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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 (2)
모든 USB를 아우리다. 4포트 ‘USB 허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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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늘어놔 보겠습니다. USB 메모리, 휴대폰,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메모리 카드 리더기, 외장하드, 마우스, 키보드, 도도나 어학기, 민트패드, PMP 등등. 제가 가지고 있는 USB 지원 디지털 기기들 입니다. 뭐 이정도 있으면 그나마 평범한거 잖아요? 그냥 MP3 한대 있으면 그건 조금 불행한 거에요. ^^; 욕먹으려고 작성했나 봅니다. 진심으로 듣는 건 아니겠죠? ^^

USB
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충전하는 제품들이 대다수 입니다. 여기에 휴대용 게임기, 디지털 액자, 미니모니터 등등 들어가면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 PC에도 USB 포트가 모자랍니다.

뭐 다들 겪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USB 포트 지원이 적은 노트북이나 넷북에서는 마우스연결하고, 외장하드나 메모리 카드 리더기 연결하면 다른 제품을 연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를 빼야하나 고민하고 또 연결하고 또 빼고 등등 참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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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USB 허브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가 직접 구매한건 아니고 위드블로그를 통해 리뷰제품으로 지원받은 녀석입니다. 제품이름은 ‘AIZOR USB 허브라임 입니다. AIZOR(http://www.aizor.com/)는 노트북 액세서리 전문 업체로 노트북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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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디자인은 꽤 괜찮습니다. 제가 받은 색상은 라임색 계열로 이외에도 블랙과 오렌지 등 총 3종의 색상이 있습니다. 꿀렁꿀렁 물결치는 듯한 디자인과 라임색상의 조합은 주변기기로써 아무래도 임팩트가 덜한(?) USB 허브에 포인트를 가미 색다른 느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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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옆모습을 보면 꾸물꾸물 기어가는 애벌레 같기도 하고 완두콩 느낌도 나고 아무튼 디자인은 일반 허브에 비해 괜찮은 듯 합니다. 깔끔하구요. 겉 재질은 고무재질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때가 좀 잘 타는 듯 합니다. 뭐 오래 사용하다 때가 많이 타면 고무재질이기에 지우개로 지워주면 금방 깨끗해 질 듯 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고무재질이라 바닥면과 마찰로 잘 미끌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워낙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가 쉽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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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3개의 USB 포트와 좌측 1개 총 4개의 USB 포트가 있으며 PC와 허브를 연결해 주는 미니 USB 포트와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전원포트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거나 5V 1.5A 아답터의 경우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모바일 제품들의 아답터가 이를 지원함으로 전원이 필요할 경우 집에 있는 아답터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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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 허브라임 본체와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일반 노트북에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길이이지만 데스크탑 PC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다소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케이블 길이는 대략 60cm입니다.

본체 크기는 8 X 1.5 X 5.1cm로 일반 명함과 비교했을 때 세로길이와는 거의 같으며 가로 길이보다는 약 1cm 정도 작은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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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해봤습니다.

우선 마우스나 키보드, USB 메모리 등 전력소모량이 적어 별도 전원이 필요 없는 USB 제품들을 우선으로 연결해 봤습니다. 당연히 잘 연결됩니다. 파일을 전송해 봤습니다. (파일 전송은 각 기기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만큼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USB 2.0을 지원하는 만큼 좋은 전송속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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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충전이 필요하거나 전력이 필요한 제품들을 연결해 봤습니다. 외장하드와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은 USB로 연결할 경우 데이터 전송을 물론 충전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USB 허브라임과 연결을 한 결과 위 사진에서 보여지듯 충전은 불가능하다는 창이 나옵니다. , 데이터 전송만 가능합니다. 외장하드의 경우는 인식조차 안됩니다. 전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 이럴경우에는 아답터를 연결해야 합니다. 마침 규격에 맞는 아답터가 있어 연결한 후 다시 TEST 해보니 모두 인식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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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심플한 제품군이다 보니 TEST 할 내용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장점과 단점을 따져보면

 

장점 : 귀엽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상한켠에서 괜찮은 액세서리 역할을 해줍니다.

단점 : 고무재질로 때가 좀 탑니다. 또한, USB 케이블의 경우 좀 애매합니다. 노트북용 허브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길고 데스크탑 PC로 이용하기에는 짧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욕심일 수 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아답터를 기본 구성품으로 넣어 판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노트북에 사용할 경우 휴대성을 높혀야 하는데 일반 아답터의 경우 크기가 허브보다 큽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겠죠? 작은 크기의 아답터를 통해 전원공급이 이뤄지면 휴대하고 다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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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INSIDE 블로그 100돌파 작은 이벤트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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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중 블로그 총 방문자수 100만명 돌파가 될듯 합니다. 빠르면 월요일인 내일쯤 가능할것 같습니다. 앞서 포스팅했지만 블로그 광고나 자랑의 목적의 이벤트가 아닌 순수하게 PCPINSIDE를 방문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벤트 아닌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PCPINSIDE 블로그 메인을 보시면 총 방문자수가 나옵니다. 그 방문자수가 100만이 되었을때 캡쳐해서 공지사항에 적힌 제 메일 (blackpoint@paran.com)로 집주소와 함께 보내주시면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선불로 보내드립니다. ^^

1,000,000 ~ 1,000,002 까지 중 한가지만 캡쳐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1,000,000 캡쳐해 주신 분께 : 웹캠
1,000,001 캡쳐해 주신 분께 : 데이터 케이블
1,000,002 캡쳐해 주신 분께 : 디지털 줄넘기
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캡쳐해서 보내주신 3분 이외에 제가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부터 꾸준한 댓글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께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개인 블로그인지라 많은 선물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그냥 기념품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될듯 합니다. 소개하기도 부끄러운 선물을 소개하면

먼저 새제품은 USB 미니 마우스 2개, 아이락스 데이터 케이블 2개, 웹캠 1개, 디지털 줄넘기, 1만원, 5천원 문화상품권을 드리며, 중고의 경우 웹캠 1개, 1G USB 메모리 1개, 중고 스마트폰 POZ 301 1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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