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터치스크린 (32)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스마트폰 화면을 축소 또는 확대하기 위해서는 두 손가락이 필요합니다. 그 말인즉슨 한 손으로는 스마트폰을 잡고 있고 나머지 한 손으로 확대 및 축소를 해야 합니다. 혹 한 손에 짐이라도 들고 있을 경우에는 무척이나 불편하게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불편함 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캘거리 대학에서 개발한 The Fat Thumb 라는 기술은 디스플레이에 닿는 엄지의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을 확대 또는 축소해주는 기술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사용자에 따라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치게 되면 각도와 엄지가 닿는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이 확대 또는 축소 됩니다.

이전 삼성에서 햅틱 시리즈에선가 옴니아 시리즈였던가 한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할 수 있는 원핑거줌이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이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사용하는 데는 제법 괜찮은 기능이었습니다. 이 기능을 좀 더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CES 2009' 모니터의 화려한 변신~! 터치, 듀얼이 대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를 통해 많은 제품이 소개되고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요즘 너무 바쁜 관계로 많은 정보를 접하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틈틈히 본 2009 CES는 디스플레이의 다각적인 활용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첫번째로 2007~2008년 노트북, 휴대폰등 모바일 제품의 큰 변화를 이끌어 온 터치스크린이 2009년에도 여전히 큰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많은 제품들이 대거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선 Eee PC 시리즈로 큰 재미를 본 아수스는 여전히 Eee PC라는 브랜드를 베이스로 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8.9인치 터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ATOM 플랫폼을 Z520, GPS, TV튜너 등을 내장한 넷북 'Eee PC T91'(올 2~3분기 출시 예정)을 공개하였으며, Eee PC, Eee Box와 함께 새로히 등장한 브랜드인 'Eee
Top'을 발표하여 올인원 PC인 'ET 1602', ET 1603'을 공개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ee Top 제품의 경우 15.6인치 터치스크린과 아톰 N270, 메모리 1G, HDD 160G, 무선 키보드 마우스, 130만 화소 웹캠 등을 채용하였으며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여 이동중 사용도 가능합니다. ET 1603이 상위 기종으로 Mobility Radeon HD 3450 그래픽 카드를 채용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넷북, PC등의 모니터에만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것이 아닌 주변기기에도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5인치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32G SSD를 내장한 'Eee Keyboard'는 기존 PC 주변기기라 불리기 버거울 만큼 강력한 성능으로 큰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 숫자키패드가 들어가 있는 부분에 5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였으며 WiFi(802.11n & Bluetooth V2.0), 32GB SSD, 울트라와이드밴드(Ultra Wideband) HDMI, 스피커, 마이크 등 반 PC(?) 스러운 스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수스 뿐만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업체들 역시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은 이미 대세가 아닌 기본 스펙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UI(유저 인터페이스) 구성과 좀더 앞선 멀티터치의 적용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로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변화는 몇년전에도 간간히 출시된바(플립스타트) 있는 듀얼 모니터 제품군들이 대거 2009 CES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수스, 레노버등은 듀얼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노트북을 공개하여 향후 듀얼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제품군들의 경쟁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듀얼 LCD 내장 노트북 'M50', 레노버 듀얼 LCD를 채용한 제품 '씽크패드 W700ds' 등 기존 노트북과 동일한 LCD에 측면부, 상판부분, 터치패드 부분등 다양한 위치에 작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간단한 기능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간 노트북 상판 부분에 내장하여 메일확인, 음악감상 등 간단한 업무만을 도와주었던 것에서 좀더 발전하여 더욱 다양한 활용도와 쓰임새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큰화면, 작은화면등을 선택적으로 사용하여 전력면을 효과적으로 조절할수 있으며 작은 LCD에 터치 스크린을 내장 터치 노트북과 같은 활용도를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두께를 휴대폰 보다 얇게 만든 LCD등을 공개 가전제품, PC, 모바일 제품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스플레이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기술력의 채용이 아닌 그 기술력을 채용하여 사용자가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냐 하는 것입니다. 터치스크린이 모바일 제품에 내장된 것은 사실 오래전 일이지만 그 기술력이 사용자들의 구미와 편리성에 맞게 변화되어 인기를 끌게 되기까지 오랜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즉, 앞서 말한바와 같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로 기술력의 활용도를 더욱 높힐수 있는 제품이 되었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터치와 쿼티 키보드와 게임 패드를 다 담은 휴대폰
재미있는 녀석이 에이빙에 소개가 되어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

