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EVO (2)
갤럭시S7엣지 마이크로SD 슬롯 성능은? 다시는 빠져서는 안될 기능!

갤럭시S7엣지 마이크로SD 슬롯 성능은? 다시는 빠져서는 안될 기능!

인간적으로 갤럭시노트6부터 갤럭시S8과 갤럭시S8엣지 등 이후 출시되는 모든 갤럭시에는 '절대로', '다시는', '결코' 외장메모리 슬롯 빼지 맙시다!

이전에 사용했던 갤럭시노트5 용량은 32GB 이중 기본 시스템 영역이 차지하고 있는 공간이 7GB 정도. 결국 25GB 정도 저장공간이 생기게 되는데요. 수치로 보면 괜찮다 싶지만 여기에 게임, 네비게이션 등 용량을 제법 차지하는 어플부터 통신사 어플 그리고 기본 많이 사용하는 어플까지 다 설치하고 나면 정작 남아있는 공간은 얼마 없습니다.

결국 용량이 부족하면 비싼 돈을 주고 64GB 이상 제품을 구입하거나 느리고 느린 클라우드나 별도 Nas 등을 구축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처럼 MicroSD 슬롯을 꼭 넣어야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마이크로SD 넣는 방법은?

넣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품 상단을 보면 USIM 슬롯이 있습니다. 이 슬롯에 있는 홈에 기본 제공되는 핀으로 누르면 트레이가 튀어나오는데요. 트레이에는 USIM과 함께 마이크로SD를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마이크로SD까지 넣은 후 트레이를 다시 넣으면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위 이미지처럼 말이죠.

갤럭시S7엣지 외장메모리 슬롯 최대 지원 용량은?

스펙상 갤럭시S7 엣지는 최대 200GB까지 지원한다고 나와있습니다. LG G5의 최대 저장용량은 2TB라고 하는데 말이죠. 뭐~ 오해는 하지 마세요. 갤럭시S7엣지도 최대 2TB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아직 2TB 마이크로SD가 지구상에는 없습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마이크로SD는 200GB가 최대입니다. 곧 256GB와 512GB MicroSD가 나온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최대 200GB까지 지원하는게 맞습니다.

저는 용량 확장이 가능하기에 전혀 고민없이  갤럭시S7엣지 32GB를 선택했습니다.

어떤 마이크로SD를 구입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요. 일단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마이크로SD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삼성 마이크로SD는 총 4개 라인업으로 나뉩니다. 최상위 모델인 PRO+와 상위 모델인 PRO 그리고 보급형 모델인 EVO+와 하위 모델인 EVO가 있습니다. 이는 색상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흰색 바탕에 블랙 컬러가 PRO+, 실버 컬러 PRO, 레드 컬러 EVO+, 오렌지 컬러 EVO입니다.

<삼성의 예전 마이크로SD 모델입니다.>

물론 성능이 떨어지는 예전 모델 올블랙 컬러 제품도 있습니다.

각 제품은 성능에 차이를 보이는데요.

PRO Plus 읽기 : 95MB/s, 쓰기 : 90MB/s / UHS-I Speed Class 3 (U3)
PRO 읽기 : 90MB/s, 쓰기 : 80MB/s / UHS-I Speed Class 3 (U3)
EVO Plus 읽기 : 80MB/s, 쓰기 : 20MB/s / UHS-I Speed Class 1 (U1)
EVO : Up to 48MB/s / UHS-I Speed Class 1 (U1)

입니다.

제가 갤럭시S7엣지에 장착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EVO+로 UHS-I Speed Class 1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EVO Plus를 장착한 후 벤치마크 앱을 이용해 테스트를 돌려봤는데요. 읽기 71MB/s, 쓰기 22MB/s 정도의 성능이 나왔습니다. 여러번 테스트 해봤는데 큰 차이는 없네요. 

<갤럭시S7엣지 UFS2.0 읽기, 쓰기 속도>

참고로 내장스토리지 UFS 2.0의 속도는 읽기 378MB/s, 쓰기 144MB/s입니다. 외장메모리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 마이크로SD EVO+ 읽기, 쓰기 속도>

만약 순정 마시멜로우에서 지원하는 Adoptable Storage를 이용한다면 PRO+급을 사용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EVO+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할 듯 합니다. 참고로 Adoptable Storage는 순정 마시멜로우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를 합쳐 하나의 저장매체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삼성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그리고 LG G5 등에서는 이 기능을 제한했습니다.

아마도 내장 스토리지 속도와 외장메모리 속도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기 때문에 병목현상 등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에 Adoptable Storage 기능을 제한한 것은 아닌가 합니다.

혹시라도 Adoptable Storage를 사용하실 분이라면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Adoptable Storage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올려놨습니다. 간단한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 권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포스팅 하지 않겠습니다. 

기어VR 사용을 원하다면 외장메모리는 필수!

기어VR과 같이 VR 영상을 즐기기 위해서는 외장메모리는 필수 입니다. 워낙 콘텐츠 하나하나 용량이 커기 때문에 기본 용량만으로는 기어VR 사용이 불가능한데요. 특히 기어VR 우동영상은 기본 5GB를 넘어버립니다. 삼성은 기어VR이라는 괜찮은 제품을 내놓은 만큼 앞으로도 마이크로SD 슬롯은 계속 지원해주길 기대해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이기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점유율 2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드로이드의 파상공세가 결국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왔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한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2010 1분기 안드로이드 OS가 애플 아이폰을 제치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2위를 차지했습니다
.

