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친환경 (6)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등록금을 쏜다. 공모전 개최! 도전해보세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등록금을 쏜다. 공모전 개최! 도전해보세요!

에너지, 전력관리 분야 전문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서 재미있는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은 에너지 즉, Eco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는 지금 에너지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등록금 쏜다
http://sch-log.com/140435486


이번 이벤트는 총 2가지로 나눠집니다.
대학생들을 위한 등록금 지원 이벤트, 그리고 일반인들을 위한 자기 계발비 지원 이벤트 입니다

먼저 대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는 앞서 언급했듯 에너지 문제 인식 및 효율적인 사용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로 응모기간은 10 1일부터 12 30일까지이며 심사 기간을 거쳐 선정된 이들에게는 대상 1팀 장학금 300만원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턴쉽의 기회 그리고 우수상 1팀에는 장학금 200만원과 인턴쉽 그리고 장려상 3명에게는 인턴쉽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등록금 제공뿐만 아니라 인턴쉽의 기회까지 준다고 하니 대학()생 분들은 귀가 솔깃 할 듯 합니다. ! 도전해보세요. 등록금도 얻고 인턴쉽의 기회까지 잡아보세요.


대학생 공모전 : http://cafe.naver.com/energystory/181 

두 번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의 주제는 에너지 유니버시티 강좌를 수강한 후 후기를 남기는 이벤트로 에너지 유니버시티 강좌를 수강한 후 수료증 받기(수강 과정 별로 수료증 교부/이미지로 저장 하기) 그리고 수강 이후 달라진 에너지 문제에 대한 관점 및 교육의 효용성에 관한 후기를 작성하면 됩니다.

이 이벤트 역시 10 1일부터 123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대상 1명은 자기 계발비 20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자기 계발비 100만원을 제공합니다.


일반인 공모전 : http://cafe.naver.com/energystory/169 

각 신청방법 및 공모전 코칭, 문의사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위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금 규모만 봤을 때 상당히 큰 규모인데 아직 홍보가 덜 됐는지 잘 알려지지 않아 따로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삼성SDI 쪽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에너지 관리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때마침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도 에너지에 대한 인식 및 관리에 대한 아이디어 수집 그리고 강좌를 통한 지식 제공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분야에 기업이 직접 나서서 이러한 공모전을 하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 등은 칭찬 할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어여 신청해보세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그린빌리지?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마을이 있다?

그린빌리지?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마을이 있다?

그린빌리지? 우리나라 말로 초록마을?

아파트 단지 이름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그린빌리지는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스스로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마을을 뜻합니다. 단순히 자급자족 이외에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지는 전기를 판매해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국내 태양광을 비롯 신재생에너지 주택을 마을 단위로 10호 이상 구축하면 그린빌리지 '사업' 신청을 할 수 있고 이를 검토해 지원금은 물론 우수마을 포상 등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설치하는 비용에 있어서도 100% 본인 부담이 아닌 정부와 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는 이미 시작을 했고 국내의 경우 2010년부터 마을 단위 에너지 보급 사업이 확대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0년까지 그린빌리지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호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풍력, 소수력 등의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마을을 건립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조선대, 주산면 화정마을, 진안 그린빌리지, 부안 그린빌리지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태양광을 기준으로 정부보조금은 총 설치비의 50%를 지원하며 시 보조금은 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수도권의 경우 약 2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어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시 보조금 포함 세대 실질 부담금은 600~7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글쎄요. 이 금액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태양광 모듈의 평균 수명이 최하 20년 이상이며 대략 20년이 지나도 발전효율은 80%정도 유지된다고 합니다


또한, 매달 전기료 5만원 정도 사용된다고 했을 때 일년이며 60만원, 5년이면 300만원, 10년이면 600만원, 20년이면 1200만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전기세가 더 이상 인상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입니다. 정부에서 말하기는 투자대비 회수기간이 3~5년 정도 걸린다고 하지만 현재로써는 약 10년 정도는 되어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뭔가 좀 아쉽죠? 사실 전기를 만들고 남는 전기를 팔아 이익을 발생시켜야 투자 회수기간이 더 짧아질텐데 말이죠. 국내의 경우 태양광을 통해 만들어지는 발전 전력이 사용전력보다 많을 경우 남은 전기를 정부에서 사주는 제도를 아직 마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정부 보조금을 통해 시설이 설치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가까운 일본에서는 남은 전기를 나라에서 사주는 제도를 적용하여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제조를 하루 빨리 적용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좋은 제도가 왜 아직까지 적용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이른바 사업이라면 수익이 발생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고 더욱이 신재생 에너지로 환경을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정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 하나의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는 만큼 더 빨리 보급하기 위한 적절한 제도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초록마을 위해서는 정부로부터 지정 받은 설치 전문업체에 의뢰하거나 관할 시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했지만 10세대가 넘어가야 사업 시행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전에 포스팅을 통해 태양광 발전으로 돈을 벌자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관련링크 : 가정에서도 태양광 발전을? 이젠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로 돈을 벌자!

