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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익스트림 SSD 240GB 사용 후기 속도의 차이를 확인하자!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 240GB 사용 후기 속도의 차이를 확인하자!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가 제 앞에 있습니다. 데스크탑, 노트북 등 더 나은 속도와 성능에 대한 욕구가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군침을 흘릴 SSD입니다. 이미 속도와 안전성에 있어 하드드라이브보다 더 뛰어나다는 이야기는 입만 아플 뿐입니다.

한때 태국 홍수로 인해 HDD의 가격이 상승했고 반대로 통큰SSD 등의 등장으로 SSD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SSD 사용자가 상당수 늘어났습니다. 뭐~ 물론 여전히 HDD의 가격대비 용량과 SSD의 가격은 쉽게 SSD를 선택하기에 만만치 않은 수준이기는 합니다.

각설하고

플래시 메모리 업체인 샌디스크가 SanDisk Extreme 이라는 이름의 SSD(Solid State Drive)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요즘 SSD의 디자인도 상당히 세련되게 나오는 것과 비교해 상당히 단단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샌디스크하면 떠오르는 블랙과 레드 색상의 조합, 어쩌면 딱 봐도 샌디스크 제품이라는 측면에서의 디자인적 접근으로 보면 충분한 디자인이라는 느낌입니다. 

 

구성품을 보면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와 설치가이드 및 보증서가 있습니다. 다만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에는 데스크탑에 설치하기 위해 필요한 3.5인치 가이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저는 노트북이 없어서 데스크탑에 사용해야 하는데 3.5인치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아 불편하더군요. 별도 구매를 해야 합니다.

참고로 정품인증스티커가 있는데 이 것은 반드시 제품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olid State Drive)은 3년 보증을 지원하는데 차후 AS를 위해서는 꼭 이 스티커가 있어야 합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 스펙

제품명 :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
용량 : 120/240/480GB
전송속도 : 읽기 540~550MB/s, 쓰기 510~520MB/s
인터페이스 : SATA3(6GB/s) 지원(SATA, SATA2 호환)
컨트롤러 : 샌드포스(Sandforce) SF-2281
메모리 타입 : MLC
MTBF : 250/200/140만 시간
온도 : 0~70도
유효전력 : 0.6W
두께/무게 : 9.5mm/78g

 

스펙은 간단히 살펴보면 TRIM 지원, 메모리 타입은 MLC이며 MTBF는 대략 200만 시간 정도 입니다. 또한, 플래시메모리 만큼 중요한 컨트롤러의 경우 샌드포스 SF-228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샌드포스 컨트롤러가 최근 인텔 SSD 리콜 문제와 OCZ 일부 제품들 중 문제가 발생하면서 샌드포스 컨트롤러에 대한 인식이 안 좋기는 하지만 이는 컨트롤러 자체의 문제만으로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샌드포스 컨트롤러는 인텔 뿐만 아니라 OCZ, 트랜샌드, 잘만 등 다양한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읽기 성능은 120/240GB 모델 550MB/s이며 480GB 모델 540MB/s입니다. 쓰기 성능은 120GB 510MB/s, 240GB 520MB/s, 480GB 460MB/s 입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겠죠? 벤치프로그램을 통해 측정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 결과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현재 USB3.0 지원 PC가 없다보니 실제 성의 절반 정도만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USB3.0 지원 PC에서는 적게는 1.5배에서 많게는 2배 이상 정도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제 PC에 문제가 있는지 다른 분들이 USB2.0 환경에서 측정한 결과보다도 낮게 측정되고 있습니다. PC를 바꿔야 할때가 온 듯 합니다.

 

<AS SSD 벤치마크 결과>

꽤난 정확한 수치를 알려주는 AS SSD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실제 USB3.0에서 측정시 읽기 500MB/s, 쓰기 280MB/s 정도의 수치를 보여주지만 제 PC의 상태와 USB2.0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수치가 나옵니다. 결국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3.0이 기존 지원되야 합니다. 엑서스 시간은 0.1ms 정도로 수가 적을 수록 더 좋은 결과로 보면 됩니다.