이전에 LG전자에서 디스코폰이라는 녀석이 출시되었습니다. 김태희가 광고한 이 모델은 돌리고 누르고 터치하며 디스코를 추는 광고였는데 일반 휴대폰과 같이 키패드가 달려있고 터치가 되고 또한 후면에 휠이 달려있어 돌리며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휴대폰이 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틀 정도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편리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18일 마카오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Mobile Asia Congress) 2008을 통해 영국의 더 메디컬 폰(
www.themedicalphone.com)이 공개한 아이스폰(icephone)을 보면 그 이상의 입력장치를 담아 재미있으면서도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햅틱폰과 같이 전면 풀 터치 스크린에 쿼티키보드와 게임전용 키패드 거기에 마우스 기능까지 탑재하여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휴대폰보다 앞선(?) 입력 장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310만 화소 카메라와 HSDPA, GPS등을 지원하여 스펙으로도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출시해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예상은
2009년 5월 쯤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 너무 많은 기능을 담다 보면 욕심이 과해서 이도저도 아닌 제품이 되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또, 가격만 높히는 제품이 될경우도 있고 말이죠. 국내 출시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기는 하지만 완성도 있게 출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리뷰] 맥시안의 알찬 늦둥이 '미니 PMP M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시안의 첫번째 PMP 출시시기를 살펴보면 다른 업체에 비해 상당히 늦은 행보를 보였다고 할수 있다. T600을 시작으로 PMP 시장 경쟁에 첫발을 내딛은 맥시안은 여타 다른 PMP 제품에 비해 다소 늦게 출시되는 모습을 볼수 있었지만 항상 뛰어난 완성도와 알찬 구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2006년도 부터 본격화 되기 시작한 미니 PMP는 코원의 D2, 디지털 큐브 I-Station Mini(DX) 등을 시작으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며 다양한 제조업체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8년 현재 코원은 D2의 후속모델을 출시하는 시점에서 맥시안은 늦둥이라 할수 있는 맥시안 첫번째 '미니 PMP M1'을 출시하였다.

지금까지 늦은 출시시기로 인해 발생되는 단점을 보완코자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맥시안의 그간 행보를 살펴봤을때 이번 미니 PMP의 출시는 좀더 다양한 모델이 출시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의미와 함께 미니 PMP로써 머물러 있던 성능 이상의 것을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여부까지 다양한 의미를 보여준다고 할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맥시안의 첫번째 미니 PMP M1의 실체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시안 M1의 외형을 먼저 살펴보면 심플함 그 자체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LCD를 중앙으로 좌우측 배젤 부분과 또 그 주변을 감싸는 블랙색상의 플라스틱 재질의 테두리는 단순한 듯한 외형으로 무난한 디자인으로 평가할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튼튼한 듯한 외형과 마감도를 보여주지만 너무 특색없는 무난한 외형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첫인상을 어필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면은 3.5인치 LCD와 함께 볼륨/ 홈메뉴 버튼이 우측면에 마련되어 있으며 좌측은 이어폰 단자, 우측은 핸드 스트랩 연결고리가 있다. 상단부는 전원/ 슬립모드 버튼과 하단부는 내장 마이크, 리셋버튼, TTA 표준 20핀 충전단자 (AV케이블 연결가능 : 별도판매), SD/SDHC 슬롯 (최대 32G 지원)이 위치해 있다.

후면을 살펴보면 좌측 하단부에 모노스피커(1.1W)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 없이도 음악,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FM 수신시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여 이어폰이 연결되어야 FM 라디오를 수신할 수 있지만 스피커로도 동시에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스펙을 기준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스펙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맥시안 M1의 LCD이다. 미니 PMP로써 거의 대부분 LCD로 보여지는 기능이 주된 사용 용도 이기에 LCD 성능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 할수 있다.