환경도 살릴 수 있고 가정 경제도 살릴 수 있고 더 크게는 시() 주력 산업 및 발전의 주 수입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 많은 곳이 '초록마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눈만 높아진 미래의 집 그리고 친환경 집이 궁금하다면?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 방문기!


눈만 높아진 미래의 집 그리고 친환경 집이 궁금하다면?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 방문기!

 

이 글은 삼성SDI 필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얼마 전 삼성SDI를 비롯하여 다양한 업체들의 기술력을 담아낸 친환경 거주 공간이 있다라는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바로 그린 투모로우 하우스 입니다.

 

관련글 바로가기 : 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면 따라오세요!

 


이 그린 투모로우 하우스는
'화석에너지 사용을 zero화 하기 위한 기술을 담은 새로운 거주 공간'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1026-1(용인 동백지구)에 위치해 있다고 소개한바 있습니다. 얼마 전 이 곳을 방문해 봤는데요. ~ 눈만 높아졌습니다.

 

이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의 집 그리고 친환경 집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금한 분은 한번 읽어보세요.

 


일단 견학 신청을 하고 방문을 하게 되면 간략하게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줍니다. 이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에는 어떤 기술력이 접목되었으며 이 접목된 기술력이 어떤 효과와 장점 등을 제공하는지를 소개해줍니다. 예를 들면 벽면에 들어가는 단열재의 경우 일반 건물에는 스티로폼을 이용하지만 이 그린하우스는 진공단열 보드를 채용했습니다. 열전도율 0.036W/mk을 위해 스티로폼 106mm를 필요로 하지만 진공단열 보드는 12mm로 이를 통해 같은 평수에서도 더 넓은 공간은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외관디자인

 

이러한 설명 등이 끝나면 실제로 이 기술력들이 적용된 집으로 이동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소개해줍니다. 침실, 보일러실, 거실, 주방, 서재, 화장실 등 각 공간마다 적합한 기술력이 적용되었으며 이러한 샘플 공간을 통해 실제 적용된 기술력이 어떤 효과를 가져다 주는지에 대한 결과값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여기저기 관련 센서를 배치해두고 있습니다.

 


일단 외관부터 다릅니다. 자연채광, 자연환기가 가능한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지붕에는 태양열 방전을 위한 설비가 구축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동하는 길에는 열선을 설치하여 눈이 올 경우 눈이 쌓이지 않고 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축자재 역시 재활용, 재사용, 빠른 생장주기 자재, 친환경자재 등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기계실

 

먼저 차고 및 냉난방 관리 및 생활하수 등을 모아놓은 공간을 보면 먼저 전기 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ESS 등을 비치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직류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LPG, LNG 등에서 분리된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여 전기를 만드는 시스템을 비치하여 비상시 연료 전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냉난방에 있어서도 연평균 15도를 유지하는 지열을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며 지붕에서 집수된 빗물등을 정수하여 연못 용수 등을 활용하며 생활 하수 역시 외부 순환 시스템을 통해 화장실, 청소 용수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실

 

건물에 직류 전원으로 공급하여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였으며 저전력 LED 조명과 자연채광을 가능하도록 설비하여 전기 사용을 줄였습니다. 또한, 배란다 쪽 창의 경우 삼중 유리와 열교 방지 프레임을 설계하여 단열을 강화했으며 에어 플로우 윈도우 시스템으로 공기의 온도를 적절히 순환시켜 줍니다. 사진상에 보여지는 가구 들은 대부분 재활용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주방

 

