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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 & Drop (1)
Macbook Air, iPhone 가상데스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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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개발자가 Apple iTV에 Skype를 넣은 것을 보고 생각났습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연결구조 !!
가상데스크탑으로 활용하다가,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구조라면, 상당한 매력이 있겠습니다.
언제든지 양쪽에 있는 정보를 Drag & Drop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인간은 생각보다 직관적이어서 위와같이 맥북과 아이폰을 가상데스크탑으로 연결하면, 어떨까요 ?
물론 유사하게 PDA나 PDA폰을 컴퓨터에 들어오게 만들기는 했었지요.

위와같은 구조로 가게 되면 iPhone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야 하겠지요 ? 하지만, 요즘 UMPC도 눈부실만큼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을 가만하면, 그리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닐듯 합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가상데스크탑을 사용한다면, 컴퓨팅 환경도 무지막지하게 좋아질것은 물론 아이폰 활용도도 십분 올라갈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발직한 상상이니, 기술적인 가능성을 타진하실 수 있으신 분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mments,   0  Trackbacks
  • 담담
    며칠전에 여기서 본 아이폰과 노트북이 연결되는것과 같은 원리인가요?
  • 기술적으로는 가능할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에게 고성능을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폰은 그냥 디스플레이만 하면 되지요..
    802.11g정도면 꽤 괜찮을것 같네요..
    • 흠흠냐
      아무래도 가상데스탑이면, 딜레이가 있지 않을까요 ? 그러면 MID정도의 스펙은 필요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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