG070 홈플레스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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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의 효자 상품 myLG070을 오프라인에서도 신청하여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말까지 서울 지역 홈플러스에서 LG데이콤의 인터넷 전화를 직접 사용해 보고 신청할수 있도록 시범판매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 myLG070 홈플러스 시범판매 판매존은 서울 지역 잠실점, 영등포점, 금천점, 신내점, 강사점등에 설치된다고 합니다.

[결합상품] MyLg070 인터넷 전화 서비스 대상 확대
[결합상품] 인터넷전화 LG데이콤 효자노릇
[결합상품] MyLG070 타통신사에서도 서비스 가능
인터넷 전화 MYLG 070 체험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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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국내 출시된 인터넷 전화(VoIP) 무엇을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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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터넷 전화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보다 나은 통화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저렴한 요금등의 장점을 통해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기반으로 기업위주의 시장에서 점차 일반 가정으로 대중화 되면서 국내 다양한 인터넷 전화 업체 경쟁이 점점 뜨거워 지고 있다.

또한 번호 이동제, 품질보장제등 인터넷 전화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점차 시행되면서 070의 기존 인터넷 전화의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더 큰 도약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듯 치열한 VoIP 시장의 경쟁속에서 과연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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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은 myLG070이란 브랜드로 06년 6월경 첫 가정용 인터넷 전화를 상용화한 후로 현재까지 18만명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사의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를 결합한 결합상품을 출시하여 좋은 호응과 함께 꾸준한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다. 또한 곧 출시할 IPTV 상품인 myLGTV를 통한 TPS상품으로 올해 140만명을 목표로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myLG070은 가입자간 통화료가 무료이며, 시내/외 전화 3분에 38원, 휴대전화 10초에 11.7원, 국제전화 1분에 50원으로 저렴한 통화료로 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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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의 삼성Wyz070은 국내 최초 인터넷전화 사업자와 기업 가입율 1위라는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20만명 가입을 유치했으며 또한 클릭 한번으로 1000 곳이 넘는 곳에 문서를 보낼수 있는 인터넷 팩스 서비스나 기업 홍보를 장점으로 하는 링메이트등과 같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점차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myLG070과 같이 가입자간 음성 전화 서비스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며 시내/외 전화 3분에 39원, 휴대전화 10초에 11.9원, 국제전화 1분에 49~5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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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억 5천만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 전화 업체 스카이프의 국내 사업자인 옥션은 스카이프라는 브랜드 네임과 전세계에 있는 2억 5천만명의 가입자간 무료통화, 10명까지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컨퍼런스콜, 영어강의, 거짓말 탐지기 등과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기존 국내에 정착한 '소프트폰' 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기존 전화기와 똑같은 형태의 '하드폰 솔로'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인터넷 전화 시장을 공략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입자간 무료 통화이며, 통화당 접속료 49원, 미국 중국 영국 캐나다 일본(24원) 등 주요30개국의 국제전화 요금이 1분당 2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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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많은 인터넷 전화 업체가 VoIP시장에 뛰어들면서 인터넷 전화가 기존 유선전화 시장을 서서히 잠식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지금껏 관망하던 KT는 2008년부터 인터넷 전화 사업에 540억을 투자하여 유선전화 사업처럼 1등 업체로 일어설 목표를 세우고 있다. 타 업체보다 늦은 만큼 KT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VoIP를 'SoIP(Service over Internet Protocol)'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규정하고 지난 12월 18일 인터넷 전화기를 통해 금융거래가 가능한 홈뱅킹 VoIP 서비스 출시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단순히 전화만의 서비스가 아닌 결합된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 외에도 이미 전국 케이블망과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 사업자(SO)도 자체적으로 설립한 한국케이블텔레콤(KCT)를 통해 VoIP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500만명 이상의 가입자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지역 유선방송 사업자들의 VoIP 시장 진출은 인터넷 전화 시장에 더 큰 경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 전화가 아직 대중화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양한 업체가 VoIP시장에 진출하여 경쟁 한다는 사실은 그만큼 VoIP 시장이 매력적인 사업이며 그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각 업체의 경쟁은 소비자에게 장점으로 다가올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경쟁을 통한 요금할인, 서비스 향상등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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