1위는 블랙베리 하나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RIM사의 블랙베리 OS 36% 1위를 차지했고 구글 안드로이드 OS 28% 2, 3위는 애플 아이폰으로 21%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빠르게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신으로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와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가 뽑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조사는 시장 조사 기관인 NPD Group을 통해 공개된 내용으로 사실상 아이폰 3GS 한대의 애플과 모토로이 드로이드, HTC 디자이어, 드로이드 에리스, EVO,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삼성의 갤럭시 A와 갤럭시 S 등 다양한 제품이 맞선 결과로 봤을 때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관련자료 출처 :
http://www.npd.com/press/releases/press_100510.html


블랙베리 역시 몇 대 안되는 제품으로 시장을 점유, 애플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봤을 때 오히려 블랙베리를 높게 평가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블랙베리가 기업용 제품에 포커싱 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구입한 기업체들이 많아 구입한 이 서버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블랙베리를 유지하고 있고 (애플 아이폰은 AT&T를 통해서만 판매가 되고 있지만) 블랙베리는 거의 모든 통신사를 통해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애플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조사한 결과는 기업시장을 제외한 개인 소비자만을 따린 결과임을 봤을 때 블랙베리의 힘은 국내 소비자의 입장에서 미스터리 임은 분명한 듯 합니다. (폄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폰 비교도 단순히 점유율 만으로 평가하긴 이를 듯 합니다. 단순히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로 뜨는 해이며 애플 아이폰이 지는 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앞서 언급했듯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과는 달리 아이폰 3GS 하나로 이 상황을 버티고 있으며 더욱이 아이폰 3GS는 이미 출시 된지 한참이 지난 제품으로 판매량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6월 아이폰 4G(가칭)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 판매량을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아이폰 4G가 출시된 이후 보여지는 점유율이 오히려 앞으로 모바일 OS의 선점을 누가 할 것이냐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OS가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으로 어느 정도 안정세에 들어설 2010년 하반기나 2011년 상반기쯤 되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 7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면서 진정한 3파전 속의 치열한 경쟁의 소용돌이와 그 콩고물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한 것은 안드로이드폰의 강세로 아이폰도 지금과 같은 폐쇄적인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나갈 수만은 없을 듯 하다. 이번 아이폰 OS 4.0만 보더라도(물론 스티브 잡스의 Long-Term Plan에 있었던 것이겠지만) 그간 보여준 애플의 정책과는 다소 우회한 느낌이 드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업체간의 경쟁은 분명 소비자에게는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해서 애플의 염통을 살짝 쫄깃하게 해주고 아이폰 4G가 나온 후 아이폰을 많이 구매해 안드로이드 진영이 더욱 분발하게 하고 윈도폰 7이 출시된 이후 대거 윈도폰 7으로 이전하여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더욱 소비자를 위한 정책으로 바꿔나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럼 약정은? 돈은?) 무식한 소비자 전략을 이야기 해봅니다. ^^;

  Comments,   0  Trackbacks
  • 소비자의 전략상... ^^ 열심히 좋은 것 위주로 사주는 것이 좋겠네요. 또 다른 소비자의 전략상 그렇게 바꾸는 폰을 얼른 신상 가까운 상태에서 싸게 사는 것도 방법일 것이고.. ^^ 얼리들이 더 많아져서 괜찮은 제품을 3개월만에 좀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으면 하는.. (응? 뭔 소리..ㅋ)

    잘 읽었습니다. ^^
  • 날개미썽
    현재의 안드로이드 실패작입니다. 지금 단점이 부각이 안돼서 그렇지 조만간 서서히 드러날 겁니다.
    첫번째가 개발자가에게 매력적인 수익을 안기지 못합니다. 해킹하지 않아도 apk파일을 찾아서 설치하면 유료어플도 바로 설치 가능합니다. 개발자의 기본 권익을 보호해주지 못하는데... 고급개발자가 안드로드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까여?
    두번째가 마켓 관리가 허술합니다. 너도 나도 제한없이 어플리케이션을 늘리기 때문에 악성코드도 같이 올라오고,,,최근에는 "다운 받지마세요. 테스용으로 올립 겁니다"이런 것도 올라옵니다.
    세번째 호환성이 안 좋습니다. 제조사마다 하드웨어가 다르고,,,또 상위와 하위 호환성이 좋지 못합니다.

    스마트폰은 애플리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제조사를 지원하는 것은 보급하는데 좋아보이지만 결국에는 구글이 이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컨트롤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결국 현재의 전략을 조금 수정해야 할 겁니다.
  • whatever you think, they are U.S. product
    vcn
  • whatever you think, they are U.S. product
    기사 제목 좀 유치. 어째피 두 회사 모두 소프트 웨어 강국인 미국 국적의 회사이고, 미국인이 만들에 낸
    생산품인데, 한국인이니 좁은 한국 시장에서, 평가한다는 것은 그냥 한국의 의견일 뿐. 의미없다.
  • Roven
    와우 위엣분 외국인인거같은데 기사나 잘읽으셨으려나요 ^^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