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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를 동영상을 감상하기위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고 뛰어난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웬만한 동영상을 거침없이 돌려버리는 하드웨어 스펙, 오래가는 배터리 등 기본적인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건 콘텐츠겠죠!


 


거의 모든 콘텐츠 확보하게된 삼성 와치온2.0


콘텐츠에 목말라하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삼성 와치온2.0(WatchON)은 TV나 셋탑박스를 콘트롤 하는 리모콘으로의 활용하거나 TV 편성프로그램을 보는 등의 활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Tving과 삼성 비디오를 통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VOD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콘텐츠의 질과 양적인 측면에서 조금은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삼성 와치온 2.0은 새롭게 강력한 원군을 얻게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부족함을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4가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와치온2.0도 또 한번 업그레이드가 됐는데요. 이번에 '모바일 TV'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 모바일 TV는 CJ E&M과 올레 모바일TV와 손을 잡고 내놓은 서비스인데요.




CJ E&M과 올레 모바일TV가 가진 강력하고 풍부한 킬러 콘텐츠를 와치온2.0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레모바일 TV는 8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최대 7만편의 영화 및 TV 다시보기 VOD 서비스를 와치온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참고로 KT 이동통신사 사용자는 CJ E&M과 올레모바일TV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그외 통신사는 CJE&M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SKT 사용자인 만큼 CJ E&M만 사용이 가능한데요.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대다수의 케이블 방송은 모두 CJ E&M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으니까요. CJ E&M 채널을 보면 Mnet, tvN, OCN, CGV, Super Action, Olive, Onstyle, XTM, 튜니버스까지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채널별로 인기있는 방송들을 살펴보면 한참 핫한 tvN 미생과 라이어게임, 더지니어스, SNL, 코미디빅리그 등을 시작으로, OCN 나쁜녀석들, 신의퀴즈, Olive 한식대첩, 오늘 뭐먹지?, 테이스티로드, Mnet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XTM 탑기어 코리아, 더벙커, 주먹이 운다. M16 남자공감 랭킹쇼 등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엄청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 와치온2.0 <--> CJ E&M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바일 TV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J E&M for Samsung WatchON을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삼성 와치온2.0을 실행한 후 메뉴를 보면 모바일 TV 카테고리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CJ E&M 콘텐츠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되면 CJ E&M for Samsung WatchON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구글플레이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삼성 와치온2.0 앱에서 바로 CJ E&M 앱으로 바로 이동이 됩니다. 또한, CJ E&M 앱에서도 와치온2.0 메뉴가 있어서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와치온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앱을 종료하고 다른 앱을 찾아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앱과 앱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CJ E&M 무료 혹은 유료?


아마도 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지 유료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난 프로그램의 경우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또, 최신의 콘텐츠의 경우 VOD 방식으로 유료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J E&M앱 상에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무료콘텐츠는 당연히 CJ ONE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 로그인을 해야만 전편을 볼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3분 미리보기만 가능합니다.




최신 콘텐츠의 경우 3분 미리보기 후 계속 보기를 원한다면 이용권을 구매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1개월 무제한 시청은 자동결제 시 1만원이고 별도 1개월 이용권 구매시 11,000원 입니다. 당연히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기왕 제휴가 된거 한번 결제로 삼성 비디오와 CJ E&M 모두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삼성 와치온2.0, 밀크, 페이퍼 가든 등등


최근 삼성이 만든 앱들을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사실 이전 삼성에서 만든 앱들을 보면 삼성계정에 묶여 있어서 사용이 번거롭고 또, UI나 기능 등이 반쪽 짜리 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와치온2.0도 그렇고 음악 스트리밍 앱인 밀크, 모바일 매거진 앱 페이퍼 가든 등을 보면 호평을 받을 만큼 세련된 UI와 간편한 사용방법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어마어마한 콘텐츠까지 정말 작정을 하고 만든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리모콘으로의 사용, 채널 별 방송 정보 보기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그간 Tving(티빙), CJ E&M, 올레 모바일TV 등 모두 따로따로 앱을 사용해야 했다면 삼성 와치온 하나만 설치해보세요. 그 안에 담긴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삼성 와치온 페이지가 새롭게 개설됐다고 합니다. 아래 URL을 통해 방문하시면 와치온2.0에 대한 다양한 기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watchon.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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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저의 퇴근길은 약 1시간 40분 입니다. 이 긴 시간 참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책도 읽고 영화도 다운받아 보고 또, 어떨 때는 재미있는 TV 프로그램 생방송으로 보기도 합니다.