M1의 LCD는 요즘 유행하는 노래 중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이라는 노래와 빗대어 10점을 줄 만큼 높은 해상도와 가독성을 보여준다. 3.5인치 HVGA (해상도 480 X 320) TFT LCD는 1600만 컬러를 지원, 단순히 스펙에서 보여지는 우수한 성능 이외에 체감적인 성능만 보더라도 상당한 만족감으로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AMOLED를 채용한 LCD와 비교할 만큼의 뛰어남과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으로 화질면에 있어 어느정도 우려가 있었으나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줄 만큼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또한 외부에서 감상할 경우 햇빛에 의해 화면이 흐려 보이고 잘 안보이는 경우 없이 불편함 없는 감상이 가능하며 시야각 또한 우수하여 상하좌우 어떤 방향에서 M1을 바라봐도 변화되지 않는 화면을 제공해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M1은 터치에 맞게 간편하면서도 심플한 UI를 제공해주고 있다. 전원버튼을 통해 M1을 켜게 되면 첫 화면에 동영상, 음악, 사진, 환경설정 이렇게 4개의 아이콘이 보여진다. 아이콘 이외 부분을 터치하게 되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서 라디오, 레코더, 문서뷰어, 사전, 책뷰, 만뷰, A-Brain, Wince 이렇게 총 12개의 아이콘이 순차적으로 보여진다.

화면 터치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기 까지 빠른 속도를 보여주며 아이콘을 클릭할 경우 두번 터치하게 되면 그 해당 아이콘이 활성화 된다. 터치 인식률은 무난한 편이며 초기 터치 보정을 통해 좀더 세심하게 설정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스타일러스 펜을 기본 제공하는 것이 아닌 옵션으로 따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본 구성품이 다소 부족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 Xvid(해상도 800X336), AC3 파을을 정상적으로 재생하는 사진>

미니 PMP라는 상품군으로 동영상 재생능력을 살펴보면 기존 출시된 초기 미니 PMP는 인코딩이 필수인 관계로 동영상 재생에 있어 PMP라 불리우기 어려울 만큼 큰 불편함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맥시안 M1의 경우 현재 출시되는 PMP와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기존 출시된 맥시안 첫번째 PMP T600의 코덱지원 성능과도 견줄 만큼 미니 PMP로써 영상 재생능력이 뛰어남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재생기능 이외에도 배속재생도 완벽하게 지원하여 인강 재생시 교육 용도로 앞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CPU ARM926 듀얼코어, 텔레칩스 TCC7901를 채택하여 고화질의 영상을 제외한 평균적인 Divx, Xvid 영상물 (해상도 800 X 400)은 인코딩없이 재생이 가능하며 WMV7,8 역시 비트레이트가 높지 않을 경우 원활하게 재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 M1 플레이어로 재생되지 않는 영상물은 TCPMP로 재생하는 사진>

또한 Wince를 통해 TCPMP 등의 동영상 플레이어를 설치 자체 내장된 M1 플레이어로 재생이 안될 경우 TCPMP를 이용 좀더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여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팟 터치, PSP용 고화질 프리셋 H.264 파일도 대부분 재생되는 성능을 보여준다. 물론 약간의 인코딩을 필요하지만 기존 미니 PMP와 비교해봤을때 월등히 나은 성능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음악 기능을 살펴보면 맥시안에서 처음 선보이는 Maxian PC 매니저를 다운, 설치를 통해 태그, DB 정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기존과 같이 폴더별 제공과 Playlists, 앨범, 아티스트별로 태그를 정리하여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MP3, AAC 이외에도 스펙에서 보는바와 같이 무손실 음원인 FLAC (Free Lossless Audio Codec)을 지원하며 TTA (The True Audio), Monkey's Audio, APE 무손실 음원을 거의 대부분 지원하여 음질면에 있어 수준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 Maxian PC 매니저 실행>

Maxian PC 매니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M1의 거의 대부분을 설정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 단순히 파일만을 전송하고 MP3 파일 태그 정리 등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포멧, 업그레이드, 체크 디스크, FM 라디오 튜너 설정, 동영상 인코딩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에 모두 지원하여 더욱 편리한 M1 사용을 이끌어 준다.

M1은 이어폰 이외 자체 내장된 모노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스피커 음량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자그마한 공간에서 스피커를 음악을 감상할 용도로는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그간 맥시안에서 선보였던 Burr Brown Codec과 총 7가지의 이퀄라이저 설정 그리고 SRS wow HD를 지원하여 수준높은 음질을 제공해준다.