<HD Tune Pro 5.0 벤치마크 결과>

<CrystalDiskMark 벤치마크 결과>

<CrystalMark 벤치마크 결과>

실제 다른 분들이 벤치마크 하신 결과를 보면 샌디스크에서 말하고 있는 읽550MB/s, 쓰기 520MB/s 정도에 가까운 수치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PC사양으로 샌디스크 익스트림SSD의 성능을 반도 내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 신제품 노트북의 경우 USB3.0을 기본 지원하는 제품이 많은 만큼 조만간 노트북 리뷰를 진행할 경우 여기에 적용해서 다시 TEST를 해볼까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PC에 있어 그 성장속도가 가장 느린 부분이 바로 HDD 입니다. PC가 더 빠른 속도를 보일 수 있음에도 HDD로 인해 지금의 속도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지요. 더 쾌적하고 빠른 속도를 위해서 한 단계 높은 CPU를 선택하거나 RAM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SSD를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물론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의 성능을 보면 절대적인 비교를 할 수 없지만 이전 리뷰를 작성했던 삼성 S470 SSD와 비교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 배 정도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요? 최근에 나온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와 작년 초에 출시한 삼성 S470과의 비교는 좀 그렇기도 합니다. 또한, 초기 SATA3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나은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안정성의 문제 역시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통큰SSD에 대한 불만과 AS에 대한 문제점등이 꾸준히 제기 되고 있는 만큼 그리고 저장장치 특성상 나의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되도록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 제품이 샌디스크 익스트림 SSD(SanDisk Extreme Solid State Drive)가 됐든 다른 제품이 됐든 말이죠. 잘 선택해서 사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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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SD 470 후기. S470 TEST 그 성능을 두 눈으로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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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로 인해 삼성 SSD 470 구매의 뽐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집에 있는 모든 PC SSD로 바꾸고 싶은 욕구를 느끼고 있습니다.

 

삼성SSD 470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SSD 470 리뷰. 눈으로 경험하고 확인하다! #1.

 

이미 첫 리뷰를 통해 SSD의 장점과 삼성 SSD가 주는 장점에 대해 작성해보았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얼마 정도의 성능향상을 안겨주는지를 확인해볼 차례입니다. 숫자놀음에 불과하다고는 하지만 TEST 프로그램을 통해 결과값과 부팅 속도, 일부 프로그램 실행 속도 등을 통한 SSD의 성능을 살펴볼까 합니다.

 

TEST한 기기는 ASUS N82JQ 랩탑입니다. 이 랩탑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세서 : Intel i7-740QM 1.73GHz(Turbo up to 2.93 GHz2)
운영체제 : 윈도우7 홈 프리미엄 64bit
메인칩셋 : Intel HM55 Chipset
RAM : 4GB DDR3(2GBX2)
GPU : nVIDIA GeForce GT 335 (1GB GDDRIII VRAM)
디스플레이 : 14인치 HD Color Shine LED 백라이트
HDD : 750GB (7200rpm)
배터리 : 6셀배터리
기타 : WIFI 802.11b/g/n, 블루투스, 알텍렌싱 스피커, 200만 화소 카메라


먼저 SSD를 교환하기 전 ASUS 랩탑 성능을 TEST해 봤습니다. 참고로 이 모델은 최적화하지 않은 출시 상태 그대로의 모델입니다.

 

랩탑으로 사실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기는 하지만 SSD로 또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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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SD로 교환한 후 TEST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교환방법을 간단히 소개할까 하는데요. 애플 맥북 시리즈가 아닌 이상 일반 랩탑의 경우 다 비슷하기에 제 글을 참고하시면 쉽게 SSD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참 간단하죠?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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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젠 이 SSD에 운영체제를 깔고 서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SSD를 내장한 아수스 랩탑의 윈도우 체험지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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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하드 디스크 점수가 상당히 낮게 책정되어 있는데요. 흠... 일단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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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SD 벤치마크 프로그램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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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Tune Pro 4.60으로 본 삼성 SSD에 대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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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Tune Pro 4.60으로 본 아수스 랩탑 HDD에 대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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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Tune Pro 4.60으로 삼성 SSD 470을 TEST한 결과입니다.
Read최소 125.9, 최대 153.8, 평균 136.9MB/초 그리고 0.206ms 엑서스 시간 등 실제 제조업체에서 내놓은 결과값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아래 HDD와의 차이를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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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랩탑에 기본 내장된 HDD의 결과값은 최소 13.6, 최대 118.9, 평균 91.9MB/초이며 엑서스 시간은 15.5ms입니다. 평균값을 보면 1.5배 정도의 차이이며 엑서스 시간은 30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엑서스 시간이 짧은 만큼 더 빨리 파일을 읽어 들일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상으로 보여지는 결과값이 아닙니다. 눈으로 몸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그것도 크게 확인할 수 있는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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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O Disk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돌린 S470 HDD의 결과값입니다.

 

딱봐도 한눈에 어떤 것이 S470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DD SSD는 이미 비교대상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쓰임새로 활용하지만 SSD HDD는 전혀 다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큰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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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CrystalDiskMark입니다.