주방에는 RFID 기술력이 들어갔습니다. 아마 여성분들이 보신다면 특히나 혹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냉장고에 어떤 식료품이 들어가있는지 인식을 하며 예를들어 냉장고에 있던 닭은 꺼낼 경우 이 닭의 유통기한은 물론 어떤 요리를 할 수 있는지 등을 화면상에서 보여줍니다. 싱크대 역시 다양한 주방기구에 내장된 RFID를 통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실

 

잠만 자는 곳이라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정말 다양한 기술력이 들어가 있습니다. 먼저 창 유리는 광감응 염료를 담은 태양전지 역할을 담당하여 태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 실내 조명을 켤 수 있습니다. 또한, 저온 바닥 난방 기술을 적용 저온수로도 바닥을 난방할 수 있습니다.

 


옷장의 경우 역시 RFID 기술력을 적용하여 내 와이셔츠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떤 옷을 입으면 어울릴지 등을 확인하라 수 있습니다. 침대 역시 아침에 일어날 경우 은은하게 빛을 밝혀주고 미세한 진동 등을 통해 갑작스럽지 않게 깨워주는 기능을 담아냈습니다. 참고로 사진속에 옷장 역시 폐목재를 통해 만든 가구 입니다. 전혀 그렇게 안보이죠?

 


욕실

 

욕실 역시 자연채광을 통해 자연광이 실내 유입되도록 디자인을 꾸몄습니다.


또한, 좌변기에 센서를 내장하여 소변 및 몸무게 등을 분석하여 세면대에 있는 매직미러를 통해 현재 건강상태 등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사실 지금 소개한 기술은 그린 투머로우 하우스에 적용된 기술 중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정말 어
마어마한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설명을 들었지만 다 기억조차 못할 만큼 많은 기술력입니다. 이런 공간을 보고 나니 참 눈만 높아지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레미안 등 일부 주거 공간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들이라고 합니다. 아마 몇 년 후면 이러한 기술력이 와~ 하고 놀라움을 표현하게 할 기술이 아닌 없으면 안되는 당연한 기술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합니다.

 

중요한 건 이러한 기술력이 들어갔다고 집값이 턱없이 높아지면 안 된다는 건데 오히려 친환경을 위한 거주 공간인 만큼 정부에서 적정 TEST에 통과한 친환경 주거 공간의 경우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등의 형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참 눈만 높아지고 왔네요. 언제 이런 곳에서 살수 있을지... 괜한 괴리감만 느끼고 왔습니다.

 

한번 가보세요. 괴리감과 부러움이 느껴지지만 참 재미있기도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월드IT쇼를 통해 보여준 친환경 제품은 무엇?


월드IT쇼를 통해 보여준 친환경 제품은 무엇?

 

지난 주 코엑스에서 개최한 월드IT쇼에서는 또 어떤 친환경 제품이 나왔을까요? 매년 ECO를 테마로 다양한 기술력과 제품들이 선보이기는 했지만 크게 이슈가 되기에는 많이 미흡했습니다. 기업들도 이른바 생색내기 식의 느낌이 강했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이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끼는 것일 뿐 실제로는 꾸준한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이 쏟아져 나왔으면 합니다.

 

삼성 부스에는 해외/ 국내 등 전시회를 가면 항상 전시되어 있는 친환경 휴대폰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재생 플라스틱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 또는 태양광을 통해 충전하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한 삼성 쿼티형 스마트폰 Replenish도 눈에 띄었습니다. Replenish는 바디의 80%가 재활용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2.8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200만 화소 카메라, 쿼티 키패드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특히 옵션 사양으로 솔라 충전 배터리 커버를 통해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1시간 충전으로 20분 정도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조단 당했을 때 수신만 된다면 배터리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되겠군요. 태양만 떠주길 바라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태양광 휴대폰 SPH-M580입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키패드를 담은 이 모델은 앞서 소개한 Replenish와 같이 태양광 패널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1시간 충전으로 25분 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VC/BFRs/Phthalates 등을 사용하지 않고 약 35%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습니다. 포장재 역시 재생용지를 이용했구요. 이와 함께 Eco달력, Eco 월페이퍼 등 친환경에 맞는 UX를 탑재했습니다.

 

이와 함께 연간 소비전력량을 17% 개선한 LED 모니터와 연간 소비 전략량 48% 개선 및 6대 유행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삼성 센스 시리즈9도 친환경 부스에 전시되었습니다.