500MHz 듀얼코어를 탑재한 M1은 멀티태스킹 역시 무리없는 지원을 해준다. 음악을 감상하면서 이미지 감상, 문서뷰어, 책뷰, 만뷰, 사전까지 듣고, 보는 모든 즐거움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 Wince를 통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실행한 사진>

Wince 5.0 Core를 운영체제로 채택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맥시안에서 제공해준 프로그램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더욱 확장성 있게 변모할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즉, 이미 언급한 TCPMP와 같은 동영상 플레이어를 통해 M1 자체 플레이어가 지원하고 있지 않은 코덱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게임 기능이 내장되지 않은 M1을 간단한 게임 기기로 변신시키기 위해 테트리스, 오목 등의 간단한 게임을 설치하고, 또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설치하여 플래시 게임과 플래시 무비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메모기능과 지하철 노선도 등 필요로 하는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좀더 확장성이 높은 미니 PMP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1의 부가기능 중 사전기능을 살펴보면 Edupie Saydic 2종 (동아프라임 영한/ 한영 사전)을 내장하고 있으며 단순히 검색 이외에 단어, 문장들을 읽어주는 TTS 기능과 자막 미니사전 검색 기능등을 통해 영화, 드라마로 회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좀더 다양한 학습 효과를 제공해 준다.

또한 M1 Edu 모델의 경우 인강으로 유명한 메가스터디를 지원하며 이후 이투스, 강남구청 등 유명 인강 업체와 제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부가기능을 살펴보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감상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원하는 사진을 M1에 내장하여 감상할 수 있으며 또 원하는 사진을 배경화면이나 시작화면, 종료화면에 설정하여 꾸밀 수 있다. 이외에도 해당 사진의 간략한 정보(해상도, 카메라 모델, 촬영날짜/ 시간)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PT, PDF, TXT, XLS 등 다양한 문서를 볼수 있는 문서뷰어와 TXT 파일을 통해 소설을 감상할 수 있는 책뷰, 만화책을 감상할 수 있는 만뷰 등 작은 기기를 통해 원하는 문서를 쉽게 열람할수 있으며 문서뷰어의 경우 메모기능을 통해 문서상에 메모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폰을 안테나 역할로 하여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으며 Maxian PC 매니저로 튜너를 설정할 수 있다. 녹음 기능과 이어폰을 연결해도 스피커로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등 세세한 부분에 배려를 한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M1은 자체 마이크를 내장하여 중요한 내용을 간단히 음성 녹음을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맥시안 미니 PMP M1에 대해 알아보았다.

디자인적인 아쉬움과 약간씩 늦은 터치 감도 등 약간씩의 단점이 눈에 띄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마감도와 뛰어난 성능은 '알찬 늦둥이'로 늦게 출시한 리스크를 충분히 메우고도 남을 완성도를 보여준다.

기존 PMP와는 사믓 다른 작은 사이즈의 미니 PMP는 주머니에도 쏘옥 들어가는 크기와 무게로 휴대성을 높혀 많은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이끌었지만 다소 아쉬운 성능으로 다시 PMP로 회기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었다. 하지만 맥시안 M1은 기존 미니 PMP 혹은 MP4 이상의 성능과 완성도로 출시하여 많은 사용자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모델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2008/10/23 - [리뷰&리뷰] - [리뷰] '멈추지 않는 진화' 코원 프리미엄 PMP 'P5'
2008/08/20 - [리뷰&리뷰] - [리뷰] 터치하고 누르고 돌린다 아이리버 SPINN
2008/08/14 - [리뷰&리뷰] - [리뷰] 모바일 기기 베터리의 갈증을 풀어주다~! 벨킨 'AC 애니웨어'
2008/07/08 - [리뷰뒷담화] - [리뷰뒷담화] 까보자~ 아이리버 PMP P10.
2008/07/04 - [리뷰&리뷰] - [리뷰] 아이리버 PMP P.ple #2. 넘치는듯... 모자란듯...


 

     



  Comments,   0  Trackbacks
  • 뚝배기만큼이나 실속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다만 후배가 가져온 뚝배기는 하드디스크 소음이 너무 커서 진동기능 내장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가격은 착하겠죠? 물론 미니사이즈이니만큼 UMPC나 넷북하고 컨셉이 다른 녀석이긴 하지만, 좀 비싸면 역시 망설여지니까요...

    그러고보니 CPU가 제가 쓰던 오드아이 P-10하고 같은 것 같네요... 다만 이녀석은 펌업을 아무리 해도 WMV9 재생이 잘 안되는 고질병이 있었죠...

