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GU+ (34)
4G LTE SKT를 선택할까? LG유플러스를 선택할까? 그럼 KT는?

4G LTE SKT를 선택할까? LG유플러스를 선택할까? 그럼 KT?

4
세대, 4G, LTE, Long Term Evolution 등등 이 단어들이 요즘 너무나 자주 눈에 보입니다. 기존 3G 이동통신보다 다운로드 5, 업로드 7배 정도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고 하는 4G LTE는 비록 그 발걸음이 빠르지는 않지만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고 있습니다.

SK
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7월 본격적으로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4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관계로 PC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USB방식의 모뎀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현재 지원되는 LTE는 음성/데이터 모두를 지원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만 지원 음성은 기존 3G망을 이용합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LTE의 차이는 무엇?

1. 3G


4G
를 말하는데 왜 3G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LTE 초기 단계인 지금 3G는 큰 서포터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당분간 LTE는 무선데이터만 지원하기 때문에 음성/문자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3G 서비스를 함께 이용해야 합니다.

결국 3G 이동통신 경쟁에서 앞선 SK텔레콤이 아무래도 LG유플러스 보다는 다소 앞선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CDMA를 쓰고 있는 SKT LTE가 지역에 따라 서비스가 제한이 있다라는 단점을 기존 LG유플러스보다는 나은 속도와 안정성을 지닌 3G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해외 로밍에도 LG유플러스보다 자유롭고 말이죠. , LTE를 이용하더라도 당장 3G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LG유플러스는 최신 규격인 리비전B가 속도면에서 SKT 3G 서비스에 뒤떨어지고 있어 당장 LTE 서비스에 있어 SK텔레콤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버리지

또 하나 LTE의 차이를 들면 바로 커버리지 입니다. SKT는 현재 서울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LG유플러스는 서울, 부산, 광주 등 조금 더 나은 커버리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KT는 촘촘한 망을 통해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 반면 LG유플러스는 거점지역 방식으로 광화문, 종로, 강남, 명동, 신촌 등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호불호가 명확하게 나눠질 듯 합니다. 다만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우선 SK텔레콤은 서울 전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수도권 및 6개 광역시로 확대, 2013년 전국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LG유플러스는 올 9 6개 광역시 확대, 2012년 전국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T의 경우 11월 서울 사용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수도권과 전국 주요 광역시 그리고 2013년 전국망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속도

지금까지만 보면 LTE SK텔레콤의 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속도와 가격 면에 있어서는 LG유플러스가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각각 10MHz 대역폭을 이용 다운로드 75Mbps, 업로드 36Mbps를 지원하지만 SK텔레콤은 5MHz 폭만 활용 전송속도는 LG유플러스보다 절반 정도의 속도만 지원합니다.

LG
유플러스가 LTE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가장 빠른 4G와 대한민국 최강 LTE인 얼티미트 스피드를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언급한 이유가 여기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초기에는 3G에 대한 의존이 높은 만큼 속도 부분에 있어서 마냥 LG유플러스가 앞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4.
가격

언제나 그랬듯 LG유플러스는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5GB 데이터를 사용하는데 월 3만원의 이용요금이 부과 됩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동일한 5GB 요금제가 3 5천원 정도로 5천원 더 비쌉니다.


5.
단말기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가격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지원 단말기 일듯 합니다. 이미 SKT는 연내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5개 모델과 태블릿 1~2개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2개 모델, 태블릿 1~2개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비전 방식으로 인해 SKT KT에 비해 단말기 공급이 힘들었던 LG유플러스로써는 단말기 수급에 대한 나름의 ''이 있을 듯 합니다. 결국 이러한 한이 LTE로 넘어오면서 과거와는 달리 밑바탕이 충분히 구축된 만큼 단말기 보급에 한층 열을 올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올해는 앞서 언급했듯 커버리지 문제로 LTE 전용이 아닌 3G+LTE 용 단말기를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전과 같이 SKT KT에 비해서는 단말기 수급이 어려울 듯 합니다. 또한, 모뎀칩과 AP과 분리된 만큼 단말기가 두꺼워지며 배터리 소모량이 한층 높아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기에 WCDMA+LTE보다 CDMA+LTE가 더 배터리 소모량이 높다고 하니 당장 LG유플러스가 치고 나가기에는 과거의 잔재가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시기적으로 아직이라는 판단입니다.

