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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4)
SKT, LGU+가 시작한 VoLTE 정말 ‘신천지’일까? 최초가 아닌 최고를 원합니다!

 

SKT, LGU+가 시작한 VoLTE 정말 ‘신천지’일까? 최초가 아닌 최고를 원합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VoLTE(Voice over LTE/볼트라고도 부르더군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세계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LGU+가 VoLTE 서비스 지음(知音) 를 시작한다는 보도자료를 내보내고 약 30분이 있다가 바로 SK텔레콤도 VoLTE 서비스 HD Voice를 시작한다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VoLTE란?

참고로 VoLTE에 대해 설명하면 그간 LTE 폰이라 불리웠던 모든 폰들이 4G LTE폰이라 광고했지만 사실은 데이터만 LTE를 이용했고 전화 및 문자는 기존3G 망을 이용했습니다. 따라서 정확하게 4G가 아닌 3.6G 정도 된다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VoLTE는 전화 및 문자 역시 LTE 망 즉, 모두 데이터 패킷으로 제공, 진짜 4G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도 앞으로 더욱 데이터 기반으로 요금제가 개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연 VoLTE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되는 시점에서 어떤 방식으로 요금제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VoLTE를 이용하게 되면 기존 3G보다 더 나은 음질, 거의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전달해준다고 합니다. 기존 3G 음성통화 때보다 2.2배 정도 주배수 대역폭이 더 넓어져 사람의 음성을 내는 50MHz부터 7KHz까지 지원, 상대방 목소리의 원음을 그대로 전달해줍니다. 또한, 통화 연결시간도 짧아졌으며 음성통화는 물론 음성통화 도중 영상통화, 이미지, 동영상 전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oLTE는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을까?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면 VoLTE 서비스를 시작한 LGU+와 SKT 과연 그들은 정말 모든 준비가 끝이 난 것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당초 LTE 서비스 역시 전국망이 구축되기 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듯 이 VoLT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VoLTE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턱없이 그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그나마 가장 넓은 커버리지를 가지 있는 LGU+는 그렇다 치더라도 아직 말만 전국망인 SK텔레콤의 경우 VoLTE 서비스를 진행하기에는 가장 기초적인 LTE 망조차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LGU+, SKT 모두 아직 VoLTE 서비스를 시작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LTE도 처음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잖아!

네 맞습니다. 사실 LTE도 처음 제대로 구축되지 않고 LTE 요금제만 따로 만들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즉, LTE 요금제를 이용함에 있어 돈은 돈대로 내고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한 표현일 듯 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용자들은 LTE폰을 통해 LTE 요금제에 가입했고 상당한 시간이 흐른 지금 대도시 등 웬만한 지역에서는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처음 시작하는 만큼 다소 미흡해도 곧 서비스가 구축되니 문제될 것 없다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VoLTE도 LTE처럼 똑같이 과정을 거치면서 발전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VoLTE와 기존 데이터만을 사용했던 LTE 망 서비스와는 전혀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는 LTE망을 사용하다가 3G망으로 전환될 경우 전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간 느려진다는 정도로 인식하게 되지만 또, 설사 잠시 끊어도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음성전화의 경우 LTE 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을 경우 느려지는 정도가 아닌 아예 통화 자체게 끊어지게 됩니다.

인터넷을 하다가 느려지는 것과 통화를 하다가 끊어지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VoLTE 지원하는 폰도 아직은 없다?

재미있는 건 아직 VoLTE를 지원하는 폰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갤럭시S3는 가능합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옵티머스LTE2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의 경우 옵티머스LTE2는 노력대비 판매량이 적어 제외한다는 이야기도 들렸는데 이 부분은 정확하게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단, 이 두 모델 역시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닌 별도 제조사 펌웨어를 통해서 가능해집니다. 제가 알기로는 LGU+의 경우(아마 SK텔레콤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8월8일 이후에 출하되는 제품에서는 지원이 가능하며 8월 이전 출하품은 제조사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SKT와 LGU+는 8월8일부터 VoLTE 사용이 가능한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밝혔지만 제조사에서는 아직 납품전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이달 중에나 생산 출고가 가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제 1, 2호로 VoLTE폰을 개통한 분들은 어떤 폰으로 개통했는지 조금 궁금해집니다.>

정리해보면 8월8일 이후 출하된 폰을 산 사람만 VoLT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이전 출하된 갤럭시S3와 옵티머스LTE2는 펌웨어가 되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VoLTE 지원폰이 있으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이 역시 불가능합니다. 각 통신사별 LTE 주파수대도 다르거니와 각 통신사간에 VoLTE 게이트웨이가 연동되지 않아 오직 VoLTE는 같은 통신사 그리고 VoLTE 폰끼리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가 걸러지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VoLTE 서비스를 한다고 LGU+와 SKT가 발표했지만 아직 통신사간의 통화 연동에 대한 협의는 진행조차 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직 VoLTE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은 KT를 사용하는 친구, 가족, 연인은 VoLTE로 원음에 가까운 목소리를 듣고자 해도 들을 수 없습니다. 결국 나만 VoLTE를 이용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통신사가 같아야 하며 상대방도 VoLTE 지원 단말기를 써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LTE망 커버리지내에 있어야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로써 VoLTE를 이용하다가 LTE망을 벗어나면 3G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통화가 끊어지게 됩니다. 또한, 같은 통신사일 경우 VoLTE로 전화를 걸었지만 상대방이 VoLTE를 이용하지 않으면 3G로 전환됩니다.