    지금 쓰는 고진샤 UMPC도 좀 큰데다 뎀비 수신율이 좀 심각하게 낮아서 여유자금만 있다면 미니펨피를 하나 사고싶은데 말이죠... 하지만 돈도 못 벌면서 밥만 축내는 신세에 언제 구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PMP 나 넷북이나 노트북 등 휴대 전자제품을 고르고 있는데 이게 끌리는 군요.
    정말 고성능 PMP 인듯..
  • 키마이라
    wince를 사용하는 pmp류들은 대부분 프로그램 설치를 막고 있는데
    이 제품은 자유 이용이 가능한가 보네요..
  • 샤나
    가격만 저렴하게 나와준다면 히트치겠네요 ㅎ
  • 조영훈
    코원, 맥시안 두개 중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코원은 O2 , 맥시안은 위에서 설명 하신거 보고 있는데요,,, 사람들은 코원 이 좋다고 하고 두개 비교하기가 힘들내요

    조언좀 해주세요..주로 공부 용으로 사용하고요.. MP3, 동영상, 사전 기능이 있으면 공부용으로 만족 할만한데요...
    그리고 M1은 가격은 22만 원 대여서 싸는데.. 화면 크기가 작아요..그리고 이어폰에 안테가 있으면 이어폰 닳아서 버리면
    같은 비싼 이어폰을 또 사야 하는것이 단점인듯 그리고 코원ㅇ2 는 해상도 가 상대적으로 좋고 화면 크기도 크고 용양도 22G정도 되더라고요... 뭐 18G에 외장 메모리 추가하면 26까지는 올릴수 있을것 같네요..ㅎㅎㅎ
    그리고 터치 부분이 어는 것이 좀더 잘하는지 모르것습니다..스피커하고 비교가 않되요...M1은 살때 라이트 펜이 필수 인가요?
    코원은 부속품으로 없더라고요.그리고 뒤에 세우는 받임데는 여러 각도에서 볼수 있게 제작됬나요? 그리고 필림 씨울수 있는건가요? 제가 보기에는 몸전체에 붙여야 하는것 처럼 생겨서요.. 그리고 MP3,동영상 호환성이 뛰어나야하는데요...ㅠㅠㄱ그리고 피씨 매니저 라는것이 맥시안에만 있는 건가요? 코원은 없나요??이부분때문에 맥시안이 끌리드라고요..코원은 있나요?
    기왕 살거면 지상파 TV 가 되는 것으로 사려고요..지상파TV는 시청료 내는 건 가요???전혀 알지 못해서요..
    비교좀 해서 알려주세요...그리고 코원o2는 이어폰과 스피커 부분이 수동식으로 해야해서 단점이라고 하는데.. 제가 써보지 못해서...ㅍㅍ 용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2틀 동안 공부해서 알아본 결과입니다..월래 꼼꼼히 선택하면서 사는 성격이 여서요..
    limt922@cyworld.com 조영훈 입니다..수고하세요..
  • 조영훈
    자주 질문 해서 죄송 합니다..

    다른 은 좋은것이 없나 물어보고 싶습니다..

    pmp 추천 좀~ 해주세요.
    • 글쎄요.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만 추천이 참 어렵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세요 라고 말씀드리기 정말 어렵습니다. ^^ 코원, 맥시안 제품은 완성도도 좋고 a/s도 좋은편인 업체들입니다. 두 업체의 제품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댓글 쓰기
[블코뉴스] 뷰티 핑크에 깔끔함을 더했다. ‘뷰티 화이트'
LG전자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한 500 화소 카메라폰 ‘뷰티 화이트(모델명: LG-SH210/KH2100)’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뷰티 핑크의 뒤를 이어 출시된 ‘뷰티 화이트’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했다. 

뷰티폰은 프라다폰에 이어 국내 터치 휴대폰 시장의 대중화를 이끈 제품으로 국내서만 30만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해 10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평균 1,000대가 판매되는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뷰티폰은 3인치의 전면 터치스크린을 적용, 촬영한 사진을 보는  매우 편리하며, 화면을 터치해 직접 사진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있는 독특한 핸드라이팅 기능을 갖추고 있다
. , 120프레임 동영상 촬영, 손떨림 방지, 자동/수동 초점, ISO800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으로 호평 받고 있다.  

LG
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
趙星河) 부사장은 “프라다, 뷰티  LG터치폰이 국내서 120만대 이상 판매되며 터치폰 시장을 이끌어 왔다”며, “이번 뷰티 화이트에 이어 지속적인 터치폰 출시로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폰은 전세계 지난  10 출시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판매됐다
.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