지금 시리즈9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친환경 제품이었다니 전혀 몰랐던 사실이군요.

 

다른 부스도 돌아봤습니다.

 

먼저 LG전자는 최근 출시한 옵티머스 블랙을 친환경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델인데 친환경 제품이라도 느낌이 새롭습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옵티머스 블랙을 친환경 마그네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에 산화칼슘(CaO)을 첨가하여 폭발과 산화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막고 슈퍼온실가스인 육불화황(SF6)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육불화황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CO2와 비교 23,900배에 달하는 슈퍼온실가스로 마그네슘 가공 시 산소에 닿는 것을 차단하기 사용한다고 합니다.

 

, 기존 육불화황 처리된 마그네슘 용해로 주입 육불화황 가스 투입의 과정을 거쳤다면 지금은 산화칼슘이 첨가된 에코 마그네슘 용해로 주입 액체 마그네슘 형틀의 과정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 에코 마그네슘을 사용하면서 연간 이산화탄소 9000. 2000cc급 승용차 9000대가 서울과 부산을 총 7번 왕복하면 발생하는 배출량을 감소할 수 있게 됩니다 

 

SK텔레콤에도 친환경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우선 통신/제어 관련 칩셋을 스텐드, 선풍기 등에 제품에 장착하게 되면 외부에서 스마트폰 등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이러한 에코 기능이 내장된 제품을 구입해야 했지만 이제는 이 칩셋을 내장한 멀티탭을 구입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에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는 전기차를 부스에 전시했습니다. 이 전기자동차는 alleh 와이브로 4G와 연계된 차로 전기 자동차의 특성과 내비게이션 그리고 4G 네트워크 망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와이브로 4G 무선 인터넷을 통해 전기차 시설물의 실시간 조회와 업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전용 데이터를 구축하여 충전소, 정비소 등의 길안내를 제공합니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전반적인 관리 및 확인 등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WIS2011을 통해 본 친환경 제품들은 확실히 기존에 비해 한층 실생활에 접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왠지 뜬구름잡는 느낌으로 우리와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느껴졌지만 우리 집에서 내 차에서 그리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반에 걸쳐 적용되고 있는 것을 보니 한층 피부에 와 닿는다는 느낌입니다.

 

그 다음 전시가 또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시장을 뛰쳐나와 더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s,   2  Trackbacks
댓글 쓰기
삼성 SDI 페이스북(Facebook)으로 소통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간 블로그 필진과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sdibattery?Redirect=Log&logNo=60106604826) 등을 통해서 자신을 알려나갔던 삼성 SDI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삼성 SDI 바로가기 : http://www.facebook.com/samsungsdi

 

ECO, 친환경,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 에너지, 배터리, ESS 등 다양한 단어가 떠오르는 삼성 SDI는 배터리와 에너지 스토리지 등을 대표하는 전지 사업부로 아이패드, 아이폰, 갤럭시탭 등 다양한 제품에 내장되는 2차전지(배터리)와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등 광범위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삼성이면서 가장 애플 제품을 쉽게 언급할 수 있는 업체이기도 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경우 삼성 SDI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진 활동을 쭉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원전사고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인 신재생 에너지와 이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가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 삼성 SDI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친환경과 관련한 일들입니다. 주식 하는 분들이라면 장기 투자로 삼성 SDI에 넣어놓고 나몰라라 하고 계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할 만큼 앞으로의 가능성이 더 돋보이는 업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당장 피부로 느낄 만큼의 흥미와 관심이 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위해 알아두면 결코 손해보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는 삼성 SDI 페이스북이기에 꼭 한번 들러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현재 삼성 SDI 페이스북 오픈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삼성 SDI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고 삼성 SDI를 위한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는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바로 오늘은 2011 4 5() ~ 25()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4 28() 삼성 SDI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상품을 소개 안했군요. 1등은 삼성전자 넷북 NT-NF310 1, 2등은 아웃백 상품권(3만원권) 3, 3등은 도미노 피자 슈퍼디럭스+콜라 10, 4등은 씨너스 2인 콤보 영화예매권 15, 5등은 7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증정합니다.

 

삼성 SDI에 관한 정보 그리고 삼성 SDI가 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더욱이 오픈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한번 들어가 보세요. 그리고 삼성 SDI에 대한 제 블로그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검색창에 삼성SDI만 치시면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