VoLTE는 이동통신사에겐 이득! 소비자는?

VoLTE는 앞으로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는 유지비가 상당히 절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유지비가 절감되는 만큼 이익을 반대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는 어떨까요? 음질이 좋아진다는 측면 그리고 음성과 데이터를 함께 이용해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이 이미 3G만으로 안정적인 음성통화를 누리고 있는 소비자들이 VoLTE로 넘어갈 만큼의 Benefit을 안겨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미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입장에서 말이죠. LTE의 경우 눈에 띄는 속도의 차이가 있었기에 LTE를 한번 사용하면 쉽게 3G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하지만 음성의 경우 그 만큼의 체감을 할 수 있을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기에 다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재 시작단계여서 인지 VoLTE 음성통화 요금을 기존 3G 음성통화와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합니다. 부가기능인 컬러링, 발신번호 표시 등 역시 동일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 당연히 그렇게 해야겠지만 말이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는 항상 반갑습니다.

다만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요구를 다 바라면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제대로 채워주지 못했던 과거의 기억 때문인지 아직은 영 불편하게만 보입니다. 더욱이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따르면 두 이통사 모두 8일 VoLT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지만 방통위에 요금을 신고하거나 서비스 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록 서비스 내용이 이전과 비슷 하더라도 기술적으로 다른 방식을 사용한 만큼 별도로 신고, 인가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 최초가 아닌 세계 최고라는 타이틀을 더 자랑스러운 수식어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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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오른
    원음은 무슨 원음

    폰의 스피커는 아직도

    제자리인데

    수천만원짜리 오디오로도 원음이 어려운데
  • 불타오른
    원음은 무슨 원음

    폰의 스피커는 아직도

    제자리인데

    수천만원짜리 오디오로도 원음이 어려운데
  • DSB
    중간에 있는 "사람의 음성을 내는 50MHz부터 7GHz까지 지원" 부분인데요, 실제로 인간의 음성이 저 대역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이게 현실이었다면 우리는 전파 대신 목소리만으로 휴대폰을 가동시킬 수도, Wi-Fi를 가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50Hz부터 7KHz를 잘못 쓰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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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보이스톡 mVoIP LGU+ 허용. 무리수? 혹은 신의 한수? 아니 돌직구

 

카카오톡 보이스톡 mVoIP LGU+ 허용. 무리수? 혹은 신의 한수? 아니 돌직구

카카오톡 보이스톡에 대한 이동통신사들의 부정적인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LGU+)가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를 전면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단 LG유플러스(LGU+)의 이러한 결정은 SK텔레콤과 KT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초 SK텔레콤은 제 블로그에서도 글을 담긴 했지만 카카오톡 보이스톡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접하자마자 국익을 해치고, 산업발전을 저해한다는 이유로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독특한 논리를 펼치며 방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LG유플러스(LGU+)가 카카오톡 보이스톡등 mVoIP를 전면 허용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제대로 된 돌직구를 날리게 되었습니다.

이전 글 보러가기 : http://www.durl.kr/2fv7du

3G 무제한 데이터를 먼저 내세워 KT와 LG유플러스(LGU+)에 돌직구를 날렸던 SK텔레콤이 이번에는 LG유플러스(LGU+)에 반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SK텔레콤과 KT는 일정 요금제(5만2000원) 이상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mVoIP 서비스를 허용하고 있으며, LG유플러스 역시 이용약관에 따라 mVoIP를 차단해왔다는 점 그리고 해외 통신사업자 역시 이와 유사하게 m-VoIP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다는 점을 봤을 때 LG유플러스 이러한 결정이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SK텔레콤과 KT의 경우 3G 상에서 54요금제 미만에서는 카카오톡 보이스톡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따져보자!