테스크 프로그램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참고의 의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역시 두 제품간에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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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Mark 입니다.
동일한 사양에서 HDD냐 SSD의 차이일 뿐인데(물론 최대한 동일한 프로그램 동일한 상황에 맞출려고 했지만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성능에 있어 어느정도 차이를 보이는지 수치상으로 확인해 보고자 TEST를 진행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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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치상으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2배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달하는 결과값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구입하고 굳이 따로 SSD를 구입해 교체를 하는것에 대해 막연한 동경과 부러움은 있었지만 막상 사용하고 보니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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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팅속도

 

SSD 교체 전 VS SSD로 교체 후

 

그 결과값에 놀래실 듯 합니다. SSD 교체 전 아수스 랩탑의 부팅속도는 59초~65초 정도입니다. 고사양의 제품이다보니 최적화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나름(?) 괜찮은 부팅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사용했던 몇몇 랩탑의 경우 너무 답답한 나머지 실제 부팅시간을 측정한 적도 있습니다. 기본 1분은 기본으로 넘어 버리는 시간으로 약 80~90초 사이의 부팅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수스 N82JQ에 SSD 장착 후 측정한 부팅, 종료 속도>

하지만 SSD 교체 후 아수스 랩탑의 부팅속도는 약 25~28초 정도입니다. 정확도를 위해 3번 이상 부팅을 시켜봤으며 기존과 동일한 환경으로 맞추기 위해 최대한 동일한 프로그램 SSD에도 설치했습니다. 이 수치는 기존 랩탑과 비교 약 2.5~3배 정도에 달하는 속도입니다.


<아수스 N82JQ 기본 내장된 HDD로 TEST한 부팅, 종료 속도 TEST>

반대로 종료는 아수스 랩탑의 경우 30초~33초 정도이며 SSD로 교체한 이후로는 7~8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4배 정도의 시간이 단축된다고 보면 됩니다. 하루에 1번 정도 랩탑을 끄고 켠다고 했을 때 SSD를 설치한 후 하루 60초 정도 절약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달이면 1800초 일년이면 21900초로 시간으로 환산하면 6시간 이상을 절약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최적화에 따라 더 빨라질 수도 있으니 그 속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수치뿐만 아니라 실제 체감상으로 확연히 느껴지는 차이로 급한 상황에서 랩탑이나 데스크탑 PC를 켤때 외국영화 처럼 Come on을 외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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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윈도우 설치

 

아수스 랩탑에는 이미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기에 따로 진행하지 않고 SSD 교체 후 운영체제를 설치해 봤습니다. 윈도7 홈 프리미엄 64bit을 설치했습니다. 설치 시간은 이런저런 설정과정까지 다 합해서 총 설치시간은 약 14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윈도 설치가 이 정도 시간이면 포토샵, 베가스 등 사진,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게임 등 설치는 도대체 얼마나 빠를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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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포토샵과 베가스를 설치해 봤는데 비교 영상은 없지만 HDD에 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설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시간을 쟀는데 기억이... ^^;) HDD에 설치했을때 화면이 멈춘줄 알정도로 상당히 늦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SSD에 설치했을 때는 소니베가스도 큰 딜레이 없이 빠르게 설치되었습니다. 그 차이가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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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로그램 설치 및 실행속도

 

포토샵과 소니 베가스를  설치한 후 실행해 봤습니다. 상당히 빠른 속도입니다. 단순히 수치만으로 보다가 실제 부팅, 구동 속도를 눈으로 확인하니 SSD를 왜 가지고 싶어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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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일 전송 속도

외장하드에서 SSD로 외장하드에서 기존 HDD로 동일한 파일을 전송해봤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한 영상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동일한 사이즈의 사진을 외장하드에서 SSD로 전송했을 때 약 910MB 사진을 약 14~15초만에 전송을 합니다. 하지만 같은 용량의 사진은 외장하드에서 HDD로 전송했을 때 45~50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사실 아수스 랩탑 TEST를 SSD를 먼저 설치하고 TEST를 한 후 뒤이어 HDD로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보니 그 속도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무척 답답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분명 이 랩탑이 낮은 성능의 사양이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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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발열

직접 온도를 재지는 못했지만 약 5시간을 풀로 가동한 이후 다시 HDD로 교체하기 위해 분리를 했는데 미온의 온도만 있을뿐 뜨겁거나 하는 정도의 느낌은 없었습니다. 또한, 교체 과정에서 느낀 것이지만 SSD와 HDD 그 무게차이가 정말 상당했습니다. 노트북의 무게를 상당히 줄여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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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삼성 SSD 470 128GB 모델에 대한 간략한 벤치마크 TEST와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해 봤습니다. 동일한 사양에 HDD와 SSD의 차이만 있을뿐이었는데 그 차이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다른 PC 부품들에 비해 하드디스크의 발전 속도가 가장 떨어진다는 지식을 단순한 지식이 아닌 몸소 체험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선 글에서 작성했지만 HDD의 태생적 한계를 넘지 못하고 용량을 늘리는 데에만 국한되었다는 점이 무척 아쉬워지는 순간입니다.

이토록이나 큰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점, 동일한 사양에 SSD로 바꿨을 뿐인데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는 점 왠지 만화 주인공은 마술에 봉인되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봉인된 내 PC를 자유롭게 해주기 위한 투자.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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