전 대부분 예능 프로그램을 주로 즐겨봅니다. 무한도전, 1박2일, SNL, 라디오 스타 등등을 말이죠. 되도록이면 이 프로그램들은 본방사수를 하려고 합니다만 직장인 그리고 이제 갓 태어난 10개월 아이를 둔 초보 아빠에게는 쉽지 많은 않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티빙(tving)을 가입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TV를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늦은 퇴근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 없나 하고 퇴근길 티빙을 켜니 라디오스타를 하는 군요.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콩진호(홍진호)가 나와 군말 없이 채널을 고정했습니다.




허지웅, 홍진호, 쌈디 그리고 제가 잘 모르는 친구(레이디제인) 4명이 나왔습니다. 이런 거 보면 언제 도착할지 한숨만 나오는 퇴근 길 꽤나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무슨 조합인지는 모르겠지만 홍진호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시절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됐던 지니어스 우승에 대한 뒷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를 라디오스타를 통해 들려줬으면 했는데 쓸데없이 평론계의 한민관인 허지웅씨가 자기 위주로 방송을 해야 한다니 뭐니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좀 아쉽네요.




중간 꽤나 뒷이야기가 궁금했던 이센스, 스윙스, 개코 등이 랩으로 디스전을 펼쳐던 Control Beat에 대한 뒷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마이너한 조합이라 생각했는데 은근 재미졌네요.




병풍이지만 은근 한방이 있는 김국진, 윤종신의 깐족됨, 김구라의 털털한 입담 여기에 은근 안어울릴꺼라 생각했던 규현의 조합까지 확실히 라디오 스타는 일반 예능 프로그램과는 꽤나 다른 느낌인 듯 합니다.




티빙 이야기를 하려다 딴 소리를 많이 했네요.


최근 티빙이 가격을 대폭 할인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낚시 채널 등을 심심할때마다 보려고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 티빙 실시간TV가 5500원이었는데 최근 47% 할인하여 월 2,900원이면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원 정도 내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무척 저렴한 가격임은 분명합니다. 추가로 실시간 TV와 함께 CJ E&M 방송 VOD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려면 2000원을 추가해서 월 4,900원을 내면 됩니다. 하루 150원 정도 내면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도 무제한 볼 수 있습니다.




- 실시간TV 2,900원, 하루 100원으로 즐기는 실시간TV 등

- CJ E&M 방송 VOD 무제한 월 4,900원
- 각 상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마이 캐치온 무제한 이용가능
- 가입자 전원 엠넷 스트리밍 무료(공짜) 이용권

정리하면 위 내용과 같습니다.


pooq(푹)의 경우는 실시간TV가 3900원으로 1000원 정도 비쌉니다. 물론 자동결제 시 2900원이니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은 티빙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푹은 지상파 TV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티빙은 m-net, tvN 등 CJE&M 방송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에 일단, 가격이나 방송 수가 티빙이 조금 더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실시간TV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격이나 채널 등을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어폰 꽂고 화장실, 퇴근길, 잠자기 전 침실 등등 정말 하루 100원으로 무한한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가 잠을 잘 못 자 새벽내내 아기 띠를 하고 안아주고 있었는데 진격의 거인 무삭제 판을 실시간 방송으로 하기에 이어폰 꽂고 티빙을 켜고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그나마 힘들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물론 다음날 육체적으로는 꽤나 힘들었지만 말이죠. 채널권을 빼앗긴 아빠들에게 티빙은 필수 어플이 아닐까 합니다.


본 포스팅은 CJ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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