서울권에 있는 사용자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을 경우 4G LTE 스마트폰이 나온다고 해도 배터리 소모량 및 두께 증가 등의 단점을 가지고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차라리 LTE 서비스 시작으로 인해 현재 가격할인을 진행하고 있는 와이브로를 신청해서 1년 약정으로 사용하고 그 이후 4G로 넘어가는 것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KT
의 경우 LTE 서비스가 늦어지는 만큼 와이브로로 이를 견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 KT 55요금제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30GB 와이브로를 5천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부가세 포함 2만원 대였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할인입니다. 다만 2년 약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LTE 2012년 본격화 된다고 했을 때 와이브로 2년 약정은 다소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1년 약정으로 3~6달 무료로 제공하는 와이브로를 신청하는 것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더 나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더구나 와이브로는 전국구가 됐으니까 말이죠.



  Comments,   2  Trackbacks
댓글 쓰기
LGU+ 스마트 절친, 스마트 주말 할인 요금제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U+ 스마트 절친, 스마트 주말 할인 요금제 출시!

 

LGU+가 독특한 스마트폰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이미 '스마트 커플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대 이어 '스마트 절친할인''스마트주말 할인' 2종의 스마트 옵션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옵션 요금제는 이름 그대로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에 추가로 적용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스마트 커플할인 요금제는 기존 LGU+ 스마트35~95요금제에 가입한 사용자에 한해 추가로 월 11,000원을 내면 커플간 총 600분의 무료 음성통화를 제공하며 심야 자정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무제한 무료와 커플간 메시지 무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 절친할인 요금제는 이름 그대로 친한친구 3명을 지정해 총 100분의 음성통화를 제공하며 총 메시지 100건을 제공합니다. 물론 월 5,500원을 내야 합니다. 각 명당 100분과 100건의 음성, 메시지가 아닌 3명을 총 합산한 게 100, 100건의 음성, 메시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스마트 주말할인은 주말간 통화가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옵션 요금제로 주말 이나 공휴일에 음성 5시간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월 5,000원이 추가됩니다.

 

언뜻 보면 필요 없는 요금제 일 수도 있겠지만 워낙 다양한 소비자층이 존재하는 만큼 더욱 다양한 옵션 요금제가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었음 합니다.


http://www.facebook.com/pcpinside#!/LGUplus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LGU+ ‘스마트7’ 모든 TV를 스마트 TV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7번에 걸쳐 LGU+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7(Smart7)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 써보다!

스마트한 TV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Smart7 이젠 TV에도 위젯이 들어간다! 근데 필요할까?

스마트한 TV Smart7.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쇼핑 하자!

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IPTV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 보자!

 

그리고 아래처럼 스마트 TV가 현재 진행되어야 할 방향은 이것이 아닌가 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TV 가야 방향을 보여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그리고 올해 CES 행사장을 돌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것처럼 TV 역시 스마트 TV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며 고가에 책정된 만큼 일반 TV에서 스마트 TV로 바로 넘어가기 보다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틈새를 공략한 것이 바로 LGU+ Smart7 스마트7 이라는 것입니다.

 