이미 mVoIP 서비스를 하는 것은 많습니다. 다만 3~4천만이 이용하는 카카오톡이 mVoIP인 보이스톡을 서비스한다는 점이 지금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카카오톡의 경쟁어플인 마이피플은 이런 점에서 조금 안타깝기는 합니다.

mVoIP는 말 그대로 통신망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를 통해 전화를 주고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카카오톡 보이스톡을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를 소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이스톡 사용시 소모되는 데이터량은 1분에 약 0.5MB 즉, 100분에 50MB 정도가 소요됩니다. 일단 보이스톡을 통한 데이터 소모량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한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보이스톡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정말 다양합니다. 다만 전화라는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보이스톡은 최상위로 선택하는 것이 아닌 음성통화의 대체적인 서비스입니다. 더욱이 안정적인 통신망이 아닌 데이터망을 사용하기에 중요한 전화의 경우 안정적인 기존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음성전화를 통해 끊김없고 하울링이나 딜레이 되는 것 없이 사용했던 사용자들에게 데이터망으로 인한 끊김이나 하울링, 딜레이 등이 발생할 경우 사용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라는 점입니다.

즉, 전화의 경우 일부 딜레이 되는 인터넷, 웹툰, 영상 등과는 달리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빠르게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에 커플 등 무제한 통화가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는 3G 보다는 WiFi 상에서 이용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3G 상에서 하울링이나 딜레이 그리고 끊김이 발생할 경우 이들은 자연스럽게 더 안정적인 WiFi를 선택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무선 데이터망은 상당히 잘 구축되어 있어 이미 어디서든 쉽게 WiFi를 접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톡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보이스톡으로 모두 통화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음성통화를 넘어 mVoIP가 메인이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우리는 이미 음성통화가 포함된 기본요금을 내고 있기에 사람의 심리상 낸 돈만큼을 사용하기 위해 먼저 기본 제공되는 음성통화를 사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더 안정적이고 말이죠. 커플이나 영업직 등 음성통화가 많은 일부 사용자를 제외하고 실제로 기본 제공되는 음성통화를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보이스톡 자체가 주는 임팩트는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보이스톡은 음성통화의 대체 역할을 할뿐 전면에 나서기에는 아직 사용성이나 편의성 측면에 있어 제한이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 빠르게 제한을 걸어버리고 국익이나 산업저해라는 명분을 붙이며 이를 차단하고자 하는 이동통신사의 행위는 다시 오버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보이스톡 데이터 사용량도 많지 않을뿐더러 카카오톡 모든 사용자가 보이스톡을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LTE를 전면에 내세우며 만년 꼴찌를 탈피하려는 LG유플러스의 행보에 카카오톡 보이스톡과 같은 mVoIP 허용은 한층 이슈가 되는 현재 LG유플러스에게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LTE로 최근 많은 가입자를 이끌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입장에서 mVoIP 허용을 통해 다시 한번 가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통신사 역시 변화되는 흐름에 융통성 있게 대응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냥 자신의 이익에 반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인드로 방어적인 태도만 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변화되는 흐름이 있으면 그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것도 한 단계 더 성장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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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전의 정석
    엘지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위사업자의 물귀신작전보다는
    시장변화를 위한 신의 한수를 던졌다는 의견에 동의하고 싶습니다
    음성+문자+데이터.. 이런 구분을 아날로그도 아닌 디지털 그것도
    그 모든걸 동시에 가능하다는 LTE에도 몰아가겠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같지 않나요?
    덜 쓴다고 이월시켜주지도 않으면서 더 쓰면 꼬박꼬박 요금 받는 통신사들도 각성해야죠
    음성+문자+인터넷을 구분해서 소비자 주머니 더 털 생각보다는 모든건 데이터 kb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가면
    고객들도 소비패턴에 상관없이 정당한 요금을 내고
    통신사도 무제한데이터에 압박받지않아도 될거같구요
    mVoIP는 시대의 대세라고 봅니다
  • 보톡
    보이스톡은 음성통화의 대체 역할 을 할뿐 전면에 나서기에는 아직 사용성이나 편의성 측 면에 있어 제한이 있다

    본문에 이렇게 써있는데 대체한다는게 기존에 있는것을 바꾼다는 의미인데요ㅎㅎ
  • 보톡
    보이스톡은 음성통화의 대체 역할 을 할뿐 전면에 나서기에는 아직 사용성이나 편의성 측 면에 있어 제한이 있다

    본문에 이렇게 써있는데 대체한다는게 기존에 있는것을 바꾼다는 의미인데요ㅎㅎ
  • 저가 요금제를 쓰는 이용자들은 당연히 보이스톡 패킷 손실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카카오톡이 발표한 패킷 손실률 기상도는 이런 점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것이 통신사들의 주장이다. -기사 내용 중-

    정말 어의가 없다. 테스트한 나는 LG 62 요금제다. 정말 대기업의 간부들은 지들 배만 불릴 생각만 한다.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다. 어떻게 그런쪽으로만 머리를 쓰고, 고객들을 상대로 당당히 거짓말을 할까? LG가 가장 심했고, 보이스톡 통화가 되도 끊기거나 품질이 상당히 좋지 않았다. 정말 소비자들의 강력한 울림이 있어야 한다. 불매운동을 해서라도 소비자의 힘이 대기업의 로비를 한번쯤은 뚫어봐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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