별도 고가의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현재 보고 있는 IPTV대신 LGU+ IPTV 서비스인 Smart7을 신청하기만 하면 나의 집에 있는 TV가 어떤 모델이든 스마트한 TV로 바꿔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IPTV에서 즐길 수 있었던 VOD 서비스는 물론 TV를 통한 쇼핑, PC에서만 사용했던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통한 게임, 다양한 유아 컨텐츠 시청, 스마트폰/ 태블릿을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 등 정말 TV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서 LGU+가 서비스하는 U+Box 등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TV화면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상당히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세한 건 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스마트7이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사용하면서 TV 역시 스마트한 TV를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스마트TV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이 스마트7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은 물론 PC를 다루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부모님이 있는 가정입니다. 특히 따로 사는 부모님에게 손자, 손녀의 사진, 영상을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보여드리길 원한다면 그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드라마, 영화 등을 원하는 시간 때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면 스마트7은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리모콘과 간단한 조작법 등을 가르쳐 드려야겠지만 일반 TV 리모컨 정도만 조작할 정도라면 스마트7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꼬마버스타요, 뽀로로, 디보, 코코몽, 동글동글 동물친구 등 다양한 어린이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는 만큼 잠시 잠깐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길 원한다면 LGU+ 스마트7은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벽한 스마트TV는 아니지만 분명 스마트TV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굳이 스마트TV가 필요는 없지만 TV를 시청함에 있어 놓친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심심할 때 영화 등을 리모콘 하나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혀 후회 없는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재미 있으려면 LGU+가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채워줘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 스마트7에 기대하는 것은 이 LGU+ 스마트7을 이용하면서 저 역시 컨텐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대한 소비성향이 자연 시 되었듯 이 스마트7 역시 영상, 음성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적정가격의 컨텐츠 구매와 더 나은 컨텐츠 생성 등의 원활한 사이클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IPTV는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로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IPTV U+TV는 여전히 볼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는 물론 다양한 케이블 방송까지 볼 수 있었던) 지역 케이블 방송을 이용했던 저로써는 U+TV가 여전히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Smart7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TV로 인터넷을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게임, VOD 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케이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분명한 장점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컨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이 더 필요하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녀탐구생활, 복불복쇼, 무한걸스, 슈퍼스타 K 등 한참 이슈가 되었을 때 전 IPTV를 시청하면서 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국내는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고 무료 컨텐츠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래도 국내처럼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고 수익을 얻으면서 이뤄지는 사이클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스런 컨텐츠를 너무 비싸게 받으려는 것도 문제지만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문제인 상황에서 IPTV를 통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송출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여전히 IPTV는 컨텐츠가 다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다행인 것은 IPTV 업계 최초로 LGU+CJ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엠넷, TvN, km, XTM, 올리브, 채널 CGV, 중화T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U+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추가되는 8개의 채널과 고화질 채널 36개 등을 포함해서 총 95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TvN, 채널 CG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일부 채널의 경우 유료로 제공되어 결재를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8개 채널은 말 뿐인 채널 혹은 수만 늘리기 위한 채널이라기 보다는 상당한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인 만큼 U+TV에 큰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복불복쇼와 무한걸스 등은 여전히 볼 수 없지만 남녀탐구생활과 슈퍼스타 K 시즌 3 U+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SKT에서 서비스하는 IPTV는 현재 시청이 불가능하며 차후 계약이 이뤄질 경우 가능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까지는 IPTV 1위 업체인 KT가 컨텐츠 수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KT가 컨텐츠 업체와 거래를 트면 SKT LGU+는 가격에 대한 협상 없이 KT가 거래한 수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번 CJ미디어의 경우 KT와 가격협상 문제로 계약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LGU+가 적극적으로 나서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소비자들에게 LGU+가 컨텐츠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약 5만편의 주문형비디오 VOD 서비스를 꾸준하게 확대시켜 10만 편 이상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가 우려했던 컨텐츠의 부족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더욱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죠. U+TV 95개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송을 전송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오직 숫자상의 의미일뿐 앞으로 95라는 개수의 문제 보다 비록 20~30개 이지만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더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처럼 컨텐츠에 대한 욕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었음 합니다. IPTV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되고 게임을 즐기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TV라는 점, , TV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채널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조카가 있기 전 뽀로로, 토마스, 코코몽, 샘샘은 꼬마 슈퍼맨, 동글동글 동물친구, 디보 등을 전혀 몰랐습니다. 사실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을 때까지 위와 같은 콘텐츠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조카가 생기면서 TV에는 항상, 위 프로그램이 항상 켜져 있게 되었습니다. 30대인 제가 샘샘은 꼬마 슈퍼맨에 나오는 우리는 깨비 깨깨비 쉬쉬야 쉬야깨비님 우리들한테 걸리면 쉬야 안하곤 못배겨등 쉬야깨비 노래를 외울 만큼 머리 속에 새겨졌습니다. 심지어는 같이 재미있게 보기도 합니다. 코코몽과 샘샘은 꼬마 슈퍼맨은 정말 재미있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위 프로그램은 꼭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정신을 빼앗겨 보고 있을 동안 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등 아이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시청률 높은 드라마, 영화 보다 더 중요한 콘텐츠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제가 아이가 생기고 난 후 영화, 여행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의식주 자체가 힘들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조카가 뽀로로, 토마스 등을 보기 시작한 뒤부터는 아주 조금이지만 시간을 가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TV 또는 스마트TV 등이 조금씩 보급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스펙도 중요하겠지만 이보다도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급이 더욱 급한 상황입니다. 주부 또는 성인들이 보는 콘텐츠 만이 아니라 유아용, 청소년용 등 각 소비자층에 따른 콘텐츠가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기존 유아용 콘텐츠도 많이 있지만 보다 보면 아이들도 질리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상황에서 LGU+에서 서비스하는 U+TV를 통해 뽀로로 시청률을 넘어선 꼬마버스 타요1년간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6화 씩 15분으로 제작된 꼬마버스 타요는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와 EBS, 서울시가 함께 제작한 콘텐츠로 언뜻 보면 토마스의 아류작으로도 보이기는 하지만 EBS 시청자 평점 9.72에 달할 만큼 부모님들 사이에서 높은 퀄리티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콘텐츠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afe.naver.com/upluswifi100/726

 

얼마 전 LGU+ CJ 미디어 콘텐츠인 엠넷과 TvN 등을 업계 최초로 공급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렇듯 콘텐츠 확보는 가입자를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꼬마버스 타요와 같은 킬러 콘텐츠를 다양하게 업데이트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